От Ильича до Ильича
by sonnet 2006 이글루스 TOP 100 2007 이글루스 TOP 100 2008 이글루스 TOP 100 2009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 100 2011 이글루스 TOP 100
rss

skin by 이글루스
12월 24일 00:1? 분

건조한 테마의 블로그에 들려 주시는 방문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by sonnet | 2007/12/26 23:13 | 블로그/일상 | 트랙백 | 핑백(2) | 덧글(44)
트랙백 주소 : http://sonnet.egloos.com/tb/354861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Linked at 라피에사쥬의 회색빛 세상 : .. at 2007/12/28 17:13

... 근래 '정치국의 대중화, 전인민의 정치원화'를 주창하시며 대활약을 하시던 순명대제께옵서 최근 스타하노쁘 동지도 울고갈 큰 성과를 산출하셨다고 하니, 이에 저같은 게을러빠진 이도 자극을 받아 그 위대한 성과를 경축드리고자 합니다.그러나 저처럼 무능한 이는 전인민이 갈고 닦는다는 재주인 포샵질도 ... more

Linked at a quarantine sta.. at 2009/01/30 23:36

... 20만에서 30만을 더하는데 13개월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1일 방문자 수는 지난 한 해 동안 큰 변동 없이 가는 것 같더군요. 늘 그렇지만 건조한 테마의 블로그에 들려 ... more

Commented by nishi at 2007/12/26 23:15
한 주 방문자 수가 902명인데 하루 방문자 수가 719명?

좀 이상한 것 같은데요? 아.. 공휴일이라서 그랬나;;
Commented by 카린트세이 at 2007/12/26 23:19
오오오~! 역시 잡지에도 알려진 이그루스 100대 메이져 브로거이십니다!
Commented by Luthien at 2007/12/26 23:20
...그저 먼 세계의 이야기일 뿐. (OTL)
Commented by IEATTA at 2007/12/26 23:22
역시 메이쟈 브로그는 다르군염!!
Commented by 이녁 at 2007/12/26 23:23
다른 무엇보다도 글의 내용이 최고의 메이저입니다
Commented by paro1923 at 2007/12/26 23:25
전장(?)에서 건량 씹는 것도 나름 풍류요, 묘미지요.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7/12/26 23:26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windxellos at 2007/12/26 23:30
명실상부 메이저 블로그의 20만 히트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kirhina at 2007/12/26 23:36
20만 히트, 경축드립니다!! ^^
Commented by 키치너 at 2007/12/26 23:46
방문자 20만 축하드립니다 :)
Commented by Executrix at 2007/12/26 23:48
경하드립니다.
Commented by Madian at 2007/12/26 23:51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검역소의 무한한 발전을 바라며.
Commented by 腦香怪年 at 2007/12/26 23:54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rgc83 at 2007/12/27 00:01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바닷돌 at 2007/12/27 00:35
당 검역소의 20만 힛을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gforce at 2007/12/27 00:42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천마 at 2007/12/27 01:02
오옷*0* 축하드립니다. 여기 글이 생각보다 인기있었나봅니다. 인터넷에서 이런 글들은 큰인기가 없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나보군요.
Commented by umberto at 2007/12/27 01:13
이게 다 sonnet 대인의 공덕인 줄 아뢰오. ^^
Commented by An_Oz at 2007/12/27 01:13
분무기로 물을 뿌려드립니다 뽀골뽀골 (툐툐툐) 축하드려요 'ㅂ'
Commented by Belphegor at 2007/12/27 01:15
이것이 대국의 파와...군요
Commented by 보리차 at 2007/12/27 01:41
축하합니다~ 당 검역소의 파와라면 0이 세 개 정도 더 붙어야 할 텐데 조금 의외네요. 절망했다! 대인배를 알아보지 못하는 네티즌에 절망했다! (ⓒ 안녕, 절망선생)
Commented by あさぎり at 2007/12/27 06:05
0이 몇개 빠진것 아닙니까?[펑]
Commented by 建武 at 2007/12/27 07:24
경축드리옵니다. 검역 20만개 완료? -_-;;
Commented by 라피에사쥬 at 2007/12/27 07:37
2년동안 4만hit이었다는 대제님 발언에 근거할때 분명 올해들어 폭발적인 증가가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는데, 이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지요[..](이오지마도 크겠지만 잡지기고건도 크지 않을까 추측하고 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하늘이 at 2007/12/27 08:09
축하드립니다. ^^
Commented by 루시앨 at 2007/12/27 09:00
감축드리옵나이다 ^^;
Commented by 觀鷄者 at 2007/12/27 09:31
20만 히트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길 잃은 어린양 at 2007/12/27 10:37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버닝버닝 at 2007/12/27 10:41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어부 at 2007/12/27 18:07
축하드립니다. 저 같은 떨거지는 생각도 못하겠군요.
Commented by sanister at 2007/12/27 18:30
오오, 20만 시대인겁니까?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屍君 at 2007/12/27 18:49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이름없는괴물 at 2007/12/27 22:02
조용히(응?)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미친고양이 at 2007/12/27 23:09
20만 히트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나츠메 at 2007/12/28 00:10
慶 20만 hit 달성 祝

20만 히트 달성을 경하드리며, 내년엔 100만 히트를 하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아텐보로 at 2007/12/28 00:51
20만히트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나지 at 2007/12/28 07:48
내가 바쁘신와중에 친히 예까지 행차해주었으니 감사하도록 하시옹.
Commented by 쿨짹 at 2007/12/28 08:45
건조한 테마라 댓글은 잘 못달지만 종종 들락날락은 하고 있습니다. ㅋㅋ
Commented by 自重自愛 at 2007/12/28 12:07
늦게 축하드립니다. ^^ sonnet님 글은 업데이트란에 보일 때가 있고 안 보일 때가 있어서 늦고 말았습니다. (왜 그런거지? -_-a)
Commented by 우마왕 at 2007/12/28 17:17
오 200K HIT 축하드리옿
Commented by 위장효과 at 2007/12/28 17:52
내용이 충실하면 사람들이 모이게 마련이지요.
축하합니다^^.
Commented by 하이버니안 at 2007/12/28 18:15
건조하다니요, 아주 화끈한 테마라고 생각하는데^^;;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미라 at 2007/12/29 23:25
축하드립니다~ >_</// 비바! (+_+)//
Commented by sonnet at 2007/12/30 02:24
슈타인호프, windxellos, kirhina, 키치너, Executrix, Madian, 腦香怪年, rgc83, 바닷돌, gforce, umberto, 하늘이, 루시앨, 觀鷄者, 길 잃은 어린양, 버닝버닝, 어부, sanister, 屍君, 이름없는괴물, 미친고양이, 나츠메, 아텐보로, 우마왕, 미라 / 모두 감사드립니다.

nishi/ 한 주 방문자는 일요일부터 세기 시작하는데, 저 날은 일요일에서 월요일로 막 넘어간 직후라서 그렇습니다.

카린트세이/ 이글루스 중앙의 음해로 올해는 top100이 없어졌다지 않소(버럭)

Luthien/ T셔츠의 전설만 연재해도 곧 따라잡을텐데 왜 그러는 거요.

IEATTA/ 지난번에 애드미디어 한번 달아 보고, 아 전업블로그란 작자들은 어떻게 생겨먹은 자들인지 정말 궁금해졌습니다.

이녁/ 아이고, 별 말씀을 다. 감사합니다.

paro1923/ 음, 육포와 미싯가루를 장복하면 위장병 직행입니다.

천마/ 예. 제 생각도 비슷합니다. 대단한 인기야 있겠습니까.

An_Oz/ 고맙다, 둘째야. 서울 올라오거든 꼭 연락하도록 하여라.

Belphegor/ 제가 바토스섬 발굴단의...

보리차/ 하하, 솔직히 그리 인기있을만한 주제는 아니지 않습니까.

あさぎり/ 그 정도 되면 부업블로거 정도는 한번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애드미디어 결과로 봐서.

建武/ 감사합니다. 20만 두...

라피에사쥬/ 축전 감사합니다. 제가 전 세계의 무산블로거들의 중지를 모아 동지의 기념일에 꼭 답전을 치겠습니다.

나지/ 어익후, 특별히 나지 선생님께 감사감사드립니다. 제가 오늘"에야" 20만을 찍은것은 모두 선생님의 공덕입니다.(굽신굽신)

쿨짹/ 예. 본사 생활은 좀 어떠십니까. 사무실에선 메신저 금지입니까?

自重自愛/ 감사합니다. 저도 가끔 다른 분들의 글을 밸리에서 놓칠 때가 있는데 왜 그런지 잘 모르겠습니다.

위장효과/ 좋게 보아주시니 감사합니다.

하이버니안/ 아, 그러고보니 불타는데만 다루는군요! 감사합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