От Ильича до Ильич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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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치콕의 해설



記一. 이 글은 방명록을 겸합니다. 저한테 하실 말씀이 있는 분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옛 방명록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15][16]
記二.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없는 규칙을 두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記三. 최근 거의 들어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정도 들여다보는 수준? 양해부탁드립니다.
記四. 글을 안 쓰니까 아예 들어오게 되질 않아서 습관을 바꿔 보려고 합니다. 별것 아닌 거라도 좀 쓰면서 들여다보는 습관을 다시 붙이는 쪽으로. (2013년 1월 21일 추가)

떠든 사람: 이재율
by sonnet | 2012/09/09 18:44 | 블로그/일상 | 트랙백 | 핑백(2)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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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큐베 at 2012/09/09 18:31
요즘 잘 안 보이시길래 이글루 접으신가 싶었더니 바쁘셨군요.

다시 만나시게 되니 반갑습니다.
친한 건 아니고 제가 일방적으로 알고 있는거지만......
Commented by sonnet at 2012/09/09 18:32
별 말씀을 다.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Commented by 앨런비 at 2012/09/09 18:34
이재율(...) 이재율(......) 이재율(.........)
Commented by shaind at 2012/09/09 18:43
진부한 짤방의 심오한 해설...
Commented by ㅁㄴㅇㄹ at 2012/09/09 18:45
정말 오랜만의 포스팅이군요. 기다리고있었습니다 ㅎ
Commented by kuks at 2012/09/09 18:54
비록 제가 젊은 나이이지만 트위터에 아직 적응을 못해서 말입니다.
좋은 글 매번 잘 참고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Masan_Gull at 2012/09/09 19:07
매번 잘 보고 있습니다.
보다 여유가 많아지셔서, 좋은 글 많이 보고 싶군요.
Commented by 플러터샤이 at 2012/09/09 19:15
매번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요즘 업데이트가 없으셔서 무슨일 생기셨나 하고 생각했는데..
Commented at 2012/09/09 20: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행인1 at 2012/09/09 21:14
새로운 방명록이군요. 그나저나 짤방이...;;;
Commented by 일화 at 2012/09/09 23:38
오랜만에 뵙게되니 정말 반갑네요. 부디 개인적인 문제들이 잘 해결되신 것이길 바라겠습니다.
Commented by 파파라치 at 2012/09/09 23:48
오랜만에 뵙네요. 반갑습니다.

ps. 시걸 형님의 표정은 정말로 다채롭군요. 천의 얼굴을 가진 사나이...

Commented by 김우측 at 2012/09/09 23:56
간만에 뵈어서 방명록에도 글을 남겨봅니다. sonnet님의 포스팅은 언제나 기다리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Allenait at 2012/09/10 00:19
이번에도 이재율이군요(...)
Commented by 알츠마리 at 2012/09/14 19:12
바쁘신가 보네요.

.....그나저나 아래쪽 동영상은 영어 듣기를 안해도 무슨 내용인지 알 것 같습니다.(...)

간단한 기술만으로도 A를 A'로 만드는 능력.(...)
Commented by 허안 at 2012/09/16 22:17
이기고 있어도 별로 기쁘지 않고 짜증내고 불리해도 그저 여상한 시걸 형님, 표정하나만큼은 태산 같은 기상의 무림고수
Commented by sonnet at 2012/11/05 00:31
금강부동심;;
Commented by PKKA at 2012/11/03 21:13
링크 신고 드립니다. 굽신굽신
Commented by sonnet at 2012/11/05 00:31
반갑습니다. 저도 손님들을 맞을 수 있게 자주 업데이트를 해야 할 텐데요...
Commented at 2012/11/05 12:2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2/12/15 23: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3/01/21 01:58
아. 안녕하세요.
그런 것은 자유롭게 하시면 됩니다.
Commented by 구들장군 at 2013/01/05 18:33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그나저나 짤방에 심각한 오류가 하나 있네요.
맨 밑줄에 '공포'도 끼어있는데...
스티븐 시갈에게 공포? 있을 수 없는 감정입니다.
그의 상대방에게만 있을 수 있는 감정이죠. ^^;;
Commented by sonnet at 2013/01/21 01:59
저야말로 이게 며칠 만인지 ^^
선생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Commented by 漁夫 at 2013/01/25 22:07
이글루스 정책이 바뀌어서, 새 포스팅에는 더 이상 script가 먹지 않습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3/01/27 22:44
이런... 대문을 바꿔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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