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菅直人 신임 일본 총리
간나오토, 당대표 당선..총리 확정(종합)

뭐 다들 예상하던 결과일 테지만, 나로서는 이 분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장면이...

by sonnet | 2010/06/04 14:35 | 정치 | 트랙백 | 덧글(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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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10/06/04 14: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0/06/04 14: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0/06/04 14:48
Commented by 위장효과 at 2010/06/04 14:53
거 무순을 저렇게 맛있게 먹는 분도 처음입니다^^.
Commented by 토르끼 at 2010/06/04 14:58
무순중독ㅋㅋ
Commented by 액시움 at 2010/06/04 15:00
거 복스럽게도 드시는구랴...하다가 태그 보고 김기절.
뭔 의미입니까 저거;
Commented by Allenait at 2010/06/04 15:24
아.. 그러고 보니 그때 그 O-157 무순 사건이었군요
Commented by 아르니엘 at 2010/06/04 15:32
칸 나오토? ...전 스가 나오토로 읽었는데, 그냥 칸 으로 읽는 성이군요 저거.
Commented by ghistory at 2010/06/05 04:18
한자가 같은 자유민주당의 한 정치인이 스가 요시히데입니다.
Commented by Kain君 at 2010/06/04 15:49
아 저 사람이 그 유명한 [...]
Commented by 행인1 at 2010/06/04 16:02
그나저나 저분은 또 몇달이나 가실런지...
Commented by 海凡申九™ at 2010/06/04 16:12
무순 폭발 ㅋㅋㅋ
Commented by 3rd Stone at 2010/06/04 16:19
그러니까 미국산 쇠고기 먹으며 사진 찍던 모당 의원님들하고 같은 맥락인가여?
Commented by 하이버니안 at 2010/06/04 16:52
사망자가 3명, 환자가 7천명 이상 나왔다는 점에서 (그리고 일본산 무순이란 점에서) 좀 다른 것 같군요. 조류독감 때 닭고기, 구제역 때 돼지고기 먹는 정치인들이 좀 비슷할려나... (그런 사람 누가 있지?)
Commented by 질럿 at 2010/06/05 01:02
저는 조류 독감 때 닭고기 먹던 1人(군인이었음..)인데 저런 인증샷 찍어 놓았으면 좋았을텐데말이죠..
Commented by sonnet at 2010/06/08 09:26
저 사건은 그런 측면도 반, 우리 식으로 치면 '쓰레기 만두 파동' 뒷수습이라는 측면이 섞여 있다고 하면 대충 비슷하지 않을까 합니다.
Commented by sizzleyou at 2010/06/04 18:50
무순이 저리 맛있나
Commented by あさぎり at 2010/06/04 19:21
ㄷㄷㄷㄷ
Commented by 누렁별 at 2010/06/04 19:26
처묵처묵 퍼포먼스라면 명박이 가카와 일기토를... 간보는 총리나 맛 간 총리가 안 되길 바랍니다 -_-;
Commented by 黑法師 at 2010/06/05 22:17
..... 가카와 일기토....orz.... 간 나오토의 특기는 간 보거나 맛 가는 류가 아니라 舌攻으로 '간 쳐서 염장하기' 라는.....
Commented by paro1923 at 2010/06/04 22:49
태그 보고 뿜었습니다. 으악.
Commented by _tmp at 2010/06/05 00:56
정치인 대량소비의 장이 된 일본 총리대신직을 얼마나 맡을 수 있을지는 ;;;
Commented by 黑法師 at 2010/06/05 22:03
간 나오토라면... 여러면에서 세습으로 쉽게 따먹고 탱자거리다 자멸한 전임 4대와는 좀 다르다는. 당내 계파간 구도도 그렇고 어지간한 악재가 아닌 이상 고이즈미 이후로선 처음으로 12개월을 돌파할 공산이 커보인다는...-_-ㅋ
Commented by _tmp at 2010/06/06 00:27
문제는 전임자들이 자신들을 나가리시킨 악재들을 하나도 해결 안해놓고 '책임'만 진 채 떠내려 온다는 거죠.
Commented by 黑法師 at 2010/06/06 13:35
그렇긴하죠, 포스찬란한 전임들이 구라만 치다 나가리된 악재들을 고려하면 깜깜한 상황... 다만 엎질러질건 이미 다 엎질러진 상황이라는 점과..... 그 이외에도, 그가 실기한다면 후임이 가장 유력시 되는 인물이 여론에선 확고하게 지지를 받는, 그러나 당내 최대계파인 오자와 섭정공파에겐 앙신의 강림이 연상될 강성의 마에하라.... 라는 점도 적지않은 쉴드로 작용할겁니다. 즉, 외적요소나 당내 구도상 어지간해서는 이번의 하토야마 경우처럼 섭정공파가 단번에 등돌리기엔 난감하다는....

하여간 뭐, 갠적으론 이과출신의 시민운동가로 시작한 진짜 非자민 이력을 가진, 게다가 구태와도 거리간 먼, 서민 총리라는 점에서 옆동네 총리지만 성공을 기대하고 싶네요.
Commented by 에드워디안 at 2010/07/28 22:39
55년체제 붕괴 이후 혼돈의 양상을 거듭해 온 일본 정치이지요. 개인적으로 극장정치를 본격화시킨 고이즈미를 아주 싫어하는 편입니다. 대안 없는 포퓰리즘과 세습정치에 지친 일본의 민심이 오히라 마사요시 같은 인물을 주목하는 게 괜한 게 아니겠지요...
Commented by 월광토끼 at 2010/06/05 02:06
..샐러드맨...
Commented by 계원필경 at 2010/06/05 10:36
같은 중독이라도 정치쪽은 먹을 수 없는 지라...(먼산)
Commented by 들꽃향기 at 2010/06/05 12:45
일전에 에이즈 혈액 사건 문제로 국민들의 폭풍적인 인기를 얻으며 일본 진보정치의 기수로 떠올랐던 기억이 나네요. 과연 어떤 정치를 이끌어나갈지 궁금합니다. ㄷㄷ
Commented by 카군 at 2010/06/05 22:28
좀 엉뚱한 이야기긴 한데 전 어째 블레어-브라운 콤보가 생각나더군요. 뺀질이 이미지의 하토야마의 뒤를 이은 '핏대' 칸 나오토!

뭐 일본 애들은 자동차 좌석에 가죽 대신 천을 선호하니 브라운 전용차먀냥 의자가 시커매질 일은 별로 없겠지만 말입니다(야)
Commented by ghistory at 2010/06/09 13:10
다른 각도에서 촬영한 사진을 보니 발언이 야기한 논란을 해명하려 엄청나게 많은 무순-토마토 샐러드를 먹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더군요:

http://www.yomiuri.co.jp/politics/kan/garticle.htm?ge=782&gr=2783&id=7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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