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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 Postol이 추정한 2009년 4월의 은하2호 추정치입니다. 사진으로 볼 때 (3단에 약간의 변화가 있다는 말도 있지만) 거의 같은 로켓이므로, 그럭저럭 이 추정치를 참고할 수 있을 겁니다. 발사후 81초만에 실패했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며칠 기다려 보면 좀 더 정리된 이야기를 들을 수 있겠죠.
by sonnet | 2012/04/13 11:39 | 정치 | 트랙백 | 덧글(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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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한국 짱 at 2012/04/13 11:43
오랜 시간 동안 잠수를 하셨던 소넷옹을 블로그에 다시 끌어 올리게 한 부카니스탄의 인민의 강냉이가 농축된 폭죽쇼!
Commented by KittyHawk at 2012/04/13 11:54
허공에 사라진 그 돈은 뭘로 때울지~
Commented by net진보 at 2012/04/13 11:56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21179

"북한은 오늘 07시 39분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 발사장에서 장거리 미사일 1발을 발사하였고, 1~2분 정도 비행하다가 공중에서 폭발하여 미사일 발사는 실패한 것으로, 미사일은 백령도 상공 최고고도 151Km 위치에서 낙하하기 시작하였고 최종적으로 20여개 조각으로 분리되어, 평택에서 군산 서방 100~150km 해상에 광범위하게 떨어졌으며 현재까지 우리측 피해는 확인된 바 없습니다.

- 발사한 시간부터 폭발한 발사 시점까지 정확히 어느 정도인가?

"1~2분 정도다. (폭발) 위치에 대해서는 이견들이 있어서 추가적인 평가를 해야한다. 자세히 분 석할 상황은 아니다. 폭발을 하면서 올라간 것으로 추정한다. 최고 고도에 올라가기 전에 폭발한 것으로 추정하는데, 최종적으로 20여 개 조각으로 나누어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군 고위 관계자는 "로켓이 계속 올라가지 못하고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며 "떨어진 지점은 변산반도 서쪽 190~210㎞가량 떨어진 공해상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다른 군 관계자는 "로켓이 레이더에서 갑자기 사라졌다"고 말해, 추진체 일부가 아닌 로켓 전체가 바다로 추락했을 가능성을 시사했다.

- 북한의 미사일 잔해가 우리 영해를 침범했나?

"침범하지 않았다. 떨어진 지점은 100~150km 공해상이고 우리 EEZ(배타적 경제 수역)내에는 포함된다."
Commented by net진보 at 2012/04/13 11:58
뭐 아마 1단로켓에서 묶은 로켓이 분리 폭팔인듯하더군요,

http://news.mk.co.kr/v3/view.php?sc=30000001&cm=%C7%EC%B5%E5%B6%F3%C0%CE&year=2012&no=226859&relatedcode=000020011&sID=300

일본 NHK 방송은 일 방위성 관계자를 인용, 북한이 발사한 장거리 로켓이 40만피트(약 120㎞)까지 상승한 뒤 4조각으로 파괴돼 서해 부근에 추락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2/04/13 12:01
지금까지 들리는 이야기로는 지난번과 달리 1단이 다 타기 전에 문제가 생긴 것 같더군요. 저도 관심을 갖고 보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oldman at 2012/04/13 11:57
저거 만들 돈이면 며칠동안만이라도 전 국민이 쌀밥에 고기국은 먹을텐데...하여간 저들은 전세계적인 사고뭉치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그나저나 그렇게 요란하게 쏜다하면서 실패했으니 앞으로 저들이 어떻게 나올지 참으로 궁금해집니다.
Commented by 모튼 at 2012/04/13 11:58
ㅋㅋㅋㅋㅋ 역시 예상대로!!!
Commented by 信念의鳥人 at 2012/04/13 12:19
가뜩이나 먹고살기 힘든나라에서 몇분만에 수억달러 날리는게 저렇게 쉬운일이었군요(!)
Commented by 死海文書 at 2012/04/13 12:19
저럴 거면 차라리 발사대에서 폭발을 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Commented by olivaw at 2012/04/13 12:29
쏘아올린게 뭔지 건져올려서 확인 할 수 있진 않을까요? 서해면 얕은 바다가 많은니 가능할것 같기도 한데요... 뭐 물살이 센데도 많다지만요.
Commented by sonnet at 2012/04/13 13:23
로켓 동체를 어떤 소재로 만들었는지도 오래된 관심사였으니까, 작은 조각이라도 줏으면 가치가 있을 겁니다.
Commented by ttttt at 2012/04/14 18:23
쏘고 나서 일이 잘못돼가는 것 같으니까 자폭시킨 건 아니냐는 기사도 있더군요. 그러니까, 1) 온전한 잔해를 주지 않기 위해 2) 한국이나 중국 본토쪽으로 방향이 휘고 있었다든가.. 둘 중 하나나 둘 다라는 식. 아직은 찍기기사지만 1번은 그럴 듯 했습니다.
Commented by olivaw at 2012/04/16 12:40
그렇다면 많이 주울수록 좋은것이겠군요. 나아가서 탄두가 뭔지 알아낸다면야...

근데 자폭은 좀 믿기 어려운데요. 다른게 아니라 북한으로선 엄청난 비용을 들인걸로 알려져 있는데 그게 실패할 가능성이 있어서 자폭할 경우까지 고려했다는건 상상이 잘 안되서 그렇네요.
Commented by 행인1 at 2012/04/13 12:34
같은 로켓인데 이번에는 1분만에 산산조각이 나버리다니 왠지 급하게 서두르다가 망한 듯 합니다.
Commented by TBSH at 2012/04/13 13:35
자국 미사일이 서해넘어 날아가면 미국의 자료를 찾아봐야하는 공화국의 기술력!
Commented by 하늘이 at 2012/04/13 14:34
폭죽 쏠 돈으로 김일성 탄신 기념(?) 이밥과 고깃국을 인민들에게 돌렸으면 그나마 좀 나았을텐데 안습이군요. ( ' ^')
Commented by 이네스 at 2012/04/13 19:56
몇년치 예산이 허공으로군요. 폭죽인가!
Commented by 기사 at 2012/04/14 13:39
...........폭죽인가 --;;;
Commented by 에이브군 at 2012/04/14 17:06
"니트로 동무 사정을 설명해보실까?"

Commented by 호떡쟁이 at 2012/04/16 20:29
"시간과 예산을 조금만 더 주셨더라면…"
"변명은 죄악이란 걸 알고있겠지 니트로 동무!"
Commented by 1 at 2012/04/26 19:17
이것이 끝이라 생각지마라 양키의 졸개들아!!
Commented by paro1923 at 2012/05/05 23:23
다른 데서도 한 얘기지만, '하늘에 계신 두 수령님들께'
<b>지전 좀 태워 보냈기로서니</b> 그들로서는 오히려 당연한 정성 아니겠습니까?
...종이가 아닌 쇳덩이 '철전'인 게 심히 문제지만...
Commented by 에이브군 at 2012/07/29 20:37
요즘들어서 통 업데이트가 안되는데 혹시 무슨일이라도 있으신건가요? 조금 걱정되서 남기고 갑니다. 좋은글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2/09/09 18:30
조금 바빠서 그렇지 잘 지내고 있습니다.
(국내 인터넷을 잘 들여다 보지 않아서 그렇지만요...)
Commented by 에이브군 at 2012/09/10 00:32
감사합니다. 어떤계기인지는 몰라도 덕분에 IR전공의 길을 가게 됬습니다. . . 하.... 정말 좋더군요. 고등학교때보다 배운다는것이 이렇게 즐거울줄은 몰랐어요. 아!

그리고 추천해주신 도서 국제분쟁의 이해는 잘읽었습니다. 재미있는책이었습니다. 요즘은 미어셰이머의 책을 읽고있는데 나름 읽을만하더군요. 다음글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PC를 키면 여기는 꼭 체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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