От Ильича до Ильича
by sonnet 2006 이글루스 TOP 100 2007 이글루스 TOP 100 2008 이글루스 TOP 100 2009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 100 2011 이글루스 TOP 100
rss

skin by 이글루스
공짜 커피와 도넛!
세계대공황 중 미국에서는 사회보장법이 제정될 때까지, "soup kitchen" 혹은 "breadline"이라고 불리는 사설 구호소가 일부 실업자들이 먹을 것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장소였다. 위 사진의 soup kitchen은 시카고의 有志 알 카포네가 운영하던 것이다. (출처: 미 사회보장국)

♨ 맨하튼에서 브런치를 즐기는 쉬크한 뉴요커 라이프!™ (Ha-1/피그말리온)
뉴욕 시의 한 "breadline"



記一. 이 글은 방명록을 겸합니다. 저한테 하실 말씀이 있는 분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記二. 코멘트가 많아져서 편의상 방명록을 갱신합니다. 과거 방명록은 [1], [2], [3], [4], [5], [6] 참조
記三.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없는 규칙을 두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記四. 답글은 가능한 다는 방향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계속 밀리다보면 놓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by sonnet | 2008/09/26 14:41 | 블로그/일상 | 트랙백 | 핑백(12) | 덧글(100)
트랙백 주소 : http://sonnet.egloos.com/tb/391838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Linked at a quarantine sta.. at 2008/12/10 18:03

... 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記二. 코멘트가 많아져서 편의상 방명록을 갱신합니다. 과거 방명록은 [1] [2] [3] [4] [5] [6] [7] 참조 記三.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없는 규칙을 두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記四. 답글은 가능한 다는 방향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계 ... more

Linked at a quarantine sta.. at 2009/03/15 00:48

... 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記二. 코멘트가 많아져서 편의상 방명록을 갱신합니다. 과거 방명록은 [1] [2] [3] [4] [5] [6] [7] [8]. 記三.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없는 규칙을 두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記四. 답글은 가능한 다는 방향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 more

Linked at a quarantine sta.. at 2009/06/03 09:37

... 분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記二. 코멘트가 많아져서 편의상 방명록을 갱신합니다. 옛 방명록은 [1] [2] [3] [4] [5] [6] [7] [8] [9] 記三.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없는 규칙을 두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記四. 답글은 가능한 다는 방향으로 노력하고 있습니 ... more

Linked at a quarantine sta.. at 2009/07/17 13:57

... 이 글은 방명록을 겸합니다. 저한테 하실 말씀이 있는 분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옛 방명록은 [1] [2] [3] [4] [5] [6] [7] [8] [9] [10] 참조. 記二.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없는 규칙을 두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記三. 답글은 가능한 다는 방향으로 ... more

Linked at a quarantine sta.. at 2009/11/12 08:34

... 이 글은 방명록을 겸합니다. 저한테 하실 말씀이 있는 분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옛 방명록은 [1] [2] [3] [4] [5] [6] [7] [8] [9] [10] [11] 참조. 記二.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없는 규칙을 두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記三. 답글은 가능한 다는 ... more

Linked at a quarantine sta.. at 2010/02/19 11:57

... 이 글은 방명록을 겸합니다. 저한테 하실 말씀이 있는 분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옛 방명록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참조. 記二.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없는 규칙을 두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記三. 답글은 가 ... more

Linked at a quarantine sta.. at 2010/07/22 12:52

... 이 글은 방명록을 겸합니다. 저한테 하실 말씀이 있는 분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옛 방명록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참조. 記二.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없는 규칙을 두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記三. ... more

Linked at a quarantine sta.. at 2010/12/27 02:13

... 이 글은 방명록을 겸합니다. 저한테 하실 말씀이 있는 분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옛 방명록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참조. 記二.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없는 규칙을 두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 more

Linked at a quarantine sta.. at 2011/07/15 09:59

... 이 글은 방명록을 겸합니다. 저한테 하실 말씀이 있는 분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옛 방명록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記二.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없는 규칙을 두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 more

Linked at a quarantine sta.. at 2012/09/09 18:26

... 이 글은 방명록을 겸합니다. 저한테 하실 말씀이 있는 분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옛 방명록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15][16] 記二.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없는 규칙을 두는 것을 좋아하지 않 ... more

Linked at a quarantine sta.. at 2013/01/27 23:00

... 이 글은 방명록을 겸합니다. 저한테 하실 말씀이 있는 분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옛 방명록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15][16][17] 記二.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없는 규칙을 두는 것을 좋아 ... more

Linked at a quarantine sta.. at 2014/04/01 00:48

... 이 글은 방명록을 겸합니다. 저한테 하실 말씀이 있는 분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옛 방명록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記二.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없는 규칙을 ... more

Commented by Ha-1 at 2008/09/26 14:43
맨하튼에서 브런치를 즐기는 쉬크한 뉴요커 라이프!
Commented by sonnet at 2008/09/26 14:55
두 분의 희망을 반영해 원하시는 씬을 추가했습니다. ;-)
Commented by 피그말리온 at 2008/09/26 14:48
저도 위에분이랑 같은 생각을 했었더라는.....ㅋㅋㅋ
Commented by sonnet at 2008/09/26 14:55
두 분의 희망을 반영해 원하시는 씬을 추가했습니다. ;-)
Commented by 自重自愛 at 2008/09/26 14:54
제목에 낚인 1人 (그건 그렇고 알 카포네가 저런 업적(?)을..... ㄷㄷㄷㄷ)
Commented by sonnet at 2008/09/26 14:55
카포네의 이미지메이킹 전략 중 하나였다고 하죠.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8/09/26 14:56
오오 브런치......(웃음)
Commented by sonnet at 2008/09/27 09:38
하하, 눈물 젖은 브런치를 먹어보지 못한 자… 뉴욕을 논하지 말라?!
Commented by 정시퇴근 at 2008/09/26 15:02
미국추종자들은 저런 것도 따라할려나요? -_-);;;;;;걱정..
Commented by sonnet at 2008/09/27 09:39
코스프레 한판 뛰는 겁니까?
Commented by 로리 at 2008/09/26 15:10
뉴요커 라이프라는 것.. 멋지군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8/09/27 09:40
원래 모든 게 빛과 어둠이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Commented by rumic71 at 2008/09/26 15:25
불란서였다면 공짜 커피와 크로와상, 일본이었다면 공짜 미소시루와 오니기리. 한국이었다면...?
Commented by sprinter at 2008/09/26 16:38
한국은 국밥과 김치 한종지 정도?^^
Commented by 위장효과 at 2008/09/26 18:45
주먹밥에 짠지...
Commented by paro1923 at 2008/09/26 20:19
'오뎅 & 국물' 감사. (뭐?)
Commented by 히알포스 at 2008/09/26 23:12
그러고 보니 우리나라 구한 말 성 밖의 빈민들에게 (주로 불교를 믿는) 부잣집 마나님들이 빈대떡을 부쳐서 나눠주며 OO댁 OO시주요~ 이랬다는 게 생각나네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8/09/27 09:39
USAID...
Commented by 행인1 at 2008/09/26 15:30
알 카포네 선생이 저런 사업(?)도 벌였군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8/09/27 09:42
네, 그래서 저건 여러 가지 의미로 무척 유명한 사진 중 하나입니다.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08/09/26 15:37
시카고 유지 카포네 할배는 저런걸 했는데......
우리나라 유지들은 과연 뭘할려고나 할까요???
앗싸~!!! 이러면서 기회를 살릴까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8/09/27 09:45
글쎄요. 그런 사람도 저런 사람도 나오지 않을까요.
Commented by 하늘이 at 2008/09/26 15:40
제목에 낚인 2人 ...
그런데 저래봐야 카포네의 이미지가 얼마나 개선되었을지는 의문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8/09/27 09:44
결과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로빈훗이나 임꺽정처럼 의적의 이미지까지는 아니더라도 김두한처럼 "의리있는 주먹" 같은 컨셉은 불가능한 건 아닐 듯 합니다.
Commented by sprinter at 2008/09/26 15:44
오오오, 저것이야 말로 진정한 만인 평등의 시대. ㄲㄲㄲ.
Commented by sonnet at 2008/09/27 09:44
모두가 공평하게 줄을 서는...
Commented by 레인 at 2008/09/26 15:55
오오 뉴요커의 라이프의 일면이 저런거였군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8/09/27 09:50
네, 오랫 동안 잊고 있었지만 저런 면도 있었던 거지요.
Commented by 길 잃은 어린양 at 2008/09/26 16:04
서울역의 풍경을 보면 이미 서울은 뉴욕화 되어 있습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8/09/27 09:44
에휴 ;;;
Commented at 2008/09/26 16: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8/09/27 09:40
그렇근영. 한번 같이 해보시겠습니까? ^^;
Commented by Alias at 2008/09/26 17:03
진정한 뉴요커는 맨허튼에서 브런치를 즐길 때조차 모자와 코트를 챙겨 입는 패션센스를 발휘하는 것임...(응?)
Commented by sonnet at 2008/09/27 09:41
사실 저 시대는 아무리 가난해도 외출하려면 모자는 써야 한다는 게 규칙 아닙니까? 2차대전 후 어느 시점부터 모자가 없어진 거 같은데, 복식사에 큰 관심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Commented by rumic71 at 2008/09/27 11:43
케네디가 취임식때 모자 벗은 이후로 모자 유행이 없어졌단 이야기를 들은 듯도 싶군요.
Commented by Belphegor at 2008/09/26 18:30
그러니까 한국식으로 말하면 전장군 휘하의 군인들이 벌이는 대민지원...인거죠? 이미 이뤄낸 업적입니다<-
Commented by rumic71 at 2008/09/26 18:59
아니 카포네는 조폭이고, 시카고의 일부를 지배하긴 했지만 전장군만큼 높은자리에 오르진 못했습니다. 코사 노스트라에 정식으로 가입하지도 못했으니까요.
Commented by 동쪽나무 at 2008/09/26 19:44
카포네의 족보를 따지면 나폴리이민자 후손이니 코사 노스트라에는 처음부터 가입할수 없지요 갸들은 시실리 태생이거나 그 후손이 아니면 절대로 정식멤버로 안받아주거든요
Commented by rumic71 at 2008/09/26 21:00
그런 차원에서 마이어 랜스키는 시칠리는커녕 이태리인도 아닌 유태인이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정말 대단하지요. 암만 럭키 루치아노의 후광이 있었다고 하지만.
Commented by sonnet at 2008/09/27 09:50
그건 이미 국가죠. 저건 유지광이나 임화수가 해야 어울릴 듯.
Commented by 애독자 at 2008/09/28 09:37
rumic71/ 랜스키 이야기 나와서 하는 말입니다만, 랜스키는 후광만으로 그렇게 된
사람이 아닙니다. "에른스트 만델" 이라는 분의 "즐거운 살인" 이라는 책
에서 보면 '어떤 때는 3억 달러의 자금을 마련' 했던 적도 있고, 또.. 그 책
에서 다른 사람의 책을 인용한 부분이 있는데.... "하버드 경제학자인 '윌
리엄 타우쉬' 의 '이윤 획득' 이란 책에서 영감을 얻곤 했다"라 합니다.
우리나라의 조폭처럼 생각하시면....음......ㅡ.ㅡ;;

Commented by 애독자 at 2008/09/28 10:01
sonnet/ "임화수" 는 "벅시 시겔" 에 가깝지 않나요.... ㅡ.ㅡ?
Commented by rumic71 at 2008/09/28 15:40
제 글도 후광만으로 그리 된 게 아니라는 겁니다. 엄청난 실력자죠.
Commented by sonnet at 2008/09/29 07:15
애독자/ 그러니까 어찌 되었든 전두환의 부하들은 별로 어울리는 예가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Commented by 히알포스 at 2008/09/26 19:37
대한민국 된장女 들의 환상이 와장창 깨져나갈 포스를 풍기는 사진이군요ㄷㄷㄷ
Commented by paro1923 at 2008/09/26 20:18
아니, 그치들은 저 광경도 고풍스럽네 빈티지네 하며 추앙할 듯... (...)
Commented by 히알포스 at 2008/09/26 23:18
그럴까요??? 일단 쉬크해 보일 수 있는 (배급)커피와 (역시 배급)도넛을 먹으니까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8/09/27 10:00
그, 그런 겁니까. ;;
Commented by 히알포스 at 2008/09/28 02:02
그런거죠. (빙긋)
Commented by paro1923 at 2008/09/26 20:18
오오 리얼 뉴요커 오오~ (그런데, 시카고잖아...)
Commented by sonnet at 2008/09/27 10:07
두 번째 사진은 뉴욕입니다. 시카고 하면 저는 Daley 시장과 비프스테이크 냄새가 진동한다는 그의 "좋은" 친구들이 떠오르는군요.
Commented by paro1923 at 2008/09/27 18:08
아, 2번째 사진은 안 펼쳐보고 단 댓글이라... (굽신)
Commented by 누렁별 at 2008/09/26 22:51
이건 "민영화된 복지"라 해도 될까요. "있는 자에게는 감세를, 없는 자에게는 복지를" 이딴 소리를 하는 2MB 일당 덕분에 우리 주변에서 다시 볼 수 있는 광경이 될까 두렵습니다 -_-;
Commented by sonnet at 2008/09/27 09:58
영국이나 미국은 민간이 복지의 상당 부분을 맡아온 아주 오랜 역사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 보수주의의 거두라고 하는 에드먼드 버크 같은 경우, 국가와 시민사회 사이에 교회가 있어서, 시민사회를 억압하지 않는 작은 정부와 자율적인 시민사회 사이에, 오늘날 우리가 복지국가의 역할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담당하고 윤리나 도덕 같은 데 지침을 제공하는 중재역 같은 일을 맡아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일종의 3원론인 거죠. 국가-교회-시민사회.
Commented by 해해성원짱 at 2008/09/27 00:20
카포니 횽이 이런일도 했군요...ㄱ-
Commented by sonnet at 2008/09/27 09:53
네, 좀 의외이죠?
Commented by oldman at 2008/09/27 01:16
제목을 보고 던즐의 유래가 대공황시대가 아닌가 싶었던 1人...
Commented by sonnet at 2008/09/27 09:54
하하, 그랬다면 쪼꼼 무서운 일인 듯?!
Commented by 三天포 at 2008/09/27 01:23
알 카포네에서 깜짝 놀랐네요 흠
카네기도 노동자들을 쥐어짰지만 기부 많이 했다지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8/09/27 10:08
네, 기부가 상류층에 상당히 잘 정착된 문화인 것 같더군요.
Commented by sanister at 2008/09/27 01:24
뉴욕 헤럴드 트리뷴!


... 어라? 이게 아닌가 (...)
Commented by sonnet at 2008/09/27 10:08
하하.
Commented by umberto at 2008/09/27 04:15
비관론 대열에 합류하신 것을 축하(잉?) 드립니다. ㅋㅋㅋ 비슷한 꼴을 미국에서든 한국에서든 조만간 보게 될 것 같다는;;;;;;
Commented by sonnet at 2008/09/27 09:53
아닙니다. 이 포스팅은 결코 비관론이 아닙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이 블로그가 견지해 온 세상을 보는 시각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 포스팅이라고 생각해서 앞으로 두어 달을 함께 보낼 표지 사진으로 선택한 것인데요.
Commented by Mile at 2008/09/27 07:33
트랙백 해 가겠습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8/09/27 09:51
네, 기다리지요.
Commented by CFE at 2008/09/27 10:38
안녕하세요 sonnet님, 블로그의 좋은 글은 항상 감사합니다.

한가지 여쭤봐도 될지 모르겠는데...... 혹시 91년 소련의 해체과정에 대한 좋은 개설서나 읽을만한 책들을 추천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여기에 흥미가 생겼는데 뭐 부터 봐야할지 잘 모르겠군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8/10/06 15:13
답변이 늦어 미안합니다.
일단 "20세기 러시아 현대사" (존 톰슨 저, 김남섭 역)의 11장과 12장을 보시고 11장과 12장의 참고문헌 목록 중 흥미를 끄는 것부터 조금씩 읽어보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Commented by rumic71 at 2008/09/28 17:52
생각해보니 '공짜도넛' 덕에 줄 서는 관례(?)는 오늘날까지 이어집니다. http://pds4.egloos.com/pds/200702/09/83/a0016483_10025134.jpg
Commented by sonnet at 2008/09/29 07:16
하하, 재미있는 사진이군요.
Commented at 2008/09/29 20:3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8/10/05 11:46
얍. 흥미롭게 읽었음.
Commented at 2008/10/06 10: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8/10/06 15:13
저는 그날 선약이 있어 좀 힘들 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Commented by xavier at 2008/10/06 15:54
요사진 TIME지 표지로 쓰였더군요...쿨럭
Commented by sonnet at 2008/10/08 12:11
그렇더군요. 저는 이제야 봤습니다.
Commented at 2008/10/08 13:5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8/10/16 07:53
네, 등록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shaind at 2008/10/20 01:41
스팸 트랙백이 걸렸습니다. 그것도 좀 낯뜨거운 내용이 두 개......
Commented by sonnet at 2008/10/21 16:28
요 며칠 좀 바빠서 블로그를 제대로 들여다보질 못했네요. 지적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한빈翰彬 at 2008/10/26 20:48
방명록이라 해서 sonnet님께 여쭤봅니다.
나폴레옹 전쟁 이후 모든 전쟁은 유대인이 돈을 대준 편이 승리했으며 거대 자본은 모두 유대인이 쥐고 흔들고 있고, 이번 금융위기도 결국 유대인이 장난쳐서 더욱더 시장의 패권화를 노리고 있다는 주장에는 도대체 어떤 말을 해야 반박을 할 수 있을까요?

"모든 역사엔 보이지 않는 그들이 숨겨져 있지. 그들은 사람들에게 드러나지 않으면서 조종하고 있어."
"그럼 그걸 우리는 어떻게 알까요?"
"조금만 더 깊게 살펴보면 알 수 있지."

p.s. sonnet님은 어떤 호칭을 가장 선호하시는지 궁금합니다.
sonnet, 소넷, 소네트,..etc 어떤 것이 가장 좋으신가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8/11/05 19:42
음, 어디서 음모론과 한 판 붙기라도 하셨습니까?
제 생각엔 과거의 유대인 음모론이 헛다리 짚은 부분들을 차근차근 두들겨 나가면서 이번 음모론 또한 그 부류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게 간단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두번째 질문에 대해선 저는 어느 것이나 상관 없습니다만, 굳이 말하자면 사전에 등재된 표기인 소네트가 가장 무난하지 않을까 합니다.
Commented at 2008/10/30 14: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8/11/05 19:18
네, 뵙게 되어서 반가웠습니다. 그럼 다음 기회에 또 ;-)
Commented at 2008/11/01 23: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8/11/05 19:19
요즘 엄청 바쁘신가 보군요. 다음 기회를 기약해 보겠습니다. ;-)
Commented by ㅒIN~ at 2008/11/06 17:46
늘 잘 보고 있습니다 ^^
Commented by sonnet at 2008/11/11 11:23
네,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계원필경 at 2008/11/10 20:28
시크한 뉴요커군요(...) - 그리고 링크겁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8/11/11 11:24
겨울이 오고 있죠... 반갑습니다.
Commented by kbs-tv at 2008/11/17 10:38
아아 대공황의 풍경이로군요. 음음
링크 신고드립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8/11/22 11:47
네, 안녕하세요.
Commented by 암호 at 2008/11/21 17:34
링크신고드립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8/11/22 11:47
반갑습니다.
Commented by 마데모시 at 2008/12/02 05:11
링크신고해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8/12/03 10:44
네, 반갑습니다.
Commented by 해준 at 2008/12/06 07:42
글이 너무나 길어서 항상 읽기가 힘이 드누만. 좀 짧게 짧게 끊어주거나 인쇄하여 배달해줌이 어떻겠는가.
Commented by sonnet at 2008/12/07 23:56
독해력을 키우도록 하게나.
Commented by ghistory at 2008/12/06 22:43
이 포스팅의 사진이 이번주 The Economist 인터넷판 시작화면에 나오더군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8/12/07 23:58
그렇군요. 워낙 유명한 사진이긴 하지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