От Ильича до Ильич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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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롱(누구의?)
부인이 키우는 강아지라고 합니다. 이름은 Tosya
by sonnet | 2007/10/17 13:49 | funstuff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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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Modeler at 2007/10/17 13:58
오오, 우리의 푸대인도 살살 녹이는 강아지라니, 비범하군요?![...]
Commented by 기린아 at 2007/10/17 14:09
합성 아닐까요?^^;;
Commented by 김미상 at 2007/10/17 14:22
강아지하고 유도 한판 벌이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푸틴의 저 인상쓴 얼굴 -_-)
Commented by 파파울프 at 2007/10/17 14:25
음... 뭔가... 강렬하군요.. 푸틴도 괴로워 하는 모습이 보일때가... ^^;;; (그럼 상관 관계는 푸틴 (킹) < Tosya (퀸)??? )
Commented by 라피에사쥬 at 2007/10/17 15:47
애완동물을 이용한 암살법을 구상해야겠군요[끌려간다]
Commented by 玄武 at 2007/10/17 16:30
이 와중에 생각난 건 딘 R 쿤츠의 와처스. (.....)
Commented by 됴취네뷔 at 2007/10/17 17:30
흐음 NSA에서 개의 음성을 감청하고 해독할 필요가 다시 제기되어야하는걸까요
Commented by at 2007/10/17 17:32
세계적으로 큰소리치는 푸틴도 집 안에서의 서열은 그닥 높지 않은가 봅니다..
Commented by marlowe at 2007/10/17 19:41
부인 얼굴이 궁금해집니다.
Commented by band at 2007/10/17 19:54
프랑스영화인가...영국영화인가...소련서기장에게 선물하는 개에 도청장치를 설치해서 감청하는 코메디영화가 있었죠. 푸대협께서 직접 마이크에 언지를 주고 계실지도...



난....사실....코크가 좋아.....-;-..
Commented by 屍君 at 2007/10/17 19:55
푸 각하는 과연 공처가일까요, 애처가일까요?(...)
전 애처가 쪽에 한 표 던집니다:)
Commented by paro1923 at 2007/10/17 20:12
저는 공처가에 한 표. (......)
Commented by 구들장군 at 2007/10/17 21:08
애완동물을 이용한 암살이야기를 보니 생각나는데..

피델카스트로의 취미를 이용한 암살계획이 있었다더군요.
그 할아버지가 취미가 스킨스쿠버였답니다.
그래서 미국이 그 양반 친구를 통해 세균에 오염시킨 고급 스킨스쿠버 장비를 선물하려고 했답니다.

즉, 스킨스쿠버 장비에 세균을 잘 버무린다음, 카스트로의 친구에게 넘기고,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카스트로 친구는 그걸 카스트로에게 선물하고,
카스트로는 그걸 입고 헤엄 좀 치고 병 걸려서 간다는 것이죠.

그런데 그 계획은 실행에 옮겨지진 않았답니다.

쓰고나서 보니 별 상관이 없는 이야기....-_-;;
오늘도 뻘소리만 남겼네요 ^^
Commented by Madian at 2007/10/17 21:18
위 구들장군 님 리플를 보니 흑사병을 묻힌(?) 편지를 상대방에게 보내 죽이려고 시도했다는 르네상스기 음모론이 생각나는 군요.

저렇게 재롱을 온 몸으로 받으면서도 머릿 속으로는 차기정권의 총리가 될 계획을 궁리하고 있을 것 같군요. 워낙에 무시무시하신 분이니.
Commented by 행인1 at 2007/10/18 00:11
짜르께서도 저런 면모가 있으시군요. 망중한인걸까요?
Commented by ssn688 at 2007/10/18 08:04
예전에 국내 외신에서 보기로는, 부인에겐 꽤나 '가부장적인' 사람이라고 하던데 실상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그와는 반대로 딸에게는 "안된다"라는 말을 못 하는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짜르께서도 모에에는 약하신 겐가... (먼 산)
Commented at 2007/10/18 12:5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길 잃은 어린양 at 2007/10/19 01:00
매우 괴로워 하는 표정으로 보입니다.
Commented by 바닷돌 at 2007/10/19 15:18
사진기 앞이라 재롱을 받아주는 것 처럼 포즈를 취한게 아닐런지요..

사진기를 치우자 마자 강아지를 집어 던질 것 같..
Commented by oldman at 2007/10/19 20:09
푸간지의 미간이 찌푸려지는 것도 마다않는 비범한 견공의 포스에 놀랄 따름입니다.
Commented by Claudius at 2008/05/28 22:12
푸틴이 부시 개보고 너무 작다고 놀려서 부시가 상처받았다는 훈훈한 이야기가...
(고이즈미는 부시 개 죽은 뒤에 애도해주고, MB는 부시 개 잘있냐고 안부인사 했다는 이야기도 전해지는군요...)
그런데 푸틴의 표정에서 왠지 분노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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