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마디


그는 자신이 운전석에 앉아있기만 하면, 이리 가든 저리 가든 신경쓰지 않는다
He did not seem to care which way he travelled providing he was in the driver's seat.

- 로이드 조지를 평하며, 비버브룩 경 -
by sonnet | 2007/05/07 16:14 | 한마디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sonnet.egloos.com/tb/315755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어부 at 2007/05/08 13:10
아하하하~~~ 역시 그넘의 자리가 중요했군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7/05/08 15:43
어부/ 제가 들은 한국 버전으로는 "안해본 놈은 모를 거야. 장관이 얼마나 좋은지..."라는 것도 있었습니다.
Commented by marlowe at 2007/05/08 18:10
이런 분들이 한국에도 많이 계시죠. ^^
Commented by sonnet at 2007/05/08 18:57
marlowe/ 물론입니다. 살기좋은 우리나라 ^^
Commented by 하얀까마귀 at 2007/05/08 22:09
제가 들은 버전은 "국회의원이 얼마나 좋은지..." 였습니다. ;)
장관한테 얼마든지 심통을 내고 몽니를 부릴 수 있다는 점에서 스트레스 걱정 없는 훌륭한 포스트지 싶습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7/05/09 22:51
하얀까마귀/ 국회의원도 좋지요!
그러나 국회의원들도 입각을 시켜주면 제꺽제꺽 들어오는 걸로 봐서 역시 장관이 더 좋아 보이는데요 :-)

:         :

:

비공개 덧글

<< 이전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