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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마디(W. Patrick Lang)

China has goals that are not about resource exploitation.
Russia has goals that are not restricted by the budgetary weakness
caused by sanctions.

- W. Patrick Lang -
by sonnet | 2016/12/07 11:36 | 한마디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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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 I T V S at 2016/12/07 12:49
10년 싸이클... 문제는 트럼프와 푸틴이 친해지면...
Commented at 2016/12/07 15: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파파라치 at 2016/12/07 13:10
시점을 몽골 침략부터 파리 진군까지로 옮겨 보면 아마 다른 그림이 나올듯 합니다.

그리고 "과거의" 중국은 분명 대외관계에서 경제적 이익보다는 위신과 안보를 우선했지만, 내부의 불만을 억누르기 위해 해외의 자원과 무역에 점점 더 의존해야 하는 "현재의" 중국은 다를지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 수뇌부의 최우선 관심사는 내부적 안정이라는 데 동의합니다)


그나저나 오랜만에 글 올리신 걸 보니 반갑네요 :)
Commented by 파리13구 at 2016/12/07 14:33
명언입니다. ^^
Commented by sonnet at 2016/12/18 14:56
올해 마음에 와 닿았던 글이라고나 할까요.
Commented by 파리13구 at 2016/12/18 15:13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paro1923 at 2016/12/08 13:57
일정한 간격으로 반복되는 삽질의 역사인가... 러시아라는 '공'은 그냥 다뤄도 어려운데 그 밑에 '경제'라는 팽이까지 더해져 불확실성을 더 키운다, 이렇게 얘기하는 건가요?
Commented by 야채 at 2016/12/16 15:43
러시아의 취약한 경제라는 불안정한 토대 위에서 무리하게 군사적 팽창을 추구하다 나라가 난장판이 된 경험이 있는데, 그런데도 포기하지 않고 또다시 같은 행태를 반복하고 있다 정도의 의미 아닐까요?
Commented by paro1923 at 2016/12/17 05:40
아, 그게 더 맞겟네요.
Commented by GMRES at 2016/12/16 15:40
여기 저기서 많이 보는 짤방이군요.
Commented by 액시움 at 2017/01/04 13:51
저대로라면 2020년대에는 러시아가 다시 자빠진다는 건데...

근데 2010년대 후반인 지금도 러시아가 저유가와 경제 제재 때문에 맛이 갔는데 군사력 팽창 규모는 여전해서 똑같은 패턴대로 갈 확률이 높아 보이긴 합니다.(...)
Commented by wdr at 2017/01/06 06:45
이미 제재중인데도 2개전선에서 싸우고 있는 걸 보면.. 어차피 곧 넘어질거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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