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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마디

Theories are like noses. Everyone has one.


by sonnet | 2010/04/08 10:09 | 한마디 | 트랙백 | 덧글(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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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觀鷄者 at 2010/04/08 10:11
내용과 태그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군요^^
Commented by 일화 at 2010/04/08 10:25
제가 본 중에서 최고의 촌철살인인 듯 합니다.
Commented by nishi at 2010/04/08 10:36
크... 크리링!(.....)
Commented by 김우측 at 2010/04/08 10:40
태그와의 조화가 멋집니다. 크하핫.
Commented by 오토군 at 2010/04/08 10:46
누가 해석좀...;;;;

덧 : 구글 번역기로 돌리니

"이론 코와 같다. 모두가 하나있다."

라는 왈도체에 근접한 문장이...;;;
Commented by Ciel at 2010/04/08 10:56
... 이론들은 사람의 코와도 같아서, 누구나 얼굴에 코 하나쯤은 있듯이 자기 자신의 이론도 하나쯤은 가지고 있기 마련이다.

저는 되려 누나 가슴에 3천원의 의미를 모르겠군요..;

그리고 저 말을 누가 했는지도...
Commented by Alias at 2010/04/08 10:57
저 표현 자체는 구성주의 (constructivism) 와 연관된 거라서 그렇게까지 낯설게 느껴지진 않는데, 태그가 잘 이해가 안 됩니다... -_-;
Commented by Ya펭귄 at 2010/04/08 11:14
구글신에게 여쭈어 보시면...

누구나 가슴에 상처 하나는 ==> 누나 가슴에 3천원.....

.........ㅡㅅㅡ;..........

Commented by 오토군 at 2010/04/08 11:20
아... 발음문제에서 나온 거였구요. 게다가 볼륨업 브라가 3000원;;;
Commented by 단순한생각 at 2010/04/08 13:00
펭대협 해설 감사합니다 (__)

(태그와 본문이 매치 안되던 1인)
Commented by 쿠라사다 at 2010/04/08 11:03
원문과 태그의 매칭 포인트가 뭔지 몰라서 당황하고 있었는데
저만 그런 건 아니었군요. (다행이야. / 응, 다행이지.)
Commented by hama at 2010/04/08 11:09
"누나 가슴에 일원 하나쯤은 있는 거에요!"
Commented by sonnet at 2010/04/09 12:48
으하하, 이미 일설로 대요를 취하셨군요!
Commented by 디트 at 2010/04/08 11:10
태그를 모르시는 분들은 네이버나 구글에 '가슴에 삼천원'이라고 치시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Commented by Allenait at 2010/04/08 11:11
..그러게요.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죠
Commented by 미친과학자 at 2010/04/08 11:43
눈처럼 두개 가지고 있으면 양비론자. (뭣)
Commented by 짙푸른 at 2010/04/08 11:51
제가 들은 말은 '대학 전공은 코와도 같은 것인바 결여되지 않은 한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다'였죠.
Commented by 네비아찌 at 2010/04/08 12:04
태그를 보고 이게 본문과 어떤 관계? 했다가 덧글들 보고서야 알았던 사람 여기 하나 추가요~
Commented by Sinclair at 2010/04/08 12:41
ㅋㅋ 왠지 소넷님 이미지..가 파괴되고 있..는 눈팅족이예요 ㅋㅋ
오랜만에 왔다가 웃고가요 ㅋㅋ 재밌으신 분이었군요!
좋은 하루되세요~
Commented by sonnet at 2010/04/09 12:49
하하, 즐겁게 살아야지 말입니다.
Commented by xavier at 2010/04/08 14:46
태그가 죽이는군요, 물론 댓글을 읽고난다음에 득도한척하는 땡중입니다만. ㅋ
Commented by 삼천포 at 2010/04/08 15:25
으잌ㅋㅋ
누구나 개똥철학은 하나쯤은 있죠
Commented by paro1923 at 2010/04/08 20:34
번역해주신 분께 축복있으라... 이제야 태그가 이해가 갑니다.
(전 왈도체 얘기가 나오길래 저것도 왈도체스런 문장인가 했...;;;)
Commented by 누렁별 at 2010/04/08 20:47
그나저나 요즘 당국이 흘리고 있는 역정보는 누구나 천안함 침몰 원인에 대한 이론을 하나씩 가지도록 하기에 충분한 듯 합니다. 당국이 너무 대응을 잘 해서 탈이군요.
Commented by 스카이호크 at 2010/04/09 07:28
對언론 교전규칙 중 하나죠. 떡밥은 떡밥으로 묻고, 미끼들을 하나하나 찢어 던져줘서 작가들이 창작할 틈을 주지 말기.

부작용이라면 뉴스 소비자들의 짜증이 치솟는다는 점 정도랄까나요.
Commented by sonnet at 2010/04/09 14:14
저는 당국이 사건조사 진행에 맞추어 말할 수 있는 것만 말했으면 좋았다고 생각하는 편이지만, 언론의 압력이 대단해서 그렇겐 힘들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못미 당국.
Commented by Ya펭귄 at 2010/04/09 20:08
당국이 충분한 정보를 누적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그러한 전투법이 가능하겠지만, 그 당국도 부랴부랴 하드-데이터 수집을 하고 있는 마당에 그런 게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을 겁니다...

뭐 그렇다고 해도 '소설가'들은 스스로들 자멸하고 있는 중이지만.....
Commented by 고어핀드 at 2010/04/08 21:31
누구나 삼천 원짜리 이론 하나쯤은 있는 거에요 'ㅅ'
Commented by 파파라치 at 2010/04/08 22:10
경제학자의 경우는 제발 의견이 하나만이었으면...
Commented by sonnet at 2010/04/09 13:13
일단 팔을 하나 자르고 나서...
Commented by H-Modeler at 2010/04/09 08:28
.......슴가계곡에 3천원 끼워놓았다, 내지는 한번 만지는데 3천원[....]이라고 생각한 저는 뭥미.[....]
Commented by sonnet at 2010/04/09 12:49
성향의 노출.
Commented by deokbusin at 2010/04/09 10:16
개그 밸리가 신규로 설치되었다는데, 혹시 그곳으로 보낼려고 만드신 것일까요?


하지만 상당한 수의 분들이 댓글을 읽고서야 무슨 의미인지 알고서 '개그였구나'라고 생각하실테니...
Commented by sonnet at 2010/04/09 13:13
블로그 내 카테고리가 만담은 아닌 것으로 봐서 그런 건 아닐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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