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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남수단
이번에 독립한 남수단에 대해서라면, 이 한 장의 지도만큼 웅변적인 설명이 또 있을까.

기대 << 우려
by sonnet | 2011/07/11 07:41 | 정치 | 트랙백 | 핑백(2) | 덧글(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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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재발하지 않고 있는 이유는 단지 지난번 내전의 쓴 기억이 너무 생생해서라고 보면 된다. 아, 예멘도 내전이 밥먹듯이 일어나는 나라 중 하나다. 개인적으로 수단/남수단이 앞으로도 한참동안 골치아플거라고 예상하는 것도 이와 관련이 있다. 물론 분리독립이 잘못되었다는 이야긴 아니다. 붙어있으면 끝없이 싸울게 뻔하니 떼어 ... more

Linked at 기적을 그려라! 텍본/리뷰 .. at 2017/06/03 06:05

... 교인이 많은 남쪽 지역(남수단)이 독립을 했는데 남쪽 지역에서 석유가 뙇!석유 문제는 그 어떤 설명보다 이 사진 하나가 더 이해를 도와줄 듯. http://sonnet.egloos.com/4598773저 목사는 석유 때문에 수단과 남수단이 치열하게 국지전을 벌이는 곳에다가 고아원을 세워놓은 것임. 종교 문제도 생각보다 복잡함. 이슬람의 ... more

Commented by 대공 at 2011/07/11 07:43
1.sonnet님도 그 방식을;
2.로그인 안하면 기사 못보나요?
3.알짜배기가...
Commented by sonnet at 2011/07/11 07:49
파이낸셜타임스는 아마 등록을 하셔야 기사를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그쪽도 땅파서 신문하는 건 아닐테니, 하라는 대로 해야죠.
Commented by Magneton at 2011/07/11 07:58
정제수단과 수출항은 몽땅 북쪽에, 그리고 바로 옆의 에티오피아는 기름통 옆에 딱 평화유지군을 박아두었고...
노른자를 차지는 했는데, 정작 국민들에게 팥고물이 제대로 돌아갈런지 모르겠네요..
Commented by sonnet at 2011/07/11 08:19
근대세계에서 내륙국이란건 국가 발전에 정말 쥐약이죠. 아프가니스탄, 몽골 이런 나라를 봐도 그렇고.
Commented by 라피에사쥬 at 2011/07/11 10:01
에디오피아-에리트리아 전쟁의 원인중 한가지를 되짚어보면 오히려 불안요소가 아닐까 싶기도;;
Commented by dunkbear at 2011/07/11 08:04
중국이 상당한 이해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들었는데...
암튼 남수단이 저 원유의 혜택을 받을 것 같지는 않네요.
Commented by sonnet at 2011/07/11 08:14
유전 위에다 국경선을 그었으니 끝없는 분쟁을 만들 겁니다. 게다가 (분리 독립에까지 이른 험난한 과정을 생각해 볼 때) 두 나라의 관계는 원래 우호적이지도 않고.
Commented by sonnet at 2011/07/11 08:19
사실 국경선도 확정이 아니래서 그것만해도 골치가;;
Commented by 하이버니안 at 2011/07/11 08:33
어이쿠 젭라... 살려줏메 ;ㅇ;
Commented by sonnet at 2011/07/11 15:36
앞으로도 문제가 산적해 있죠.
Commented by 네비아찌 at 2011/07/11 08:33
멀지 않은 장래에 수단 통일 전쟁의 발발 뉴스를 볼 가능성이 높겠군요...
Commented by sonnet at 2011/07/11 15:36
사실 어렵게 분리시켰고 수단도 좋든 싫든 남수단의 독립을 인정했는데 그렇게까지 될진 잘 모르겠습니다. 서로 총들고 싸울 정도가 되면 분리해서 각자 자기들 좋은대로 사는 게 좋습니다. 억지로 한방에 밀어넣어 놔 봐야.
Commented by 漁夫 at 2011/07/11 08:52
근대세계에서 내륙국이란건 국가 발전에 정말 쥐약이죠. 아프가니스탄, 몽골 이런 나라를 봐도 그렇고.

===============

신생 남수단 주변에 있는 나라들 막장성을 보면 앞으로 어케 갈지 뻔할 뻔자군요...........
Commented by sonnet at 2011/07/11 15:36
검은 대륙이 사실 전반적으로 우울하죠.
Commented by 응헗 at 2011/07/12 18:45
정말 둘러싸고 있는 나라들이 전부 네임드군요.ㄷㄷㄷ
Commented by 계원필경 at 2011/07/11 09:02
덜 익은 달걀 프라이를 반으로 나뉘었으니 그 결과는 안봐도 뻔하죠(...) 21세기에도 가장 골치 아픈 지역이 되리라는 건 안타까운 일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1/07/11 15:45
사실 남수단이 독립은 쟁취했다지만 그걸 빼고 모든 것은 백지에서 출발하는거나 다름없고, 통치경험도 없고, 산업도 없고... 산넘어 산이죠.
Commented by ttttt at 2011/07/11 09:29
우리가 보기엔 북쪽에 남은 것만 해도 나라 발전시키기 충분한 밑천같은데. 사우디왕처럼 떵떵거리고 살려고 그러나.. 쩝.
외자들여다 더 큰 빨대, 더 큰 펌프달기 경쟁이라도 할 것 같은 그림이군요.
남수단은 아예 케냐쪽으로 파이프라인을 낼 생각은 없을까요.. 라고 적고 검색해보니 있군요.
Commented by sonnet at 2011/07/11 15:44
사실 나름 의좋은 형제끼리도 재산을 분배하기 시작하면 싸움이 나는데, 저렇게 따로 살게 된 원수들끼리 재산을 공동관리하는 일이 쉽겠습니까. 대안적인 파이프라인 건설도 비용도 비용이거니와, 일단 시간이 오래 걸리는 문제다 보니 만만한 일은 아니구요.
Commented by Allenait at 2011/07/11 09:49
...국경선을 왜 저렇게 그었는지.. 진짜 몇 년 후에 저기서 수단 통일전쟁이 일어날 것만 같군요. 근처 나라도 전부 막장이고...
Commented by sonnet at 2011/07/11 15:33
그거야 국경선은 지저자원이 아니고 그 위 -지표면- 에 사는 주민들의 성향을 일차적으로 반영해서 정해져야 하는 것이다 보니까요. 안 그럴 수도 없는게, 그걸 또 안 그렇게 하면 카슈미르 분쟁처럼 50년이고 100년이고 계속 치고받는 팻감이 되거든요.
Commented by 라피에사쥬 at 2011/07/11 10:03
에디오피아와 에리트리아의 2차전은 수단영토에서 대리전으로! 값싸고 질좋은 '죽음의 대리인'이 넘쳐납니다![...............]

농담이긴 하나 어쨋든 나라는 갈라졌고, 그 위치가 하필이면 아프리카에서 군사력과 분쟁문제를 한가득 안고 있는 나라들의 중심이라 내전 안해도 골치 아플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1/07/11 15:34
그래도 독립 이전의 내전기보다는 좋아지지 않을까... 기대만 해봅니다. 사실 그것도 안 되면 독립을 시킨 이유가;;;
Commented by asianote at 2011/07/11 10:34
정말 내륙국은 너무나 힘든 세상입죠. 저기 볼리비아만 봐도 남미에서 가장 촌동네라는... 그나마 볼리비아의 내륙광물자원은 꽤 엄청난데도 말이죠.
Commented by sonnet at 2011/07/11 15:56
유목군대로 이웃나라를 정복할 수 있던 시기가 지나고 나선, 내륙국은 완전히 캐망인 듯 싶습니다.
Commented by 응헗 at 2011/07/12 18:49
길쭉하지만 졸라짱쎈 칠레의 위엄ㄷㄷㄷ
Commented by 긁적 at 2011/07/11 11:03
석유는 마시쪙.
맛있으면 전쟁(.......)
Commented by sonnet at 2011/07/11 15:29
;;;
Commented by delcinabro at 2011/07/11 11:06
아아, 그래서 중국이 남수단 생기자마자 우호 관계와 원유 공급에 차질이 없을 것임을 강조했던 거였군요 -ㅅ- ㅋ
Commented by sonnet at 2011/07/11 15:29
중국이 이모저모로 수단에 투자를 많이 했죠. 사실 저정도 내정이 복잡하면 함부로 발을 디디게 되지 않는데, 중국의 자원외교는 정말 과감합니다. high risktaker라고밖에.
Commented by 하얀까마귀 at 2011/07/11 12:11
저 내키는 대로 그은듯한 국경선 하며, 분쟁의 황금비로 나눈듯한 유전지대 하며, 수단-에리트레아-이디오피아-우간다-콩고-중앙아프리카-차드-리비아-이집트...의 화려한 세컨드진 하며... 미리 애도를 할 수밖에 없네요.
Commented by sonnet at 2011/07/11 15:53
세컨드도 중요하죠. 제2차 콩고 전쟁때 여덟 나라가 뛰어들어 싸우는 걸 보고, 아 이것이 아프리카의 저력이구나 했던 적이 있습니다.
Commented by 키린 at 2011/07/11 12:40
케냐하고 잘 지내는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1/07/11 15:31
네, 수단과의 갈등을 감안하면, 거의 유일한 대안이라고 생각되지만, 사실 그쪽으로도 바다로 나가려면 장난 아니게 멀거든요. 케냐를 대각선으로 가로지르는 거리라. 송유관을 놓을 생각이라지만 10년쯤은 후딱 가지 않을까 합니다.
Commented by 행인1 at 2011/07/11 12:43
석유는 남에, 수출할 항구는 북에 있으니 참으로 천혜의(?) 조건이라 아니할 수 없겠습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1/07/11 15:27
하나의 나라일 때는 그쪽으로 가야 바다가 나오니 당연한 결과였지만.
Commented by 萬古獨龍 at 2011/07/11 13:22
오 젠장 맙소사. 꿈도 희망도 보이지 않아요....
Commented by sonnet at 2011/07/11 15:28
솔직히 제가 보기에도 별로 희망적이지 않습니다.
Commented by jkLin at 2011/07/11 15:33
좋게 말하면 국제분업인가요....
Commented by sonnet at 2011/07/15 09:13
...
Commented by 꽃곰돌 at 2011/07/11 16:48
머리 깨나 아프겠군요...
Commented by sonnet at 2011/07/15 09:09
그건 틀림없습니다.
Commented by 死海文書 at 2011/07/11 16:52
망했다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야 이거....
Commented by sonnet at 2011/07/15 09:12
복잡하죠. 게다가 저 동네의 정치문화라는게 합심협력해 어려움을 넘어가는 그런 성향이 아니라서...
Commented by 로자노프 at 2011/07/11 18:31
안그래도 남수단 내부도 종교와 부족 대립이 심각하다는데 저건 뭐..... 주변 국들까지 합치면 OTL이군요.
Commented by sonnet at 2011/07/15 09:09
네. 독립운동하느라 그간 좀 덮혀있었던 것 뿐이지, 자기들 내부 사정이 그리 녹록치 않습니다. 이건 꼭 남수단만의 문제가 아니라 부족적 문화가 판치는 검은 대륙 전반의 문제긴 하지만요. 차드 내전 이런 거 보면 그 꿀꿀한 관계라는게 완전히 죽음이거든요.
Commented by 곤충 at 2011/07/11 18:52
이것이 검은 자원대륙 아프리카 퀄리티!
주변국 국명들이 다..... 여러가지로 이름있는 국가들이군요;; 만년호구 콩고에 우간다/에티오피아/차드;;;
예전에 올려주신 '수로'가 생각납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1/07/15 09:04
수로! 최고죠. 저는 브래드버리의 최고 걸작이라고 믿고 있나이다.
Commented by 섬백 at 2011/07/11 18:56
landlocked!! OTL
Commented by sonnet at 2011/07/15 09:04
거의 deadlock의 유의어 수준입니다.
Commented by 瑞菜 at 2011/07/11 19:06
남수단은 이제 밥 대신 석유를 먹고 살지 않는 이상 답이 안 보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1/07/15 09:07
남수단은 그 어느 때보다도 정치적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정치지도자가 좋은 지도력을 발휘해주면 고통을 많이 줄일 수 있겠지만, 자기들끼리 싸우느라 날새면 더 말할 것이.
Commented by eigen at 2011/07/18 18:44
42년간 물 대신 석유 마셔온 男.."말도안돼"
입력시간 :2011.07.15 14:40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A40&newsid=01941766596314848&DCD=A01605&OutLnkChk=Y

[이데일리 우원애 리포터] 42년간 물 대신 석유를 마셔온 노인이 있다고 차이나 데일리가 지난 12일 보도했다.
...
당시, 중국에는 석유가 상한 몸을 치료해준다는 속설이 널리 퍼지고 있었던 상태였다.
...
Commented by 스카이호크 at 2011/07/11 20:59
사담 후세인이 쿠웨이트에 쳐들어갈 때 명분 중 하나가 '우리 석유 훔쳐간다!'였었죠 아마.
Commented by sonnet at 2011/07/15 08:51
네 그랬었죠. 한 우물에 둘이 빨대 꽂고 빨아올리는 게임이란건 race to bottom일 수밖에.
Commented by 이네스 at 2011/07/12 01:46
자원은 정말로 우월할듯한데 선가른위치 생각하면 견적이 안나오겠군요.

진짜 어익후야 입니다. ㅡㅡ;;
Commented by sonnet at 2011/07/15 09:03
유전의 70%라곤 하지만 자원의 유통채널을 적국이 틀어쥐고 있으니 간단치 않죠.
Commented by 응헗 at 2011/07/12 19:01
이 마당에 슈퍼파워 패치가 나오겠구나라고 생각하는 난...
Commented by sonnet at 2011/07/15 08:51
우훗, 좋은 세계관
Commented by 지나가던과객 at 2011/07/13 11:38
만일 갈등이 생기면 수단의 '잠궈라 파이프'와 남수단의 '배째라!' 중 어느 게 효과가 있을지 증명되겠군요.
Commented by sonnet at 2011/07/15 08:54
그렇겠죠. 제가 생각하기에 송유관은 너무 융통성이 없는 인프라라서 이것처럼 지정학에 영향을 많이 받는 인프라는 더 없는 것 같습니다. (항구보다도 더 심하죠. 항구봉쇄는 전쟁을 하기 전엔 불가능하지만, 파이프는 그것도 아니니)
Commented by Sage at 2011/07/14 18:01
오랜 시간이 걸리겠지만 에티오피아-지부티를 통과하는 원유수송로가 구상중이라고 합니다. 근데, 원유수송로나 정유시설, 항만만드는 기술은 동아시아의 모 반도국가가 유명하죠. 갓 독립한 남수단이 자신을 괴롭혔던 수단과 찰떡궁합인 아시아의 큰 대륙국가에게 다시 이 사업을 해달라고 할 것 같지는 않고요. 흥미로운 건 그 반도국가 국가원수가 얼마전 남수단 이웃국가인 에티오피아를 방문해서 전쟁때 참전해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하며 에티오피아를 중심으로 아프리카 개발원조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지부티 대통령은 공교롭게 3년전에 반도국가가 초청해서 방문한 적도 있습니다. 남부수단에도 1인 공관이나마 대사관을 급하게 지으려고 한답디다. 독립행사에는 반도국가의 실세 정치인이 참석해서 자기들의 국가발전 모델을 전파하고 싶다고 떡밥을 뿌렸다죠.

이런 흐름을 보건데 우리나라도 마냥 손만 빨고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1/07/15 09:02
그 C모국은 남수단의 분리독립 과정에 브로커 역할을 계속해 왔습니다. 그렇기 떄문에 어느 한 쪽의 편을 든다기 보다도 양 쪽 모두에 줄을 대고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Commented by 마즈 at 2011/07/15 08:42
저 주요유전지대가 하필 종족간 분쟁지역이니;;;;;최근 남수단 투표때;;;;있었던 분쟁을 생각하면 아프리카판 내전이 얼마남지 않은듯;;;하네요...남수단종교가 소수이슬람 +크리스찬+토속종교니 ...유전지대를 한국처럼 공원화 비무장지대로 만들리가없을꺼구요;;참
Commented by sonnet at 2011/07/15 08:50
다른 산업이 없다시피 하기 때문에 아무도 양보할 수가 없습니다. 남수단도 지금까진 독립운동에 주력하느라 내부 갈등이 억제되어 있었지만, 앞으론 자기들끼리 갈등이 표면화될 겁니다.
Commented by jeltz at 2011/07/15 10:38
아비규환이 있다면 바로 이곳. 북서변경주와 소말리아에 비할 수 있는 몇 안되는 곳.

게임은 이제 시작입죠..
Commented by sonnet at 2011/07/15 11:37
수단엔 이거 말고 그 유명한 다르푸르도 있죠. 그 분쟁도 잠시 소강상태이긴 하지만 언제든 다시 터질 수 있다는거.
Commented by 유유자적 at 2011/07/15 12:15
그야말로... 얼큰하군요... 허허 이 국가는 과연 라오스행을 걸을지 스위스 길을 걸을지 궁금하네요...
Commented by Real at 2011/07/19 00:05
분쟁이 있다고해도 UN군통제하에 결국 제판단에는 북위도선을 기점으로 재확정되지 않을지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Commented by jane at 2011/07/23 00:22
저런 걸 보면 만약 한반도에서 남한 쪽이든 북한 쪽이든 석유가 나고 다른 쪽은 바다를 이용하는 게 거의 불가능했다고 생각해보면...
Commented by sonnet at 2011/07/23 04:25
해방 후에 전기송전을 끊은 사례로 봐서 잠궈라밸브는 당연히 일어났을 거라고 생각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유니콘 at 2012/01/09 11:26
안 그래도 재위 중인 천조국 황상폐하께서 새로운 남수단 지원안을 승인하셨다고 하네요...
Commented by 엘레시엔 at 2012/04/19 09:02
2012년 4월 19일자 뉴스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3&aid=0004453636

이 포스팅이 작성된 후 1년도 버티질 못했군요.
Commented by 하얀까마귀 at 2012/04/22 18:48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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