tax robbers of all of countries, unite!
by sonnet 2006 Egloos top100 2007 Egloos top100
카테고리
이전 블로그
라이프 로그
외부사이트
= ???의 군함 이야기


cui adhaero praeest



0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rss

skin by 이글루스
카테고리 : 만담
2008/02/28   empire strikes back [28]
2007/12/24   To Stein好婦 [37]
2007/12/18   그가 온다, MB [26]
2007/10/23   떡밥 일화 [14]
empire strikes back

re: sanister

저희는 돌관 작업을 통해 임기 내에 완전히 동작하는 한반도 대운하 1:1 모형을 함께 제출할 예정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동작하는 것까지 못 만들 이유는 없다능. 그렇다능.
by sonnet | 2008/02/28 20:22 | 만담 | 트랙백 | 덧글(28)
To Stein好婦
늘 하던 포스팅, 오늘을 위한 두 번째 포스팅에 트랙백

그 자의 허연 수염 밑에 숨은 진짜 얼굴을 본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은 알고 있소?
1년 364일 무엇을 하고 지내길래, 그 자의 옷이 시뻘겋게 물들었는지 생각해 본 적은 있소?
문을 잠그고 창에 셔터를 내려도 소용이 없소. 그 자는 굴뚝을 타고 들어오니까.
아무리 경계를 해도 소용이 없소. 그 자는 상대가 잠든 순간을 아니까.

조심하시오. 그도 당신을 찾고 있소.
by sonnet | 2007/12/24 21:30 | 만담 | 트랙백 | 핑백(1) | 덧글(37)
그가 온다, MB
Shadaloo RULES!





추신: 최근 읽은 이야기 중에선 17대 대선 최고의 명언(Ladenijoa)이 아주 재미있더군요.
by sonnet | 2007/12/18 09:34 | 만담 | 트랙백 | 덧글(26)
떡밥 일화
간만의 맛있는 떡밥이다 (kalay) 에서 트랙백


1. 그 후에 태공이 북극 바다 건너편으로 가시매
2. 큰 무리가 따르니 이는 병인들에게 행하시는 표적을 봄이러라
3. 태공이 산에 오르사 제자들과 함께 거기 앉으시니
4. 마침 이누이트의 명절인 낚시절이 가까운지라
5. 태공이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어디서 떡밥을 사서 이 사람들을 낚겠느냐 하시니

6. 이렇게 말씀하심은 친히 어떻게 하실 것을 아시고 빌립을 시험코자 하심이라
7. 빌립이 대답하되 각 사람으로 조금씩 받게 할찌라도 이백 데나리온의 떡밥이 부족하리이다
8. 제자 중 하나 곧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가 태공께 여짜오되
9.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밥 다섯 개와 낚인 고기 두 마리를 가졌나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삽나이까
10. 태공 가라사대 이 사람들로 앉게 하라 하신대 그 곳에 잔디가 많은지라 사람들이 앉으니 수효가 오천쯤 되더라

11. 태공이 떡밥을 가져와 손질한 후에 앉은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저희의 원대로 주시다
12. 저희가 배부른 후에 태공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13. 이에 거두니 보리떡밥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 두 바구니에 찼더라
14. 그 사람들이 태공이 행하신 이 표적을 보고 말하되 이는 참으로 세상을 낚을 큰 낚시꾼이라 하더라.

결론: 떡밥은 나눌수록 커진다.
by sonnet | 2007/10/23 08:38 | 만담 | 트랙백(4) | 덧글(14)
<< 이전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