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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마디(Forrestal)
"나는 정부를 위해서 일하고는 싶지만 정치에는 참여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내가 보기에 … 정치하지 않고 정부에서 일하겠다는 것은 마치 성행위 없이 아기를 갖겠다는 것과 같다."

- James Forrestal -
by sonnet | 2007/07/04 10:47 | 한마디 | 트랙백 | 핑백(1)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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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7/07/04 12:5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행인1 at 2007/07/04 15:42
명언이군요. 빤히 보이는 정치적 행위를 하면서 '비정치'운운 하는 사람들에게 꼭 해주어야 겠습니다.
Commented by 리카군 at 2007/07/04 16:53
뭐 결국 포레스탈 선생도 정치에 휘말리다 정신병까지 얻었으니...역시 정치한 사람 할게 못된다는 생각만 듭니다-_-;
Commented by 김미상 at 2007/07/04 19:52
인공수정도 있는데..... (뭔 소리야!!!) -_-
Commented by 길 잃은 어린양 at 2007/07/04 20:05
그렇다면 포레스탈씨의 사인은....
Commented by 라피에사쥬 at 2007/07/04 20:22
유서에서 자신을 텔라몬의 아들 아이아스에 비유했다니 정신병치고는 아주 극적인 비유를 했더군요.

만약 유서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그의 정신상태 자체는 엄청나게 멀쩡하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그럼 포레스탈씨가 얻고 싶었던 '아킬레우스의 갑옷'은 대체 무엇?)
Commented by F.E.M.C at 2007/07/04 22:02
그럼 공무원도 정치에 참여해야 하는 거군요!! 공무원 노동 3권 보장하라!!(....???)
Commented by あさぎり at 2007/07/05 08:52
손만 잡아도 아기가 생긴다고 하니 가능한 일인 겝니다.
Commented by Ha-1 at 2007/07/05 20:04
황새가..
Commented by 레이나 at 2007/07/06 09:26
이런 사람 많지요.(많은 기억이 플래쉬백처럼 지나갑니다;;;) 그런데 끝까지 자신은 중립이라고 우기면 더는 할 말이 없어져요. =ㅁ=
Commented by joyce at 2007/07/06 17:46
이오쟁패에 올라온 어떤 짧은 글에 대한 간접적인 답변도 되는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屍君 at 2007/07/06 20:42
제 주위 몇몇 행정고시생 분들께 꼭 들려주고 싶은 명언이군요.
Commented by paro1923 at 2007/07/07 19:27
세상은 넓고, 쯧코미 걸 데는 많은 것 같군요... (;;;)
Commented by sonnet at 2007/07/11 03:56
비밀글/ 앗 그런 이야기였습니까 (빙그레)

행인1/ 사실

리카군/ 머리는 빌려도 건강은 빌릴 수 없으니 맞는 말입니다!?

김미상/ 포레스탈 아저씨는 구세대 아닙니까요. 양해를...

길 잃은 어린양/ 헉!!!

라피에사쥬/ 유서만 읽고 어떻다고 판단하기는 좀...

F.E.M.C/ 사실 고위직으로 갈수록 정치권과 줄이 닿아야 일이 되지 않습니까?

あさぎり/ "앗, 저기 황새가!" (도주~)

Ha-1/ "엄마가 그렇게 말씀하실 수 밖에 없는 입장을 이해해요!"

레이나/ 사실 우길 뿐 아니라 스스로 그렇게 믿는(자신을 세뇌한) 사람도 있어서 골치아픕니다.

joyce/ 그 글에 트랙백을 쏴 봤는데, 막아 놨더군요;;;;

屍君/ 초심을 지키긴 쉽지 않지만, 그래도 :-)

paro1923/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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