От Ильича до Ильича
by sonnet 2006 이글루스 TOP 100 2007 이글루스 TOP 100 2008 이글루스 TOP 100 2009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 100 2011 이글루스 TOP 100
rss

skin by 이글루스
2011년 내 이글루 결산

2011 내 이글루 결산

1년동안 작성한 sonnet님의 결산내역입니다. 이글루에 포스팅하여 공유해보세요.
본문이 500px 이하인 스킨은 지원하지 않아 포스트가 잘려보일 수 있습니다.
결산기간 : 2011년 12월 26일~ 2012년 1월 9일

포스트[136]

  1 6 16 16 12 8 13 16 7 19 17 5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덧글[5920]

  89 604 452 533 794 474 568 517 356 669 773 91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트랙백[33]

  1 6 1 1 6 2 5 1 3 4 3 0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핑백[138]

  9 10 11 8 11 11 43 5 5 14 11 0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내가 보낸 글 통계[585]

  33 477 0 9 66 0  
  테마 태그 가든 보낸트랙백 보낸핑백 블로거뉴스  

포스트 수 비교

 (2010년 포스트 : 170개)
2010 2010  2011 2011
  15 1 17 6 24 16 14 16 21 12 23 8 25 13 17 16 1 7 1 19 5 17 7 5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명예의 전당

1년동안 작성한 글

200자 원고지 기준으로 2,021장 분량이며, 원고 두께는 약 14cm 입니다.
1년 동안의 글을 문고판 시리즈로 낸다면 11권까지 낼 수 있겠네요. sonnet님은 올 한해 이글루스에서 4,035번째로 게시물을 가장 많이 작성하셨네요.

자주 등록한 태그&대표글 TOP5

  1. 1위: 북한(98회) | 전사와 상인(3)
  2. 2위: 미국(33회) | 미국 대 테러 전략의 변화(9.11 이전과 ...
  3. 3위: 소련(30회) | 소비에트의 기상
  4. 4위: 아프가니스탄(29회) | 미국 대 테러 전략의 변화(9.11 이전과 ...
  5. 5위: 이스라엘(25회) | 오늘의 한마디(Henry Kissinger)

자주 발행한 밸리&대표글 TOP5

  1. 1위: 뉴스비평(23회) | 메르켈, 우리의 노선은 '정면돌파'
  2. 2위: 세계(7회) | 리비아 진탄의 혁명전사들, 임시정부군과 충돌
  3. 3위: 역사(2회) | 위신투쟁
  4. 4위: 인문사회(1회) | 오늘의 한마디(Machiavelli)

내 이글루 인기글

  1. 가장 많이 읽힌 글은 이집트 사태, 1라운드 ... 입니다.
  2. 가장 대화가 활발했던 글은 오늘의 단상 입니다.
  3. (덧글260개, 트랙백5개, 핑백1개)

내 이글루 활동 TOP5

  1. 1위: ttttt (196회)
  2. 2위: 행인1 (102회)
  3. 3위: 라피에사쥬 (95회)
  4. 4위: Allenait (92회)
  5. 5위: 네비아찌 (66회)
내 이글루결산


전사와 상인 다음 편을 써야 한다는 게 눈에 띄네요. 사실 논지는 오래 전에 다 썼는데, 사례연구를 하나 덧붙이려다가 내버려둔 상태. 으음...
by sonnet | 2012/01/01 00:45 | 블로그/일상 | 트랙백 | 덧글(29)
트랙백 주소 : http://sonnet.egloos.com/tb/466119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하늘이 at 2012/01/01 00:53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措大 at 2012/01/01 00:5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용쨔 at 2012/01/01 00:56
올해도 좋은 글들 부탁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nishi at 2012/01/01 01:12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저 이집트 사태에 관한 글, 확실히 논란이었지요. 기억이 나네요.

가치에 관한 이야기와 사실에 관한 이야기가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경우이기도 해서 그런 부분에서 정말 여러 이야기나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2/01/01 01:40
그런 문제는, 결국 (시간적으로) 조금 떨어져서 보면 훨씬 명료하게 이해할 수 있는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와서 보면 훨씬 느긋하게 이야기할 수 있지만, 사람들에게 통찰력을 주려면 그 때 이야기했어야 더 도움이 되었겠죠.
Commented by oldman at 2012/01/01 01:1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Commented by 파리13구 at 2012/01/01 01:34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Allenait at 2012/01/01 01:39
2012년에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kuks at 2012/01/01 01:3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sonnet at 2012/01/01 01:41
all/ 다들 말씀 감사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도 블로그에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Commented by 알츠마리 at 2012/01/01 01:4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오그드루 자하드 at 2012/01/01 01:51
평안한 2012년이 되시길 ^^
Commented by 쿠루니르 at 2012/01/01 01:53
해피뉴이어~!
Commented by 큐베 at 2012/01/01 01:53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Commented by 萬古獨龍 at 2012/01/01 03:19
근하신년 입니다 ㅎ
Commented by 死海文書 at 2012/01/01 08:3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화란해군 at 2012/01/01 10:5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번해는 정말 평안했으면 합니다.(군복무자의 입장으로서 더욱더)
Commented by 보리차 at 2012/01/01 11:1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파파라치 at 2012/01/01 11:18
Thank you for your great articles. Happy new year~
Commented by 손님 at 2012/01/01 11:41
좋은 글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있습니다.
정치외교나 사학을 복수전공하고 싶었지만 여의치 못했는데,
못하게 된 공부를 톡톡하게 시켜주시는 느낌을 늘 받고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Commented by 행인1 at 2012/01/01 12:29
새해 복 많으세요.
Commented by band at 2012/01/01 15:57
새해 복 많이 적립하세요.
Commented by Matthias at 2012/01/02 02:33
앞엣 글의 게선생께는 그냥 DFTT로 대응하시기로 한겁니까?
이러면 사람들이 반가워한 의미가 없어지잖습니까(...)

뭐, 그냥 이건 농담이고, 전사와 상인 기대하겟습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2/01/07 21:42
아닙니다. 그런 건 아닌데, 개인적으로 좀 바빠서요.
시간이 나는 대로 선생의 난민러쉬 문제를 한 번 반박해볼까 하는 생각은 갖고 있습니다.
Commented at 2012/01/03 03:3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2/01/07 21:39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shaind at 2012/01/04 22:28
역시 올해의 최고 인기글은 이집트 사태에 대해 찬물을 끼얹은 바로 그 글이군요. 전 처음에는 너무 절묘해서 처음의 "오늘의 단상"은 사실 다음 제파("이집트 사태, 1라운드 종료")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낚시 같은 거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죠.
Commented by sonnet at 2012/01/07 21:45
음. 그렇게 전략적인 의도를 갖고 운을 띄운 것은 아니었는데...
단지 이집트가 인구나 정치적으로 볼 때 아랍권에서 가장 중요하고 중심에 있는 나라라고 할 수 있고, 2월엔 이집트 사태 전개를 면밀히 추적하고는 있었죠. 그런데 국내의 반응이 워낙 제가 생각하는 것과 달라서 좀 어이없기도 하고, 그래서 한 마디 던진 것인데, 던져 놓고 나니 후속타를 쓰지 않을 수 없게 되는 사태가...
Commented by guest at 2012/02/14 22:25
좋은 글 읽고 갑니다.
톨스토이를 좋아하시나 보군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