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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오랜 지인 Y여사가 출제한 덕후용 퀴즈.
클릭하면 확대

Q) 다음을 보고 각각에 해당되는 가방을 적으시오.(답을 아시는 분은 비밀글로)




사건의 경위

이 이야기는 몇 달 전에 포스팅했던, 미국 자동차회사 GM의 처리와 관련한 연방의 선택?이란 포스팅에서 시작됩니다.

Y여사: 그게 그거 같은데?
나: 아닐걸? 이렇게 봐도 다 다르다구.
나: 아마 쟤네들이 들고 있는 방패만 모두 모아 늘어놓아도 구분될텐데. 사실 탱크 바퀴나 문짝을 보고도 구분이 되는 걸.
Y여사: 그래? 어디 나도.

(10여 분 경과)
Y여사: 정말 그렇구나. 이렇게 봐도 다 구분된다. ^^
나: @%@$&^%
Y여사: 아냐, 이건 난이도가 높지 않아. 어지간한 사람은 알 걸.

저는 봐도 잘 모르겠지만, Y여사가 정답지를 같이 만들어 보내 주었으니 며칠 있다가 공개하든가 하겠습니다. 과연 Y여사가 생각하는 수준의 난이도일 것인지는... 흐.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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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onnet | 2009/09/20 21:49 | funstuff | 트랙백(5) | 핑백(2) | 덧글(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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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at 2009/09/23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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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며칠 전 이글루 sonnet님 블로그에 위와 같은 재미있는 퀴즈가 올라왔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위의 링크를 누르시면 아시게 될 거구요(재밌었어요 으흐흐^^;;) 아시는 여성분께서 아래와 같은 퀴즈를 만들어 주셨다고 합니다. 이름하여 '가방 손잡이만으로 어떤 가방인지 알아맞추기' 되겠습니다.^^ 김우측님이 제보해 주셔서 얼른 봤는데 꽤 재미있더라구요 ㅎㅎ 저도 열심히 찍었는데 아쉽게도 올백점은 못 맞았..........more

Linked at 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 : .. at 2009/09/23 01:38

... 을 받았다고 보긴 하지만.. 디자인적인 모티브가 캠리냐라고 하긴 좀 어렵습니다. 당장에 봐도 말이지요. 아아 그런데 왠지 이 글을 적다보니 느끼는 것은 소넷님의 퀴즈 라는 포스팅이 생각나는 것은 왜일까요? ... more

Linked at a quarantine sta.. at 2009/09/24 13:35

... 퀴즈 정답을 추가해 두었습니다. 한번들 확인해 보십시오. ;-) LP: 더더더... 덕후! (漁夫) 탱크: 밀덕후 놀이 (shaind) 기생충: 기...기덕! ... more

Commented by nishi at 2009/09/20 21:52
오덕에겐 위의 퀴즈가 아래의 퀴즈보다 백배는 어렵지 말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20 21:53
가방 오덕도 있을 것 같은데요 ^^
Commented by nishi at 2009/09/20 21:55
가방의 경우엔 오덕이라는 단어를 안쓰죠. 오덕은 어둠의 단어(......)
Commented by 극악 at 2009/09/20 22:12
@%@$&^%
Commented by Merkyzedek at 2009/09/20 22:13
가방 메이커 분이나. 패션 지 관계자 분이 잘 아시겠군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25 12:18
생각보다 퀴즈가 어려웠나 봅니다. (저야 처음부터 까막눈이라 도대체 뭐라고 할 수가;;)
Commented by 간고등어 at 2009/09/20 22:15
패션밸리로 가면 정답 금방 나올 거 같네요. ㄱㄱ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25 12:18
확실히 거기 가니까, 거의 다 맞춘 분도 계시고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Commented by Allenait at 2009/09/20 22:18
이거 진짜 패션밸리에 가면 바로 정답 나올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20 22:22
그럼 한 번 보내 볼까요 ^^; 제가 그쪽은 가본 적이 없어서 보내도 되는 건지 잘 모르겠지만.
Commented by 카린트세이 at 2009/09/20 22:31
아랫것(?)은 그래도 조사해볼 여지라도 있는듯 합니다만, 위엣것은 조사해볼 여지 조차 없는듯 보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25 12:18
기숙양은 가방엔 취미가 없는 것인가.
Commented by Lucid at 2009/09/20 23:40
예전에 군생활 할 때가 생각나는군요.

베이징 올림픽 야구중계를 보고 있는데, 져지넘버가 구분 안 되는 먼 발치에서 TV를 보면서도 배팅스탠스 하나로 모든 선수들의 이름을 맞추던 저를 후임들이 신기해 하더라는. ㅋㅋ

패션밸리에 가면 바로 정답 나오겠네요. 사람들에게는 다 "나만의 무언가"가 하나씩은 있더군요. ^^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25 12:21
오, 배팅스텐스라. 그것도 대단한 애정과 눈썰미가 필요한 스킬일 것 같습니다 ;-)
Commented by 일화 at 2009/09/20 23:43
저는 옛날부터 시각자료에 약해서(엄마 얼굴을 안보고 그릴 수 없다는...) 아무리 좋아하는 분야도 일부로 전체를 알아 볼 수는 없다는...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25 12:21
저도 눈으로 보고 맞추는 데는 영 소질이 없더군요.
Commented by second at 2009/09/21 00:06
아직 비밀글로 답을 다신 분이 없네요^^; 저도 전혀 모르겠는ㅠ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25 12:22
http://cool120p.egloos.com/4240622 여기에 비공개로 달린 답글들이 아주 궁금합니다. 흐흐.
Commented by shaind at 2009/09/21 00:33
전 위나 아래나 벙....

아래 것은 (주로 건담이 들고 있어서) 어디서 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방패도 몇 개 있긴 하네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25 12:23
T-72 잘 봤습니다. 딱 잘로가의 책이 생각나더군요.
Commented by 김우측 at 2009/09/21 00:56
음. 쿄코님이 출동하셔야 할 듯 하군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24 17:07
하하, 저는 깜짝 놀랬습니다. ;-)
Commented by 네비아찌 at 2009/09/21 01:18
원래 가방끈은 서로 바꿀수 있는 거니까 무효~~~라고 말하고 자기합리화를...^^;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25 12:23
하하, 사모님께 진상할 아이템을 몇 개 눈여겨 봐두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
Commented by 이네스 at 2009/09/21 02:25
소넷님이 언급하신건 다 구분가능하지만 저건 미지의 영역이라. ㅠㅠ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25 12:23
저도 마찬가집니다. 미지의 영역.
Commented by 게온후이 at 2009/09/21 02:54
다음에는 탱크 바퀴와 문짝이겠군요(네놈도 할 일이 있을텐데)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25 12:24
언제 나오는지 기대하고 있는 걸 (빠직)
Commented at 2009/09/21 05: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24 17:05
정답 공개했습니다. 한 번 구경을.
Commented by 스누피 at 2009/09/25 08:56
헉..
Commented by 措大 at 2009/09/21 07:42
저게 가방 스트립이라는 것조차 사진만 보고서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머리띠라고 생각;)

건덕후, 가방덕후가 나왔으니...다음에는 기차 바퀴만 찍어서 한번....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24 17:05
철덕들이 내공이 대단해 그건 의외로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09/09/21 08:23
아~~ 갑자기 실제 전차남의 경우 에르메스도 수집하는게 있어서
자기의 취미를 이해해 줬다고 하는 말을 한적이 있는데....

그게바로 가방일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25 12:25
저도 가방일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가방 아니면 구두일테니.
Commented by Matthias at 2009/09/21 08:36
저는 뭐, 채찍이나 벨트 이런거라고 생각했(...)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25 12:25
하하하, 여왕님 모드입니까.
Commented by 위장효과 at 2009/09/21 08:56
저는 "혹시 대전 당시 독일군의 장비?"하고 들여다봤는데 가방인 겁니까...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25 12:25
그리고는 다리매어를 실시...
Commented by 길 잃은 어린양 at 2009/09/21 10:29
아아. 이것은 다른 차원의 이야기로군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27 10:20
맞습니다. 저런 가방 선물할 짬이 안 되기도 하고 ^^;
Commented by 행인1 at 2009/09/21 11:53
전 포기했습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27 10:20
저도 오오, 그러고 본 다음 금방 두 손 들었습니다. 뭘 알아야 말이죠.
Commented by tabbycat at 2009/09/21 13:01
전 RSS의 작은 그림만 보고 헤드폰인 줄 알았습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27 10:20
정말 그렇게 보니 그러네요.
Commented by 미친고양이 at 2009/09/21 13:08
엥? 헤드폰인줄 알고 있었는데 댓글을 보니 가방 스트립이라고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27 10:20
넵.
Commented by 구들장군 at 2009/09/21 13:20
둘 다 문제 자체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좋은 건지 나쁜 건지....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27 10:20
정상인이신 겝니다 ;-)
Commented by WALLㆍⓚ at 2009/09/21 16:17
비공개 덧글은 지금까지 하나뿐이군요 --;;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22 08:13
하하, 이젠 세 개입니다. 내일은 답을 공개하려고요.
Commented by 천마 at 2009/09/21 17:48
가방 스트립과 GM이라.... 관심분야의 차이란 그런거죠. 저는 비행기, 특히 전투기를 좋아했는데 학교 친구들이 F-14와 F-15도 구분하지 못한다는데 충격 받았었습니다.(영화 탑건 개봉전이었죠. 어릴때였습니다.^^;;;)

지금도 화면상의 전투기 기종 구분은 자신있지만 이상하게도 모닝과 마티즈를 헷갈립니다. 둘다 둥글둥글한 차라서 말이죠.-_-;;; 네....그런겁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22 08:13
사실 전 이런 visual inspection에는 아주 약합니다. 문자지향이라서요. 그래도 트랙백 온 것들을 보니 취미의 세계는 깊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되네요 ;-)
Commented at 2009/09/21 21: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22 08:13
7번이 어려운 듯?
Commented at 2009/09/21 21: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22 08:04
대단하십니다 ;-) 거의 다 맞추신 거 같은데요.
Commented by 소마 at 2009/09/22 01:27
왜 멜빵에 뒤쪽이 없는걸까 한참 고민했는데 덧글 보니 정체가 가방이었군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22 08:11
네, 가방 손잡이입니다.
Commented by nishi at 2009/09/22 09:20
건담은 취미가 아니라 교양입니다(뭔소랴)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27 10:19
하하. 서브컬쳐라서리.
Commented by 고어핀드 at 2009/09/22 10:54
전 칼자루를 보고 구분할 수 있습니다. (핫핫)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27 10:19
하하하. 그것도 대단하십니다.
Commented by 444 at 2009/09/22 17:43
첫번째 문제는 역대 고지라를 연도 순으로 구분하는 것보다 어렵군요....OTL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24 17:05
고지라 퀴즈는 맞추셨습니까?
Commented at 2009/09/23 02: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24 17:06
오오, 이젠 아가씨가 계시는 몸이군요.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파티마 at 2009/09/24 11:23
6번은 샤넬같기도... / 뭐 내 가방 손잡이도 따로 보여주면 뭐야??? 할 인간이라.. 영;;;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24 17:06
하하. 나도 처음 보고 오오. 이런 세계가~ 라고 생각했소.
Commented at 2009/09/26 01:5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27 10:18
아하하, 아주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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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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