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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불능
Trident II D-5 잠수함발사탄도탄의 수중발사시험 중 (출처)


記一. 이 글은 방명록을 겸합니다. 저한테 하실 말씀이 있는 분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옛 방명록은 [1] [2] [3] [4] [5] [6] [7] [8] [9] [10] 참조.
記二.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없는 규칙을 두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記三. 답글은 가능한 다는 방향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계속 밀리다보면 놓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by sonnet | 2009/07/17 13:58 | 블로그/일상 | 트랙백 | 핑백(8) | 덧글(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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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onnet at 2009/07/17 14:00
한편 러시아의 불라바는 11번째 시험비행에 또 실패했다고 합니다. 도합 실패 7회...
Commented by 행인1 at 2009/07/17 14:15
크, 과연 불라바는 생산에 들어갈 수 있을런지...
Commented by dunkbear at 2009/07/17 14:53
다른데서 성공적이라고 읽었는데 아니였군요. ㅡ.ㅡ;;;
Commented by nishi at 2009/07/17 14:00
자기가 끝까지 헤엄만 칠 줄 알았던 게 아닐까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9/07/17 14:03
하하, 물 속에서 나오면서 추력편향 노즐이 맛이 가서 저렇게 되었다고 합니다.
Commented by organizer™ at 2009/07/17 14:04
로켓('미사일') 중에는 자세 제어에 실패하면 저렇게 무한 루프를 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보다 더 심한 경우는 엉뚱한 곳으로 날아가는 경우입니다만, 둘 다 자폭 모드를 켜야지요.
Commented by 삼천포 at 2009/07/17 14:06
왠지 모니터쪽으로 날아올것 같은 박력이 느껴지는군요
영화를 너무 봤남..?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9/07/17 14:14
다시 잠수함에게 돌아온다면?
Commented by 少雪緣 at 2009/07/17 14:17
폭죽용으로 전용한다면 흑자상품이 될지도...
Commented by Bluegazer at 2009/07/17 14:22
목표를 못 찾고 한참 헤메다 자기를 쏜 헬기의 호버링 소리를 듣고 물밖으로 뛰쳐-_-나와 헬기한테 달려들었다던 Mk.46 어뢰 얘기가 생각나는군요(...)
Commented by nishi at 2009/07/17 14:24
정말 무서운 얘기군요..
Commented by 해해성원짱 at 2009/07/17 21:50
....헬기 조종사들은 순간 어렸을 때의 추억이 아련하게 눈앞에서 지나갔을까요(...)
Commented by 일화 at 2009/07/17 14:58
추력편향노즐이라고 다 좋은게 아니었군요...
Commented by Ya펭귄 at 2009/07/17 15:09
앗싸! 드리프트!!!


....


그런데 로켓의 드리프트는 재미도 없고 돈도 많이 들지요.....
Commented by vicious at 2009/07/17 15:29
아.. 실제 탄두를 생각하면..
머리위에서 저러고 있는건 자폭모드 킬 수도 없고..
시험이기에 다행이네요.

왠지 동북아의 공화국 생각이..
Commented by 스카이호크 at 2009/07/17 15:54
뭔가 염통이 쫄깃해지게(...)만드는 짤방이로군요;;
Commented by LISF at 2009/07/17 16:42
저, 저것은 귀소본능...!
Commented by 됴취네뷔 at 2009/07/17 17:24
튜브형 대공미슬이나 대전차미슬은 사출되고나서 날개중 일부가 펴지지 않는 참사가 나는 경우도 있던데 유튭에서 RPG 날개 하나 안펴져서 트위스트추는거 보고 염통이 쫄깃해졋..
Commented by 됴취네뷔 at 2009/07/17 17:31
그러고보니 통제불능.. 통제가능한 방법이 (아직까지 제시/결정되지않아)없다는 점에서는 정확하군요..
Commented by 이네스 at 2009/07/17 17:46
저러다가 잠수함으로 꼴아박으면 대참사. ㅡㅡ;;
Commented by 계원필경Mk-2™ at 2009/07/17 21:42
이제 상황은 크림슨 타이드로(틀려)
Commented by 해해성원짱 at 2009/07/17 21:43
You Spin me Right round baby Right round like a record baby

썩은 저의 사고루틴은 여기서 밑흐스핀을 연상해내고 있습니다.

스스로도 대단해요(...)
Commented by 하이얼레인 at 2009/07/17 22:17
자이로가 맛이 갔나-_-;;;;;;
Commented by 누렁별 at 2009/07/17 22:53
저건 추억의 지랄탄 (응?)
Commented by organizer™ at 2009/07/18 02:08
지랄탄도 행동하는 방식에 따라서 몇 가지가 있었지요.

앞으로 쭈~ㄱ 나가는 것도 있었고,

저 미사일처럼 루프를 그리면서 빙빙 도는 것도 있었고,

물 수제비처럼 뛰어 다니면서 이곳 저곳을 들쑤시는 것도 있었지요..... (기타 등등)

그러고 보니 지랄탄으로 비유한다면, 매우 단순한 "맛간" 지랄탄이군요..^^ ;;;
Commented by 토르끼 at 2009/07/18 00:29
근두운!
Commented by paro1923 at 2009/07/18 15:44
"빙글~ 도는~ 물레방아 인생~~" (??)
Commented by 라피에사쥬 at 2009/07/18 19:07
과연 수중생물이 비행생물로 진화하는 것은 도통 쉬운 일이 아니군요.(새로이 일하게 된 곳이 저쪽 관련한 부서도 있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면 주로 수상함과 방공시스템에 더 치중을 하는 것 같아서 아직 저 분야로의 발전은 기다려야 할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xavier at 2009/07/19 06:56
저 사진내에서도 Range Control에서 자폭을 안시킨거나, 아니면 3차 발사때도 똑같은 일을 (알면서도) 반복한걸 보면 혹시 발사체 자체의 강도를 시험해 보고 싶다는 욕심때문에 일부러 저렇게 했다는 억지를 써도 먹힐거 갔습니다. (진실은 산넘어 옆마을 밭고랑에...)

저거 한발에 얼마짜린데 왜 똑같은 일을 반복했는지가 궁금한 1人
Commented by Mr술탄-샤™ at 2009/07/20 04:18
You spin me right round baby right round like a record right round right round
Commented by 송군 at 2009/07/20 13:31
↑마지막 부분이 right round round round입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7/22 22:57
사파무라트 니야조프의 흔적들이 조금씩 사라져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http://news.bbc.co.uk/2/hi/asia-pacific/8163000.stm
Commented by sonnet at 2009/07/23 07:17
네, 약간이지만 변화가 있네요.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7/28 01:32
북한의 대외 언설은 참 기괴하게 보이나 봅니다:

http://news.bbc.co.uk/2/hi/asia-pacific/8143047.stm
Commented by sonnet at 2009/07/29 07:00
그래도 네이티브 스피커를 불러서 윤문도 하는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7/28 01:33
김일성과 사파무라트 니야조프가 같은 반열로 평가받는군요:

http://news.bbc.co.uk/2/hi/in_depth/8167890.stm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7/29 04:19
러시아 정교회와 국가가 밀착해 있다 보니 이런 일도 일어나더군요:

http://news.bbc.co.uk/2/hi/europe/8169849.stm

http://news.bbc.co.uk/2/hi/europe/8173328.stm
Commented by sonnet at 2009/07/29 07:02
이건 소위 정체성 정치와 깊은 관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우크라이나는 독립한지 얼마 안 돼서 저런 사회의 정체성 중심이 될 만한 언어, 종교, 민족 등의 요소를 국가정체성이라는 큰 틀 아래 확고히 붙들어매지 못한 게 아닐까 싶네요.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7/31 21:27
레바논에 잠깐이나마 평온이 찾아온 듯 합니다:

http://news.bbc.co.uk/2/hi/middle_east/8176701.stm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8/05 06:47
이거 갈수록 아프가니스탄 상황이 나빠지는 것 같은데, 두 가지 의문들이 있습니다.

1. 어떻게 탈리반이 종족적 기반이 없는 북부까지 잠입할 수 있었는가?

2. 서구의 급진좌파는 아프가니스탄에서의 군대 철수만 주장하지 사실 탈리반을 어떻게 상대할지 관심 따위가 없는 게 아닌가?

http://news.bbc.co.uk/2/hi/south_asia/8183803.stm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8/05 06:50
이 이란 제재조치들은 새롭거나 효능이 있을지요?

http://news.bbc.co.uk/2/hi/middle_east/8180999.stm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8/08 17:01
19세기에 경험해본 국가다운 예측이군요:

http://news.bbc.co.uk/2/hi/uk_news/8191018.stm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8/11 09:59
신법이 구법하고 어떤 주목할 만한 차이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http://news.bbc.co.uk/2/hi/europe/8194064.stm
Commented by sonnet at 2009/08/13 13:58
저도 이것만 보면 잘 모르겠습니다. 몇가지 유형의 사태를 특정해서 대통령에게 사전재가를 준 것이면 굉장히 강력한 법일 것이고, 실질적인 것은 없지만 그루지야를 겨냥해 그냥 어떤 상징적인 의회의 힘 실어주기일 수도 있구요. 아무래도 후자일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8/13 11:23
'오렌지 동맹' 이 와해하고 정권교체가 확실해지니까 러시아측이 자신감을 회복한 것 같습니다:

http://news.bbc.co.uk/2/hi/europe/8195194.stm
Commented by sonnet at 2009/08/13 14:10
어쨌든 실제로 정권교체가 될 때까지는 low-profile하게 있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역시 러시아는 그런 걸 잘 못하는군요. 러시아는 요즘 하는 걸 보면 멀리 떨어진 나라들은 2선으로 제끼고 주변국에게 꾸준히 영향력을 넓혀나간다는 아주 고전적인 패턴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입니다.
Commented at 2009/08/13 14: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8/19 21:08
하하, 그냥 별 생각 없이 쓴 말입니다. 깊은 의미를 두진 말아 주십시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8/13 14:14
얼마나 현실성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생각 자체는 참 대범합니다. 그런데 이런 글을 쓰기에 앞서 집안단속이나 잘 하는 게 좋을 것 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http://news.bbc.co.uk/2/hi/south_asia/8197428.stm
Commented at 2009/08/18 20: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8/19 21:07
이건 짧게 설명하긴 좀 어려운데, 저는 단기적으로는 별 걱정이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이 선제적으로 북한을 침공하거나 정권 붕괴를 획책할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다만 북한 정권이 먼저 자체적으로 붕괴하고 고도의 혼란 상황이 조성되면 중국의 개입 가능성은 열려 있습니다. 이러한 북한의 급변 사태에 대한 우리의 입장이 사전에 중국에게 얼마나 명료하게 알려져 있는지가 중국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주는 한 가지 요인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Commented at 2009/08/20 12: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8/20 12:23
아 그래. 조만간 얼굴이라도 한번 보자. ;-)
Commented at 2009/08/20 15: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8/23 23:51
네, 잘 알겠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Commented by 고어핀드 at 2009/08/23 21:29
http://imbbs.imbc.com/view.mbc?list_id=3669954&pre_list_id=3670935&next_list_id=3669928&page=1&bid=focus03

재미있는 인텨뷰네요. 미국이 독재 정권을 지원했다고 믿는 사람들 혹은 DJ는 반미 빨갱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많은데 말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8/24 00:03
다소 새 행정부 쪽 시각으로만 그려진 듯 합니다만, 그래도 흥미있게 읽었습니다. 소개 감사합니다.
전두환 집권 전후에 관련해 미국의 입장에 대해서는 당시 주한미대사이던 윌리엄 글라이스틴의 『알려지지 않은 역사』와 주한미군사령관이던 존 위컴의 『12.12와 미국의 딜레마』가 번역되어 있으니 같이 읽어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80년대 중반 레이건 행정부가 전두환 정권에 가한 민주화 압력에 대해서는 국무장관이던 슐츠의 회고록 『Turmoil and Triumph』의 45장, 그리고 주한미대사이던 제임스 릴리의 『아시아 비망록』을 참고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울러 리처드 알렌은 대북정책에 대해서도 신랄한 컬럼을 New York Times에 쓴 적이 있습니다. 번역은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030117160311&Section=05 를 참조.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8/25 13:04
아주 러시아가 기세등등합니다:

http://news.bbc.co.uk/2/hi/europe/8219171.stm
Commented at 2009/08/28 10: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8/29 10: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8/29 23:31
네, 잘 받아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8/30 02:06
어째 30년 앞서와 유사한 상황이…

http://news.bbc.co.uk/2/hi/south_asia/8225745.stm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9/02 21:46
구형 백열전구의 유럽연합 판매중지가 드디어 시작했군요:

http://news.bbc.co.uk/2/hi/uk_news/8229476.stm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04 08:05
아 저도 연합뉴스에서 그 소식을 보았습니다.
Commented at 2009/09/02 22:2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04 08:07
그래, 직업이 직업이다보니 엄청 바쁘겠구나! 소식 전해주어 고맙다. 힘내고!!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9/04 04:29
아직도 이런 항변이 있군요. 그다지 설득력이 있어 보이지는 않지만:

http://news.bbc.co.uk/2/hi/uk_news/england/devon/8234049.stm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04 08:05
"To forge somebody's reputation on the basis of the last three years of their life is incredibly unfair"라고는 해도 그 마지막 3년이 세계대전의 발발과 관련되어 있는 이상, 그 앞의 모든 게 평가절하되는 건 당연한 것 아니겠습니까. (쓴웃음)
체임벌린에 대해서는 예전에 힐그루버(Historikerstreit의 그 사람)의 견해(http://sonnet.egloos.com/3781944 )를 소개한 적 있는데, 저는 이런 설명 이상으로 그를 방어하기는 어렵지 않나 합니다.
Commented at 2009/09/05 11: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llenait at 2009/09/11 13:01
링크 신고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12 18:59
반갑습니다.
Commented at 2009/09/13 05:0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13 09:03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 사건을 집중적으로 다룬 책을 본 적은 없어서요.
Commented by 질럿 at 2009/09/16 06:07
검역소장님.. 드디어 역주행에 성공했습니다! 물론 역주행했다고 해서 모든 글을 완전히 다 이해한 것은 아니지만서도, 무언가 해냈다는 뿌듯함이 느겨집니다. 좋은 글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16 08:23
크, 1천 개가 넘는데 그걸 다. 고생많으셨습니다 ;-)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9/18 13:54
예멘 내전의 냉전기 기원을 다룬 기사입니다:

http://news.bbc.co.uk/2/hi/middle_east/8261867.stm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9/19 17:11
니야조프가 사라진 튀르크메니스탄의 현재를 탐방한 기사:

http://news.bbc.co.uk/2/hi/asia-pacific/8262268.stm
Commented by 스카이호크 at 2009/09/23 22:29
링크신고드리러 왔습니다. 꾸벅
Commented by sonnet at 2009/09/24 13:35
오, 이글루스에 입성하신 겁니까.
Commented by 스카이호크 at 2009/09/24 15:54
예전 블로그가 링크스팸으로 몰려서 구글에게 폭파당해버린지라^^;a
이사왔습니다. 쿨럭
Commented by サイアス at 2009/10/02 01:20
즐거운 추석 되십시오.
Commented by sonnet at 2009/10/25 11:26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허허 at 2009/10/22 12:03
소넷님이 리플에서 언급(http://sonnet.egloos.com/4258739#12969675.01) 하신 '북한 붕괴시 중국 흡수 가능성' 에 대해서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싶습니다... 포스팅 부탁드려도 될지요;;; (굽실굽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10/25 11:25
잘 쓰기 힘든 주제인데 애매하네요. 특히 문제가 되는 게 A라는 시나리오를 상정해 반론하면, B라는 시나리오가 있을 수 있지 않느냐는 식으로 대응하기 쉽고, 제일 문제가 되는 중국의 입장도 어디까지나 추정이어서요.
대부분의 시나리오에 적용될 수 있는 두 가지 기본적인 사항만 소개하고 끝낼까 합니다.
1. 합병 시나리오는 남한이 북한을 통일하는데 겪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중국에게도 동일하게 존재하며, 일을 잘 되게 하는 것보단 망치는 게 훨씬 쉽다.
2. 위성국 시나리오는 과거 북한, 베트남 혹은 동구권 국가들의 경험을 참고해야 한다. 진정한 위성국은 중국군이 북한에 대거 주둔할 때만 가능할 것이다.
Commented by 구데리안 at 2009/10/22 19:59
고생하십니다.. 어쨰 지난번 보다 수위(..)가 높아진거 같은데 애좀 먹으시겠군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9/10/25 11:02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at 2009/10/24 16: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10/24 18:12
하하, 제대 축하드립니다. 또 뵙죠 ;-)
Commented at 2009/10/25 22: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10/29 10:40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Commented by sanister at 2009/10/28 14:19
저것이 요즈음 검역소를 두드리는 G미사일이라는 겁니까.
둘의 공통점은 뱅뱅 돈다는것(...)
Commented by sonnet at 2009/10/29 10:40
무한한 생명력을 가졌다는 G세포일지도요 ^^
Commented at 2009/10/29 14: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sakarin at 2009/10/30 13:43
며칠 전 장하준-이창용 토론 글을 타고 검역소에 처음 발을 들여놓은 30대 직장인입니다. 경제 관련 많은 글들, 이명박 정책결정 관련글, 최근 북한 관련 글을 보면서 제가 가지고있던 어렴풋한 생각들이 정리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좋은 글들에 감사드립니다.
Commented at 2009/10/30 17:54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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