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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기동
미드웨이 해전 중 구일본해군 항모 히류(飛龍)가 B-17의 폭격을 피하고 있다. (1942년 6월 4일)

記一. 이 글은 방명록을 겸합니다. 저한테 하실 말씀이 있는 분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記二. 코멘트가 많아져서 편의상 방명록을 갱신합니다. 과거 방명록은 [1] [2] [3] [4] [5] [6] [7] 참조
記三.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없는 규칙을 두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記四. 답글은 가능한 다는 방향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계속 밀리다보면 놓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by sonnet | 2008/12/10 18:18 | 블로그/일상 | 트랙백 | 핑백(12) | 덧글(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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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눈 원숭이 수컷과 그 짝; 소스는 여기) 방문자 여러분께 새해에 좋은 일만 그득하시길 바랍니다. [ 이놈의 경제 위기의 파편을 漁夫처럼 맞지 마시고 회피 기동을 평소에 연마하셔서 잘 피하시기 바랍니다 ] 漁夫 올림 ps. 추천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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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onnet at 2008/12/11 20:34
단순방명록.
Commented by 계원필경 at 2008/12/10 18:30
오오 새로운 방명록이군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8/12/11 20:34
네.
Commented by impetuous at 2008/12/10 18:44
어디서 이런 간지 넘치는 사진을 구하셨답니까!
Commented by sonnet at 2008/12/11 20:37
구글 이미지 검색에서 hiryu B-17이라고 검색어를 주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Commented by 이네스 at 2008/12/10 19:03
오오. 새로운 방역록이군요.

뭐. 회피기동을 해봐야 왜놈들따윈 미군의 밥! ㅡㅡ;;
Commented by sonnet at 2008/12/11 20:40
네, 대략 100플 정도를 기준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항모는 원래 방어력이 변변찮지만, 구일본해군 항모들은 특히 심하죠. 라이터 수준이라고나...
Commented by Alias at 2008/12/10 19:07
라이프 2차 대전사에서 본 사진이군요. 급강하폭격을 제외하면 일반폭격의 정확도가 함포보다도 형편없던 시절이니 저런 사진이....

Commented by sonnet at 2008/12/11 20:38
수평폭격은 너무 잘 맞지 않아서 안습하긴 하죠.
Commented by deokbusin at 2008/12/10 19:08
올리시는 글마다 대화제를 일으키시는 덕분에 회피기동을 해보았자 무더기 덧글세례를 받으시는데, 이번에는 과연?^^
Commented by sonnet at 2008/12/11 20:40
앗, 그런 겁니까. 한 사진으로 시선을 너무 오래 끄는 것도 좀 지겹고 해서, 겸사겸사.
Commented by 少雪緣 at 2008/12/10 19:20
이름은 비룡인데 하는짓은 미꾸라지...확실히 B-17의 듬성듬성한 폭격은;
Commented by sonnet at 2008/12/11 21:41
맞으면 죽는데 지금 그런 거 신경쓸 때가 아니잖습니까.
Commented by 필살인민웨이브 at 2008/12/10 21:19
오오, 과연 이런 레어한 사진을, 이걸보다 이전에 디스커버리에서 나온 야마토 특집이 생각납니다. 마지막에 나오는 멘트중에 관료주의의 최후라고 비유하는 표현이 참...... 태평양해전중에서도 미군에게 주요한 타격을 입힌 전투에서 대부분의 주역은 위와같은 항공모함들이었지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8/12/11 21:49
네, 다들 경쟁적으로 떼돈을 들여 건조했지만, 시대가 바뀌어 별 쓸모가 없었죠.
Commented by 필살인민웨이브 at 2008/12/10 21:22
그런데 사진을 보다가 이 사람이 생각나는건 저 뿐인가요?http://ja.wikipedia.org/wiki/%E5%B1%B1%E6%9C%AC%E4%BA%94%E5%8D%81%E5%85%AD 아마도 아버지 56세에 낳아서 저런 이런이 붙여졌던가요?
Commented by ㅈㄷㄱ at 2008/12/11 08:52
야마모토 제독의 아버지가 56세에 낳아서가 아니구요

56번째 자식이기 때문에 그런 이름이 붙여진걸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로 이소로쿠는 어느 집안에 양자로 들어간 걸로 아는데 양아버지의 56남인지 친아버지의 56남인지 잘 모르겠네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8/12/11 21:49
링크해 주신 아티클에 그렇게 적혀 있네요.
Commented by 오토군 at 2008/12/10 21:23
퐁당퐁당 폭탄을 던지자~♬(…)
Commented by sonnet at 2008/12/11 21:43
흐~
Commented by 곤충 at 2008/12/10 21:56
그리고 막판은 핀포인트 급강하!
Commented by sonnet at 2008/12/11 21:50
펑펑!
Commented by 은혈의륜 at 2008/12/10 22:06
간지가 쩌네여(.....) 저런 기동이 가능하다니(.....)
Commented by sonnet at 2008/12/11 21:43
목숨이 걸렸는데 안 되는게 어디 있겠습니까.
Commented by 행인1 at 2008/12/10 22:55
새 방명록 이군요. 그나저나 B-17로 항공모함을 폭격하는 경우는 미드웨이가 전무후무할듯...
Commented by sonnet at 2008/12/11 21:51
또 다른 사례가 있는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시는 분께서는 제보를~
Commented by ssn688 at 2008/12/13 12:33
전쟁 전부터 미 육군항공대는 고공수평폭격으로도 대함공격이 가능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폭격기의 용도에 대함공격도 염두에 둔 것으로 압니다. 그걸 위해 정밀한 조준기까지 별도로 개발했는데... 두리틀 작전 때 투입된 B-25는 만의 하나 노획되지 않게 하려고 조준기 떼고 날린 것으로 압니다. 조준기 성능은 보시는 대로... -_- 전쟁 초기인 미드웨이에선 B-17로 대함공격하는 발상이 나름대로 이해는 가네요. 게다가 태평양함대 (배든 항공기든)전력이 태부족이라 육항 B-17이라도 마다할 처지가 아니었겠고요.
Commented by paro1923 at 2008/12/10 23:55
그리고, 미드웨이로부터 1년 후엔 오십륙 제독도 영미 귀축(...)의 자객 P-38에 의해
미드웨이에서 스러져간 항모들의 뒤를 따라... (......)
Commented by sonnet at 2008/12/11 21:51
네, 미드웨이와 마찬가지로 그 작전에도 미군의 암호해독이 중요한 역할을 했지요.
Commented by 일화 at 2008/12/11 00:34
오 그리운 사진을 보니 반갑다는...
Commented by sonnet at 2008/12/11 21:42
넵.
Commented by 필살인민웨이브 at 2008/12/11 01:12
오십륙제독의 유명한 탄생일화는 미군에 의해 탄생했죠, 전쟁을 위해서 일본의 문화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일본인은 자신의 자녀를 작명할때 태어난 순서에 따라 숫자가붙은 이름을 짓는다는것을 알아냈는데,(ex: 장남-이치로,류이치,차남-류지,소지로) 맙소사 56번째라니, 야마모토 제독의 아버지는 정말로 파워풀한 정력을 가졌구나!!! 라고 진짜로 생각했다는......
Commented by sonnet at 2008/12/11 21:41
에휴.
Commented by paro1923 at 2008/12/11 22:46
설마했는데, 그런 비화가...;;;
(무슨 '세인트 세이야'의 키도 가문에 도전하던 집안인가...;;;;
거기처럼 100명 이상을 채우려 했다던가 하면...;;;)
Commented by nishi at 2008/12/11 09:15
오, 과연 비룡(飛龍) 아니 해엄치는 용인가(.....).

요즘 시대엔 불가능하겠죠.
Commented by sonnet at 2008/12/11 21:42
아무래도 미사일을 상대로는 큰 의미가 없겠죠.
요즘 시대도 직주 어뢰가 남아 있으니 그런 거라면 의미가 있겠지만요.
Commented by categoriae at 2008/12/11 11:13
이 사진, 볼 때마다 그 현장성에 전율하면서도 항상, 정말 교전 당시에 찍은 사진일지가 의심스러웠습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8/12/21 17:28
그래도 미군에서 기록사진이라고 공개하니 진짜이긴 하지 않겠습니까.
Commented by 三天포 at 2008/12/11 22:02
신기네요 신기
Commented by sonnet at 2008/12/21 17:30
하하 네에.
Commented by 다크루리 at 2008/12/17 16:39
앞서간 아키가, 카가, 소류에게 묵념.
Commented by sonnet at 2008/12/22 08:23
;;
Commented by shaind at 2008/12/21 04:07
sonnet님, 최근에 러시아에서 http://www.cbsnews.com/blogs/2008/12/19/world/worldwatch/entry4677389.shtml 이런 발언이 나왔던데요,

제가 보기에는 내용상 거의 항복에 가까워 보이는데, 어쩌면 새 미국정부를 떠 보는 게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8/12/22 08:22
전통적으로 민주당이 MD에 대해 미심쩍어하는 면이 있는 만큼 말로 천냥 빚을 갚을 수 있는지 한 번 찔러 보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러시아가 미국과 전략무기 분야에서 군비경쟁을 하고 싶어하지도 않는 것은 익히 잘 알려져 있으니만큼 새로울 건 없지 않나 합니다. 유가급등으로 한동안 재미를 봤던 것도 이젠 과거의 이야기이고, 에너지 수출을 빼면 러시아 경제는 매우 부실하기 때문에, 세계경제위기 하에서 수 년 간은 러시아 경제도 정신이 없을 겁니다.
그러나 현 상황에서 미국과 러시아의 전술적 균형은 러시아 쪽이 여전히 유리합니다. 그것은 그루지야 전쟁에서 미국이 이빨빠진 호랑이처럼 굴었던 데서도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러시아의 전략적 관심사는 소위 '메드베데프 독트린'에서 볼 수 있듯이 구소련 지역에 있는데, 미국이 이 지역에서 러시아를 견제하기 위해 병력을 주둔시킬 여유가 없는 것이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러시아는 한 대 맞았다고 생각하면 코소보 독립에 대해 그루지야 전쟁으로 맞선 것처럼, 자신이 유리한 시간과 장소에서 반격을 선택할 겁니다. 이란 같은 나라에 신형 방공망과 무기를 공급한다거나 하는 것도 충분히 예상 가능한 시나리오입니다.
Commented by umberto at 2008/12/22 11:20
전에 노무현 정권과 고위공무원단 제도에 대해 다뤄주셨는데요. 최근 공무원 조직에 대한 대대적인 이명박 정권의 길들이기 작업을 보니 노정권이 만든 '고위공무원단' 제도까지도 해체할지 모른다는 기사가 뜨더군요. 소넷님은 고위공무원단 제도의 특성상 이명박 정권이 그대로 유지할 것으로 추측을 하셨는데, 상황이 예상 외로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 한번 다뤄주실 수 있을까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8/12/28 19:13
이명박은 부시의 ABC의 뒤를 따라 ABR(Anything But Roh)를 할 모양인데, 만약 고위 공무원단을 없앤다면 그 이외의 다른 설명이 있기 힘들 것 같습니다. 왜냐면 공무원 길들이기를 하는데는 과거 제도보다 사실 고위공무원단이 더 좋거든요.
일단 이 제도의 장단점에 대해선 이미 다룬 바 있으니까 논의가 공론화되면 그걸 보고 다시 다뤄 보든가 하겠습니다.
Commented by paro1923 at 2008/12/29 20:32
ABR...

...(잠깐 정신 수습)...그 놈의 선무당 굿판이 또 시작되는 겁니까?
"(Roh와는)로꾸꺼~ 로꾸꺼~~" 하는...
Commented by 444★ at 2008/12/24 20:19
평안한 크리스마스 되십시오.
Commented by sonnet at 2008/12/28 19:14
네 걱정해주신 덕분에 이번 크리스마스는 아주 잘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팰컨 at 2008/12/24 20:32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올해만 안에서 보내면(..) 되는군요. 평화로운 2009년이 되시길 빕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8/12/28 19:13
하하, 무사히 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하시길 빌겠습니다 ;-)
Commented by 번동아제 at 2009/01/01 02:42
새해에도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올 한 해도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기를...
Commented by sonnet at 2009/01/02 10:48
번동대감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Commented by 길 잃은 어린양 at 2009/01/01 09:27
2009년에도 좋은 글을 기대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9/01/02 11:02
저야말로 늘 소개해주신 책을 보면서 부러움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양대인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Commented by reske at 2009/01/05 14:23
새해 문안인사를 드린다는게 잊고 있었습니다 -_-;;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에도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
Commented by sonnet at 2009/01/22 17:07
네, 올해 뜻하는 일을 꼭 이루시길 기원하겠습니다.
Commented by 우마왕 at 2009/01/15 18:35
얼음집 TOP 100을 경하드리옿!
Commented by 어부 at 2009/01/15 19:10
2년 연속 등극! 축하드립니다. ^^
Commented by 단순한생각 at 2009/01/15 20:24
재차 등극하신것을 경하드리옵나이다.

올 한해도 세금 도둑들을 위한 좋은 아량을 베푸시길 기대하옵니다. :)
Commented by oldman at 2009/01/15 23:15
top100 선정을 축하드립니다 ~ ^^
Commented by sprinter at 2009/01/16 08:53
3년 연속 메이자! 축하드리옵니다! 올 한해도 검역소가 날로 번창하기를 기원합니다. ^^
Commented by sonnet at 2009/01/22 17:07
우마왕, 어부, 단순한생각, oldman, sprinter/ 축하해 주신 여러분께 뒤늦게나마 감사드립니다.
Commented at 2009/01/23 21:5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1/24 11:45
인식률이 좀 떨어지지만 그정도는 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 OCR프로그램마다 기능이 다양한데 제가 주로 쓰는 FineReader같은 경우 일단 스캔 된 이미지 상태에서 지우개 툴 같은 것으로 밑줄 부분만 살살 지워 버릴 수도 있습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1/26 02:42
sonnet님께 배울 것들은 여러가지입니다만, 그 가운데에서도 먼저 배우고자 하는 바들은 2가지입니다.

1. 읽은 책들의 내용을 어디에다 기록하시는가?

2. 읽거나 살 책들을 어디에다 기록하시는가?

앞서 정리법을 개념도로 보여주신 적이 있는데, 제가 더 궁금해진 건 그런 내용들을 어디에다 기록해 두는가였습니다.

가르침을 청합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1/26 02:42
그러니까 기록하시는 매체가 무엇인지 궁금하다는 뜻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1/27 15:42
간단히 말하면 컴퓨터에다 저장해 둔다고 해야겠네요. 저는 제가 작성한 웹 기반 프로그램을 쓰는데, 이 프로그램은 기본적으로 상용 제품인 Scholar's Aid를 참고해 만든 것입니다. 상용 프로그램을 구매해 쓰실 거라면 이 제품을 사용하는 것을 한번 고려해 볼 만 합니다.
그 정도 투자까지는 필요없다고 생각하시면, 제 생각에는 쉽게 구할 수 있는 공개 프로그램 중에서 위키백과에서 쓰는 미디어위키를 설치해 사용하는 정도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1/27 15:48
감사합니다. 알아봐야겠네요.
Commented by 시울음 at 2009/01/29 07:26
링크 납치해갑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from 이글루 초보)
Commented by sonnet at 2009/01/29 15:51
네 반갑습니다. 저도 링크하겠습니다.
Commented by leopord at 2009/01/29 12:38
periskop 님 블로그와 연동해 간간히 글 읽다가 늦게사 링크 신고합니다.
좀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D
Commented by sonnet at 2009/01/29 15:51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Commented by Luthien at 2009/02/03 10:13
대화방에 안오시니;
설치 잘 해서 쓰고 있습니다. -ㅁ-/
Commented by sonnet at 2009/02/06 00:58
잘 된다면 다행. 혹시 문제가 생기거든 언제든 이야기하게나.
Commented by Moonseer at 2009/02/05 13:34

가끔 포스팅을 읽고 시비거는 조로 덧글을 남기던 사람입니다.

올리시는 걸 계속 읽다보니 제가 sonnet님을 오해하고 있었구나 싶어서 방명록을 남깁니다. 좋은 글 감사드리고, 좋은 한 해 보내세요.

뭐랄까, 폭격을 피하려고 움직이는 항모의 궤적도 저렇게 아름다울 수가 있군요. 뭐든지 어느 수준 이상에 도달하면 그런 걸까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9/02/06 00:59
아닙니다. 일전에 (국내의) 주식투자 경향에 대한 말씀은 잘 들었습니다. 언제 한 번 그 이야기를 다시 다뤄 볼까 합니다.
Commented by 한빈翰彬 at 2009/02/07 11:36
경제 카테고리가 생기셨군요. 그렇다면 예전의 경제 관련 글들도 역시 그곳으로 옮겨지는 건가요? 제가 sonnet님 글을 인쇄해서 읽고 있는데 저도 sonnet님式으로 분류를 좀 해 볼까 해서요.

유태인 음모론에 관해 읽을 만한 책들 좀 추천좀... 제가 몇 권 읽어봤는데 제 식견이 얕은지라 헛다리를 찾기가 조금 힘드네요. 이미 論이 아니라 信仰이어서 그럴까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9/02/08 00:02
시간이 되는 대로 정치 쪽에 있던 글 일부를 경제로 옮길까 합니다. 그리고 음모론 쪽은 관심사에서 좀 벗어나 있어서 마땅히 추천해 드릴 만한 책을 잘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at 2009/02/24 16: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2/25 08:52
답글을 남겨 드렸습니다. 연락 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3/02 00:52
현실사회주의 국가들에서 무기개발이 대체로 이런 방식으로 진행했던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합니다. 왜 기술력이 이 지경일지요?

http://ravenclow.tistory.com/333
Commented by sonnet at 2009/03/02 16:20
소련이나 중국의 핵개발사 같은 걸 보면 2세계 국가들이 서방 측의 예측보다 최대 20년을 앞서나간 적도 있습니다. (만약 그것이 전체상을 잘 그려냈다고 제시되는 것이라면) 전체상을 잘 대변할 수 있도록 사례들을 주의깊게 선정했는지를 따져봐야겠지요.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3/02 16:26
이해했습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3/02 11:56
보시기에 이 만화영화는 현 상황을 제대로 정리한 것 같은지요?

http://jmcakes.egloos.com/4857663
Commented by sonnet at 2009/03/02 16:16
잘 만들었네요. 두 군데 정도 마음에 걸리는 곳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잘 설명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저 동영상은 "일이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는가"를 설명하는데는 좋지만, 저걸 보고 "누가 잘못했는가"를 판단내리기에는 충분치 않다는 것입니다. 일을 간단하게 설명하려면 어느 정도 생략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건 저 동영상의 가치를 떨어트린다고 하긴 힘들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3/02 16:26
보충설명 감사드립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3/03 11:12
위 만화영화의 원본입니다:

http://vimeo.com/3261363
Commented by sonnet at 2009/03/06 22:09
정보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3/07 14:15
잘리지 않고 화면이 커서 더 좋습니다.
Commented by 행인1 at 2009/03/07 08:57
멕시코가 치안에 군대를 투입한게 어제 오늘 일은 아니더군요. 90년대에도 종종 군대가 경찰서를 '점령'하고 경찰들을 죄다 교통정리 같은 일만 시키는 일이 있었다는데...
(물론 요즘은 한 도시의 경찰 무기를 죄다 압수해야 하는 지경이지만)
Commented by sonnet at 2009/03/13 19:07
연방군이 교도소 운영을 한 적도 있고, 사실 다양합니다. 이런 조치가 내려지는 배경에는 경찰이 깊게 부패해 조직폭력단과 유착되어 있다는 이유가 있지요. 일단 군대를 넣으면 잠깐동안은 그 유착 고리가 끊어지니까요.
Commented at 2009/03/08 20: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3/13 19:12
이런 이야기를 보면 고슴도치와 여우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저도 언제 한 번 이 주제를 다뤄보려고 생각중인데, 좀처럼 시간이 잘 나지 않는군요.
Commented by 구데리안 at 2009/03/12 16:52
오 황상께옵서 아프간 주둔군 신규 보급루트로 이란을 검토중이라릉...
Commented by sonnet at 2009/03/13 19:07
또 무슨 인질을 잡히려고...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3/14 04:36
일전에 트뤼도를 다뤄주셨는데, 그가 서방진영에서 캐나다를 쿠바의 가장 절친한 우방으로 만들었고 그 후임자들이 정당을 불문하고 그 전통을 계승한 걸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까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9/03/15 00:14
캐나다 외교는 주로 NATO를 중심으로 한 캐나다의 입장과 그 배경 외에는 관심있게 본 것이 없어서 뭐라고 평가할 만큼 잘 알지 못합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3/15 00:20
알겠습니다.
Commented by fenuz at 2014/12/05 21:38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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