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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보궐선거(2011.10.26)
0555시쯤 도착해서 조금 기다렸다 투표하고 왔습니다.
제 앞으로 8분 정도 그 뒤로는 4-5분 정도 오신 듯?

by sonnet | 2011/10/26 06:21 | 블로그/일상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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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ael at 2011/10/26 06:45
전 서울시민이 아니라서 투표를 하지 못했는데..
(그렇다고 다른 선거구 선거가 있는 것도 아니고)

수고하셨습니다. ㅇㅂㅇ
Commented by sonnet at 2011/10/26 08:29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漁夫 at 2011/10/26 06:55
지금 사정상 빨리 투표하고 나왔는데, 제 앞에 딱 두 분?

... 제 뒤에 대략 4~5분 계신 듯. 어디에나 빨리 투표하고 일 치르려는 분은 항상 계시지요.
Commented by sonnet at 2011/10/26 08:29
역시 일찍 나오시는 분들 중엔 어르신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제가 제일 젊더군요.
Commented by 쿠라사다改 at 2011/10/26 08:24
빠르시네요.
Commented by sonnet at 2011/10/26 08:28
이거 생각을 더 한다고 더 좋은 후보를 찾아낼 것 같지도 않고… 눈딱감고 했습니다.
Commented by oldman at 2011/10/26 08:52
고생하셨습니다. 전 서울시민이 아니라 투표는 못했지만 이번 선거는 참 고민이 많이 되는 선거임에는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1/10/27 14:23
동감입니다. 그러나 세상 일이라는게 어느 정도는 뜻대로 안 되는 것도 정상 아닐까 합니다.
Commented by asianote at 2011/10/26 09:10
콜로세움 승리 검투사를 누구로 정하셨는지는 모르겠으나 그 선택한 검투사가 이겼으면 하네요. 클클클.
Commented by sonnet at 2011/10/27 14:21
이긴 검투사가 저의 검투사, 아니 저의 시장님이십니다 ^^
Commented by 길 잃은 어린양 at 2011/10/26 09:24
으아 정말 부지런하시군요. 수고하셨습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1/10/27 14:23
하하 네.
Commented by jane at 2011/10/26 09:32
저도 투표를 했는데, 눈물을 흘려야 할지 담배를 피워야 할지 모르는 투표였습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1/10/27 14:20
동감입니다.
Commented by Matthias at 2011/10/26 09:54
우와, 아침형을 넘어 새벽형 인간이시네예;;;
Commented by sonnet at 2011/10/27 14:20
하하. 어쩌다보니.
Commented by 오시라요 at 2011/10/26 10:00
정말 빠르시군요. ㅠ
저도 선거 덕에 좀 일찍 일어났었습니다. ^^;
Commented by sonnet at 2011/10/27 14:21
권리의 행사! 수고하셨습니다.
Commented by Hwoarang at 2011/10/26 11:23
눈팅만 하다가 제가 댓글을 써도 되는 곳 같기에 글을 올립니다. 저도 투표했거든요...^^
Commented by sonnet at 2011/10/27 14:20
하하. 수고하셨습니다.
Commented by Allenait at 2011/10/26 16:02
일찍 하셨군요... 간신히 뽑기는 했습니다만 진짜 투표지 봐도 누구 뽑을지 감이 안오더군요.
Commented by sonnet at 2011/10/27 14:20
저도 주위에 이야길 해보니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느끼더군요. 정상이신 겁니다.
Commented by deokbusin at 2011/10/27 18:00
투표를 하셨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해외생활 11년이라 어쩌다가 방학귀국중에 걸린 서울시교육감 선거외엔 투표한 일이 없습니다.ㅠ_ㅠ

그나저나 저로서는 현야당+시민단체=친북 빨갱이라는 인식이 워낙 확고하게 박혀서 투표할 때 그다지 고민을 할 것 같지 않다는게 다행인건지도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1/10/28 08:12
이 문제는 어차피 지방자치단체장이라, 북한 문제하고는 직접 관련이 있다고 생각지 않아서요. 그런 부분엔 그렇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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