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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sh & recovery
1945년 7월 28일(土) 아침, 짙은 안개 속을 비행하던 미 육군항공대 소속 B-25 폭격기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빌딩 79층에 6×7m 크기의 구멍이 뚫리고 여러 층이 불탔다. 사망 14, 부상 26. (사진: 불타는 빌딩(왼쪽 위), 충돌지점(오른쪽 위), 충돌지점을 수리중인 인부들(아래))


記一. 이 글은 방명록을 겸합니다. 저한테 하실 말씀이 있는 분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記二. 코멘트가 많아져서 편의상 방명록을 갱신합니다. 과거 방명록은 [1] [2] [3] [4] [5] [6] [7] [8].
記三.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없는 규칙을 두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記四. 답글은 가능한 다는 방향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계속 밀리다보면 놓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by sonnet | 2009/03/15 00:53 | 블로그/일상 | 트랙백 | 핑백(10) | 덧글(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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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WALLㆍⓚ at 2009/03/15 00:54
제가 드나들기 시작한 이후로 세 번째 방명록인 것 같네요^^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글 읽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3/17 07:07
별 말씀을 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Commented by 계원필경&Zalmi at 2009/03/15 00:59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랄까나 60년전의 911이라고 비유되기도 하는 사건이군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9/03/17 07:09
사실 많은 사람들이 직관적으로 저 사건을 떠올렸던 것 같습니다. 일단 외견상 가장 닮은 사건이니까 말이죠. 덕분에 많은 9/11 음모론에서 재활용 되기도 하였구요.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9/03/15 01:30
몇 번째 방명록인지는 제게는 기억도....^^
Commented by sonnet at 2009/03/17 07:07
;-)
Commented by paro1923 at 2009/03/15 02:42
당시로선 가장 상징적인 빌딩이었으니 9.11 맞군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9/03/17 07:08
그래도 이건 어디까지나 사고이니까...
Commented by 하얀까마귀 at 2009/03/15 03:35
커멘트 100개에서 교체하시는 거군요 :)
Commented by sonnet at 2009/03/17 07:06
네, 잘 보셨습니다.
Commented by 됴취네뷔 at 2009/03/15 09:41
오, 새방명록...
그런데
Crash & Recovery
라는 말이 왠지 의미심장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었일까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9/03/17 07:08
잘 보셨습니다. 그런 뜻입니다.
Commented by xavier at 2009/03/15 11:53
다녀갑니다아아아아아아~
Commented by sonnet at 2009/03/17 07:08
네입.
Commented by shaind at 2009/03/15 12:44
저때와 911의 결과가 달랐던 건, 767이 B-25보다 훨씬 컸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빌딩의 재질 문제였을까요, 아니면 둘다였을까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9/03/15 19:01
FEMA에서 내놓은 WTC보고서( http://www.fema.gov/rebuild/mat/wtcstudy.shtm )가 이 문제를 어느 정도 다루고 있습니다.

비행기 덩치의 비교는 다음 그림을 참조.
http://pds10.egloos.com/pds/200903/15/40/b0009940_49bccd44b9906.jpg

빌딩 구조의 문제는 이렇게 간단히 요약할 수는 없지만, 제가 그 보고서를 본 느낌으로는 그래도 B-25정도는 WTC도 견딜 수 있지 않았을까 합니다. 다만 WTC를 설계할 때 707이 충돌하는 시나리오를 검토했다는데, 707과 767은 체급이 크게 차이난다고 할 수는 없는지라 그 검토는 좀 안일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shaind at 2009/03/15 21:02
어느정도 감은 잡고 있었지만 B-25는 그야말로 난쟁이네요 -_-;;;
그래도 4발 중형 폭격기인데 정말 왜소하군요.
Commented by Ya펭귄 at 2009/03/16 10:45
B-25는 쌍발이라는....

제가 아는 바로는 구조 자체는 항공기충돌에서도 버티도록 만들어놓은 것이 맞고 실제로도 버텼지만 제트유의 인화에 의한 철골구조의 약화, 일단 수직구조재의 좌굴을 막기위한 수평 트러스 구조들이 화재에 의해 약화되면서 떨어져나가고 수평트러스가 떨어져나가기 시작하자 수직구조재도 좌굴을 일으키면서 전체적인 붕괴가 진행되었다고 하더군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9/03/17 07:12
Ya펭귄/ 예. 바로 그런 설명이 FEMA 보고서에 도해를 곁들여 실려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경험적으로 드러난 것처럼 화재 문제를 배제해 버리면 결국 그런 시나리오는 탁상공론일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Commented by 이네스 at 2009/03/15 14:28
오호. 알카에다는 이걸 보고 배운거군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9/03/17 07:12
이걸 보고 배웠는지까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그걸 사실 누가 알겠습니까마는.
Commented by 김영준 at 2009/03/15 16:17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무역센터 빌딩의 운명이 다른 것은, B-25에 비해 767이 훨씬 크고 빠르며 제트유를 싣고 있기 때문일 겁니다.
Commented by shaind at 2009/03/15 21:03
B-25는 제트유 대신에 공포의 휘발유를 싣고 있었죠...... 뭐, 일단 중량이나 적재량 자체가 상대가 안 되긴 하지만요 -_-
Commented by sonnet at 2009/03/17 07:14
네, 저도 그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하이버니안 at 2009/03/15 17:16
비행장 앞에 L모 기업이 세운다는 고층건물이 생각난다면 오해입니까? 으허허허허.
Commented by umberto at 2009/03/16 08:28
오해하면 좌빨~ 잇힝~
Commented by sonnet at 2009/03/17 07:15
하하, 연상이야 자유죠. 뭐 그런 걸 오해까지나.
Commented by 코피루왁 at 2009/03/15 22:20
늘 많이 보고 배우고 그럽니다. ^^ 행복하도 따사로운 봄 맞이 하세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9/03/17 07:16
하하. 좋게 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황사 조심하시구요. ;-)
Commented by 三天포 at 2009/03/16 00:34
중간에 쳐박은거 참 고치기 곤란하겠습니다 참
Commented by sonnet at 2009/03/17 07:13
저때 고치는 데 3개월쯤 걸렸다고 하더군요.
Commented by 천마 at 2009/03/16 09:40
새 방명록이네요. 저 사고 9.11 터지고 나서 잘알려지게 되었는데 사실 작은 쌍발폭격기가 장거리를 날아와 길을 잃고 우연히 충돌한 것 하고 연료를 만재한 대형 여객기가 의도적으로 고속충돌하는 것 하고는 상황이 많이 다르죠. 그나저나 비행장 근처에 대형빌딩이 생긴다면 우리도 저런 상황을 보게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날씨가 여전히 추운데 따뜻한 봄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3/17 07:26
사실 B-25도 당시엔 그리 작은 비행기는 아니었는데, 시대가 바뀌긴 바뀐 거죠. 저 위에 소개한 FEMA의 그림을 보면, A380같은 것이 날아와서 들이받는 날에는 정말 용가리 통뼈라 해도 답이 없을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일화 at 2009/03/16 13:36
예전에도 저런 일이 있었군요. 수상하게 추운데다 황사까지 오고 있는 봄이니 건강조심하시기 바랍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3/17 07:29
네, 선생님께서도 봄철 건강 조심하시고요.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3/17 01:25
이런 게 있더군요. 제에게는 쓸모가 없지만 sonnet님에게는 유용하지 않을까 합니다:

www.kgbdocuments.eu
Commented by sonnet at 2009/03/17 07:28
무척 흥미롭네요. 잘 보겠습니다.
Commented at 2009/03/17 05:2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3/17 07:05
알았네. 일요일 저녁에 보세나.
Commented by 곤충 at 2009/03/17 17:18
http://sonnet.egloos.com/2313797#none
에서 말씀하신 것을 아직도 구할수 있을까요? 검역속의 과거를 뒤적거리다 보니 발견해서 오랜만에 아랍어 청해연습을 한다는 기분으로 들어볼까 해서 질문드립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4/14 08:48
http://sonnet.egloos.com/4114335 에 따로 포스팅했습니다.
Commented by 김영준 at 2009/03/18 00:47
아, sonnet님께 말씀드린 것이 아니고, 위의 shaind님의 말씀에 답한 것이었습니다 ;;;

지금 제가 쓰는 브라우저가 오페라라서 두릅엮듯이 스레드를 못올려서....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3/18 08:54
이미 알고 계신다면 필요없겠지만, 주요 국가들의 정치여론조사 결과들을 검색할 수 있는 인터넷 웹사이트더군요:

www.angus-reid.com
Commented at 2009/03/23 03:0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3/25 16:24
저도 좀 찾아보았는데 못 찾겠더군요. 죄송합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3/23 03:08
이런 신간서적이 나왔더군요:

합동작전환경 평가보고서: 미래 통합군을 위한 도전과 함의

미국 통합군사령부

박안토니오-박행웅 번역

한울

1,0000원
Commented by 제노테시어 at 2009/03/24 22:47
링크 신고하겠습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3/25 16:25
네 반갑습니다.
Commented at 2009/03/28 18: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팰컨 at 2009/03/29 09:04
아 그리고 Andrew Krepinevich의 The Army and Vietnam은 또 어떤지 궁금합니다.
Commented at 2009/03/29 01: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3/29 07:1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3/30 18:1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4/06 17:47
메일 보냈습니다.
Commented by 살찐그리피스 at 2009/03/31 04:10
제가 대통령의 권력 글을 www.mlbpark.donga.com으로 좀 퍼갔습니다..전 님글을 누가 모아놓은것만 보고 여기는 첨 와보는데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4/04 11:52
네 알겠습니다.
Commented by 우매한이 at 2009/04/04 10:49
大帝시여. 최근에 북한의 미사일 발사문제로 떠들썩 한데 저는 잘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북한은 이미 미사일을 발사할 능력을 갖추고 있는데, 발사를 못하게 하는 것이 왜 그렇게 중요한 것일까요? 이 우매한 이를 깨우쳐 주소서~
Commented by sonnet at 2009/04/04 11:59
그 미사일은 지난 번 공중폭발에서도 드러난 것처럼 완성된 게 아니라서 그렇습니다.
미국이나 소련의 장거리 탄도탄 개발사를 보면 대개 실전배치 이전에 20~40차례 정도 시험발사를 하면서 완성도를 끌어올리게 됩니다. 북한은 돈이 없기 때문에, 시험발사를 최소화하려고 하겠지만 그래도 6-8회 정도는 쏴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실패가 많아지면 더 많이 쏴야 하겠죠. 문제점을 개량해 다시 실험해야 할 테니까요)
이렇게 보면 유무형의 압력을 넣어 핵 실험이나 장거리 미사일 실험을 못 하게 방해하면 그만큼 북한의 개발이 더뎌지는 효과가 있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요.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4/04 12:14
탁신시나와트라→탁신 친나왓이 올바른 한국어 표기라고 압니다. 타이어의 로마자 발음은 어려운 편이지요. 잘못 알기 쉽습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4/06 17:48
지적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4/04 12:16
타이어 관련 참고할 만한 포스팅입니다:

http://iceager.egloos.com/971947
Commented by 커티냥 at 2009/04/05 00:17
링크 걸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4/06 18:06
네 반갑습니다. 저도 링크하겠습니다.
Commented by 루시앨 at 2009/04/05 02:20
sonnet님. 혹 KDI에서 이번에 나온 "남북 교역의 변화와 남북관계 경색의 배경"(http://www.kdi.re.kr/kdi/report/report_policy_forum_read.jsp?pub_no=10779)이란 보고서를 읽어보셨는지요..? 현재 진행중인 일련의 대북사태와 관련해서 경제적인 부분의 설명력은 있는듯 한데, 이를 국제정치적 상황까지 합치는건 아직 제 깜냥으론 많이 부족한듯 하여서...

나중에 혹 현재 진행되는 대북사태에 대해 글을 쓰시는 경우가 생긴다면 저 보고서가 어떤식으로 현재 북한의 외교적/정치적 행동과 연관되는지도 곁들여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
Commented by sonnet at 2009/04/17 20:44
소개 감사합니다. 한 번 읽어 보겠습니다.
Commented by 바보 at 2009/04/12 01:57
오늘 sonnet님의 블로그에 들어와서 여러가지 유익한 글들 잘 읽었습니다. :)
Commented by sonnet at 2009/04/17 20:44
반갑습니다. 자주 들려 주십시오.
Commented at 2009/04/15 15: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4/17 20:44
네, 링크했습니다.
Commented by 메발루이 at 2009/04/15 23:18
혹시 현재 각국의 전체 군사력 순위, 육해공군 각각의 군사력 순위에 대해 가장 믿을 만한 자료는 어떻게 구할 수 있을까요? 무기 스펙을 잘 모르다보니, 관련 뉴스에 의존하게 됩니다.

각 자료마다 순위가 조금씩 달라서 말이지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9/04/17 21:03
음.. 좀 까다로운 질문이네요. 파워의 비교(http://sonnet.egloos.com/4083126 )에서도 그런 이야길 했지만 각 자원들을 합계해서 공통의 지표로 나타내는데 난점이 있어서 말이지요. 어쨌든 제 생각에는 연감 형태로 되어 있는 Military Balance를 갖고 시작하시는 게 제일 무난한 시작이 아닐까 합니다.
Commented by 이휘성 at 2009/04/17 11:16
왠지 방명록의 사진에서 모 대통령의 기업후렌들리를 까는 것처럼 느껴지면 오해인가요. (롯x월드...)
Commented by sonnet at 2009/04/17 20:54
경제와 관련된 비유인데, 그거와 관련없더라도 사실 뭐 말씀하신 것 같은 건 좀 까도 될 듯;;
Commented at 2009/04/22 08: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4/23 09:00
알았삼. 다음에 볼 때 주시구랴.
Commented by Dan at 2009/04/22 15:54
아 여기 방명록이 있었군요. 여기다 또 남깁니다. Nuclear War 어떻게 구입하셨나요? 또 구입할 때 Nuclear Proliferation하고 Nuclear Escalation은 어때요? 두개가 확장팩이여서 원판이 있는건가요? 아니면 셋 중 가장 나중에 나온 것을 사면 다 포함되서 나오는건가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9/04/23 09:00
저는 십 수년 전에 해외주문으로 구입했는데, 국내에 이 게임의 재고를 들여놓은 곳이 있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Nuclear Proliferation와 Nuclear Escalation은 Nuclear War 없이도 플레이 가능한 단독 게임들입니다. (둘 이상의 게임을 합쳐서 플레이할 수는 있습니다) 부스터 팩이 따로 있다고 하는데 그건 말 그대로 확장팩입니다.
Commented by 질럿 at 2009/04/28 15:29
좋은 글 항상 감사합니다. 너무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 (사실 역주행중이랍니다. 지금 2008년 10월즈음에 있지요;;)

저의 관심사를 완벽히 다루고 계시더군요. 군사관련, 역사관련, 문화인류학관련, 경제재무관련.. (물론 저의 전공은 완전히 다른것이라서 제가 논평할 입장은 안됩니다만..) "Sonnet"님의 전공은 어떤쪽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필명은 혹시 프랑스 이름 "Sonnet"에서 따오신건가요..? 지진학자 중에 금융시장의 거품붕괴에 대해서 지진모형과 연관해서 연구한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이 "Sonnet"거든요.
Commented by 질럿 at 2009/05/02 23:41
다시 생각해보니까 그 지진학자는 이름이 "Sornnette"였네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9/05/09 14:51
네, 반갑습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신다니 제가 더 감사하지요. 저는 공학 쪽입니다. 필명은 말씀하신 그 분과는 별 관계가 없습니다.(사실 그런 분이 계신 줄도 처음 알았네요)
Commented by Dan at 2009/05/08 16:34
Nuclear war을 구매했는데요, Top secret하고 Secret카드의 명령을 할 때 enemy, neutral force는 뭘 말하는건가요? 만약 100만이 증발 해 버렸다는 카드가 나오면모두 백만 씩 잃는건가요? 또 secret이나 top secret으로 인구 이동이 발생 했을 대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9/05/09 14:51
enemy는 적(다른 플레이어)이고 neutral은 중립(소위 '은행', 플레이어들에게 인구 카드를 교환해놓기 위해 쌓아둔 인구 카드 뭉치)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secret/top secret으로 인구 이동이 발생하면 즉시 처리합니다.
Commented by Dan at 2009/05/09 23:39
Sonnet님 그니까 이게 1대1 만 하는게 아니라 여러명이랑 하는데, 그 효과 발동이 여러명에게 끼치는겁니까? 아니면 자기가 선택해서 하는겁니까
Commented by sonnet at 2009/05/10 17:45
한 명을 정해서 하는 겁니다.
Commented by Dan at 2009/05/12 00:30
마지막 질문입니다. 번거로우실텐데 죄송합니다. 자기의 인구 몇몇이 적 인구(neutral force)아닙니다)로 간 효과도 자기가 정해서 하는건가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9/05/12 13:43
네, 카드를 뽑은 사람이이 정해서 하면 됩니다.
Commented by Dan at 2009/05/12 16:42
감사드려요^^ 소넷님 블로그를 통해 nuclear war 구입 하게되었네요. 하루 세번 찬양하겠심.
Commented by sonnet at 2009/05/14 11:48
별 말씀을 다. 제 글을 읽고 게임을 하게 되셨다니 저도 기쁩니다.
Commented at 2009/05/14 11:2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5/14 11:54
음... 그 글이 좀 낡았다는 문제가 있는데...(그 후 반년쯤 지나서 미국이 그것이 원자로라는 이스라엘의 판단에 손을 들어주고 몇 가지 추가 증거를 제시함으로서 원자로 설이 정설로 격상되었기 때문에)

하여간 그 점을 오해하지 않도록 하는 범위 내에서 편리한 대로 사용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빙s at 2009/05/18 18:05
오빠 잘 지내시죠^^
저는 완전 바빠졌네요;;
간만에 안부인사 왔어요^^
즐거운 봄 보내시고, 다가오는 여름에는 더욱 더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9/05/20 14:31
포스팅이 몇 달간 없길래 엄청 바쁜가보다 했다. 잘 지내라 ;-)
Commented by sanister at 2009/05/27 22:03
노무현의 죽음 이후 자꾸
셰익스피어의 케사르에서 안토니우스가 "줄리우스 시저는 모든 로마인들에게 75드라크마를 남겼습니다..." 로 시작하는 선동연설을 하고
"운명이여 네 흘러갈 대로 가라"라고 나지막하게 뇌까리는 장면이 떠오릅니다.

핵실험 통보를 미국은 받았다고 하여 정부 내부에 모종의 불만이 있었던것 같은데...
오바마는 한국이 미국의 핵우산 하에 있다는 것을 다시 표명해서 '확인시켜'줬군요.
시국이 걱정되는 요즘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5/27 23:42
저도 이 막연한 열기가 어디로 흐를지 잘 모르겠습니다. 계속 지켜 보는 수 밖에요.
Commented at 2009/05/30 19:2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5/31 10:42
별 말씀을 다. 그렇게 옛날 글을 다 읽어주시고 감사합니다.
김정일이 약한 자기 나라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상당히 큰 위험을 무릅쓰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는데, 말씀하신 대로 헛다리를 짚을 가능성은 늘 존재하겠지요. 게다가 이젠 건강조차 엉망인 모양이니 변수가 하나 더 늘어난 느낌입니다.
Commented by Luthien at 2009/06/02 05:36
Commented by sonnet at 2009/06/02 09:29
아니 좋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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