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이오공감 2.0
이오공감 2.0 (屍君)에서 트랙백

이건 사용자들이 이글루스 여기저기에 묻혀있는 논쟁거리를 캐다가 투기장에 던져놓는 시스템인 듯 하다. 그래도 예전 것 보다는 볼만하다는게 확고한 내 생각이지만...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주장하고 싶은 내용이지만 글을 쓰면 논쟁에 휘말릴까봐 귀찮아서 안 쓰는 주제가 있다.

1) 검색으로 뒤져서 대략 내가 주장하고 싶은 바와 비슷한 글을 고른다.
2) 추천한다.
3) 사방에서 상어떼들이 모여들어 코멘트와 트랙백이 달린다.
4) 멀찌감치 물러서 내가 뽑은 검투사가 용전감투하는 것을 마음속으로 응원한다.


여기서 한 술 더 뜨면 이런 방법도 있음직 하다.

1) 내가 싫어하는 사람의 블로그를 뒤져서 이오공감에 올라가면 두들겨맞기 좋은 포스팅을 고른다.
2) 추천한다.
3) 사방에서 상어떼들이 모여들어 코멘트와 트랙백이 달린다.
4) 멀찌감치 물러서 표적이 상어떼들에게 뜯기는 걸 느긋하게 구경한다.


아니 말해놓고 보니 나름 등골이 서늘한걸...
by sonnet | 2007/05/22 20:50 | 블로그/일상 | 트랙백(3) | 핑백(2) | 덧글(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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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이오공감 2.0 요즘 제일 화두가 되고 있는게 30대 남성이 20대 여성을 헌팅하면 20대 여성은 성추행당한 느낌을 받는다고 한다. 그리고 또 하나는 기술유출로 인한 이공계들의 서러움과 비난들.(본인도 이공대생이긴 하지만.) 결국, 이번 이오공감 2.0은 사람 죽이기 다분한 재미가 있다. 니가 잘났니, 내가 잘났니 하면서 키보드 전쟁을 하면서 자신의 추종자를 만들고, 입김이 센 블로거들의 힘을 얻어 더더욱 거세어진다. 개......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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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된그린벨트 청정지대성 블로그™ 를 표방하다 보니 그런 장난은 못하겠군요. 이슈는 순간이지만 경향은 영원한 법. 각설하고, 일찍이 Sonnet 대인께서 실전(?) 이오공감 2.0 라는 포스팅으로 예언하셨다시피 최근 이오공감은 이오지마, 이오아레나가 된지 오래입니다. (소행성 궤도처럼 뻔한 일이니 예언이 아니라 예측의 범주에 들어가려나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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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윤민혁 at 2007/05/22 20:52
... 니힛 (...)
Commented by 屍君 at 2007/05/22 20:52
...읽고 보니 간담이 서늘하네요. 원한사면 큰일나겠는데요(...)
그러고 보니 6월 말부터 시행되는 저작권법도 저렇게 써먹기 딱 좋은 요소가 내포되어 있더군요;;
Commented by F.E.M.C at 2007/05/22 20:54
자기 손을 더럽힐 필요 없이 남의 손으로 처리를..(?)
Commented by あさぎり at 2007/05/22 20:56
생각만 해도 등골이 서늘한 방법이군요.
[저쯤되면 借刀殺人의 경지라...]
Commented by 하얀까마귀 at 2007/05/22 20:56
... 추천 한표 들어갑니다. :-p
Commented by oldman at 2007/05/22 20:57
아이쿠...저런 방법도 있었군요. 정말 시군님 말씀대로 듣고보니 굉장히 소름끼칩니다.
Commented by 파파울프 at 2007/05/22 20:58
오호~ 추천 올려 드릴까요? ^^
Commented by Cato at 2007/05/22 21:01
역시 날카로우십니다^^ 먼저 이오공감 2.0 추천하려고 했더니만 하얀까마귀님께서 선수치셨군요-_-
Commented by 하늘이 at 2007/05/22 21:03
..........무섭군요. 설마 실천하시진 않으리라 믿습니다. >_<;;
Commented by windxellos at 2007/05/22 21:12
동감합니다.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고 효과도 능히
예상할 수 있는 바이니... 여러 모로 미묘합니다.(므으음)
Commented by 어부 at 2007/05/22 21:16
으아아아아... (깨꼬닥)
Commented by 토깽 at 2007/05/22 21:16
이오공감보고 들어왔습니다^^; 본의아니게 포스팅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군요^^;;
Commented by 우마왕 at 2007/05/22 21:18
오우 이 포스팅이야말로 추천할 가치가!
Commented by 스카이호크 at 2007/05/22 21:19
추천! 추천!! 추천!!!
Commented by joyce at 2007/05/22 21:26
반감(反感) 버튼을 도입한다면 원형 투기장化의 실현은 더 빨라질 것입니다... 아니 아예 이오반감이라는 별도의 리그를 도입하는 것도.
Commented by 라피에사쥬 at 2007/05/22 21:36
민사심리전사령부에서 대제님을 모셔가드리도록 어여 투서를 해야[..]
Commented by 시밀랴 at 2007/05/22 21:37
어쩌면, 뭍혀버리는 사람도 생길수도 있겠군요...
Commented by 444← at 2007/05/22 21:57
과연!!!
Commented by 민성 at 2007/05/22 22:03
그럼 이제 여기서 논쟁을 벌여야 하는건가요?;;
Commented by paro1923 at 2007/05/22 22:11
이거, 다른 의미로의 '사람(아니, 악플러...)을 낚는 어부'의 반열이군요...;;;
Commented by 미친고양이 at 2007/05/22 22:36
역시 에리히 대공께는 따라갈 수 없습니다....;;
Commented by 시아리스 at 2007/05/22 22:45
끔직하네요... -_-; 후우..
Commented by 길 잃은 어린양 at 2007/05/22 22:50
이런! 천기누설을 이렇게 하시다니요.
Commented by 마른미역 at 2007/05/22 23:22
두렵군요;;;
Commented by Ya펭귄 at 2007/05/22 23:25
웰컴 투 이오공감 II 아레나...... (퀘이크3틱한 목소리로...깔아서...)
Commented by 산왕 at 2007/05/22 23:28
와~ 2번은 기억해 둬야겠군요(....)
Commented by 스칼렛 at 2007/05/22 23:30
조만간 제 시체를 안양천변에서 찾아볼 수 있을듯...
Commented by 행인1 at 2007/05/22 23:48
헉, 말로만 듣던 차도살인지계(맞나?) 군요...
Commented by An_Oz at 2007/05/22 23:49
제자도 비슷한 생각을 했사옵니다. 물론 2번만 (.....)
(1번은 올려봤자 아무도 거들떠보지도 않을거라서)
Commented by 메르키제데크 at 2007/05/22 23:59
과연 그럴수도 있겠군요, 공감합니다.
Commented by 라피에사쥬 at 2007/05/23 01:04
트랙백도 해갑니다. 언제나 느껴오는 것이지만 그래도 표면상으로는 자유롭다고 외면했었는데... 파워게임의 영향력은 결코 피해갈 수 없는 것이었군요. 귀추가 주목됩니다.

(세력이 불분명하게 갈라져 있는 현 추세에선 '중립'을 외치는 것은 다소 무의미할것 같고, 어여 상국같이 협박하면서도 이용할 수 있는 지도자 동무가 없을까요..[끌려간다])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7/05/23 01:13
이 포스팅이야말로 추천당하겠는데요^^;;
Commented by Dante99 at 2007/05/23 01:15
트랙백했습니다. 추천도 했는데... 안 하느니만 못한가요?^^
Commented by 하루카리 at 2007/05/23 01:42
Ya펭귄님 덧글에 폭소하고 갑니다. 푸학학학;; 확실히 재밌는(?)방법이네요. 추천올립니다
Commented by 리카군 at 2007/05/23 01:47
아이쿠, 그런 방법도 있었군요. Two Thumbs Up입니다. 아이고...orz;;
Commented by 키치너 at 2007/05/23 02:01
역시 대인배적인 사고방식은 따라 갈수가 없습니다. (orz) 곧 있어 이글루스판 배틀로얄이 벌어질 지도 모르니 저는 어서 잠행준비를 해야겠군요.(어익후!)
Commented by 露彬 at 2007/05/23 07:58
곧 대선도 있는데;;; 지금 모습을 보니 걱정을 아니할 수 없더군요.
Commented by 까날 at 2007/05/23 08:26
두번째 같은 경우에 좋은 떡밥은 "이런 의견도 있다.","다양한 주장에 귀기울여 보자." 등등.
Commented by 단순한생각 at 2007/05/23 08:42
...이글루에 터전 안잡은게 왜이리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아아, 이 안구에서 흘러나오는 뻘건 국물은 대체 뭐죠?(...)
Commented by BigTrain at 2007/05/23 09:17
흠... 이오공감 선정을 간절히 바랬던 때도 있었습니다만... (뭐, 지금은 그저 그러려니. ^^;)

역시 저에게는 메이저의 자리로 올라가기 위한 투쟁은 맞지 않는군요. 복잡한 정치판의 싸움에서 벗어난 채 옆에서 구경이나 하고 분석이나 해야겠습니다 ^^
Commented by Madian at 2007/05/23 09:24
단순히 사람 낚는 어부 수준이 아니라 아예 고전압 배터리로 파직…

이글루스에 제5열을 설치하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참자)
Commented by 청야적월 at 2007/05/23 11:02
논쟁거리를 아에 안올리거나 봉인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겠죠.

글을 올리더라도 적어도 3번 생각하고 난 후에 올리는것.

일단 두번째 방법을 실험해보겠습니다.
Commented by marlowe at 2007/05/23 11:07
이미 그런 징후가 보이기 시작했군요.
Commented by 미치엔 at 2007/05/23 11:14
추천평에 투기장 정말 적절하군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7/05/23 11:22
윤민혁/ (알듯말듯한 미소)

屍君/ 이미 원한을 많이 산 사람은 정말 대책없습니다 :-()

F.E.M.C/ 그런 것이죠.

あさぎり/ 이런 게임은 역시 초동대응이죠. 공감에 자주 들어가서 누가 내 글을 띄우지 않았나 감시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운영진으로서는 일석이조?

하얀까마귀, 파파울프, Cato, 우마왕, 스카이호크/ 어째 제가 허도를 비우면 불이 날 것 같더군요.

oldman/ 으흐흐흐 입니다.

하늘이/ 설마 이런 글을 쓰고 '직접' 하기야 하겠습니까.
주위의 열혈한들을 몇 골라 "이러저러한 글이 있는데 좀 이상하지 않냐?"라고 말하고 잊어버린다든가...

windxellos/ 예 미묘합니다.

어부/ 메딕~ 메딕~

토깽/ 옙. 말씀하신대로 본의(?)아니게입니다. 알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joyce/ 과연! 이오반감 아주 좋습네다.

라피에사쥬/ 제가 주위에서 몇 차례 봤는데, 좁은 바닥에서 투서하면 거의 걸리더군요. 몇 가지 노하우가 있습디다.

시밀랴/ 초동대응에 실패하면 완전히 망가질 수 있겠지요. 사실 그런 사례는 근래 이글루스에서 종종 보이는 듯 합니다.

444←/ 으음...

민성/ 전 그런 논쟁엔 캐버로우입니닷.
Commented by sonnet at 2007/05/23 11:31
paro1923/ 시스템이 그 방향을 지원해 주니 초보자도 어부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친고양이/ 이런, 제 낚시바늘은 곧아 사람이 낚이지 않습니다요.

시아리스/ 행동의 자유가 주어지면 늘 악용의 소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초창기에 긍정적인 방향으로 암묵적 합의가 이루어지느냐가 관건이 아닐까요?

길 잃은 어린양/ 허억.. 그럼 이제 천병이 조마경을 들고 저를 쫓아오는 것입니까?

마른미역/ 저도 귀추를 주목하고 있습니다만 꼭 나쁜 쪽으로 예단하진 않으려 합니다.

Ya펭귄/ 오오!

산왕/ "산왕은(는) 2번 스킬을 익혔다. 레벨이 올랐다!"

스칼렛/ 그럴 때 그러더라도 이오공감에 데스싸인은 남겨 주셔야 합니다.

행인1/ 그런 거지요. 남들을 수고롭게 하는.

An_Oz/ 네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줄은 이미 알고 있었다 ^^
Commented by sonnet at 2007/05/23 12:23
메르키제데크/ 난감한 일입니다.

라피에사쥬/ 시간이 지나면 어딘가 균형점이 나올 겁니다. 그게 처음 사용한 사람들이 어떤 방향으로 쓰느냐에 따라서 path-dependency하게 정해지겠지만요.

슈타인호프/ 아아, 그 정도 각오 안하면 이런 이야기를 쓸 수가 있겠습니까.

Dante99/ 아닙니다. 어짜피 공개적으로 이야기해 보자고 올린 글인데요. 추천 감사합니다.

하루카리/ 하하. 저도 그 센스 아주 맘에 듭니다.

리카군/ 역시 악용될 수 있는 건 뭐든지 악용된다고 생각합니다.

키치너/ 앗 이것은 설마, 저보고 대인배라는 말씀이십니까 ☞☜

露彬/ 벌써 이명박 논쟁이 있는 걸 보니 이런 현상은 계속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까날/ 아니 어찌 그리 잘 아십니까 (응?!)

단순한생각/ 조용히만 살면 무슨 문제가 있으리

BigTrain/ 호모 폴리티쿠스에게 오오 이것은 인생?

Madian/ 배터리와 다이나마이트로 고기를 낚는 어부가 되는 것입니까!
다른 분도 말씀하셨지만 선거철이라 어딘가에서 5열이 나타날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청야적월/ 조금 신경은 써야 겠지만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포스팅이 500개 1천개를 넘는 사람들은 거의 대책이 없을 것 같습니다.

marlowe/ 목하 관망 중입니다.

미치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 투기장의 문제는 추천 받는 사람은 선택권이 없다는 것이 아닐런지... (등떠밀려 올라간다)
Commented by DarthSage at 2007/05/23 13:41
이오공감 2.0 에서 가장 두려운 부분중에 하나이지요. 조용히 살던 사람 블로그가 어느순간 투기장으로 돌변...
Commented by 頭文字-K at 2007/05/23 14:27
MKK분이시라면 (아니MCC인가) 사방의 덧글에도 굴하지않을지도 모르죠
Commented by 혈견화 at 2007/05/23 17:59
나이스.
Commented by 올페노크 at 2007/05/23 20:12
공감타고 왔습니다. 벌써 한창 박터지게 싸우고 있는 중이더군요.
Commented by 姜氏世家小家主姜世振 at 2007/05/23 20:45
아, 정곡을 찌르시네요. 방금 딱 그러한 의도로 기능을 사용하려 했는데.....
한가지 걸렸던것은 추천인의 닉네임이 남는다는 점이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보복 당하는게 두려워 할수가 없었어요. -_-

(전~ 소심하니까요~
로레알 CF 톤으로.)
Commented by 페라리스 at 2007/05/23 21:03
1. 이글루스 공감에 글을 추천하면 최초로 추천한 사람의 코멘트가 뜨게되어요.

2. 변경/삭제 에서 삭제를 눌러도 삭제가 안되어요.

3. 다른분이 추천글을 올리시고 (새 아이디로 가입해서 추천하고 글을 올려도 되어요.)

4. 추천평을 클릭하면 최초로 추천한 글과 다른분이 추천한 글들이 보이게 되어요.

5. 열린 글들중에서 최초로 추천한 글을 골라 삭제에서 삭제를 누르면 삭제가 되어요.
(당장되는지 일정 시간후에 가능한지는 확인 불가, 좀더 많은 떡밥이 필요하와요.)

6. 최초로 추천한 글은 사라지고 두번째에 추천한 코멘트가 올라오게되사와요.

7.이상 완벽 떡밥의 실험이였사와요.

EX. 이글루스에 가입하고 6개월이 지난 분이 아니시면 공감 추천이 불가하와요.
Commented by 연주 at 2007/05/23 23:36
두번째 방법 완전 쌈박하네요 하하하
Commented by 훌륭한시바 at 2007/05/23 23:38
자네가 가려는 곳은 지옥, 그 곳에 사는 수라들은 강하고 비정하지?
Commented by 네리아리 at 2007/05/24 00:31
자칫하면 버로우 타기 쉽상이군요. 덜덜덜
Commented by 쿨짹 at 2007/05/24 02:32
흐흐 소넷씨 오랜만이에요. 전 아직 넘 겁나서 출입도 제대로 못하고 있습죠. ㅠㅜ 이오공감 넘 무서워요.... 덜덜덜
Commented by karakasa at 2007/05/24 02:37
오늘들어 정말 2.0 투기장이구나 하는 걸 제대로 느껴버렸습니다. ..()
Commented by 뿡뚱구리 at 2007/05/24 04:07
이제 막 가입해서 둘러보고 있는 중이었는데.... 여기가 그렇게 무서운 곳이었군요;;;
난 그냥 매킨토시에서 잘 돌아가는 블로그라 그래서 가입한 것 뿐인데...
Commented by Nayuki at 2007/05/24 10:42
정말로 무서운 방법이 숨겨져 있었네요.;;
그나저나 저는 추천할만한 글을 남기질 않기 때문에 폭파 당할 일이 없어 정말 안심됩니다.(...)
Commented by 라비안로즈 at 2007/05/24 11:31
페라리스//근데.. 저는 가입한지 6개월이 안지났는데도 추천가능합니다만..;; 어떻게 된것일까요;;;
Commented by Nayuki at 2007/05/24 11:35
라비안로즈// 이미 추천되어 있는 글을 추천하는 것은 가능하나 타인의 글(즉, 추천되어 있지 않던 글)을 추천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Commented by 무스카 at 2007/05/24 11:35
추천수가 올라가는군요!

저도 한 표...
Commented by 익명의제보자 at 2007/05/24 11:37
호오... 추천수가 올라가는군요?
Commented by 차성우輝明 at 2007/05/24 11:42
...이제야 이 명문장을 봤군요. 트랙백 해가겠습니다(...)
Commented by 아레스실버 at 2007/05/24 15:31
자자, 그러므로 이 글을 추천(........)
Commented by LINK at 2007/05/24 16:57
상상도 못한 방법(?) 이군요.

수사반장을 보면서 범죄자들이 범죄방법을 연구한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_-..
Commented by sonnet at 2007/05/24 19:01
DarthSage/ 그런 특성은 이오쟁패라고 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頭文字-K/ MKK(MCC)가 뭔가요?

혈견화/ ,,,

올페노크/ 어제(23일)이 한참 시끄럽더니 또 오늘은 한풀 죽은 분위기네요. 휴일이라 그런가.

姜氏世家小家主姜世振/ 얼굴만 조금 두꺼우면 이름이 남아도 추천하긴 어렵지 않다고 봅니다.
실은 진심으로 이걸 지지하기 때문에 추천한거라구 강변하면 그만이니까요.

그리고 다른 몇몇 분들의 제보에 따르면 이름을 숨길 수 있는 편법도 아직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페라리스/ 대단한 실험정신입니다!

연주/ 추천이라는 성격 때문인지, 아니면 그게 공감이라는 이름을 달고 있어서인지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는 첫번째 유형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훌륭한시바/ 저같은 보통의 누더기가 무얼 알겠습니까? 이글루스의 여러 나장들께서 하시는 대로 따르는 것입죠.

네리아리/ 그렇지요. 등 뒤에도 눈이 필요합니다.

쿨짹/ 흐흐흐. 잘 지내시죠?
저는 짹대형의 포스팅 중에 몇 개 찍어둔 것이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뉴올리언즈 모험기라든가.

karakasa/ 이오쟁패 10영웅이라도 뽑아볼까요?

뿡뚱구리/ 오늘 보니까 한풀 꺾이는 분위기던데요. 너무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Nayuki/ 오오 그렇게 신변정리가 완벽한...

무스카/ 현재 155인데, 많이도 먹은 것 같습니다.

익명의제보자/ 으 아직도 ^^

차성우輝明/ 조금 늦었구료

아레스실버/ 크으...

LINK/ 사실 저는 악용될 수 있는 것은 반드시 악용된다는 쪽에 거는 편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7/05/24 19:02
all/ 무섭긴 두 번째 패턴이 무서워 보이지만, 지금까지 관찰하기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것은 거의 첫번째 패턴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기에 대해선 좀 더 정밀한 고찰이 필요할 듯 싶으네요.
Commented by paro1923 at 2007/05/24 20:34
아직, 크나큰 악의를 가지고 그에 걸맞는 두뇌를 겸비한 자가 준동하지 않은 것이군요...
그나마 다행... (허나, 만에 하나라도 '마두'가 각성할 배경은 아직 남아있으니...)
Commented by 77746 at 2007/05/25 02:14
이건....대단합니다..추천...

나중에 써먹을지도...;;
Commented by 슈리첼 at 2007/05/25 18:21
이글루스판 배틀 아레나 오픈인 겝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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