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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 자세...
말리키 이라크 총리(왼쪽)와 아흐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오른쪽)
by sonnet | 2007/08/17 13:11 | 정치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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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7/08/17 13:17
다정해보이는(...) 포즈군요.

꼭 신혼부부 같다는....그러고 보니 원래 아랍이 동성애에 너그러운 편이더든가~~~?
Commented by Charles at 2007/08/17 13:28
브로크백 프레지던트로군요. (...)
아랍이 동성애에 관대한 편은 절대 아니죠. 사우디 같은 나라에서는 바로 사형이니까요.
Commented by 미친고양이 at 2007/08/17 13:54
말리키 총리가 다른 공(?)을 찾은 모양이군요.orz 부시 황상폐하가 삐질(응??)만 하겠습니다.
Commented by 김미상 at 2007/08/17 15:13
남자들끼리 꼭 잡은 저 손..... -_- 재판정에 서서 판사님의 판결을 듣고 있는 전모씨와 노모씨의 뒷태가 떠오르네효. ㅠ_ㅠ
Commented by shaind at 2007/08/17 20:11
오, 그럼 이라크 시아파들이 이제 이란을 등에 업고 이라크 이슬람 공화국 세우는 건가요?
(그럴 리가...)
Commented by paro1923 at 2007/08/17 20:59
제발로 걸어 나갈 뿐, 어째 보쌈 분위기... (...)
Commented by 라피에사쥬 at 2007/08/17 21:37
지하에선 후세인이 통곡의 강을 건너고 있겠군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7/08/18 11:48
all/ 흐흐.. 좀 뭐하죠?
Commented by Madian at 2007/08/18 16:29
말라키 총리의 비대칭 표정이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그런데 언제 저 둘이 만났는지?
Commented by 행인1 at 2007/08/18 18:29
말라키 총리의 표정이 많은 것을 생각나게 하는군요. 수니파 국가들이 어떻게 나올련지...
Commented by 하이버니안 at 2007/08/18 20:18
포옹하고 뺨에 '뽀!'도 했을까요?
Commented by 바보이반 at 2007/08/24 12:07
말공아수인가 아공말수인가? 이것이 문제로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7/08/24 17:49
Madian/ 8월 초의 일입니다.

행인1/ 이라크 지도자들이 이란을 찾는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사실 상당히 잦아서 일일히 반응하진 않을 겁니다.

하이버니안/ 상상하고 싶지 않은데요.

바보이반/ 어느 쪽에 거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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