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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착군이 형성되지 않아

1. A당 2, B당 2, C당 2, 무소속 2. (교육감은 이를 암묵적으로 지지한다고 판단되는 당에 포함 계산)
2. 이 정도 두께의 선거공보를 꼼꼼히 읽으려면 휴일을 주는 건 마땅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by sonnet | 2010/06/02 14:59 | 블로그/일상 | 트랙백 | 덧글(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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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액시움 at 2010/06/02 15:01
고작 지방선거니 당론 따라 찍기도 참 뭐 하죠.;
Commented by sonnet at 2010/06/03 11:38
저는 시의원, 구의원의 경우 당이 우리 지역에 어떤 '사람'을 추천했나 하고 보는 그런 느낌으로 임했습니다.
Commented by 소시민 at 2010/06/02 15:05
1. 제가 사는 지방에 나온 후보들은 해당 당의 중앙 정치적 입장을 제외하면 지역 공약

은 모두 대동소이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선호하는 당으로 쭉 밀었습니다. (...)

2. 크게 공감하는 바입니다. (...)
Commented by sonnet at 2010/06/03 11:04
공보들을 보면 이런 팜플렛을 보내다니 사람이 이상해보인다 싶은 이들도 적지 않아서, 그걸 걸러내기 위해서라도 한 번 읽어야겠더군요. 작은 자리들을 놓고 뽑는 선거가 많아서 그런가 정말;;;
Commented by 푸른마음 at 2010/06/02 15:20
저는 2개지점에 탄착군이 형성되더군요. 한줄긋기도 아니고 두줄긋기라니....
Commented by sonnet at 2010/06/03 11:39
하하. 일단 바둑알을 올려놓고...
Commented by 별마 at 2010/06/02 15:22
이번 선거하면서 깨달은 방법은
선거공보에서 내가 싫어하는 단어가 한 번이라도 언급되면
그 후보를 과감히 제거하는 것입니다. 효율성이 엄청 좋더군요^^

제가 싫어하는 단어는 '특목고'였습니다.
총 12명 후보가 있던데 그 단어 쓴 사람들 날려버리니 탄착군이 3명으로 줄어들더군요^^
Commented by Lancer at 2010/06/02 15:51
오 이거 그럴싸
Commented by rumic71 at 2010/06/02 20:23
제가 '무상급식'으로 했더니 아무도 안 남더군요...
Commented by sonnet at 2010/06/03 11:06
하핫, 아주 좋습니다. 사실 저도 비슷한 키워드가 있습니다.
Commented by Ruum at 2010/06/03 14:08
이 방법 좋습니다.
Commented by 少雪緣 at 2010/06/02 15:26
D&D는 4~20면체 주사위를 지원합니다(...어이)
Commented by sonnet at 2010/06/03 11:06
D100 "골프공"은 사도이니까?!
Commented by あさぎり at 2010/06/02 16:00
부재자투표장으로 가는 미니버스 안에서 10분만에 선거공보를 훑으려니 죽겠더라구요. OTL
Commented by sonnet at 2010/06/03 11:07
그 시간에 하려면 관상보고 찍어야겠는데요 ^^
Commented by 01410 at 2010/06/02 16:04
제목이... 제 머릿속에서 뭔가 찜찜한 기분이던 걸 한마디로 풀어내는군요. 딱 저렇습니다.
Commented by 카린트세이 at 2010/06/02 16:10
아.. 정말로 탄착군 형성이 안되더군요.. 특히 교육감/교육위원 쪽이 어려웠습니다.
Commented by Eraser at 2010/06/02 16:11
정말 표 찍고 기억할 수 있는 선거후보는 도지사 / 시장 / 교육감 밖에 없더라는.. 나머지 표는 분명 찍었는데 기억저편에서도 찾을수가 없으니 -_-;
Commented by ArchDuke at 2010/06/02 16:25
하지만 자비로우신 교수님들께서는 아침부터 보강 나오라고 하시더군요......
Commented by Matthias at 2010/06/02 18:23
이것은 20대의 투표율을 낮추려는 교수님의 계략입니다!
(...라지만 저희학교도 ㅠ)
Commented by ArchDuke at 2010/06/02 18:47
근데 중년 여자분이신걸 보니 그냥 장인정신으로 팀킬하신듯 ;ㅅ;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10/06/02 16:41
일단 한 번호만 피해서 균등 분해 하였습니다..ㅠㅠ;;
Commented by 스카이호크 at 2010/06/02 16:47
듣보잡 빼고 싫어하는 단어 많이 쓴 순서대로 빼니 탄착군은 의외로 깔끔하게 나오더군요.
찍으러 가서 내가 누굴 찍으려 했는지를 까먹어서 낭패였지만요-_-;a
Commented by Picketline at 2010/06/02 16:56
공보물. 정당별로 혹은 '광역장, 의회, 기초장, 의회, 교육'별로 묶어서 내면 좋았을텐데, 디자인, 크기, 장수도 다 달라서 나이 든 분들은 어려워하는 것 같더라구요. 교육선거는 정당 표기도 없어서 더 그렇고.
Commented by sonnet at 2010/06/03 12:19
저도 공감입니다. 저는 교육관련 선거를 국회의원 선거 같은 다른 선거와 합치는 것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그럼 8->6표가 되는데 이 정도만 줄여주어도 부담은 훨씬 덜하지 않을까 합니다.
Commented by 행인1 at 2010/06/02 17:44
교육감은 색깔 아니면 정말 구분하기 어렵겠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정당은 둘째치고 기호도 없으니...
Commented by sonnet at 2010/06/03 12:20
그렇습니다. 하지만 이게 정당은 없어도 암묵적으로는 공천후보가 생기는 분위기라서 시간이 자꾸 흐르면 그냥 까고 하는 것과 별 차이가 없어질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Commented by 랑쿨 at 2010/06/02 18:32
아아.. 별생각없이 한나라당만 찍지 않으면 되겠지.. 하고 갔다가 아는 인물이 한나라당 밖에 없다는 사실에 좌절하고 온 사람입니다.
다음부터는 투표하기 전에 좀 꼼꼼히 살펴보고 가야할거 같네요. ㅠㅠ
Commented by sonnet at 2010/06/03 12:19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
Commented by paro1923 at 2010/06/02 18:59
대구는, 제가 우너하는 인물이 하나도 없어서 절망... oTL

한나라와 친박의 양자구도 이전투구...;;;;
Commented by 野翁 at 2010/06/02 19:18
교육감과 교육의원은 말이 많을 듯 합니다. 그 자리가 의외로 이권이 많은 자리인데... 간섭하는 사람도 적고.

교원이나 도교육청에 과장으로 있으신 친척 누구도 누가 누군지 모른답니다. 진정한 롯또가 될듯합니다.

predator vs. alien ? 누가 이겨도 미래는 없다 뭐, 이런것? 에이,설마..
Commented by 무리데스 at 2010/06/02 20:44
교육시킬 자식새끼가 없다고 위안 삼아봄니다.
Commented by 月虎 at 2010/06/02 19:38
저도 세갈래로 찢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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