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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
작년 말에 북한이 공개해 큰 파문을 일으킨 우라늄 농축 시설에 대한 UN무기사찰관을 지낸 올브라이트의 칼럼 번역입니다. 올브라이트는 이란과 북한의 핵문제를 끈질기게 추적하며 핵 비확산 문제의 기술적 측면에 대해 지속적으로 권위있는 논평을 제시해 온 민간 연구자로, 불량국가들이 핵문제를 일으킬 경우 뉴욕타임스나 워싱턴포스트가 제일 먼저 찾아가 사안의 의미에 대해 독립적인 논평을 부탁하는 인물 중 하나이기도 하지요.



북한의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의 불능화
* 필자: 데이비드 올브라이트, 폴 브래넌
* 출처: ISIS
* 일자: 2011년 1월 20일

2010년 11월 12일, 북한은 스탠포드 대학 교수 지그프리드 헤커 박사를 초청해 영변 핵단지의 핵연료 제조공장 자리에 신설된 2천대의 가스 원심분리기를 갖춘 우라늄 농축 공장을 공개했다. 북한 관리들이 헤커 박사에게 구두로 설명한 사항이 정확하다면, 북한은 더 짧은 기간 안에 이란보다 더 큰 성공을 거두었다고 할 수 있다. 그들은 P2 원심분리기를 복제해낸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이란이 복제해 나탄즈 핵연료 농축 시설에 대량으로 설치한 P1 장치보다 한층 발전된 모델이다. 북한은 헤커 박사에게 이 공장은 원자로의 연료로 사용하기 위한 저농축 우라늄(LEU)을 생산하기 위한 시설이라고 설명했지만, 이 농축 공장은 그렇든 아니든 간에 핵무기를 위한 무기급 우라늄(WGU)을 제조하기 위한 목적으로 손쉽게 이용될 수 있다. 사실, (파키스탄의) 칸 연구소(KRL)의 설계를 이용한 무기급 우라늄 제조공정은 무기급 우라늄을 생산하기 위한 단계적인 방법을 포함하고 있다. 이 공정에 따르면 무기급 우라늄을 생산하기 위한 전체 원심분리기의 약 70%는 전적으로 저농축우라늄을 제조하는 일에만 투입된다. 이렇게 확보된 저농축우라늄을 원료로 하여 매년 50kg의 무기급 우라늄을 제조하기 위해서 북한은 단지 1천대의 원심분리기를 갖춘 (제2의) 공장을 갖추기만 하면 된다. 이는 1년에 2기의 핵무기를 제조하는데 충분한 양이다.

이 공장의 계속된 가동은 6자회담에서 체결된 합의 위반이다. 미국과 다른 6자회담 참가국들은 북한이 이 시설의 가동을 중단하고 검증 가능한 방법으로 이 공장을 불능화할 것을 협상재개의 선결조건으로 요구해야만 한다.


공통의 조상

이란과 북한은 모두 원심분리기 설계와 원심분리기 실물 견본을 A.Q. Khan[1]이 운영하는 파키스탄의 칸 연구소로부터 입수했다. 그러나 북한은 원심분리기 제조와 관련하여 칸 연구소 전문가들로부터 이란보다 훨씬 더 많은 지도를 받았다. 또한 북한은 훨씬 덜 효율적인 P1 원심분리기를 건너뛰고 대신 P2 원심분리기에 집중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란의 나탄즈 핵연료 농축 공장의 경우처럼 영변 공장에서 북한이 제조하게 될 3~4% LEU는 핵무기를 제조하기 위해 우라늄을 농축하는 과정의 거의 70%에 해당한다. 향후의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진다면 북한은 영변 공장 혹은 더 규모가 작은 미신고 시설에서 그들이 보유한 LEU 재고를 비교적 신속하게 무기급으로 추가 농축할 수 있을 것이다.

리비아는 칸 네트워크로부터 WGU를 만들기 위한 파키스탄 농축 공장의 설계도를 받았는데, 북한도 유사한 정보를 받았을 가능성이 높다. 칸의 진술에 따르면, 그는 북한에는 LEU를 만들기 위한 설계를 제공했다고 한다. 칸의 잦은 둘러대기를 고려할 때, 이 말은 그가 북한에도 무기급 우라늄을 만들기 위한 설계를 제공했음을 뜻할 가능성이 높다.

리비아가 제공받은 설계는 연간 약 100kg의 WGU를 제조하기 위한 것인데, 약 6천 대의 원심분리기를 네 공정으로 나눠 배치하도록 되어 있다. 제1단계는 천연우라늄을 3.5%로 농축한다. 두 번째 단계에선 3.5%를 20%로, 세 번째 단계에서는 20%를 60%로, 마지막 단계에 가서는 60%를 90% 또는 무기급으로 농축하게 된다. 그런데 이 첫 번째 단계에 거의 4천대의 원심분리기가 투입되며, 이는 전체 원심분리기의 약 70%에 해당한다.

이 설계를 영변 시설에 적용한다면, 북한은 영변 공장에 설치된 2천 대의 P2 원심분리기를 연간 50kg의 WGU를 생산하기 위한 3천 대로 구성된 원심분리 시스템의 일부로 활용할 수 있다. 이 경우, 북한은 영변에서 생산된 3.5% 저농축 우라늄을 WGU로 전환하는데 그 나라 어딘가에 단 1천 대의 P2 원심분리기로 구성된 공장 하나만 있으면 된다. 이상에서 언급된 것과 같은 시스템에서라면, 대부분의 농축 노력은 2천 대의 윈심분리기로 구성된 영변 공장에서 이루어질 것이다.


나탄즈 핵시설 보다 용량이 커

이 원심분리기의 산출량에 대한 북한의 설명에 따르면, 영변 공장의 시설용량은 (잘 알려진 이란의) 나탄즈 핵연료 농축 공장의 대략 2배에 상당한다. 작년에 나탄즈 공장의 실질 연간산출량은 대략 3,500 분리작업량(SWU) -이는 원심분리기의 산출량을 재는 단위임- 이었다. 북한은 헤커 박사에게 영변 시설의 원심분리기는 연간 4 SWU의 설비용량을 가진다고 주장하였다. 2천 대의 원심분리기가 있다는 것을 감안할 때, 영변 원심분리 공장의 시설용량은 연간 8,000 SWU로, 나탄즈 시설의 두 배이다.

나탄즈 공장은 근래 월 평균 3.5% 6불화(hexafluoride) LEU 133kg을 생산하였다. 북한 공장이 매월 270kg의 3.5% 6불화 LEU를 생산한다고 치면, 4개월마다 저농축 6불화우라늄 약 1,080kg을 생산할 수 있을 것이다.[3] 향후 농축도를 높일 경우, 이는 1기의 핵무기를 만드는데 충분한 양이다. 즉 북한은 향후 추가적인 농축을 통해 3기의 핵무기를 제조하는데 충분한 양의 LEU를 1년 안에 확보할 수 있는 것이다.

설령 가까운 시일 내에 이 원심분리공장이 안전조치(국제원자력기구의 사찰) 하에 들어간다 하더라도 계속 운영된다고 한다면, 북한은 언제든지 감시요원이나 사찰관을 추방한 후 LEU를 비밀 농축시설로 옮겨 무기급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북한은 무기급 우라늄 생산을 미룸으로써 잃어버렸던 시간을 언제든지 신속히 따라잡을 수 있는 것이다.


농축문제에 초점을 맞출 때

여러 해에 걸쳐 신고 되지 않은 가스 원심분리기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이 추진되고 있다는 증거가 점점 더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그간 6자회담은 북한의 플루토늄 프로그램이 가져온 위협에 적절히 초점을 맞춰 왔다. 이에 따라 2007~2008년 북한의 플루토늄 생산용 원자로와 플루토늄 분리 시설에서 성공적인 불능화 과정이 이루어졌었지만, 북한의 우라늄농축 프로그램에 대한 의혹이 협상에 올라올 경우 그러한 일은 더 이상 일어날 수 없을 것이다. 그런 일이 가능했던 시절은 어찌되었건 간에 지나갔다. 북한이 가하는 새로운 핵위협은 그들의 가스 원심분리기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에서 나온다. 6자회담은 북한이 그들의 핵 프로그램의 일부라고 인정한 유일한 시설인 이 공장이 계속 가동되는 것을 용납해서는 안 된다. 이 공장은 검증 가능한 방법으로 불능화되어야 한다.



한 줄 요약: 북한 우라늄농축이 고농축이냐 저농축이냐를 따지는 건 아무 의미가 없다, 그게 그거다.
by sonnet | 2011/02/01 02:57 | 정치 | 트랙백 | 덧글(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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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llenait at 2011/02/01 03:02
허. 이거 잘 모르고 있던 이야기인데 어느새 부칸이 저정도까지 올라섰군요. 어떻게 해야 과연 부칸이 저걸 최소한 '끄는 시늉' 이라도 할까요...
Commented by 밀파크 at 2011/02/01 04:54
아무리 생각해도 패는 것밖에 답이 없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건 너무 섣부른 전망인가요?
Commented by MK-10 at 2011/02/01 08:40
부시 부자가 미국의 대통령이 아닌게 다행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때려야 말을 듣는 북조려나...하는 생각은 안할 수 없군요.
Commented by 행인1 at 2011/02/01 10:32
얼마전 공직에서 물러난 크리스토퍼 힐이 강연에서 우라늄 농축 관련해서 6자회담 무용론을 말했다는데 정말 그렇다면 우리는 막막하기 이를데 없을듯 합니다.
Commented by BigTrain at 2011/02/01 11:31
그가 그렇게 말했다면 진짜 6자회담은 끝장난 것 같네요.. -0-
Commented by SKY樂 at 2011/02/01 11:21
북한의 핵개발의 목적이 경제재건이라고 생각했던 과거와 핵개발 자체가 목적이라고 생각하는 지금과는 6자회담의 성격도 달라질수밖에 없을듯..
Commented at 2011/02/01 13: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Real at 2011/02/01 15:53
결국 이말은 북핵문제에 이란이 깊숙히 개입해있다는 결정적 증거인 셈이고 이란과 북한이 동시에 핵을 보유할 가능성도 높다고 결론을 지을수 있다 보여집니다만? 이건 단순하게 북핵문제를 넘어서 중동과 동북아의 핵도미노 문제를 야기하는 상황을 고려해야하는 상황까지 치달을 수 있다 보여지는군요. 이란이 핵을 보유하면 당장 이란에게 위협을 느끼는 이라크나 UAE의 핵개발 가능성도 있고 북핵의 경우 미국의 핵우산이 존재해도 한국과 일본의 핵개발 문제를 계속해서 나오는 문제를 본다면 말이죠.
Commented by H-Modeler at 2011/02/01 16:06
애초에 대화는 시간벌기용 훼이크.
처음부터 대화로 해결할 생각같은건 없이 마지못해 6자회담 나오는 척, 합의서 서명하는 척 하고는 뭐.....-_-
까놓고 말하자면 정말 북한이 저지르는 뭔가를 '해결'을 하기 위해선 두들겨 패는 것 이외의 선택지가 없는데, 그게 여의치 않으니까 다들 말로 해결을 볼 수도 있을거라고 믿고싶어하는 중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Commented by Matthias at 2011/02/01 17:38
그러니까 이게 다 이명박 정부의 무뢰배같은 대북정책 때문입nida.

그러니까 우리는 김대중-노무현의 햇볕정책을 계속해서,
북한과 화해 할 수 있도록 자금지원 및 식량지원을 아끼지 말아야겠죠.


...자, 게리님 제가 미리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니 자제를(?)
Commented by 길 잃은 어린양 at 2011/02/01 19:11
김대중-노무현 정부의 대북정책 관련 인사들이 2010년 까지 줄기차게 주장했던게 북한의 우라늄 계획은 부정확한 첩보수준이라는 것이었는데 이 양반들이 앞으로 어떤 설명을 할 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종석이 한동안 북한의 핵실험을 언급하지 않으려 했던 것과 비슷하게 나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Commented at 2011/02/01 19: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해해성원짱 at 2011/02/02 11:33
그거슨 다 명박 개새퀴 때문이라능! 우리 무현쨔응은 잘못이 없다능!

존나 웃기죸ㅋㅋㅋㅋ 결국 이 상황까지 왔군요. 결국 패는거 밖에는 답이 없을까요.
Commented by spic at 2011/02/02 16:48
2000년도 초반 이전까지만 해도 우리의 군사적 우위는 확실하며 전쟁이 일어나도 질 리가 없다는 자신감과 여유가 있었는데, 핵볕정책 이후로 정말 망했네요. 이전엔 최악의 사태에도 자신 있다였는데, 이제는...
Commented by Garry at 2011/02/04 11:44
'북핵시설이 불능화 되야만 한다'...어떻게? 방법론이 없죠.

'대화의 선결조건으로 핵 불능화를 요구한다'..? 웃음 밖에 안나옵니다. 대화로 해결해야 할 일이 어떻게 대화 시작의 선결조건이 될 수가 있을까요? 북이 안들어 주면?

네오콘이나 이명박 정부는 '북에 비료 식량을 안주고 봉쇄하고 군사적으로 위협하면, 대량아사가 벌어져 핵 개발할 돈도 없어질 것이고, 북이 붕괴되어 버려 핵 문제도 해결될 것'이라고 소설을 써왔습니다. 이 기다림의 전략은 실질적으로 sonnet님도 동의해온 것이죠. 결과는?

우라늄농축핵시설이였습니다. 처절한 실패(서방 언론의 표현)이였죠. 기다리니까 북의 핵물질 대량생산이 이뤄지고 있는 것이죠.

다행히도 북은 이 시설에 대해서 미국에 공개하고 동시에 양보할 의사를 밝혔습니다. 아주 강력한 유혹이죠. 북의 제안을 받아서 대화하는 것 외에는 어떤 방법이 전혀 없음에도, 이제 미국이 북과의 진지한 대화를 하지 않으려 든다는 것은 전혀 합리적이지 않죠.

시간이나 보내고 나중이야 어찌되건 임기 마칠 때까지 쌀 한톨 북에 안주겠다던 이명박의 심보는 이로써 파탄이 났습니다. 이제 이명박이 북과의 대화에 진지하게 응하지 않고 수십만톤의 쌀을 안퍼주려 든다면, 곧 미중의 압력에 직면하게 될 겁니다. 미국이 언제까지 기다려 줄까요? 이명박을 깔아뭉게버리고 북과 대화하는, 통미봉남이 올지도 모르죠.

그래도 안된다면 북은, 또 대남 군사도발을 하거나 핵실험을 하거나 뭔가 무시 못할 도발적 행위를 해서 이명박의 편안한 임기 말기를 종결시켜버릴 겁니다.

다가온 선거에서, 북한 문제는 지난 대선과 달리 첨애안 대선의 이슈가 되어 버릴 것이고 평화냐? 전쟁이냐? 양자택일을 하라고 하면, 친이는 몰락이죠. 친이가 몰락하면 이명박 이후 그 주변 사람들은 과거에 보아왔듯이 죄 감옥으로 가겠죠. 이명박은 노무현 처럼 자기 주변을 보호하려고 자살할 위인은 절대로 아니니.
Commented by Real at 2011/02/04 14:25
북이 안들면 제재를 더욱 가속화하면 되지요. 필요하다면 이미 작계5026이 있으니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말이 안통하면 그땐 주먹으로 해결해야하는 일이니까요. 이명박 행정부나 미국 행정부의 입장은 북괴가 핵을 포기하게 만드는게 우선입니다. 북괴가 붕괴되어서 핵문제가 해결될 것이다라는건 넌센스죠. 그런 생각을 했다면 처음부터 한미연합이 북진을 했어야 쉽게 해결되는 사항입니다. Garry님. 어지간히 착각을 하는 모양인데.. 님의 논리대로라면 이미 북진하고도 남았습니다. 즉 전면 선제공격이지요.

북이 핵물질을 대량생산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하는데 현재 북괴의 우라늄 관련해서의 재취등은 모두 폐연료봉에 의한 사항들입니다. 폐연료봉에서 억지로 우라늄농충핵시설을 운용한다고해도 폐연료봉에서의 우라늄 확보는 그리 많은 편이 아니라 볼수 있습니다.
Commented by Real at 2011/02/04 14:31
그리고 북이 양보를 할 의사가 있다?ㅋㅋㅋ 그것을 공개함으로서 북괴는 미국으로부터 제재를 풀라고 핵이라는 위협카드를 꺼낸 것입니다. 너희들이 공개적으로 보는 것보다 이 시설이 존재함으로서 우리는 더 많은 핵무기를 갖고 있다고 간접적으로 이야기함으로서의 핵공격 위협을 말이죠. 그리고 동시에 핵보유국임을 인정하라는 압박카드입니다. 양보요?ㅋㅋ 북괴에게 양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처음 공개했을때 의미가 뭐란걸 모르나요? 시설 공개가 뭘 의미하는데요? 우리 핵무기 보유국으로 인정해달라는 이야기지 뭐가 양보입니까? 오히려 자기들과 직접대화하라고 촉구하는 강력메세지입니다. 핵문제 관련해서 핵보유국으로서의 북미대화를 말이죠.

이명박 행정부의 심보가 무엇이 탄로났나요? 2009년 이후로 미국도 북괴에 대한 식량중단을 이미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뭐가 탄로가 났지요? 최근 미국 소식통에게 북괴가 식량사정이 어렵다는걸 스스로 자인하는 식량분배통제에 허용가능성이 나왔지만 진정성 문제를 두고는 여전히 한국과 미국은 공동입장입니다. 착각을 하시는 모양인데.. 미국의 현재 대북정책 노선은 한국과 협의조율로 맞추고 있습니다.
괜히 중국갖고 안되니 미국들먹이지 마시길 바랍니다. 통미봉남이라는 용어는 한국 좌파들이 쓰는 용어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94년때에도 마찬가지였죠. 통미봉남이었으면 미국은 이미 94년에 연변에 작계5026을 시행했어야 맞습니다. 당시 김영삼 행정부때의 수장이었던 김영삼 전 대통령이 전쟁반대등을 이야기하여 미국이 이를 수용했다는 의미가 잘 모르는 모양이군요. 더욱이 그때와 다르게 한국과 미국의 관계는 국제정치적으로도 그때와는 이미 수준차이가 나는 상황이라는걸 인지는 하시나요?
Commented by Real at 2011/02/04 14:35
북괴가 도발을 한다면 그것이야 말로 게리님 당신같은 친북좌파 4대 노선주의자들은 전멸입니다. 유감이지만요^^ 역전 상황을 이야기하고 싶은 모양인데.. 북괴가 도발하면 그때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입니다. 물론 현 행정부 아니 박정희 행정부 이후로 주둥이로만 나불댔던 강력한 응징과 강력대응을 어떻게 할지는 미지수더라도 말이죠.

이를 통해서 더욱 북괴에 대한 지원을 해야한다는 논리는 더 통하지 않게 되지요. 친북? 빨갱이들 처단하자라는 논리가 극단화되지 않는다면 다행일겁니다. 최근 북괴가 백령도 공격가능성을 제기하는 정보가 나왔다는 것이나 교도통신에서 이야기한 휴전선에서의 포격도발을 할경우에 어떻게 국지전으로 수행되어서 전면전 확대가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리고 전면전이나 군사도발은 이제 북괴를 옹호할 형태의 것이 남아있지 않게된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게리님. 중국조차도 이런 문제에서 북괴 옹호하려다가 국제적인 비판을 받았다는 사실을 더욱이 말이죠. 평화냐 전쟁이냐.. 과거 민주당이 천안함 사건이후 했던 정치 마타도어가 적용된다고 한국 국민들 바보 아닙니다. 그때 민주당이 승리한건 천안함 사태때의 마타도어가 아니라 행정부의 견제적 작용심리가 강한게 현실이었지요.

유감이지만 현실적이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민주당이나 야당이 제시하지 못하면 정권 못잡습니다. 그런식으로 마타도어한다는게 그럴 능력이 없다는걸 보여주는 결정적 단서이고요.
Commented by Garry at 2011/02/04 16:22
작계 5029는 실행에 못 옮기는 겁니다. 잃을게 많은 남이 어떻게 전쟁을 선택하겠어요? 미중도 전쟁에 반대합니다.
Commented by Real at 2011/02/04 20:12
푸하하하.. 난 작계 5029를 이야기한적이 없소이다 게리님. 작계 5026과 작계5029의 분리좀 바랍니다. 하긴 뭔 내용인지는 알고나 이야기하나 싶습니다만.풋..

잃을게 많기 때문에 대북 공세적 방어개념인 선제타격 즉 예방전쟁을 지금 이미 주전략으로 선택한바 있습니다. 몰 모르시는 모양인데 작계5027-98에서 이미 공세적 전략을 수립한바 있답니다^^ 이미 선제타격 즉 예방전쟁 전략 개념은 적용된지 한참이 된지 오래에요.

우리가 지킬것이 많기 때문에 전쟁후를 대비하기 때문에 바로 선제타격을 해야하는 이유입니다. 이미 전략화되고 있는데 무슨 혼자 헛소리를 하는겁니까?ㅋㅋㅋ
Commented by Real at 2011/02/04 20:14
중국은 전쟁을 반대해는 미국은 아니거든요^^ 말했죠? 근거없이 미중이라는 미국 끌어들이지 말라고요? 중국인이신가요?^^ 작계5026/작계5027은 한미가 합의하에 필요하다면 전쟁을 하겠다는 군사전략과 정치협의에 의해서 유지되고 탄생됩니다. 심지어 작계5030 미국이 현재 계획해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알고 계세요?^^ 부디 허위사실 유포좀 하지 말라구요.
Commented by Garry at 2011/02/05 00:39
군대가 단지 군사계획을 세웠다고 그대로 다 했다가는 벌써 지구는 수십만번이 콩가루가 되었습니다. 중국 뿐 아니라 미국도 자기들이 아무 것도 얻을게 없는 한반도 전쟁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Commented by Real at 2011/02/07 17:46
연합군사계획이란 단순한게 아니랍니다. 하여간 밀리터리를 모르면 좀 다물어주세요^^ 왜 뭣도 모르면서 그냥 지껄이십니까? 동맹아래 하에 정치적 협력을 통해서나오는게 바로 군사협력에서의 군사계획이랍니다. 게리씨.. 웃기는 소리는 그만하라니까요? 단순합의?ㅋㅋㅋㅋ 전에도 그 논리했다 내가 분명하게 동일하게 말했을텐데요? 정치적 협력과 결속을 의미하는 군사계획 군사동맹의 하부사항이 단순한게 아니라고 말이죠.

유감이지만 당신 논리대로라면 냉전시대 이미 3차대전이 났어야함에도 수십번 콩가루 되지도 않았으니 헛소리 마시구려.. 그리고 동시에 고대시대부터 지금까지 그러한 정치적 결속의 동맹이 세계대전까지 치루었다는 사실도 기억하시면 감사하겠군요? 게리님.

필사적인 울부짖음의 헛된 망상은 하지 마시구려. 이래서 좌파들하고 밀리터리 문제를 이야기하면 항상 헛소리하는걸 본단말씀이야..
Commented by Real at 2011/02/07 17:49
유감이지만 중국은 이득이 장기적으로도 없지만 미국으로서는 한국주도 통일이 무력에 의해서 통일되어도 이익이 많이 남는답니다^^ 미국의 통일전략에서의 한국지지는 바로 친미국가인 우리 한국주도로 통일함으로서 동북아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강화하고 동시에 중국견제즉 중국과 협력하면서도 중국위협론에 대응할수 있기 때문이에요.^^ 간단한 예측조차도 못하면서 무슨 국제정치적 문제를 이야기한다고..ㅋㅋㅋ
Commented by Garry at 2011/02/04 11:44
spic/

천안함과 연평도로 우리가 일방적으로 얻어맞는 것은 한미의 압도적인 군사적 우위를 의심케 만든 사태들인 것은 맞는데, 그게 햇볕정책의 귀결인지는 미쳐 몰랐네요.

이명박이가 햇볕정책의 실패를 선언하고 중단을시키고 폭풍정책 쯤으로 바꾼지 벌써 3년되었어요.

북을 밥도 안주고 압박하고 자극하고 조롱하고 궁지로 몰아 넣고 군사훈련을 밥 먹듯이 해 놓고도, 당연히 예상했어야 할 그에대한 북의 대응 성격인 군사적 공격에 대한 대비를 잘 못해서 일방적으로 계속 쳐맞고 있는게 과연 누구의 탓일까요?
Commented by Real at 2011/02/04 14:44
우리가 보복을 안했다고해서 그것이 군사적 우위를 의심케했다는건 넌센스 아닙니까?
북괴가 왜 전면전에서 국지전으로 전략이 변경된게 무엇이죠? 바로 전면전하면 지들이 전멸한다는거 알기 때문입니다. 햇볕정책이 연계가 되지요. 북괴는 김대중-노무현행정부의 조공정책 당시 주둥이로 위협만하면 한국정부의 당신같은 친북좌파세력들이 알아서 쌀과 비료등을 주지 못해서 난리를 쳤지만 이명박 행정부 이후로는 말을 해도 적대적 무시전략으로 일관함으로서 무대응으로 있으니 그들로서는 초조함에 저지른 행동이라는걸 모르시나요? 폭풍정책?ㅋㅋㅋ 이명박 행정부의 강경책이라는 용어는 기존의 조공정책이라는 정책의 유화정책으로 평가되는 사항에서 반대되는 입장의 상대성 용어일뿐입니다. 착각은 정도것 하시지요.

=북을 밥도 안주고 압박하고 자극하고 조롱하고 궁지로 몰아 넣고 군사훈련을 밥 먹듯이 해 놓고도, 당연히 예상했어야 할=

것을 한국이 언제 잊은 적이 있던가요? 한국전쟁이래로 그것을 잊은건 김대중-노무현 행정부때의 좌파들 제외하고는 없었던거 아닌가요? 한국에 군사적인 배치와 전략이 무엇입니까? 알고는 있나요? 그리고 북괴에 왜 밥을 줘야하죠? 북괴 스스로 자력갱생해야하는 문제 아닌가요? 왜 우리가 우리 돈을 왜 줍니까? 북괴 붕괴때에는 북괴가 남이기 때문이라면서 북괴에게 왜 밥을 줘야하는건가요?

일방적으로 쳐맞고 알아서 조공에 한국을 적화시킨건 누구 10년간 행정부들의 노력이었나요?^^
Commented by Garry at 2011/02/04 16:23
님의 의견과 달리 spic님은 남의 군사적 우위에 대한 믿음이 작살이 났다고 실토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Real at 2011/02/04 20:18
이보세요 게리님. 한국어 능력이 엄청나게 부재하다는건 전부터 알았지만 여전하군요? 한국인 맞나요? 제판단에는 중국국적 조선족놈 아니면 북괴 보위부나 대남선전요원으로 판단됩니다만? spic님이 이야기한건 10년간의 햇볕정책으로 핵의 문제상 한국의 군사적 우위에 대해서 이야기한 사항이고 이는 spic님 글에서 햇볕정책인 조공정책에 대해서 -핵볕정책-이라는 용어에서 해석을 찾아볼수 있는 사항입니다. 또한 위에 소넷님이 쓰신 글 내용도 북핵관련 문제이니 더더욱 말이죠.

그런데 무슨 한국의 군사적 대북우위가 상실했다는 이야기를 하는것입니까? 핵에 의한 비대칭문제에서 위협을 받는다고 이야기하는 것이지 그게 어떻게 한국의 군사적 우위를 약하다고 평가하죠?^^ 하여간 좌파빨갱이놈들은 북괴를 높여주지 않아서 환장하는 걸 보면..

우리가 북괴에게 군사적 우위의 억제가 붕괴되었다면 전면전 나고도 남았어요. 최소한 대규모 국지전이라도 말이죠. 연평도-천안함 냉정하게 보자면 대규모 국지전이 아니라 극히 소규모 국지전입니다. 글이나 제대로 읽고 타인이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그리파악이 안되나요?^^
Commented by Real at 2011/02/04 21:05
아 추가로 억제전략이 실패했다고 군사적 우위가 소멸되는건 아니에요. 아실라나 모르겠는데.. 1940년 서부전역의 시작에서 영-프를 주축으로한 연합군 전력은 독일군 전력보다 앞도적으로 우세했었다는 사실을 포함해서 말이죠. 왜 추가 이야기하냐면요.. 그쪽이 거의 밀리터리 관련 문제에서의 이야기를 그냥 씹어먹거나 제대로 모르니까 하는 소리입니다.
Commented by spic at 2011/02/05 04:16
Garry 님은 왜 천안함과 연평도가 우리의 군사적 우위를 의심케 했다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시는지 신기하네요. 역시 북한에서는 체제선전용으로 잘 쓰이고 있나 봅니다.

봇이 아니라 인간이라면 sonnet 님의 포스트 주제인 '핵'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다는 것이 자명할텐데요.
Commented by spic at 2011/02/05 04:19
Garry 님께 알기 쉽게 풀어드리면 북이 이판사판이다 하고 핵을 사용하면 여기에 대한 효과적인 대처방법이 없으니 골치아프게 되었다는 얘기입니다. 무엇보다 북의 선제공격에 자칫하면 매우 큰 피해를 낼 가능성이 있으니 짐이 늘었다는 얘기입니다.

하지만 Garry 님은 정보전사잖아... 이런 리플 아무 소용 없을거야 아마...
Commented by 섭동 at 2011/02/06 06:18
北 "분배과정 감시받겠으니 미국은 식량 달라"는데… 내년 '강성대국' 행사용 쌀 비축 속셈
워싱턴=임민혁 특파원 lmhcool@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이용수 기자 hejsue@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입력 : 2011.02.06 02:54
美 식량지원 재개설 솔솔… 美 공식적으론 부인
"지원재개 문제 논의 중" 자유아시아방송 보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2/06/2011020600102.html

Commented by at 2011/02/06 08:16
개선생이 미국을 보는 시각은 복잡다단합니다.

"오바마는 이미 햇볕정책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이명박이 평화협정을 거부를 못하지요. 이명박이 오바마 님을 거스른다고?" (2009.11.24)

"오바마는 별로 진지한 대화의 의사가 없었습니다. 북을 압박해 굴복시키겠다는 이명박이를 앞세워서 비료 식량 안주고 의도적인 무시 정책을 펼쳤으며, 대규모 한미 군사훈련으로 북을 압박했습니다." (2010.7.27)

"이제 이명박이 북과의 대화에 진지하게 응하지 않고 수십만톤의 쌀을 안퍼주려 든다면, 곧 미중의 압력에 직면하게 될 겁니다." (2011.2.4)

이는 개선생 본인도 자기가 하는 주장을 진지하게 믿지 않음을 보여줍니다. 개선생 본인이 진지하게 믿는 것은 북한에 무조건 퍼줘야 한다는 것밖에 없습니다. 오바마 행정부의 북한에 대한 태도 같은 것은 그 목적에 맞춰서 아무렇게나 끼워맞추면 되는 것에 불과합니다.

개선생 주장대로라면 2009년에 이미 이명박은 평화협정을 거부할 수 없는 강한 압력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2011년이고, 개선생은 똑같이 이명박이 '앞으로' 평화협정을 거부할 수 없을 것이라는 주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럼 과연 이명박은 그 정체모를 우주의 신비쯤이나 되는 압력에 언제쯤에나 굴복하게 될까요? 글세요. 스타워즈의 시대쯤?
Commented by 지나가던과객 at 2011/02/06 15:58
garry님이 뭔가 잘 모르시는 모양인데, 선제공격이 성공했다고 이기는 건 아니죠.
우리 옆동네가 진주만에서 크게 한방 때렸다가 원폭으로 개박살난 전례가 있잖아요?
거기다 만일 북이 핵을 쓴다면 북한은 최소 100년은 사람 살기 힘든 동네가 될 겁니다.
미국이 동맹국이 핵 맞았는데 가만 있을 나라가 아니니깐요
Commented by Garry at 2011/02/07 02:09
류/

이래서 독해력이 중요합니다.

처음의 제 말은 일부 앞서 나간 것이 사실이나 평화협정 등을 언급한 것은 발언 시점이 아니라 앞으로 일어날 일을 예상한 것이였고,

중간의 말도 발언 시점이 아니라 북이 왜 도발했는가? 원인을 따지기 위해서 그 이전의 과거를 회고한 것이죠. 문장 자체가 과거형이지 않습니까? 이는 sonnet님도 앞서 posting에서 제기했다가 수긍한 내용입니다. 단지 잘못 읽은 것 까지 따라하시는군요.
Commented by at 2011/02/07 02:54
북한의 도발 시점이 언제인데 아직도 그런 뻘소리를 늘어놓고 있습니까. 개선생은 북한의 도발이 바로 오바마가 이명박을 앞세워서 압박을 펼쳤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는데, 그 도발이 오바마가 이미 햇볕정책으로 방향을 잡았다던 시점 이후라서 문제가 된 것 아닙니까, 시간을 달리는 개선생? 혼자 시간 열심히 달려 봐야 의미가 없지요. 김정일과 오바마는 같이 달려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거나 설명해 보세요. 2009년에 이미 미국이 햇볕정책으로 방향을 잡았고 이명박은 그 뜻을 거스를 수 없었다는데, 2011년에 왜 이미 미국과 우리나라가 햇볕정책을 열렬히 추진하는 상황이 아니고 개선생이 여전히 '이제 곧' 햇볕정책이 실현될 것이라는 선언을 아직도 계속해야 하는지 말입니다. 일부 앞서나갔다? 그럼 이번의 그 '이제 곧'은 대체 얼마나 앞서나간 겁니까? 한 만오천삼백팔십이년 정도?

개선생은 다른 사람의 생각을 멋대로 단정하기를 좋아하는군요. sonnet 님이 자기 생각을 포기했다, 내 말에 수긍했다 등등... 물론 오바마와 이명박의 생각도 마음대로 단정하는 사람이 누구의 생각인들 단정 못하겠습니까. 다음번에는 또 제가 개선생 주장에 동의했다는 소리를 늘어놓을 판이군요.
Commented by Garry at 2011/02/07 10:51
신문도 안보시는건지. 이미 오바마는 핵 문제를 가지고 북과 지금 협상하려는 것이고, 그래서 이명박에게 북과 대화를 하라고 압력을 넣고 있는 것이 사실관계입니다.
Commented by at 2011/02/08 09:25
그러니까 오바마는 '이미 햇볕정책으로 방향을 잡았'었지만 그 다음에 보니 '처음부터 대화의 의사가 없었던' 것이고, 이제 다시 '햇볕정책으로 방향을 잡았'다는군요. 그럼 몇 달 지나면 또 '처음부터 대화의 의사가 없었다'고 할 차례겠습니다그려. 연례행사라는 겁니까.
Commented by Garry at 2011/02/08 09:54
다시 정리하면, 지금 북은 우라늄대량농축계획을 공개해 버렸으니까 시간은 미국의 편이 아니죠. 기다리면 북의 핵물질이 더 많아집니다. 북이 양보의사를 밝히고 대화를 제의할 때에 받는게 합리적입니다. 이명박은 대북식량지원에 강력하게 반대하나, 미국은 이미 국제구호단체를 통한 우회적인 대북 식량지원을 검토 중입니다. 그들은 의미있는 대화를 거부하는 이명박의 버티기를 오래 기다려 주지 않을 거라는 거지요. 통미봉남이 올 가능성이 있다는 거지요.

그리고 만일 이 대화 분위기가 또 전면적으로 파탄이 난다라면 북 내부에서는 식량난이 더 심화되겠으나, 동시에 북은 핵이든지 대남 군사도발을 또 하리라 보는게 예상된 수순이라는 겁니다.

애초에 기다리는 것은 전략이 될 수가 없었던 겁니다.
Commented by 과객 at 2011/02/07 16:02
AoN/

오로지 자기가 믿고 싶은대로 보고 해석해 놓고 그걸 토대로 '사실관계'라고 주장하는 자를 상대로 벌이는 댓글놀이를 일컬어 '무한도전'이라 합니다. - Don't feed the trol, never ever!'
Commented by Falmehawk at 2011/02/10 22:44
게리씨 이 사람 참 명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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