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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二. 코멘트가 많아져서 편의상 방명록을 갱신합니다. 과거 방명록은 [1], [2] 참조
記三.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없는 규칙을 두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記四. 답글은 가능한 모두 달려고 하고 있지만 요즘 좀 밀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by sonnet | 2007/10/12 19:46 | 블로그/일상 | 트랙백 | 핑백(9) | 덧글(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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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길 수밖에 없었다. 記一. 이 글은 방명록을 겸합니다. 저한테 하실 말씀이 있는 분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옛 방명록은 [1] [2] [3] [4] [5] [6] [7] [8] [9] [10] [11] 참조. 記二.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없는 규칙을 두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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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猿国であった。 記一. 이 글은 방명록을 겸합니다. 저한테 하실 말씀이 있는 분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옛 방명록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참조. 記二.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없는 규칙을 두는 것을 좋아하지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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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트워크의 일부이다. 記一. 이 글은 방명록을 겸합니다. 저한테 하실 말씀이 있는 분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옛 방명록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참조. 記二.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없는 규칙을 두는 것을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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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치콕의 해설 記一. 이 글은 방명록을 겸합니다. 저한테 하실 말씀이 있는 분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옛 방명록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15][16] 記二.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없는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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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記一. 이 글은 방명록을 겸합니다. 저한테 하실 말씀이 있는 분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옛 방명록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記二.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 ... more

Commented by 하늘이 at 2007/10/13 00:19
대략 순위권이라는데 만족해 하는 1人... 저 짤방에서 요즘의 소햏 모습을 보는 듯 해서 왠지 찔리는군요. -.-;;.
Commented by 쿨짹 at 2007/10/13 00:49
흐~ 원숭이들이 은근 귀엽군요. :)
Commented by H-Modeler at 2007/10/13 11:42
.....참 강렬하게 와닿습니다.[...]
Commented by 루시앨 at 2007/10/13 11:54
저그림 어디서 많이 본건데;; 어디에 있는건지 생각이 안나네요;
Commented at 2007/10/13 14:1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7/10/14 15:58
슈타인호프/ 과연 그런 것

스카이호크/ 앗 용감하십니다. 저 같으면 간이 작아서..

기린아/ 신데렐라 이야기 같은 것일지도요.

하늘이/ 저도 찔립니다.

쿨짹/ 하핫, 그건 그렇고 저도 안경이 흘러내려 큰일입니다.

H-Modeler/ 저 셋은 세 가지를 동시에 하지 못하고 한번에 한가지씩만 할 수 있는 게 아닐까 싶기도 한데 말이우.

루시앨/ 예전에 한번 올렸던 것의 재탕(http://sonnet.egloos.com/3051230)인데, 그 쪽의 논의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비밀글/ 반갑습니다.

ohnemich/ 예 바로 그것입니다. 그건 그렇고 怪力亂神을 설하는 제 블로그에 들려 주시니 제가 감사드려야지요. :-)
Commented by 우마왕 at 2007/10/14 22:14
과연 순면제의 새로운 교시가 만방에.....
Commented by sonnet at 2007/10/15 17:49
우마왕/ 교시까지나...
Commented by Crux at 2007/10/21 23:09
어이쿠 형님 저 아직 살아 있슴다..시간나실때 뵙고싶사와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7/10/23 07:56
Crux/ 다음달 초 정도로.
Commented at 2007/10/25 00:3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ppy at 2007/10/30 23:22
Commented at 2007/11/01 10:2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7/11/02 17:34
비밀글/ 제보 감사합니다. :-) 그것도 유명한 이야기지요. 사실 먼로 독트린으로 대표되는 미국의 전통적 외교노선은 고립이라기 보다 다른 주요 강대국과 멀리 떨어진 강대국이 "이주위 다내꺼!"라고 침바르기 하는 그런 쪽이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대동아공영권와 통하는 바가 있다고도 할 수 있을 듯.

poppy/ 한국에 들어왔다 가신 겁니까?

비밀글2/ 관심 감사합니다만 아직 메타블로그에 본격적으로 나설 생각은 없습니다. 혹시 나중에 생각이 바뀌게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Commented by 나연티무르 at 2007/11/05 21:03
안녕하세요. 평소부터 sonnet님의 블로그를 즐겨찾고 있답니다. 한 3달 됐나요?
이 홈페이지에 쓰셨던 한 글(잠재성장률)을 가지고 레포트도 쓰기도 했습니다.
출처를 밝혀놨으니 도용은 아닌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ㅋ
궁금한게 있어서 글 쓰는데요. 옆에 라이프 로그에 '독소전쟁사'를 띄워 놓으셨잖아요?
어떤책인지 궁금해서 사긴 햇는데, 저건 광고인가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7/11/05 23:29
나연티무르/ 반갑습니다.
라이프 로그는 광고가 아니라 원래 최근 보고 있는 책이나 CD같은 걸 올려놓는 메뉴인데, 이거 업데이트를 수동으로 해야 되다 보니까, 몇 달 씩 방치되는 경향이 있어서 그런 겁니다.
한번 업데이트를 해야 겠네요.
Commented by poppy at 2007/11/09 00:26
아뇨 안들어갔었어요. 갑자기 웬 한국??? ?_?
Commented at 2007/11/09 00:3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7/11/09 17:53
poppy/ 아니 몇 달 블로깅을 쉬시길래 그 때 귀국하셨나 하고 추측해 본 겁니다.

비밀글/ 하하. 비밀글로 따로 답해 드리겠습니다.
Commented at 2007/11/10 02: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1/10 20:5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7/11/11 00:36
비밀글/ 아, 부럽다능 ;-)

비밀글2/ 저쪽은 딱 '구글질 하다 발견한 듣보잡 하나 밟자'는 식이로군요. 눈에 띄는게 하나 있어 트랙백 보냅니다.
Commented at 2007/11/11 02: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커피프린스 at 2007/11/11 20:34
순명님 링크신고합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7/11/11 21:54
비밀글/ 흐. 제가 싸인을 정확히 보내지 않은 게 잘못이죠 뭐.

커피프린스/ 반갑습니다. 저도 링크 했습니다.

Commented at 2007/11/13 23:3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1/14 01: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1/14 02: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ppy at 2007/11/14 03:27
마감쟁이 힘내세요 :) 따뜻한 차도 드시고 집 온도도 따뜻하게 유지하시고 젖은 수건으로 습기조절도 하시면서 일하세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7/11/14 18:00
비밀글/ 크, 늘 있는 자가 더하다더니. 4호까지나.
내 생각엔 쓸데없이 바운더리를 넓히지 말고, 선택할 거면 현재 리스트 중에서 하는 것이 답일 듯. 각각의 나이대마다 그 나이 또래에서 해보고 지나가야 하는 일들의 교양필수코스가 있는 법이니 일부러 피하지 말고.

비밀글2/ 아니. 나도 순수히 보기만 할거라니까요.(음?) 그 두군데엔 그런 이야기할 사람도 없고... 그런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약속드리지요.

비밀글3/ 찾으시던 글은 http://sonnet.egloos.com/3129025 참조

poppy/ 아니 이것은 감기걸린 사람에게 더 필요한 듯한 처방 아닙니까. 감사합니다 ;-)
Commented at 2007/11/15 20: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1/16 06: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1/16 06:2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7/11/16 06:36
비밀글1/ 네, 그러겠습니다. 다음 주는 월요일 빼고, 화요일 이후는 계속 비어 있을 듯.

비밀글2/ 후자, 전자였던 적 있음. 예닐곱해 전.

비밀글3/ 푸하하, exceptionally bold! I like it. :-)
Commented at 2007/11/16 06: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1/16 07: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1/16 07: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1/16 10: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7/11/17 20:08
비밀글1,2,3/ 뭔가 간만에 one-question game을 해본 듯한 느낌.

비밀글4/ 사실 그런 건 자기 자존심에 찔려 다치는 것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Commented by H-Modeler at 2007/11/21 04:44
이글루 열어서 링크했어욤.
10센티 바톤으로 니키타 흐루쇼프 동지를 받아가세요.[후다닥]
Commented by sonnet at 2007/11/21 12:40
H-Modeler/ 어익후, 이걸 나보고 하라는 거야? 끙.
Commented at 2007/11/22 18:3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7/11/22 23:35
비밀글/ 고무적인 소식인데요. 저는 사실 좀 걱정했더랬습니다.
저야 뭐. 일관련으로는 일부 갑갑한 점이 있지만, 그 외는 아주 좋습니다.
Commented by 나츠메 at 2007/11/24 18:00
sonnet님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말 없는 유령 독자로 지내다가 오늘에서야 발자국을 남깁니다.
포스팅 하나 하나 유익한 정보 가득이기에, 독자로서 매우 즐겁습니다. 특히 국제 사정은 저 같이 몽매한 사람에게 좋은 정보가 되고 있습니다. 이제 자주 방문하여 가열찬 답글을 남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s: 링크는 이전에 걸어두었는데, 오늘에야 말씀드리는 점 혜량해 주세요.
Commented by Executrix at 2007/11/24 21:52
안녕하세요. 예전에 SVD라는 임시 닉으로 댓글을 남겼던 사람입니다.
이제야 정식으로 인사를 드리며 링크 신고합니다.

쓰시는 글에 늘 감탄을 금치 못하는 독자로서
앞으로도 왕성한 활동을 기원하오며,
가능한 한 많이 방문하여 졸필로나마 댓글을 달려고 노력하겠습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7/11/25 08:32
나츠메/ 반갑습니다. 저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ecutrix/ 그러셨군요. SVD라고 하셔서 소화기 쪽에 관심이 있으신가 했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poppy at 2007/11/28 20:03
땡스기빙음식6일째먹고있음
Commented by sonnet at 2007/11/28 21:22
poppy/ 크, 벌써 물리셨을 듯.
이젠 연휴도 끝났겠다 학교님하가 보고계셔 상황이 아닙니까? ;-p
Commented by poppy at 2007/11/29 06:09
그래서 1이에요 2에요 3이에요 4에요? ㅋㅋㅋ
Commented by sonnet at 2007/11/29 06:51
poppy/ ... 되로 주고 말로 받는 인생이군요. ㄲㄲ
3. do you need further rationale?
Commented by poppy at 2007/11/29 07:35
yes, please.
Commented by sonnet at 2007/11/30 15:50
poppy/ ;;;;;;
Commented by poppy at 2007/11/30 16:01
재밌게 읽었어요. 연재해주심이 어때요. 비공개 덧글로. 우하하
Commented at 2007/11/30 16: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7/11/30 16:29
poppy/ 계기를 제공해 주시면 생각해 보겠습니다. No free lunch ;-)

비공개/ 예.
Commented at 2007/11/30 16:3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ppy at 2007/11/30 16:33
써놓고 보니 뭔가 참 @#$@$%#!
Commented at 2007/11/30 16: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7/11/30 16:48
비공개/ 그건 서로 마찬가지일 겁니다. 상대에게 얼마나 credit를 부여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poppy/ 알아 듣기만 하면 되지요. ㄲㄲ

비공개/ 옙.
Commented at 2007/11/30 16: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1/30 16: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2/02 03:2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7/12/02 08:55
비공개1,2/ 접수완료

비공개3/ 그러다 3일 정비한다. 무리하지 말고 느긋하게. ;->
Commented at 2007/12/07 14:0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7/12/09 13:29
비공개/ 아아. 시효경과이지만.
Commented by 누구게 at 2007/12/11 05:17
우오아ㅜ아ㅜ와우아
Commented by sonnet at 2007/12/11 10:53
누구게/ 쳇, 누구는 꽃등심 먹고 말이삼. --;
Commented by 누구게 at 2007/12/12 03:35
꽃등심도 먹고 쭈꾸미 삼겹살도 먹었어
Commented by sonnet at 2007/12/12 12:54
누구게/ ;;; 정말 그 댁은 언제나 화려한 식탁이구나. 많이 부럽고녀.
Commented by 누구게 at 2007/12/12 14:43
오늘도 삼겹살먹었다.
Commented at 2007/12/15 02:5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2/17 05: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7/12/18 21:35
누구게/ 12일이라.. 크, 이거 벌써 일주일 전이군. 소화 다 되어 살이 되고 살이 되었을 듯.

비공개/ 예. 당연한 것 아니겠습니까 ;-)

비공개2/ 가능한 그 시간에 일어나는 쪽으로 해야 할 모양이오.
Commented at 2007/12/19 19: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단순한생각 at 2007/12/20 20:28
P모 잡지에 검역소가 실렸더군요. 축하드립니다.(...)

(물론 업계의 ?L모 잡지를 말하는건 아닙니다 ^^;)
Commented by sonnet at 2007/12/22 17:28
비공개/ 약속을 못 지켜 죄송스럽습니다. 거듭 사과드립니다.

단순한생각/ PC사랑이로군. 단생, 알려주어 감사.
(이거 뭐 배너라도 하나 만들어 주어야 달든가 하지, 저걸 어떻게 핸들링할지가 문제로구만..)
Commented by Jayhawk at 2007/12/24 06:35
위키는 안 열려서 빨간색인건가요?
Commented by impetuous at 2007/12/25 09:21
안녕하세요, impetuous라고 합니다.

지난번에 잠재 성장률 글을 쓰셨을 때에 답글을 남겼습니다만, 소넷님 블로그를 제대로 둘러본 것은 어제라 좋은 블로그를 버려두고 있었다고 후회중입니다:) 특히 대인배 후루시초프의 주벽 포스팅에서는 조용한 도서관에서 보다가 튀어 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하고 심히 부끄러운 한장면을 연출했다는 것이지요;

링크 보고드립니다!
Commented at 2007/12/26 02:2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7/12/26 11:32
Jayhawk/ 문제가 좀 있어서 닫아 두었던 것인데 조만간 재개장할 것 같지가 않습니다. 아무래도 링크를 빼버려야 할 것 같으네요.

impetuous/ 반갑습니다. ;-)

비공개/ 어떻게 잘못된 해석이라고 생각하시는데요? 그 점을 보충설명해 주시면 제가 답하기 쉬워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질문을 공개적으로 다루어도 되는지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Commented at 2007/12/26 14:2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7/12/30 02:25
비공개/ 예. 이것은 키신저의 개인사와도 관계 있는 것인데, 별도 포스팅으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기다려 주십시오.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7/12/30 10:12
쳇, 또 에러가 났습니다. 다른 이글루 들어가서 스크롤 좀 내리는 순간 바로...--;;

뭐 다시 시작하기도 좀 그렇고.....밤새 수고하셨습니다.

여러 조언 감사감사(...)
Commented at 2007/12/31 08: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나츠메 at 2008/01/01 03:26
sonnet 大帝님/
새로운 한해가 또 밝았습니다. 가내 두루두루 평안하시고, 행복하세요.
Commented by 길 잃은 어린양 at 2008/01/01 09:27
지난 한 해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2008년은 더 즐거운 해가 되시고 또 오프라인에서 좀 더 자주 뵐 수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Commented by sanister at 2008/01/01 13:07
신년입니다.
올 한해도 좋은 글들로 블로그를 채워나가시기를.
평안하시고 행복하세요.
Commented by 천마 at 2008/01/01 13:38
새해가 왔습니다. 올해도 좋은 글들 부탁드리며 HAPPY NEW YEAR~^o^~
Commented by 라피에사쥬 at 2008/01/01 13:38
새해에도 정치국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Commented by 미친고양이 at 2008/01/01 14:2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444★ at 2008/01/01 18:44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Commented by sonnet at 2008/01/01 22:17
슈타인호프/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비공개/ 반갑습니다. 저도 링크했습니다.

나츠메/ 말씀 감사합니다. 나츠메 선생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길 잃은 어린양/ 대인을 뵙고 지난 해의 대미를 장식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금년에는 세폐를 바치지 않는 바바리아와 삭소니의 반도들을 치고 패업을 이루실 거라니 미리부터 기대가 됩니다.

sanister/ 요즘 활동이 부진함에도 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천마/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라피에사쥬/ 정치국 댓글담당서기 라피에사쥬 동지의 영전을 축하드리는 바이오.

미친고양이, 444★/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Commented by maxi at 2008/01/02 11:2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친 이글루 보면 알겟지만 저는 진짜 작업 한적 없습니다.

심마니가 산삼뽑은 거임..ㅠㅠ
Commented by sonnet at 2008/01/02 22:05
maxi/ 오옹, 생산삼쥬스?!
Commented at 2008/01/03 08:3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xecutrix at 2008/01/05 13:24
한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글 쓰신 것 보면 서적 등에서 발췌한 내용은 회색 글상자 같은 것에 쓰시는데, 그런 글상자는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아무리 뒤져봐도 이글루스 자체의 기능은 아닌 것 같고, 혹시 HTML인가요? 만약 그거라면 태그를 좀 가르쳐주셨으면...
Commented by sonnet at 2008/01/07 13:17
Executrix/ 대략 이런 식입니다. 여기서 TAN,IVORY, #CCCCCC, #DDDDDD 등이 색상입니다.

<div style="border:1px solid TAN; padding:15px; background:IVORY;">내용</div>

또는

<div style="border:1px solid #CCCCCC; padding:15px; background:#DDDDDD;">내용</div>
Commented by Executrix at 2008/01/08 00:30
역시 div 태그였네요. 감사합니다. 실은 예전에 저걸 어설프게 시도해봤는데, 엉뚱한 곳까지 글상자가 만들어지는 바람에 때려쳤었습니다.
아, 그리고 댓글이 무슨 석유값마냥 무려 100개가 넘어가는데, 새해도 맞았으니 이제 새로운 교시를 선포하심이 어떠하실런지요.
Commented at 2008/01/08 17: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8/01/09 00:47
Executrix/ 예. 조만간 새 방명록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비공개/ 1. 예 어제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2. 이게 어떤 포인트에 초점을 맞추냐에 따라 좀 다른 것 같은데 '무엇이 대전략이다'를 논하는 글이 있다면 반박하는 형태로는 써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예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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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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