От Ильича до Ильич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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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니, 그곳은…
猿国であった。

記一. 이 글은 방명록을 겸합니다. 저한테 하실 말씀이 있는 분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옛 방명록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참조.
記二.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없는 규칙을 두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記三. 답글은 가능한 다는 방향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계속 밀리다보면 놓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떠든 사람: 이재율
by sonnet | 2010/02/19 11:35 | 블로그/일상 | 트랙백 | 핑백(6) | 덧글(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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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vermin at 2010/02/19 11:59
새하얬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0/02/19 12:19
white noise~
Commented by 네비아찌 at 2010/02/19 12:10
노벨 문학상 수상작이 이렇게 변했습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0/02/19 12:18
하하, 저것(68년작)도 일단은 아카데미 수상작입니다 ^^
Commented by sonnet at 2010/02/19 12:17
APC/ 별게 다 있군요. 내용은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뭐 다른 사람들의 평가니까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오그드루 자하드 at 2010/02/19 12:26
원숭이 양반 이게 무슨 소리요...... 아니 여기가 뉴욕이라니, 여기가 뉴욕이라니! 이건 말도 안돼, 말도 안 된다고~! 으헣헣헐 ㅠㅠ
Commented by 少雪緣 at 2010/02/19 12:34
나의 지구를 지켜줘lllorz
Commented by 행인1 at 2010/02/19 12:41
아아 그 전설적인 결말이로군요. 리메이크판 결말은 참으로 깨던데...
Commented by 위장효과 at 2010/02/19 12:59
영화사상 진정 충격적이고 "반전이란 이런 거여!"하고 온 몸으로 말해주는 명장면.

(이걸 스페이스볼에서 아주 기막히게 패러디해먹은 멜 브룩스 영감님도 확실히 재능이 있지요^^)
Commented by Allenait at 2010/02/19 13:11
그러고 보니.. 미국에 사는 친척이 저 영화의 한국식 제목 듣고 '..왜??' 라고 했던 게 기억납니다.

하기야 이 동네에서 원제를 그대로 번역했다가는 좀 많이 이상했었을 것도 같군요
Commented by 사랑꽃 at 2010/02/19 15:45
이 장면이 결말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케이블에서 방영되는 것을 보면 이상하게 여기서 끝나서 왜그러지 한다는..
Commented by 瑞菜 at 2010/02/19 16:48
기어코 일본이 태평양 전쟁에서 승리했군요.
Commented at 2010/02/19 17: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0/02/20 23:27
음. 직관적이고 간단한 프로그램이라서 그리 어렵지 않을 겁니다. 3월에 또 봐요 ;-)
Commented by paro1923 at 2010/02/19 22:17
우린 햄보칼 수 업써!!! (털썩)
Commented by sonnet at 2010/02/20 23:49
아, 그 대목 저도 누가 소개해 줘서 봤는데 정말 웃기더군요. 언문의 새로운 경지를 배웠다라고나;;;;
Commented by 질럿 at 2010/02/20 02:09
아싸 13등! 좋은글 잘보고 있습니다. 'Sonnet'님 혹시

http://zealot.egloos.com/5250211

여기에 있는 질문 중 대략적으로 답해주실 수 있는게 있으신지요..? 제가 궁금했었던 질문들인데 답을 착기가 어렵네요.
Commented by eigen at 2010/02/20 10:46
WW III?

체니 전 부통령 , 러시아와 한 판 붙으려고 했다
뉴시스 | 최철호 | 입력 2010.02.20 09:31
http://media.daum.net/foreign/all/view.html?cateid=1007&newsid=20100220093106913&p=newsis

...
체니 전 부통령은 재임 중이던 지난 2008년 8월 그루지아 사태 때 현지에 러시아가 침공했을 당시에도 러시아와 군사적으로 담판을 질 작정이었던 것으로 보였다
...
Commented by sonnet at 2010/02/20 23:28
… 역시 아무도 맞장구를 쳐 주지 않는 걸 보면 미국에는 아직 제정신 박힌 사람이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Commented at 2010/02/20 23:3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0/02/20 23:49
아니 이게 누구십니까. 반갑습니다. 잘 지내신다니 무엇보다 기쁩니다.
벌써 취업준비까지 해야 할 시기인가요. 하하. 대단 대단.
Commented at 2010/02/21 05: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umberto at 2010/02/22 05:39
어... 그런데 왜 일본어로 쓰셨나요? 미국 영화니까 미국말로 써야..........
Commented by 玄武 at 2010/02/22 08:38
가와바타 야스나리는 일본인이니까요. (....)
Commented at 2010/02/23 16: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0/02/24 09:44
반갑습니다.
Commented by 류중근 at 2010/02/27 04:33
이 그림 말에요.

그때가 얼마나 되었을까?
이 그림 사진인가?

전에 북한의 금강산 구경하러 간 남한의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해수욕장 아름다운 해변 풍경에 감수성이 밀려왔던지 모래톱을 밟으며 환상적인 풍광과 내면에서 뿜어지는 에너지가 한데 어울려 마냥 즐거웠을 거에요.

한참을 그리 서성이며 모래톱을 쓸고 있을 때 어디선가 불길한 기운이 덮치기에 도망 나오려고 마구 뛰었다지요.

그리고 낭만을 마시려 했던 이 매력적인 여인은 영영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가고 말았지요.

그때의 상황을 남쪽의 전문가들은 그래픽과 사진을 동원하여 참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제 두뇌에 실린 메모리가 구형이라서 그런지 작은 용적에 쓰레기가 가득 차서 그런지 꼭 당시에 보았던 그림과 너무도 닮았습니다.

저기 뿔 달린 사람 모형이 있던 자리 어딘가에서 북한의 초병이 타당하고 쐈다고 했을 거에요.

그나 어제는 김연아가 메달 하나를 건진 것 같던데 북한 얘들은 뭐 좀 주워갔으려나?

낼모레가 대보름인데 긴히 원하는 거 있다면 미리미리 준비했다가 그날 두둥실 보름달에 전해주세요.

보름달이 눈코 뜰새 없이 바쁘지만 않다면 아마 들어줄 겁니다.

다른 건 다 미루더라도 건강만큼은 강력하게 요구하세요.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Commented by sonnet at 2010/02/28 15:28
박왕자씨 사건 이야기로군요. 말씀 잘 들었습니다.
Commented at 2010/02/28 17: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0/02/28 21:06
우와, 이게 누구십니까.
귀하는 제가 지난 10년간 가장 근황을 궁금해하던 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
아래 다녀왔다고 몇 자 적은 것이 바로 에밀리의 결혼식입니다. 거기서 완진씨를 만나서도 서로 귀하의 소식을 묻고 그 행적을 아는 자가 아무도 없으니 이 어찌 신묘한 행적이 아니리잇까 하면서 깊이 탄복했나이다.
모는 자주 뵙고 소식이나 전해 주시기를 앙망하나이다. 하하.
Commented at 2010/03/02 00: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0/03/02 11:16
네, 그러시지요. 저는 핸드폰 번호가 예전(10여 년 전)과 그대로이니 혹시 갖고 계시면 그걸로 연락을 주셔도 좋구요. 아니면 받으실 수 있는 email 주소 같은 걸 남겨주시면 그리로 연락처나 다른 물어보신 것에 대한 것을 보내드리겠습니다.
Commented at 2010/03/02 14: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0/03/03 00:15
잘 받았습니다. 연락드리겠습니다.
Commented at 2010/03/04 16:2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IK at 2010/03/06 20:53
sonnet님, 정치 세력을 분석하는데 있어서, 주로 정치인(국회의원 같은)의 말과 행동을 분석하는데, 과연 정치인이 정치 세력의 전부인가하고 회의를 느낍니다. 지지자 및 비정치인 리더들도 있을것인데, 그들을 분석하는것도 중요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어느 정치 세력을 분석할때, 올바르게 분석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참고로 sonnet님의 공화당 분석 글을 보고 미국 공화당 및 민주당의 faction을 보았는데, 상당히 복잡하더군요. 남한의 정당들도 그렇겠지만요. :)
Commented by sonnet at 2010/03/06 22:09
분석이라는 게 분석하는 사람에게 가용한 정보의 질과 양에 크게 의존하니까, 이러저러한 제약이 많은 상황에서는 정치지도자들의 행동과 발언에 주목하게 되는 건 피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분석가가 시간과 자금이 풍부하다면 말씀하신 대로 분석의 범위를 넓히는 것이 보다 나은 이해를 가져다주는 좋은 방법이겠지요.
Commented at 2010/03/10 15:3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1 at 2010/03/18 22:07
음.. 무슨영화죠 저거 ?
Commented by ... at 2010/03/19 08:22
혹성탈출 이요
Commented by eigen at 2010/03/19 13:15
Attraction for Garry

[단독] 중국, '북한 붕괴대비' 한·미와 논의 착수
SBS 원문 기사전송 2010-03-18 20:15 최종수정 2010-03-18 21:06
http://news.nate.com/view/20100318n20718

"북한 김정일 위원장, 남은 수명은 '3년' 정도"
비공개 면담 자리…"뚜렷한 얘기는 없어"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722242
Commented by Lucid at 2010/03/22 11:29
최근 서강대에 계신 이근욱 선생이 쓰신 <왈츠 이후>(서울: 한울, 2009)를 읽고 있는데, 주류 신현실-신자유주의를 정리한 이론관련 한국 책으로 아주 잘 쓰여졌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아마 알고 계시겠지만 sonnet님께도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0/03/22 11:31
추천 감사합니다. 저는 못 읽어보았는데, 챙겨 보겠습니다.
Commented at 2010/03/30 09:1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0/03/30 09:55
1. 천안함 관련은 그냥 언론 보도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선체를 조사하면 폭발이 외부에서 일어난 것인지 내부에서 일어난 것인지 정도는 명백히 밝혀질 거라고 봅니다.

2. 미국은 nuclear forensic에 투자를 이미 많이 했고, 본토에 몇 개의 대응팀을 실시간 운영하는 것으로 보도되고 있습니다. 이들이 사용하는 방법은 핵폭발 잔해에서 얻어지는 방사성 동위원소들을 분석해 그 핵물질이 제조된 원자로의 "지문"을 찾아내는 그런 방식이라고 합니다.
Commented by GQman at 2010/03/30 12:15
2. 핵물질 제조지를 알아낸다면 유출경로를 알아볼 수 있으니 결국 범인은 잡히겠군요.
역시...미쿡...-.-b
Commented at 2010/04/06 16:1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0/04/06 21:24
이건 날자를 정하는게 더 좋을 것 같군요. 4월 11일까지 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시간을 많이 끌어서 미안합니다.
Commented at 2010/04/21 20:5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섭동 at 2010/04/26 14:53
금강산 관광이 5년 먼저 시작됐다면 [2010.04.23 제807호]
[1910~2010 가상역사 ‘만약에’] 1998년 11월 금강산 관광 시작
억류·피격 등 사건·사고는 일찍 겪는 게 나았을 통과의례
남한은 북핵 문제 조기에 해결하고 북한은 ‘고난의 행군’ 피했을 것
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27178.html
김연철 인제대 교수·통일학부

주화입마?
Commented by sonnet at 2010/05/04 10:41
김연철은 "김구·김규식의 남북협상이 성공했다면" http://bit.ly/bu9TCU 을 비롯해 일련의 대체역사 시리즈를 쓰나 보지요? 한국 현대사 연구자들 중 누가 그 때 협상이 성공할거라고 생각했는지 궁금해지는 1人.
Commented at 2010/05/04 10:3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0/05/04 10:38
토닥토닥.
Commented at 2010/05/04 13:3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0/05/07 10:15
저는 본문의 글이 일리있다고 생각합니다.
1) 과거의 중요한 정책결정이란 것은 '영구적인' 것은 아닙니다. 말씀하신 '사면거래'라는 것도 시간이 흐르면 점차 '지나간 일'이 되는 거지요.
2) 다만 과거의 중요한 정책결정이란 건 관성도 있습니다. 그걸 뒤집어야 할 중대한 상황의 변화가 없으면 좀처럼 뒤집히지 않습니다. 따라서 그들이 그간 잘 지내온 환경에 안주한다면 앞으로도 당분간은 지속될 수도 있을 겁니다.
3) 그 개헌안은 뭐라고 할까, 떡밥을 던져서 이슈를 만들려는 겁니다. 진짜 요란하게 되면 그 때 가서 우리나라의 입장을 밝히는 것은 좋으나 미리 낚일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말은 안 해도 저쪽의 진행을 늘 눈여겨 보고는 있어야겠지만요.
Commented by 크르크르 at 2010/05/05 13:51
http://wallflower.egloos.com/3262972#7711068
안녕하세요. 소넷님. 이 리플에서 말하는 상황이 가능성이 좀이라도 있는지, 아님 어디든 흔히 보이는 음모론인지 궁금합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0/05/07 10:04
그 뒤에 달린 덧글들이나 본문에 대한 논평은 하지 않는 조건으로, 즉 그 리플만 놓고 말한다면, 그냥 무시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무슨 그런 대전략이 있겠습니까.
Commented by 엑스트라 1 at 2010/05/06 15:48
최근 한겨레와 프레시안 등에서 불거지는 '천안함 사건을 붙들고 있는 MB정권의 외교 고립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개인적으로는 또 한국의 진보 언론들이 김칫국을 마시고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만.
Commented by sonnet at 2010/05/07 10:03
저는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MB가 혼자 6자회담을 보이코트해서 나머지 다섯 나라가 베이징에서 모인다든가 하지만 않으면 나머지는 그냥 해프닝일 뿐입니다.
Commented at 2010/05/08 20: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0/05/11 11:24
제 생각에 대통령이 이번 사건에서 매우 조심스러운 자세를 취한 것은 사건의 유탄을 맞는 '책임을 져야 할 사람' 대신 '책임을 묻는 사람'으로 자신을 포지셔닝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인 것 같습니다. 제 생각이 맞다면 안보문제에 대한 청와대의 장악력은 강화되지 않을까 합니다.
Commented by 뚜비 at 2010/05/09 12:02
원래 저 떠든 아이 구절이 있었던가요?

때가 때다보니 저 하나가 둘이 되지 않을까란 생각을 잠깐 해봅니다 (...)
Commented by sonnet at 2010/05/11 11:20
새로 추가했습니다. 혹시나 해서;;
Commented at 2010/05/11 10: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0/05/11 11:20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
순서대로 2-1-3
Commented at 2010/05/12 14:3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0/05/12 14:5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0/05/16 19: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0/05/16 20: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0/05/16 20:5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0/05/17 10: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0/05/17 12:04
차단자목록.
Commented at 2010/05/19 16:5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0/05/23 12: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0/05/26 14: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IK at 2010/05/28 11:15
최근에 신자유주의에 대해 다룬 적이 있어서, 다시 한 번 소넷님의 글들을 읽어보았습니다. 신자유주의의 counterpart를 공산주의라고 한 표현에서 어느 정도 궁금증이 해결되었습니다.

그런데 레이건 정부가 신자유주의를 구호로 삼았는데, 정작 하는 행동은 신자유주의자들이 좋아할 것은 아니더군요. 소련과의 군비 경쟁 확대로 정부 적자 늘어나고 볼커의 고금리 정책을 보면, 뭔가 앞뒤가 안 맞는 느낌이더군요.

소넷님은 레이건 정부나 대처 정부가 신자유주의의 화신이라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소넷님이 보실때에 공화당 내의 기독교 우파의 힘이 증가한다고 보십니까? 제가 볼때에는 많은 공화당 정치인들이 단순히 그들이 좋아할 구호만 외치고 행동은 소극적이라고 봅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10/05/29 00:41
북한이 아직도 이런 선전이 유효하다고 진심으로 믿는 걸까요?

http://news.bbc.co.uk/2/hi/world/europe/10134478.stm
Commented at 2010/06/20 23:1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0/06/24 22:51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뵙겠습니다.
Commented at 2010/07/01 23: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0/07/02 10:41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at 2010/07/04 12: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0/07/04 12:5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0/07/08 20: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0/07/11 22:37
잘 받아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at 2010/07/09 16:46
링크하겠습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0/07/11 22:37
네, 반갑습니다.
Commented at 2010/07/17 15:3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0/07/20 09:01
제가 메인 게스트가 되거나 저의 사전 참석 여부가 공지되는 경우가 아니라면 참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Commented at 2010/07/19 09:2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0/07/20 08:59
내용 확인했습니다. 곧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Commented at 2010/07/20 14: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0/07/22 12:35
잘 알겠습니다.
Commented by MK-10 at 2010/07/22 07:51
링크 신고합니다. 이로서 비로그인을 탈출합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0/07/22 12:35
반갑습니다.
Commented at 2010/07/22 12:2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0/07/22 12:35
예, 참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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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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