От Ильича до Ильич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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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34BM1
보시겠습니까?
The T34BM1, a Soviet Z80 clone.

U880, 8-Bit-Mikroprozessor, kompatibel mit dem Zilog Z80.
Er bildete die Grundlage für die meisten 8-Bit-Rechner der DDR.

by sonnet | 2008/02/20 14:08 | 과학기술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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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함부르거 at 2008/02/20 14:46
오오 이런 진귀한 물건이 오오

그건 그렇고 Z80이 진짜 물건은 물건이네요. 소련과 동독에서도 카피를 할 정도였으니...
Commented by 길 잃은 어린양 at 2008/02/20 15:06
이름만 보고는 다른 물건인 줄 알았습니다.
Commented by 푸른마음 at 2008/02/20 17:08
호오.... 저런 물건이 다 있었군요.
Commented by 바닷돌 at 2008/02/20 17:08
T34 땅크의 개량형인줄 알았습니다.
Commented by band at 2008/02/20 18:22
T-34의 100mm버전이었던가...생각했었습니다.
Commented by 아텐보로 at 2008/02/20 19:57
T-34의 버전중 하나인가하고 생각했습니다.
Commented at 2008/02/20 22: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H-Modeler at 2008/02/20 22:35
제목보고 낚인 촉수가 여기 한뭉치...[...]
Commented by Ya펭귄 at 2008/02/21 00:18
동구권 친구들... 구 소련이 무너지기 전까지 286까지는 복제생산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뭐... 486까지는 서방측 회사들 중에서 웬만한 곳에서는 클론제품을 만들고 있었으니... 동구권 애들이 못쫓아 올 것도 없었다는...
Commented by paro1923 at 2008/02/21 00:46
아아, 낚시바늘이 따가워요... 파닥파닥. (...)
Commented by Executrix at 2008/02/21 01:09
T-34에 반응장갑을 떡칠하고 아레나를 올려놓은 그런 괴악한 물건인가 하면서 클릭했다 낚인 1인 여기 있습니다.
Commented by あさぎり at 2008/02/21 02:15
파코즈에 잘못 들어온 줄 알았습니ㅏㄷ.
Commented by 라피에사쥬 at 2008/02/21 09:45
Z80은 그 명성대로 정말 벌레처럼 생겼군요;;
Commented by IEATTA at 2008/02/21 10:17
파닥파닥파닥.
Commented by 하얀까마귀 at 2008/02/21 20:45
퍼덕퍼덕.

Z80은 진정 명품이지요. 몇년전에 Z80이 아직도 팔리고 있는걸 보고 놀랐었습니다. (이젠 포테이토 칩보다도 값이 싸졌지만)
Commented by 하늘이 at 2008/02/21 21:42
파닥파닥파닥... >(--)<
Commented by 됴취네뷔 at 2008/02/21 23:25
역사에 남을 녀석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8/02/22 17:57
........;;;
Commented by sonnet at 2008/02/25 00:29
함부르거/ 역시 이런 사진도 구할 수 있는게 진정한 인민의 전위 인터내쇼날의 네트워크가 살아있다는 증거입니다!

푸른마음/ 사실 소련의 해적질의 역사는 유구합니다. 일단 정부가 총대매고 사략선질부터 나서는 게 그들의 전통이지요. 예를 들어...

소련 정보기관은 수집한 정보를 산업체에 직접적으로 제공했는데, 소련은 산업이 정부 부문과 민간 부문의 구별이 없었기 때문에 정보기관에서 수집한 정보를 산업체에 제공하는 것은 당연한 일로 여겨져왔다. 소련은 1979년 산업정보활동을 통해 수집한 5,824개의 샘플과 88,516건의 문서를 활용하여 164개의 군사연구 프로젝트를 새로 시작하고 1,562개의 연구 프로젝트의 연구기간을 단축하여 3억 1,750만 루블 상당의 이익을 얻었으며, 1980년에는 4,502개의 샘플과 25,454건의 문서를 수집하여 200개의 연구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1,458개의 연구프로젝트의 기간을 단축하여 4억 750만 루블의 이득을 얻었다. (염돈재, 『국가정보기관의 산업정보활동의 근거와 범위에 관한 연구』 중에서)

길 잃은 어린양, 바닷돌, band, 아텐보로, H-Modeler, paro1923, Executrix, IEATTA, 하얀까마귀, 하늘이/ 그게 이름이가 좀 거시기하지요.

비공개/ 이젠 있어.

Ya펭귄/ 음.. 사실 법적 문제를 완전히 도외시한다고 하더라도 지금 정도의 프로세서를 제조할 능력을 계속 확보하긴 동구권으로서도 쉬운 문제는 아니었을 것 같습니다. 특히 COCOM같은 게 엄존할 경우...

あさぎり/ 아아. 사실 전 파코즈란 데가 있다는 건 알아도 거의 가지 않는데, 재미있습니까?

라피에사쥬/ 아니 그럼 BGA일거라고 상상하기라도?

하얀까마귀/ 저도 제가 처음 배운 기계어였던 만큼 추억이 많이 얽혀 있지요. 니모닉 표를 외워서 핵사코드를 하나 하나 적어나가는 느낌은 오늘날 사람들에겐 뭐라 설명하기 힘든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됴취네뷔/ 확실히 저쯤 되면 역사에 남을 녀석입니다요.

슈타인호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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