От Ильича до Ильич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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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Quarantäne nichts Neues
im Quarantäne sei nichts Neues zu melden.
...
...

記一. 이 글은 방명록을 겸합니다. 저한테 하실 말씀이 있는 분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옛 방명록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記二.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없는 규칙을 두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記三. 최근 거의 들어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정도 들여다보는 수준? 양해부탁드립니다.

떠든 사람: 이재율
by sonnet | 2010/12/27 10:00 | 블로그/일상 | 트랙백 | 핑백(4) | 덧글(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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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옛 방명록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記二.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없는 규칙을 두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記三. 최근 거의 들어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주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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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옛 방명록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15][16] 記二.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없는 규칙을 두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記三. 최근 거의 들어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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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옛 방명록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15][16][17] 記二.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없는 규칙을 두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記三. 글을 안 쓰니까 아예 들어오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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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옛 방명록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記二.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없는 규칙을 두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記三. 글을 안 쓰니까 ... more

Commented by Allenait at 2010/12/27 02:46
첫 도장 찍고 갑니다.

떠든 사람은 변함이 없군요..
Commented by sonnet at 2010/12/27 02:47
사실 어지간해선 그냥 내버려 두기 떄문에 말이죠.
Commented by nishi at 2010/12/27 03:11
방구차군요(.....).
Commented by 한빈翰彬 at 2010/12/27 03:49
돌아오셔서 다행입니다(웃음)
Commented by 불곰™ at 2010/12/27 04:01
격리해봤자죠
그나저나 간만에 독어 보니 신선하네
Commented by 스링 at 2010/12/27 09:12
진정한 검역소군요
Commented by 행인1 at 2010/12/27 09:15
복귀를 환영합니다.
Commented by 少雪緣 at 2010/12/27 10:36
돌아오셨다니 연말 최고의 선물을 받은 느낌입니다. 건필 기대합니다.
Commented by cign at 2010/12/27 10:58
언제나 잘보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無碍子 at 2010/12/27 12:08
G선생은 떠든아해 반열에 오르지 못했군요.
Commented by 네비아찌 at 2010/12/27 13:42
오랜만에 다시 뵙게 되니 정말 기쁩니다.~~~
Commented by 死海文書 at 2010/12/27 15:06
수고 많으십니다.

소넷님 포스팅을 보고 조금 시야가 트였던 터라 다시 복귀하시는 게 더욱 반갑습니다.
Commented at 2010/12/27 16: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이녁 at 2010/12/28 00:38
안녕하십니까. 인사드리고 갑니다
Commented by 단순한생각 at 2010/12/28 09:19
...저 사진 보면 볼수록 가슴이 아픕니다.

절대 제가 관련 연구소에서 종사하고 있기 때문이 아닙니다...?
Commented at 2010/12/28 21: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섭동 at 2011/01/02 06:03
北관리 "우리가 중국 보호…중국의 원조는 당연한 대가"
기사입력 2010-12-30 12:17
http://news.naver.com/main/tool/print.nhn?oid=003&aid=000361602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etc&oid=003&aid=0003616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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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안호균 기자 = 북한 관리들은 자신들이 중국을 미국으로 부터 보호하고 있으며, 이때문에 중국으로 부터의 지원은 당연한 대가로 간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
"이 북한 인사가 고위급 간부라는 점을 고려할 때 이것을 단순히 개인적인 주장이나 선전용 발언으로 볼 수 없으며
...
이 같은 인식은 북한의 일반 주민들 사이에서도 퍼져있다고 방송은 전했다.
...
“미국의 원조를 받는 남한 경제가 북한보다 발전한 것은 북한에 대한 중국의 원조가 형편없기 때문이라는 인식이 주민들 속에 팽배하다”고 전하며 “그러나 이런 인식이 저절로 생겨난 것이 아니라 북한 당국의 선전선동의 결과”라고 주장했다.

장씨에 따르면 북한 당국자들이 내부 주민의 불만을 잠재우기 위해 걸핏하면 미국의 경제제재를 탓하고 있는데 이와 비슷한 수준으로 중국 탓도 하고 있다는 것이다.

ahk@newsis.com
Commented by 섭동 at 2011/01/02 08:39
북한식 개발독재는 불가능한 신기루
http://sonnet.egloos.com/4435912#13506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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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0년대의 한국이나 현재의 중국 및 베트남에서 개발독재가 국민들에게 용인되는 이유는 개발독재 체제가 국민소득의 지속적인 상승 및 생활수준의 향상을 보장해 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북한에서 개발독재를 통한 점진적인 소득의 향상은 주민들에게 정당성을 얻을 수 없다. 그 이유는 남한과의 통일이 북한 주민들에게는 100배 이상의 실질소득 향상을 가져올 것이라고 북한 주민들이 믿을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 한국의 국민소득은 실질구매력 기준으로 30,000$이지만 북한은 300$에도 미치지 못한다. 북한 주민들에게는 통일이 자신들의 소득을 수백 배 높여 줄 것이라고 믿을 충분한 근거가 있는 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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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과 이 글을 함께 보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통일이 되거나 가까워지면, 북한 주민들은 아마도 이렇게 요구할겁니다. "남한 사람이 가진 모든 것을 달라. 지금 당장."
아마 그렇겠지만 이루어지지 않으면, "우리가 못 사는 것은 남한이 충분한 지원을 안 하기 때문이다."는 생각을 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Commented by eigen at 2011/01/04 16:56
북한은 동북아시아 인질극을 무한대로 하지는 못할 것
http://www.skepticalleft.com/bbs/tb.php/01_main_square/9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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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의 연평도 포격사건은 인질극이고 인질범은 손해가 없어야지
다음에도 같은 짓을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연평도 포격사건 이후 들려오는 소문에는 그러하지 못하죠.

1)연평도 포격 때문에 북한의 물가가 올라가고
2)연평도 포격 때문에 북한 대학생들이 지하철로 몰리고
3)연평도 포격 때문에 상기 기사가 보도되는군요.
...
p.s.
북한이 연말에 도발을 했는데 이게 전술적으로 실패죠.
춘궁기까지 협상이 지연되면 북한은 내부적으로 상당히 압박을 받을 수밖에 없고 북한에게 불리한 협상이 진행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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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고된 훈련과 배고픔에 탈영병 속출"< RFA >
(서울=연합뉴스) 장용훈 기자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1/01/01/0505000000AKR20110101056000014.HTML?template=2088
Commented by eigen at 2011/01/04 17:01
전문가 "北 조만간 추가도발… 과잉대응 피해야"
란코프 국민대 교수 "한국 '억지력의 승리' 도취 금물"
(런던=연합뉴스) 이성한 특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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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한국의 군사훈련 앞에서 주춤하는 듯이 보이지만 무서워서라기 보다는 냉철한 전술적 면모를 보인 것이라고 안드레이 란코프 국민대 교수가 22일 주장했다.
...
`북한이 반드시, 머지않아 도발할 이유(Why North Korea will inevitably strike again,and soon)'라는 글을 기고했다.
...
그는 "북한은 뭔가 원하는 것이 있으면 긴장을 고조시키고 이를 완화하는 대가로 양보를 이끌어낸다"면서 "중국 일변도의 지원을 한국, 미국 등으로 다각화하는 것이 지금의 목적"이라고 풀이했다.
란코프는 교수는 한국 정부가 북한에 굴복할 조짐을 전혀 보이지 않고 있고, 한국의 강경 정책이 한층 힘을 얻고 있기 때문에 향후 수개월 안에 북한이 정치적 영향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시점과 장소에서 추가도발이 있을 것이 확실하다고 예상했다.
...
란코프 교수는 북한의 추가도발이 조만간 발생할 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한국이 억지력의 승리에 도취돼 추가도발에 과잉대응하지 않기를 바랄 뿐이라며 글을 맺었다.
Commented at 2011/01/04 20:3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1/01/04 22: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알츠마리 at 2011/01/07 21:30
오늘은 웬 이상한 댓글들이.(...)
Commented by eigen at 2011/01/10 15:21
후진타오 이홍장 독트린으로 한반도를 노린다.
Writer : baalzebub Date : 11-01-08 12:52 Hit : 73
http://www.skepticalleft.com/bbs/tb.php/01_main_square/93085

후진타오 이홍장 독트린으로 한반도를 노린다.
http://jkim0815.blog.me/20005057397?Redirect=Log

이홍장식 한반도 개입전략 노골화
http://jkim0815.blog.me/20008176216?Redirect=Log

Commented by eigen at 2011/01/10 15:25
동북아시아 미니 NATO....그리고...
Writer : baalzebub Date : 11-01-08 13:43 Hit : 97
http://www.skepticalleft.com/bbs/tb.php/01_main_square/93091

...
미국의 외교정책은 대영제국의 그것과 아주 유사한데,
그것은 바로 No1이 No3과 짝자꿍 해서 No2를 고립시키는 겁니다.
...
중국은 이와 관련, 미국과 일본, 호주, 인도 등 '4각 동맹'의 합작은 아시아판 나토 결성을 통해 중국을 무력화 하려는 움직임이 아니냐며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
한국은 약소국으로 지금 눈치작전 열라 하고 있는데,
중국의 대외정책 꼴을 보아하니
결국 저 중국 봉쇄라인의 1차적 화룡점정국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Commented by eigen at 2011/01/10 15:30
일본과의 국가연합에 관한 고찰
Writer : baalzebub Date : 11-01-08 13:58 Hit : 100
http://www.skepticalleft.com/bbs/tb.php/01_main_square/93095

...
그 방법론으로서 미국은 중국과 사이좋지 않는 나라를 연결하고 있다.
...
그 나라들 중, 인도를 제외한다면 고도 산업 국가(일본,한국,대만,호주)로
균질적으로 옛날 소비에트를 봉쇄하기 위해서 만들었던 NATO국가의 균질성에 육박하고 있다.
...
Commented by sonnet at 2011/03/11 08:07
그 전략은 꼭 그런 기계적인 공식은 아니지만 off-shore balancing이란 이름으로 보다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Commented by eigen at 2011/01/10 15:36
대북제제의 과학
Writer : baalzebub Date : 10-12-26 16:30 Hit : 298
http://www.skepticalleft.com/bbs/tb.php/01_main_square/92454

냉전종식 시기에 북한의 양다리 정책이 종말을 합니다.
그전까지 북한은 소련과 중국을 오가면서 이익을 챙기는
나름 자주국가였습니다.
...
북한은 핵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이 핵개발은 북한을
외부로부터 보호하는 최후의 보루로 생각되게 됩니다.
...
북한의 양다리 전술이 망가지고 짝다리가 되는 시점에
북한의 대중종속은 심화되는데,
이걸 완화할 수 있었던 것이 햇볕정책입니다.
...
궁극적인 양다리 전술의 진정한 상대를 갈구하는데
그것은 바로 미국입니다.
...
MB 정부의 대북하드코어 드라이브 전술의 약발 자체가
북한의 양다리 전술을 무력화 시켜서
북한이 좀 더 중국에게 종속되게 하는 전술이라는 것을
안다면,
...
Commented by eigen at 2011/01/10 15:38
신년 북한의 대화공세의 내재적 리해
Writer : baalzebub Date : 11-01-10 14:05 Hit : 13
http://www.skepticalleft.com/bbs/tb.php/01_main_square/93375

...
이메가 정부의 대북정책기조(시점은 박왕자씨 사건 전후부터입니다.)가
북한의 중국 예속화 압력 정책이라고 이미 설명한바가 있습니다.
...
현재의 북한의 통미봉남 정책은, 미국이 No하면
짝다리 정책이 붕괴되므로, 북한은 구한말의 일본의 차관식민지 형태를 띄게 됩니다.
즉, 중국 자본에 대항할 한국/미국 자본이 시소 밸런스를 맞추어 주어야 하는데,
...
이에 대한 북한의 카드는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을 3차핵실험 밖에 없을 것이고,
DMZ 이남 포격은 더 이상의 한국의 인내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다시 돌아와서 북한이 3차핵실험 이외의 무력카드는
서해5도 도발밖에 없다는 건데, 이거 다시 벌어지면 중국도 더이상 쉴드 칠 수 없습니다.
...
따라서,
향후 6개월 정도의 북한의 추가카드는 대화공세입니다.
저렇게 begging 수준의 대화공세는 여러가지 목적을 꾀함입니다.

첫째는, 천안함_연평포격 사건을 사과하지 않은 상태에서(비선에서는 사과할 수 있습니다.)
이메가 정부가 대화에 참여하도록 돗자리를 깔아주기 위한 목적과
둘째는, 만약 이메가 정부가 대화에 참여하지 않는다면,
다음 도발의 명분을 축적하기 위해서입니다.

따라서, 이메가 정부는 아마 대화를 시작할 것이고,
2011년은 남북 대화의 해가 되는 것입니다.
Commented at 2011/01/14 10:5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1/01/17 20:0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1/01/21 20: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1/03/11 02:1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1/03/11 08:01
수정했습니다.
Commented by eigen at 2011/03/12 06:27
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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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주민들 “남한, 제발 우리 괴롭히지 마라”
고난의 행군 때가 되레 희망 꽃피던 ‘자유의 시절’
식량 지원이 주민 억누르는 독재 되살려 놨는데...
최종편집 2011.03.11 16:05:12 온종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글자크기 ||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7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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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노무현 정권의 ‘퍼주기 10년’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남한의 지원 식량이 북한군으로 들어간다는 사실이 확산되자 남한 좌파들 속에서 “최소한 시장의 쌀값을 낮추는 작용이라도 한다. 그 결과 굶어죽는 사람을 한 사람이라도 도울 것이 아닌가”라며 자기들의 당위성을 주장하고 있다.
...
Commented by eigen at 2011/04/07 08:03
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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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까페에서 어떤 좌빨이 하던말.

조회1038공감65비공감42011.04.06. 06:44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0&gid=438117&cid=307283&iid=354829&oid=025&aid=0002131889&ptype=011&m_view=1&m_url=%2Flist.nhn%3Fgno%3Dnews025%2C0002131889%26sort%3DgoodC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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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까페에서 어떤 좌빨이 하던말.

조회1038공감65비공감42011.04.06. 06:44syjc****다른글보기차단관심IP112.162.xxx.85

김정일이 개인착복을 하던 군부대로 전용이 되던
무조건 우리는 인도적 차원에서 쌀과 각종 물품등을 보내야 된다고
열변을 토하더라..
그렇게해서라도 보내주면 결국 넘치고 넘쳐서 일반북한사람들도
혜택을 받을거 아니냐는 말이었다.
...
그말에 동의하는 댓글도 올라오더라는것이다. ㅎㅎㅎㅎ
다음까페들이 대표적인 좌빨들 모임이라고 해도
...
Commented by ? at 2011/04/01 12:25
블로그 제목을 일부러 바꾸신 겁니까?
들어왔는데 제목보고 순간 잘못 온 줄 알았습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1/04/01 20:24
넵, 자정에는 다시 바꿀 겁니다.
Commented by あさぎり at 2011/04/01 17:03
방사능 홍차를 디저트로 준다는 코렁탕 전문집인가요?
Commented by sonnet at 2011/04/01 20:23
폴로늄 추출액을 넣어 더욱 맛있습니다. 고갱님.
Commented by ㅇㅇ at 2011/04/01 19:37
만우절 특집 제목인가요?
Commented by sonnet at 2011/04/01 20:23
그렇습니다. 금일한정입니다.
Commented by shaind at 2011/04/01 21:09
새로울 게 없는 코렁탕이군요 ㅋㅋㅋ
Commented by sonnet at 2011/04/04 01:53
하하, 원래 토속음식의 역사는.
Commented at 2011/04/04 19:5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1/04/04 22:15
노이슈타트 책이란 게 30년 후에 코넬에서 나온 당시 자기가 썼던 기밀보고서+약간의 해제를 붙인 그 책 말씀이신가요? 그 책은 매우 얇은(200페이지 미만) 책이고, 기밀보고서 자체는 백페이지밖에 안될텐데요. 사실 뭔가 한 권 사서 보기로 결정했다면 그 책을 보는 게 최선입니다.
사실 같은 저자가 쓴 thinking in the time에도 한챕터짜리 요약이 들어있는데, 이것은 문제의 기밀보고서를 보지 않은 사람에게는 약간 혼란스럽게 쓰여져 있습니다.
Commented by shaind at 2011/04/04 22:19
그게 별로 안 두꺼운 책이었군요. 값이 비싸서 엄청 두꺼울 거라고 상상했더니 -0-
Commented by sonnet at 2011/04/04 23:00
저는 그게 두 소녀의 이야기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성 대서양 여학원엔 단짝친구 A쨩과 U짱이 있었어요. 둘은 늘 붙어다녔고 지금까지 많은 어려운 일을 함께 헤쳐나갔던 BFF였어요. 어느날 U쨩은 A쨩의 숙제를 먼저 도와주었답니다. 그래서 다음 주에는 A쨩이 U쨩의 숙제를 도와주기로 했어요. 그런데 그 다음주에 A쨩에게 일이 생겨 고향집에 다녀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약속은 자연히 연기가 된 셈이었죠. 그러나 몇 주일이 지나도 A쨩은 U쨩의 숙제를 도와줄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U쨩은 야속했어요. 그래서 티파티를 하자며 A쨩을 불러냈습니다. 세시간 동안이나 서로 얼굴만 마주보며 식은 홍차를 홀짝거리는데도 A쨩은 U쨩의 숙제를 도와준다는 이야길 하지 않는 것이 아니겠어요? 화가 난 U쨩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어요. "너 같은 건 친구도 아냐!" 화를 벌컥 내는 걸 보고 A쨩은 어안이 벙벙했어요. 'U쨩은 왜 저렇게 화를 낼까?'
A쨩은 화해를 하려고 U쨩을 찾아가 말했어요. "네가 왜 화를 내는지 모르겠지만, 네가 혹시 어려운 일이 있다면 내가 도울께. 말만 해". U쨩은 예쁜 미소를 지으며 말하는 A쨩의 말을 듣고 저런 가증스런 년이라고 생각했어요. U쨩은 '당연히' A쨩이 자기 입으로 숙제를 도와주겠다고 먼저 말해야 한다고 생각했지요.

.... 결말은 노이스타트의 책을 읽으시길.
Commented by shaind at 2011/04/04 23:21
ㅋㅋㅋㅋㅋㅋ그거 썩 괜찮은 소녀향 학원물 스토리네요. 책을 읽어볼 생각이 들 정도로.
Commented by 안녕하세요 at 2011/04/11 22:18
오늘 d-13영화를 보고나니 검역이라는 게 새로운 의미로 다가오네요.

1.번역은 직접하세요?
Commented by sonnet at 2011/04/12 08:59
대부분 그렇습니다. 어떤 책에 실려있는 번역문 같은 것을 옮길 때는, 그 출처를 밝히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뚜비 at 2011/04/12 00:25
안녕하세요! 항상 포스팅 잘 읽고 있습니다.

댓글 중에 나온 [지혜의 일곱 기둥]을 요즘 읽고 있는데 (헌책방에서도 찾을 수가 없어 결국 도서관을...) 서장의 내용이 매우 인상깊더군요. 저 내용이 오늘날의 아랍권에도 그대로 적용될까요? 어찌 생각하시나 궁금해서 질문해봅니다 ㅎ
Commented by sonnet at 2011/04/14 08:53
서장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을 염두에 두시는지 말씀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추측해서 이야길 하기는 좀... 예를 들면 오스만 제국 하에서 비밀결사로 반란 준비를 했던 아랍 운동들에 대한 이야기 같은 건가요?
Commented by 뚜비 at 2011/04/15 00:21
앗, 죄송합니다 ㅠ

아랍인들의 성품에 관한 얘기였어요. 예를 들어 "그들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뿐만 아니라 내면 깊숙한 곳까지 단색적인 사람들이었다 ... (중략) ... 하지만 그들은 결코 타협하는 법이 없었다. 그들은 부조리한 결과를 초래하는 여러 가지 모순된 논리들을 추구하면서도 그 부당함을 깨닫지 못했다." 또는 "그들은 또한 대단히 편협한 사고를 가진 민족이었다." 같은 부분 들을 읽으면서 굉장히 신기하고 놀라웠는데요, 100년이 지난 지금 좀 변화가 있었는지, 아님 아직도 저 묘사가 유효한지 질문 드린거였습니다.

이렇게 질문 드리고 보니 로렌스처럼 직접 겪어보지 않는 이상 판단하기 힘든 곤란한 질문을 드린 것 같아 죄송하네요. 단지 최근 중동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이나 그 배경, 그리고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해 예측/생각해보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 드린 질문이었습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1/04/18 22:22
사실 저도 아랍 정치인/병사들과 같이 뒹굴어본 경험이 없는 만큼, 그냥 그렇다니까 그렇구나 하는 정도죠. 뭐. 다만 저는 '서구식 합리적 세계관'이 아랍세계에 그대로 적용될 거라는 생각은 확실히 망상이고, 그런 것 보다는 로렌스가 그리는 그런 측면들이 훨씬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건 여담이지만, 저는 아랍은 아니더라도 imperial hubris에 그려지는 아프간 전사들의 비타협적이고 go my way하는 성향도 로렌스가 그리는 아랍의 반란과 비슷한 부분이 크다고 느꼈습니다.
Commented by 슈지 at 2011/04/15 16:10
그동안 이것저것 보기만 했었는데 링크는 처음이군요. 잘 부탁합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1/04/18 22:09
반갑습니다.
Commented by 엑스트라 1 at 2011/04/18 13:12
소넷님, 저널리즘 수업의 일환으로 칸 박사에 대해 가상 인터뷰 형식의 취재기사를 한번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혹시 칸 박사 본인이나 칸 네트워크에 대해 입문서로 좋은 서적이 있다면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핵확산에 다루면서 한두개 장 정도를 할애하는 식의 국내서적도 괜찮습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1/04/18 22:15
한 권만 뽑는다면 David Albright가 쓴 Peddling Peril: How the Secret Nuclear Trade Arms America's Enemies이 제일 낫지 않나 합니다.
인터넷상에 공개된 리포트로는 같은 저자의 http://isis-online.org/uploads/isis-reports/documents/Libya_and_the_Khan_Network_1Dec2010.pdf 을 참조하시길. 이 글은 리비아의 핵개발에 관한 것이지만 리비아에 대한 공급자가 칸이기 때문에, 칸의 사업방식이 상세히 다루어지는 글입니다. 칸에 대한 것은 아니지만, 파키스탄의 핵개발에 대해서는 http://sonnet.egloos.com/4200781 에 링크된 사마르 무바라크만드의 글도 참고가 되실 듯.
Commented at 2011/04/20 10: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1/04/24 07:04
좀 오래되기도 했고, 다른 형식의 인덱스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에서 일단 내렸습니다. 그 내용은 http://sonnet.egloos.com/3049566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Commented at 2011/04/23 14: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1/04/24 07:05
사실 말씀하신 글을 통해 처음 듣는 이야기라 뭐라 말씀드릴 수가 없군요.
Commented by eigen at 2011/05/11 12:15
정치北 마약사범 50여명 비공개 총살
김정은, 당ㆍ군 간부까지 확산되자 전쟁 선포
수백여명 감옥행…2차 검열선 공개 총살 지시
라헌기자 medici7@sed.co.kr
http://economy.hankooki.com/lpage/politics/201105/e2011051015130693140.htm

...
이처럼 군부는 물론 고위 당 간부들 사이에서도 마약이 널리 확산된 것으로 확인되자 김정은은 마약을 뿌리 뽑을 때까지 강력하게 검열하고, 주요 사범은 공개 총살하라는 2차 지시를 내렸다고 한다. 마약 중독이 체제를 흔들 수 있는 심각한 수준에 도달했다는 위기의식을 갖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
아편은 김일성이 1970년대 외화 조달을 위해 함경도ㆍ양강도ㆍ황해도 등 산간지대에 양귀비 재배를지시했으며 동유럽 공산당 정권의 몰락으로 북한 경제가 어려워진 1992년 재배지역을 전국으로 확대, 시골 텃밭에서도 재배하기 시작했다. 구하기 쉽고 저렴하며 약이 부족한 시골에서 항생제ㆍ진통제 대신 쓰다 중독된 사람이 많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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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 조달 마약, 북한에 확산
Commented at 2011/05/17 23: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1/05/19 09:30
잘 받았습니다. 읽어보고 다시 연락 드리지요. 도면도 그려서 보내드리겠습니다.
Commented at 2011/05/19 09:0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1/05/23 01:17
감사합니다만, 제가 그날 시간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스링 at 2011/05/24 22:57
파키에서 탈레반들이 쌩 난리를 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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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카라치 해군기지에 가해진 탈레반 무장대원들의 공격으로 파괴된 파키스탄군 정찰기의 모습. ⓒAP=연합뉴스



파키스탄서…군 기지 침투, 군용 정찰기 3대 파괴 '전과'

파키스탄 내무부는 탈레반 무장대원 6명이 22일 밤 10시 30분경 항구도시 카라치의 해군기지에 침투해 벌어진 교전에서 파키스탄군 10명과 탈레반 4명이 숨졌으며 탈레반 대원 2명은 도주한 것으로 보인다고 23일 밝혔다.

탈레반 대원들은 사다리를 이용해 담을 넘어 기지에 침투했으며, 로켓탄 등을 이용해 파키스탄군의 해상초계기 P-3C '오리온' 3대를 파괴하기도 했다. 파키스탄군은 23일 오후까지 17시간에 걸친 교전 끝에 이들을 제압하고 기지를 다시 장악했다.

에사눌라 에산 파키스탄 탈레반 대변인은 "이번 공격은 빈 라덴의 순교에 대한 보복 공격"이라며 "이날 공격으로 우리가 여전히 강력하다는 사실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해당 기지로부터 불과 24km 떨어진 곳에 핵무기 병참기지가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핵무기 안전성에 큰 우려가 제기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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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주로가 있는 해군 항공 기지를 탈레반 6명이 저리 탈탈 털었네요.

요즘들어서

군사령부에서 장군이 인질로 잡히는 일이 있질 않나...

활주로에 주기된 기체가 저리 파괴되질 않나



파키 군부에 대해 제네들 군인 맞아? 란 생각이 드네요.
Commented by sonnet at 2011/05/27 12:51
사실 열 명이 지켜도 도둑 하나 막기는 힘든 법이긴 한데요. 그래도 소프트 타겟도 아니고 군기지가 털리는 건 좀 심한 것 같습니다. 망신살 뻗치는 거죠.
Commented by 특이성 at 2011/05/25 10:16
http://whitebase.egloos.com/4578569

상용 양자 컴퓨터가 나왔습니다. 양자컴이 인수분해 기반 암호를 탈탈 털어버릴 거라는 말이 많던데, 어쩧게 보시나요?
Commented by 특이성 at 2011/05/31 21:15
오른쪽에 뜨는 최근 등록된 덧글이 10개밖에 안 됩니다. 더 많이 보는 방법이 있을까요?
Commented at 2011/06/03 11: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1/06/25 20: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1/07/02 12:23
저도 링크했습니다.
Commented at 2011/06/30 20:3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1/07/02 12:22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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