От Ильича до Ильича
by sonnet 2006 이글루스 TOP 100 2007 이글루스 TOP 100 2008 이글루스 TOP 100 2009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 100 2011 이글루스 TOP 100
rss

skin by 이글루스
비약 혹은 '정론직필(?)'의 세계
이글루스에서 '서프라이즈 국제방'의 명성(?)을 드높인 괴인으로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정론직필이라는 분이 있다. 이 분의 이야기는 워낙 이상하기 때문에 믿는 사람은 거의 없는 듯 싶지만, 굴하지 않고 꾸준히 뻘글을 생산하고 있는게 대단하다. 각각의 이야기를 반박하려면 못할 것도 없지만 그건 시간낭비일 듯 싶고, 거의 모든 글에서 보이는 공통된 문제 패턴을 하나 지적해 둘 까 한다.



군사과학에 대해서 좀 아는 사람이라면 오늘날 대부분의 나라들이 원자폭탄, 수소폭탄 등을 만들 능력이 있음도 너무나 잘 알 것이다.

예컨데, 한국만 하더라도....원자폭탄, 수소폭탄 등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더구나 만일 허용만 된다면....불과 몇달 이내에 엄청난 량을 만들어 낼 수도 있을 것이다. 특히, 일본의 경우 그렇다.

그러나....오늘 뉴스에서도 보듯이.... 인공위성 발사체는 어느 나라나 만들 능력이 있는 것은 아니다. 전 세계적으로 고작해서 몇개국만이 그것을 만들 능력이 있다.

즉, 원자폭탄, 수소폭탄을 만드는 것 보다도.... 인공위성 발사체 기술, 즉, 대륙간탄도 미사일 기술이 더 어려운 기술이란 말이다. 현재 남한도 그런 기술이 없어서...쩔쩔매고 있다. 그런데 북한은 이미 1998년도에 성공을 했고...올해 다시 발사한 바 있다. 따라서....북한엔....수소폭탄도 이미 있을 것이라고 추정하는 것이 상식적 판단일 것이다.

원폭, 수폭 제조....사실 별거 아니다. 만일 미국놈들의 제재만 없다면 그런거...전세계 대부분의 국가들이 쉽게 만들 수 있다. 예컨데, 그런 정도는....한국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출처)

이 글은 어처구니없는 추론에 입각해 있다. 수소폭탄을 만들 수 있는 기술(A)과 인공위성 발사체를 만들 수 있는 기술(B)은 별 관계 없는 전혀 다른 종류의 기술이다. 핵공학을 전공한 사람이 로켓을 만들 수 없고, 로켓공학을 전공한 사람이 수소탄을 만들 수 없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이다. B를 할 수 있으면 A도 당연히 할 수 있다는 추론이 어떻게 말이 되는가?

소련은 1940년대 말에 이미 제트 전투기를 실전 배치했고, 반세기 전인 1957년에는 세계 최초로 인공위성을 쏘아 올렸다. 그러나 수십년 후 소련이 붕괴할 때까지도 청바지나 운동화의 생산은 늘 부족했고, 품질도 서방제와는 비교할 수 없이 조악했다. 아무렴 나이키 운동화가 제트엔진보다 더 기술적 난관이 클까? 하지만 위와 같은 논리를 따른다면 제트기나 대륙간탄도탄을 만드는 기술보다 청바지나 운동화를 만드는 기술은 더 쉬운 기술이니까 소련이 못 만들었을리 없다는 게 "상식적 판단"일 것이다.

한 마디 더 해 두자면 수폭 제조가 별 것 아니라는 의견도 귀담아 들을 가치가 없다. 1998년 인도 핵실험의 핵심 간부 중 한사람이며 국방연구개발원(DRDO) 대표였던 K. Santhanam은 바로 며칠 전에 Times of India를 통해 이렇게 밝혔다.

지진파 측정과 세계 전문가들의 의견으로 볼 때, 그 수폭실험 장치는 주장된 것보다 훨씬 낮은 폭발력밖에 보이지 못했다는 것이 분명하다. 나는 그 점이 이미 잘 알려졌다고 보며, 그것이 우리 인도가 포괄적핵실험금지조약(CTBT)의 서명을 서둘러서는 안 된다고 내가 주장하는 이유이다. … 두 가지는 확실하다. 인도는 CTBT에 서명하면 안 되며 우리는 수폭 실험이 더 필요하다. (출처)

인도 외에 미국이나 중국도 초기 수폭 실험에서 실패를 경험한 바 있다. 무슨 배짱으로 "손쉽게 만들"이니 "몇 달 이내"라고 자신있게 이야기하는 것일까? 인도는 지난 번 실패 이래 10여 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자신들의 수폭 설계를 100% 확신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말이다.



이런 몰상식한 비약이야말로 '정론직필'씨가 보여주는 글쓰기를 가능케 하는 핵심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올라온 다른 예를 한 번 보자.

그나저나....여기까지 읽어오면서...여러분들..... 뭔가 의심이 들지 않나요???

1) 이란의 모든 첨단적 군사무기들은 북한으로부터 기술수입된 것이라고 보면 된다.
그런 이란은....이미 인공위성도 발사에 성공했고....핵무기도 사실상 보유한 것으로 추측된다.

그런 이란이....그런 허접한 재래식 무기들을 그런 방식으로 구입해온다???
그런 재래식 무기가 필요하다면 아마....이란은 기술수입으로 직접 생산을 했을 것이다.

2) 그리고....정말 이란의 무기수입이었다면.....보다 더 극비리에 진행했을 것이다.
아마도 북한 선박이나, 이란 선박을 활용하지 않았을까??? (출처)

이란이 위성발사를 한 것과 핵개발에 진전을 이루었을 것이라는 세간의 평가에서 갑자기 이란이 북한으로부터 (RPG나 탄약 같은 비교적 단순한) 재래식 무기를 구입할리가 없다는 결론을 이끌어낸다. 이 결론은 앞에서 본 '로켓을 만들 수 있으니 수폭도 만들 수 있다'와 동일한 비약의 논리를 따르는 것이다. 그런데 그런 비약이 정말 설득력이 있는가? 탄약 같은 것은 필요하면 미국도 수입을 하는데? 물론 이란은 실제 북한으로부터 공용화기나 탄약을 수입할 필요가 없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걸 저런 논리로 정당화할 수는 없다.

이 사건의 상세는 아직 분명치 않은 부분이 많지만, 지금까지 나온 보도에 따르면 Tadbir Sanaat Sharif Technology Development Center(TSS)라는 회사가 관련되어 있다고 한다. TSS는 올 4월에 이란 혁명수비대와의 거래전력 때문에 미 상무성 산업안보국의 제재명단인 임시거절명령(TDO) 명단에 오른 업체이다. 이 업체가 무기를 다른 품목으로 위장해 거래했다면 충분히 이란 정부와의 관계를 의심할만한 하다.



또 다른 사례를 보자.

북한은 미국과 핵대결을 벌이며 서로 전쟁하다가 휴전하고 있는 중인 나라이다. 그래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행위는 모두 적국인 미국을 겁주기 위해 보여주는 행동들이다.

그런 북한이....통상적인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한다고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왜냐면 그런 따위 단순한 단거리 미사일은.....미국에 결코 위협이 될 수 없는 물건이기 때문이다.

따라서.....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마치 실제로 "단거리" 미사일 발사로 묘사하는 것은....그야말로 무식한 짓이거나..... 아니면, 고의적으로 국민들을 속이고자 하는 여론공작에 불과하다고 보는 것이 오히려 상식적 판단일 것이다.

즉, 그것은....미국이 식겁할 정도로 뭔가 특수한 "미사일"이었음에 틀림없다는 말이다. (출처)

그러니까 그건 "상식적 판단"도 아니고 "틀림없"지도 않다. 단순히 근거 없는 추론 상의 비약일 뿐이다. 통상적인 단거리 미사일 발사는 훈련이나 시험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고 상식적인 분석을 하는 사람이라면 그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을 것이다. 그걸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망상을 불태우니까 그 뒤가 개드립이 되는 것일 뿐.



지금까지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련의 추론비약™ 드립을 살펴봐 왔지만 그 백미는 역시 다음 주장이 아닐까 한다.

"세계 지도에서 미국을 없애버리겠다"...北위협에 美 '황당'

사실 북한이 위와 같은 말을....한두번 해온 것이 아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그런 말을 해온 것으로 안다. 그런데.....세계 외교가에서도 이미 정평이 나있듯이 북한은 결코 "빈말"을 하는 나라가 아니다.

즉, 북한이 그런 말을 할 때에는 뭔가 믿는 구석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즉, 뭔가 그럴 수 있는 군사무기적 수준이 될 것이라는 말이다. […] 만에 하나라도....미국이 오판을 하는 날에는 미국이란 나라는....정말로 지구상에서 영원히 사라져 버릴런지도 모른다.(출처)

1) 북한이 미국을 없애버리겠다 발언 (사실)
2) 북한은 '빈 말'을 하는 나라가 아니다. (??? - 여기서부터 비약이 시작)
3) 북한은 뭔가 믿는 구석이 있기 때문일 것 (???)
4) 뭔가 그럴 수 있는 군사무기적 수준이 될 것 (???)
5) 미국이 오판을 하는 날에는 … 영원히 사라져 버릴런지도 (??????)
by sonnet | 2009/08/30 09:10 | flame! | 트랙백(2) | 핑백(1) | 덧글(154)
트랙백 주소 : http://sonnet.egloos.com/tb/422263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시사평론:정론직필을 찾.. at 2009/08/30 18:26

제목 : sonnet 의 포스팅에 대한 답글
sonnet 의 포스팅에 대한 답글참, 귀찮은 짓이다.허접한 블로그 글에 대한 답글을....시간낭비해가며 일일이 써야 한다는 사실은...하지만.....그런 허접한 글에.....많은 무지몽매한 우중들이.....동조하는 것 같아서마음이 편치 않다.그래서.....시간낭비라고 생각하지만...할 수 없이 몇자 적어보기로 했다.(뱀발)예컨데, 글씨체가 이쁘다는 등 글쓰기의 그럴듯한 껍데기적 모습으로....그 글 내용의 가치를 평가하는 ......more

Tracked from 키시야스의 별거없음. at 2009/08/31 06:32

제목 : Sonnet 님의 정론직필을 비판하는 글에서의 오류
비약 혹은 '정론직필(?)'의 세계 1. 핵무기는 만들기 어렵다? 이는 사실 매우 복잡한 문제이다. 소위 말하는 초기형 핵무기의 경우에는 자유낙하 위치 계산해서 타이머 설정을 한 형태의 핵무기이며, 이는 이미 인터넷에 임계질량과 공통물리나 물리2에 나오는 자유낙하 공식만 적절이 이용하거나, 테러형으로 쓰기 위해서 만든다면 필자에게 임계질량의 우라늄과 기타 자재비만 제공해 달라. 그러면 적당히 외부장치 몇번 실험하면 충분히 격발......more

Linked at 정신줄 바짝 잡고 있는 악희惡.. at 2009/08/30 13:41

... 민노당이 저지른 잘못 비약 혹은 '정론직필(?)'의 세계 Q들에게 신경쓰면 지는 겁니다. Q들에게 줄 건 키배뿐이라능. ... more

Commented by 아야소피아 at 2009/08/30 13:52
저런 사람들이 사회에 나가서 일이나 제대로 할까부터 의심스럽습니다. 잉여들은 걍 비웃어주는게 역시 최고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8/31 10:55
하긴, 그러고보면 옛날 계몽학파들도 그런 소릴 하더군요.
Commented by 제너럴마스터 at 2009/08/30 13:53
홈프론트 게임 세계관 속에서 사는 서론곡필씨로군요.

그냥 허경영같은 병신이니 신경끄는게 약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8/31 10:55
넵, 잘 알겠습니다.
Commented at 2009/08/30 14: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8/31 10:55
그렇지. 갯수도 많아.
Commented by pengo at 2009/08/30 14:38
저 분께서 펼치시는 북한 판타지의 가장 강력한 근거는
'일반적인 상식으론 이해할 수 없지만 북녂의 자주민족은 다릅니다!' 라는 것이죠.
Commented by sonnet at 2009/08/31 10:02
믿습니다~ 군요.
Commented by 미고자라드 at 2009/08/30 14:42
인공위성 기술 = 수소폭탄 기술
?????????????
Commented by sonnet at 2009/08/31 10:02
( '')
Commented by 고급위생저 at 2009/08/30 14:44
재밌게 봤습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8/31 10:55
Commented by LISF at 2009/08/30 14:45
Canis lupus familiaris가 풀뜯어먹는 소리라는 건 바로 저런 사람들을 두고 하는 말이군요 =_=
Commented by sonnet at 2009/08/31 10:56
그래도 모여서 서로 화답할 만큼은 있다는 게 놀랍지 않습니까.
Commented by 鷄르베로스 at 2009/08/30 14:45
내가 전역했던 부대의 취사장 옆 짬통이 갈라지면서 로봇 태권-V가 짠짜라짜자자잔♪ 짠짜라라라라♬ 하면서 나온다 '가 더욱 현실적으로 들립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8/31 10:57
하하.
Commented by 我行行 at 2009/08/30 14:53
알홈다운 글 하나로 sonnet님의 관심을 받았으니 부럽군요.
Commented by maxi at 2009/08/30 14:54
개드립의 진수...
Commented by 들꽃향기 at 2009/08/30 14:55
언제나 자신의 몸을 희생하여 NL개그를 벌이는 우리 정론직필 선생님을 까지 마세효! 어흙흙
Commented by sonnet at 2009/08/31 10:57
제가 지금까지 봐왔던 NL도 저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말입니다;;;
Commented by vicious at 2009/08/30 15:21
열대우림은 쓸데없이 낭비하지 않지만서도..
쓸데없는 데이터로 스토리지의 저장용량을 낭비시키는 것이 안타깝네요.

저 데이터를 유지하기 위해 돌아가는 IDC, Server, Storage, 전력이 안타깝습니다.

저런 뻘글에도 관심을 가져주시다니.. Sonnet님 너무 관대하십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8/30 17:50
지구온난화에 일조하려면 좀 좋은 글로 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Commented by 海凡申九™ at 2009/08/30 15:50
먼산
Commented by 달빛고양 at 2009/08/30 15:58
저분은 처음에 몇개 그럴듯한 글이 있어서 관심가졌는데 지속적으로 지켜본 결과 제 링추에서 빠져계십니다;;그냥 음모론자 인것 같다는 생각밖에는-_-;;;대체 거기 방문자수가 많은 이유를 모르겠다는..그닥 웃기지도 않;;;(쿨럭)
Commented by sonnet at 2009/08/31 10:59
네, 비약 부분이 전형적인 음모론 가락이지요. 언론은 찌라시고, 상식적인 선을 따라 생각하는 사람들은 우중이고, 깊은 비의를 깨달은 소수는 우중에게 박해받고...
Commented by INtothe水 at 2009/08/30 16:21
혹시 `문명`이라는 게임을 해보신적이 있는지 모르겟습니다만,
분명 그 게임에 몰입한 나머지 현실과 혼동하는 사람이라 예상할 수 있습니다.

그 게임은 `테크트리`라는 명목에 따라 타 과학기술이 완성되야 인공위성을
발사 할 수가 있거든요.
외교시에 어설픈 협박등에 의한 선전포고라든지....
그외에 부분들도 그 게임을 기반으로 세상을 이해한다고 생각할 점이 많네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9/08/31 10:03
하하하. 말씀 잘 들었습니다.
Commented by 토르끼 at 2009/08/30 16:42
헉헉 흥분하셨군요. 릴렉스, 릴렉스.

그나저나 쟤 하는 말만 보면 나치가 1945년 패전하면서 남극에서 몰래 우주선 타고 달에가서 나치를 다시 세웠다라는 음모론이 떠오릅니다. 쟤 말만 믿으면 이미 북한은 달에 지구 공격기지를 세웠을지도 모릅니다.
Commented by 브라퀴 at 2009/08/30 16:47
니 말만 보면 전라디언들은 언젠가 북괴들과 손잡고 강강술래 출 수도 있겠고. 그치? 너나 직필이나.
Commented by 토르끼 at 2009/08/30 16:48
내가 언제 그런 말을?
Commented by 편성국원 at 2009/08/30 23:14
근데 토르끼님 전라도사람이란거 진짜인가요?
Commented by 海凡申九™ at 2009/08/31 08:15
브라퀴//
제발 해당 글을 정독하고 분노드립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Wolverine at 2009/08/31 09:07
그런 지역주의 부추기는 쓰레기 같은 글을
어떻게 정독하면 저런 반응이 안 나오겠습니까?
도저히 이해할 수가. ㅉㅉ
Commented by 고어핀드 at 2009/08/31 12:56
오, 언젠가 사료를 왜곡해서 전라도를 공격하는 글을 올렸다가 번동아제님께 제대로 태클맞은 海凡申九™ 님이로군요. 역시 보수 우익의 표본 답다니까요. ㄲㄲㄲㄲ
Commented by Alias at 2009/08/30 16:46
거 유명한 이야기 있쟎습니까...

인도의 위성 발사체가 성공적으로 발사되자, 총리가 이를 축하하는 연설을 하려고 하는데 마이크가 작동 안 되더라는....-_-;

축구 잘하면 당연히 야구도 잘한다는 것처럼 들립니다. 더군다나, 북한은 축구를 잘하기 위해 축구에는 쓰면 반칙이라는 어깨 아래의 양 팔을 체중감량을 위해 잘라내 버린 꼴처럼 보이는데 말이지요...-_-;

야구 중 맡을 수 있는 포지션 딱 하나 있겠네요... 대주자-_-(물론 슬라이딩은 발로만)

Commented by sonnet at 2009/08/31 10:04
본문엔 별로 볼 것이 없지만, Times of India 기사는 좀 관심이 있으시지 않을까 했습니다. 인도 정부는 CTBT에 서명하고 싶어하는데, 핵개발 조직들이 강하게 반발하는 눈치더군요. 지금까지는 그렇게 잡아떼더니, CTBT가 다가오니까 자백을;;;
Commented by Alias at 2009/08/31 10:50
예. 링크된 기사 잘 읽었습니다. 사실 원자폭탄은 고폭실험만 갖고도 상당히 신뢰할 만한 자료를 얻을 수 있지만, 수소폭탄은 원자폭탄을 "기폭제" 로 사용한다는 원천적인 취약점 때문에 직접실험 없이 신뢰할 만한 데이터 확보가 난감하다고 봐야죠.
Commented by 일화 at 2009/08/30 17:10
세상은 넓고 미**은 많다는 전형적인 예로군요. 저런 사람의 글이 그런대로 인기가 있다는 것이 소넷님이 포스팅하신 주된 이유가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Commented by 극악 at 2009/08/30 17:12
맨 마지막 주장은 미국<->북한을 서로 바꾸면 아주 그럴싸하게 보이는군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9/08/31 10:05
미국이야 결심을 한다면야 충분히 가능하겠죠.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8/30 17:44
이 작자 문체가 특이하군요. 자꾸 엉터리 말줄임표를 쓰는데(말줄임표를 제대로 표기할 줄 모르는지 마침표들로 대체하여 아랫쪽으로 까는), 별 내용도 없는 글을 늘리고 괜히 중요한 내용이 이어지는 것처럼 처리하는 것 같네요. 뭐 오거나이저라고 비슷한 부류도 있으니까.
Commented by 윙후사르 at 2009/08/30 18:46
검역소장님이 직접 나설 필요는 없을텐데요. 우리가 할 일은 견벽청야면 족합니다.
Commented by 길 잃은 어린양 at 2009/08/30 19:56
동감입니다. 일부러 먹이를 줄 필요는 없죠.
Commented by 굽굽 at 2009/08/30 18:50
오오 반론이 올라왔다. 흥미진진해지는데?
Commented by 라세엄마 at 2009/08/30 19:14
근데 원폭의 경우 기술보다도 재료얻기가 더 힘들다고 들었는데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9/08/31 10:08
영변에 관련 시설이 있잖습니까. 북한의 플루토늄 보유량에 대해서야 워낙 많은 이야기가 언급되었으니까, 사실 뭐 새롭게 이야기할 게 없을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Eraser at 2009/08/30 19:18
그러니까 북한군에는 최신무기와 슈퍼무기(우주궤도상의 플랫폼을 이용한 지상공격)가 무지막지하게 쌓여있으니 괴뢰 남조선과 미제는 그냥 부칸한테 굽신거리면 된다...는건데

저 분은 너무 어렵게 풀이를 하시는듯
Commented by 길 잃은 어린양 at 2009/08/30 19:23
서프라이즈 국제방 따위에서 정보를 얻는다는 정박아를 직접 상대하실 필요가 있겠습니까;;;;
Commented by sonnet at 2009/08/31 10:06
넵, 앞으로는 자제하겠습니다 ^^
Commented by joyce at 2009/08/30 19:46
아 핵심기술™ 하나로 블로그를 꾸려 가시는...^^
Commented by sonnet at 2009/08/31 10:06
그것이 핵심기술™ 의 힘!
Commented by 정론직필? at 2009/08/30 19:57
님의 글에서요

이런 몰상식한 비약이야말로 '정론직필'씨가 보여주는 글쓰기를 가능케 하는 핵심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올라온 다른 예를 한 번 보자.

정론직필 왈 [ ...했을 것이다. ]
sonnet님 왈 [ ...의심할만한 하다. ]

뭐, 대략 이렇던데... 이 예에 있어서는...
두 분 다 이런 식으로 '가능성'에 대한 언급이잖아요.
어차피 '가능성'은 둘 다 있지 않나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9/08/31 10:23
가능성이 비슷하다고 보시느냐가 관건이겠죠. 저는 TSS란 회사가 이란혁명수비대의 밀수를 위한 채널로 활동하다가 적발되어 규제명단에 올랐다는 점을 제시하면 비약이란 평을 면하기엔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쪽입니다.
Commented by 구들장군 at 2009/08/30 20:08
오... 그분을 다시 봐야겠는데요? 평소엔 관심끄고 있었는데, 소넷님 같은 분과 엮이는데 성공했지않습니까. 좀 더 열심히 하면 뭔가를 얻을 수도 있을 것 같군요.
Commented by 탐슨가젤 at 2009/08/30 20:23
아아 맙소사 정론직필이 .......

"허접한 블로그 글에 대한 답글을....시간낭비해가며 일일이 써야 한다는 사실은..."
"허접한 블로그 글에 대한 답글을....시간낭비해가며 일일이 써야 한다는 사실은..."
"허접한 블로그 글에 대한 답글을....시간낭비해가며 일일이 써야 한다는 사실은..."
"허접한 블로그 글에 대한 답글을....시간낭비해가며 일일이 써야 한다는 사실은..."
"허접한 블로그 글에 대한 답글을....시간낭비해가며 일일이 써야 한다는 사실은..."
"허접한 블로그 글에 대한 답글을....시간낭비해가며 일일이 써야 한다는 사실은..."
"허접한 블로그 글에 대한 답글을....시간낭비해가며 일일이 써야 한다는 사실은..."
"허접한 블로그 글에 대한 답글을....시간낭비해가며 일일이 써야 한다는 사실은..."
"허접한 블로그 글에 대한 답글을....시간낭비해가며 일일이 써야 한다는 사실은..."
"허접한 블로그 글에 대한 답글을....시간낭비해가며 일일이 써야 한다는 사실은..."



드립

Commented by sonnet at 2009/08/31 10:53
"하지만.....그런 허접한 글에.....많은 무지몽매한 우중들이.....동조하는 것 같아서 마음이 편치 않다." ^^
Commented by paro1923 at 2009/08/30 20:34
오오, 오늘 떡밥은 아주 실하신데요?
간만에 신나게 뿜고 또 뿜었습니다.
저 사론곡필(?)이란 분, 어떤 로직을 썼길래 저런 풀이가 나올 수 있을까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9/08/31 10:01
거기가 오묘한 부분 아니겠습니까. 저런 시각에서 글을 쓰는 사람이 한 명이 아니라 몇 명 된다는 것도 대단합니다 ^^
Commented by 김우측 at 2009/08/30 21:58
음. 지금까지 sonnet님 글들은, 아무리 바보를 상대하시더라도, 꽤나 친절하게 가르쳐주거나 의견을 말씀해주시는 듯한 논조였는데, 이렇게 직접적으로 "까버리시는" 포스팅은 처음 봅니다. 껄껄껄.
Commented by sonnet at 2009/08/31 10:01
비슷한 글을 너무 많이 생산하고 있어서 그렇게 해서는 끝이 없을 것 같고, 또 붙들고 있을 이유도 없고요. ;-)
Commented by 계원필경Mk-2™ at 2009/08/31 00:01
대략 미국에 총탄을 수출하는 한국은 천조국보다 우월한 위치에 서있군요 ㅎㅎㅎ (ㅂ신이란 이래서 재미있는 거군요 ㅎ)
Commented by sonnet at 2009/08/31 09:58
하하. AGM-119를 팔아먹는 노르웨이도 있습니다. 노르웨이의 자부심은 하늘을 찌르지 않을까;;;;
Commented by 누렁별 at 2009/08/31 23:22
백곰잡는 펭귄!
Commented by Drysdale at 2009/08/31 00:02
심각하게 생각하시면 지는 겁니다...(2)
Commented by sonnet at 2009/08/31 09:53
물론입니다. ;-)
Commented by 少雪緣 at 2009/08/31 00:30
...저런사람이 진화(?)하거나 클래스 체인지(?)하면 김영삼이 되는구나...싶습니다-_-;;;
Commented by sonnet at 2009/08/31 09:54
YS는 그래도 민주화에 공이 있지 않습니까. 아니 민주화 투쟁에는 저런 뚝심이 필요한 것인가 -_-;;;;
Commented by 살찐그리피스 at 2009/08/31 02:44
이건 인터넷 글쓰기의 폐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소넷님 같은 분이 저런수준의 사람을 상대하는게 생산적인 일은 아니겠지요.
Commented by 살찐그리피스 at 2009/08/31 02:46
테 뭣이라는 정진정명의 마이웨이를 추구하는 분도 이 블로그에서 좀 제거가 되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8/31 09:52
1. 네, 저도 더 이상 쓸 생각은 없습니다.
2. 가능하면 다른 사람을 차단하지 않으려고 하다보니 그런 것인데,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Commented by 미친과학자 at 2009/08/31 09:46
저분글은 음모론과 가설을 빼면 조사하고 접속사밖에 안남는군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9/08/31 09:50
... 도 있습니다 ^^
Commented by 미친과학자 at 2009/08/31 09:51
여튼 저정도 망상력이면 SF작가로 기대해볼만 합니다. (응?)
Commented by Mquve at 2009/08/31 10:04
형님 전 건프라 만든지 20년짼데..
사실 오다이바에 있는 1:1건담 제가만들었어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9/08/31 10:38
난 네가 바빌론 프로젝트 하느라 동경만을 삽들고 메운줄 알았다.
Commented by 라피에사쥬 at 2009/08/31 10:26
실은 오펜하이머가 팻맨의 내부에 탑승하여 자기 몸을 불살라서 최종 핵분열을 일으켰지 말입니다[.........] <-- 저 사람 글 보는 내내 이런 기분;;
Commented by sonnet at 2009/08/31 10:38
이런 분열책동이!
Commented by Mquve at 2009/08/31 10:47
바빌론 프로젝트에 투입시킨 레이버들이 폭주하는 바람에..
그냥 그린도쿄 프로젝트로 넘어갔어요 ^_^;
Commented by deokbusin at 2009/08/31 11:16
80년대 말에 대학을 다녔던 무렵 읽었던 운동권 대자보는 정반대의 이념을 가진 독자들의 감정조차 격분시켰지만, 정론직필님의 글은 격분은 고사하고 읽는 것조차 짜증만 나는 군요.

주의주장이나 논리 전개는 비슷합니다만, 왜 이렇게 글의 질이 차이가 난답니까?

제가 속세의 더러운 물을 오래 마셔서 그런 걸까요, 아니면 정론직필님의 수준이 너무 낮아서 그런 걸까요?
Commented by 메피라스 성인 at 2009/08/31 11:45
사실... 정론직필님이 위와 같은 말을 한두번... 해온 것이 아닙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그런 말을 해온 것으로 아는데.....이글루스에서도 이미 정평이 나있듯이... 정론직필님은 결코 "허언"을 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즉, 정론직필님이 그런 말을 할 때에는... 뭔가 믿는 구석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즉, 뭔가 그럴 수 있는 혁명적인(푸훗) 뒷배경이... 있을거란 말이죠. 이제 sonnet님은....정말로 지구상에서 영원히... 사라져 버릴런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이 글을 적은 저도... 이젠 글렀습니다

으윽....프리메이슨의 자객이!!!!

-1934년 6월 13일에 생제르망이 벗의 위기를 염려하여 시공을 초월해 적고 감-
Commented by 이네스 at 2009/08/31 12:29
우아아앙.

진지하게 생각하면 지는겁니다. ㅡㅡa
Commented by 삼천포 at 2009/08/31 13:24
요즘 뜨는 허경영 진실 글이랑 같이 첨엔 참말인가 드립인가 했다가

그냥 넘어간 글이랍죠
Commented by 에이브람스 at 2009/08/31 18:43
그런데 정론직필 같은 사람은 그냥 내버려두는 것도 한 방법이지만 너무 아무 말 않으면 자기가 지존(?)인 줄로 알고 살게 되니까 그것도 문제죠. 소넷님 같은 분이 한 번 지적해주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액시움 at 2009/08/31 19:04
위에서 어떤 분도 말씀하셨는데, 보다보니 정말 정론직필님 vs 파아란한은경님의 토론 배틀을 죽기 전에 한 번만이라도 꼭 관전해보고 싶어지네요. 사자 vs 호랑이? 아니, 킹콩 vs 고질라가 더 가까우려나요. 경험많은 논객이 괴인을 논파하여 무릎꿇리는 것은 일견 통쾌하긴 한데, 승패(?)가 너무 뻔히 보이기는 하지요.

실제로 벌어진다면 임진록보다 더 기대될 듯합니다.
Commented by nathan at 2009/08/31 20:04
제가 보기에 저 사람은 북한 추종자가 아니라 관심 추종자인 것 같네요.

북한을 추종해서 저런 글을 쓰는 게 아니라 사람들의 관심과 이목을 끌 수단을 찾던 도중 북한이라는 떡밥을 생각해내서 저런 글을 쓰는 게 아닐까요?

그럴 경우 목적은 '남의 주목을 끌어서 자신의 생각(북한 킹왕짱)을 남에게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남의 주목을 끄는 것 그 자체'이므로 그 어떠한 설득과 논박도 효과를 볼 수 없습니다. 해결방법은 그 사람이 '이런 방법으로는 관심을 끌기 어렵군.'이라는 결론을 내리게 만드는 것 뿐.
그런데 이미 그건 물 건너간 것 같네요...

뭐, 어차피 그 방법이 먹힌다고 해도 금방 다른 떡밥을 찾아서 똑같은 짓을 하겠지만...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01 17:19
그럴 수도 있지만, 제 생각엔 낚시꾼보다는 음모론 추종자에 가깝지 않은가 합니다.
Commented by socio at 2009/08/31 22:31
저 사람 블로그를 보아하니 종북이 문제가 아니라 광신적인 유사학문 전반에 대한 숭배가 근본 문제인 것 같습니다. 어설픈 맑스주의 경제학을 내세워 경제학 일반을 부르주아 경제학이라고 싸잡아 무시하는 것이 운동권들의 좋지 않은 버릇인데, 저 사람은 그나마 학술적 가치가 있는 맑스주의도 아닌 자그마치 '주체적' 경제학을 주장하는군요(프...프리드리히 리스트?!!).
sonnet 님께서 이렇게 친절하게 해설을 해주셔도 끝까지 수긍은 하지 않을 사람 같습니다. 마치 초록불 님과 유사역사학 신봉자들의 대결을 보는 듯한 기분.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01 17:18
좋은 지적이십니다. 황우석에 광우병에... 음모론 crank들이 빠져드는 패턴은 다 한 번씩 건드리는 듯 하더군요. 기존 전문가 집단이 집단이익을 위해 거대한 사기를 치고 있다는 믿음을 본문에서도 다룬 바 있는 이상한 추론으로 뒷받침하니 그게 어떤 장르던 다 음모로 빠질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누렁별 at 2009/08/31 23:26
저런 자들의 글은 읽는 것 부터 엄청난 기회비용의 낭비입니다 -_-;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01 16:58
하하, 맞는 말씀이십니다.
Commented by 파티마 at 2009/09/01 10:56
이오공감에 반박글이 뜬거 소네트란 이름 보고 읽었다가 진짜 뿜었음.
요즘 이래저래 즐거운 일이 없는데 아침시간에 큰 웃음 주셨네....
하지만, 그대가 일당 백인건 알지만, 저런 애들이랑은 놀아주지마셔~
한번 놀아주면 계속 놀아달라 그런단 말이야... 저런 스타일은.-_-;;;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01 16:58
아아, 그래야 할 듯 ^^;
Commented by xavier at 2009/09/01 13:13
저분 혹시 트렌스포머 1편 보면 디셉티콘들을 보고 국방부 장관이랑 의논중 "확실히 중국이랑 북한의 소행같지 않군..." 이라는 대사를 듣고 "거봐, 내 킹왕짱 잘난 부카니스탄에 저런 종니 킹왕짱 전투로봇이 있다는걸 미제국주의자들이 알고 저 대사를 영화에 집어넣은거야. 민주주의같은건 개밥그릇에 처넣고 도청도 하는 놈들이니 영화 제작자 조저서 자국민 사기 진작할라고 제국주의 앞잡이 군대가 우리 부카니스탄 비스무리 로보트 쳐부수는 영화를 만든거고! 우리 부카니스탄 과학기술 즐! 세계정복 뽀글이 아저씨가 하고싶으면 축지법으로 즐!".....이라고 하고도 남을 분 같습니다.

(데굴데굴데굴)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01 16:59
어쩌겠습니까. 이미 그 길에 깊이 들어선 것을...
Commented by aaaa at 2009/11/04 09:46
미친놈들.
Commented by 통일은온다 at 2010/09/22 10:21
반민족 일제앞잡이들은 정론직필의 글을 허접한 글이라고 우기고 싶을것.
반민족 일제앞잡이들은 정론직필의 글을 허접한 글이라고 우기고 싶을것.
반민족 일제앞잡이들은 정론직필의 글을 허접한 글이라고 우기고 싶을것.
반민족 일제앞잡이들은 정론직필의 글을 허접한 글이라고 우기고 싶을것.
반민족 일제앞잡이들은 정론직필의 글을 허접한 글이라고 우기고 싶을것.
반민족 일제앞잡이들은 정론직필의 글을 허접한 글이라고 우기고 싶을것.
반민족 일제앞잡이들은 정론직필의 글을 허접한 글이라고 우기고 싶을것.
반민족 일제앞잡이들은 정론직필의 글을 허접한 글이라고 우기고 싶을것.
반민족 일제앞잡이들은 정론직필의 글을 허접한 글이라고 우기고 싶을것.
Commented by Grf at 2010/09/22 13:33
저게 안허접하면 그냥 일제 앞잡이 하렵니다.(...) 꿈도 희망도 없을 테니까.-_-
Commented by 푸른매 at 2010/09/22 18:42
그냥 반민족 일제 앞잡이 하고 말지.
Commented by ㅁㅁ at 2010/09/25 13:18
요즘 정일이가 사이버전사를 그렇게 양성한다는데

출신이 의심스러운 인간들 몇 보이네
Commented by 정반합 at 2010/12/12 00:18
가관이구만

:         :

:

비공개 덧글

<< 이전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