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늘의 한마디 에서...


검역소 회신



by sonnet | 2007/05/20 14:56 | 만담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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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어부 at 2007/05/20 15:11
요령도 재력도 늘지 않는 어부는 어쩌라구요....ㅠ.ㅠ
Commented by sugar at 2007/05/20 15:21
한가지는 가지고 한가지는 가지지 못한 두 사람이 결혼하면! 많은것들이 해결되겠군요. 문제는 둘다 유부남...
정작 노력도 근성도 재력도 요령도 부족한자에게는 삽과 곡괭이만이 반려 ...--;
Commented by 하얀까마귀 at 2007/05/20 16:05
raoul, era / 합체하십시오! -_-;

요령도 없고 재력도 없이 30대를 향해 달려가는 입장에서 좌절스럽습니다.
Commented by 이승환 at 2007/05/20 17:31
아, 슬퍼야 하는데 왜 웃음만... ㅠ_ㅠ
Commented by 444← at 2007/05/20 19:15
이미지가 참 강렬하군요(쿨럭).
Commented by paro1923 at 2007/05/20 20:45
쿠, 쿨럭...;;; (퓨젼입니까...)
적절한 짤방에 적절한 댓글의 대비...
Commented by 윤민혁 at 2007/05/20 23:45
나이스 샷! (...)
Commented by F.E.M.C at 2007/05/20 23:51
요.. 요령이야 에라님께 배운다 할지라도

재력은 어찌할지요(....)
Commented by 하이얼레인 at 2007/05/21 06:13
세사람의 마음이 하나가 되면 백만배의 파워~♬ 나이 어린 후배의 입장에선 그저 염장O<-< (ㄲㄲㄲ)
Commented by 에라 at 2007/05/21 09:31
요령이라 함은 실력이 없으니, 차선책으로 택하느라 어쩔수없이 늘어나는 것일진데...실력이 차고 넘치는 raoul이 요령을 원하고 있으니, 저같은 사람은 어디에 가서 엉덩이를 비비고 살란 말입니까.
Commented by 길 잃은 어린양 at 2007/05/21 11:37
공통의 불안 요인이로군요.
Commented by 에라 at 2007/05/21 12:12
to F.E.M.C/ 요령없고 재력 있으신 raoul님께 배우시면 됩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7/05/22 19:33
어부/ 떡두꺼비같은 자식 농사에 승부를 거시는 겁니다 ;-)

sugar/ 아니 그 둘을 엮어 줘야 합네까?!

하얀까마귀/ 지름이 내렸으니 그로 족하지 아니하십니까.

이승환/ 하.하.흑!

444←/ 역시 사회주의는 힘있는 예술이 뒷받침 되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paro1923/ 역시 퓨전의 응원자가 많으시군요 (의불)

윤민혁/ 배우자! 따르자!! 계승하자!!!

F.E.M.C/ 요령을 전수받는 동안 에라아저씨에게 빨리는 것입니다.

하이얼레인/ 그런데 겟타라울, 겟타에라, 겟타슈가 중 어느 걸 원하삼?

에라/ 어허 그것이 바로 고릴라 마케팅.

길 잃은 어린양/ 그 누가 아니 두렵겠니이까.
Commented by poppy at 2007/05/24 11:31
이건 마치 식물성 단백질 두 종류의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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