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지름


를 집에서 쓰려고 주문했다. 나의 일상은 비일상인가!
by sonnet | 2007/04/05 13:21 | 블로그/일상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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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우마왕 at 2007/04/05 13:25
어부인께서 드디어 구조조정의 칼을 빼드신 겝니까?
Commented by Luthien at 2007/04/05 19:15
...새삼스레 무슨 말씀을. (...)
Commented by 하얀까마귀 at 2007/04/05 20:18
장서에 바코드라도?
Commented by 쿨짹 at 2007/04/06 02:55
-_- 도대체 뭘 스캔하시려고...

비일상 맞으신듯... 역시 소넷씨입니다. ㅋㅋ
Commented by sonnet at 2007/04/06 09:40
우마왕/ 이 스따하노쁘에게 구조조정은 없습니다.

Luthien/ 다른 사람이면 몰라도 루시양에게 들을 이야긴 아니지 않나.

하얀까마귀/ 수중에 갖고 계신 책의 뒷표지를 보면 666의 상징이 박혀있는 걸 바로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쿨짹/ 책정리를 좀 쉽게 하려구요. 요즘 책은 다 바코드가 찍혀 있기 때문에... (후략)
Commented by 하얀까마귀 at 2007/04/07 03:10
ISBN 코드로 서지사항을 파악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뭔가요?
국내서적, 외국서적 가릴 것 없이 간편하다면 저도 하나 지를만 하겠군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7/04/08 22:17
하얀까마귀/ 아마존이나 교보 같은 대형서점 웹페이지를 scalping하는 프로그램을 짜는 것이 제일 쉬운 듯 합니다. 저는 scalping까지는 예전에 해놓은 것이 있어서 연결만 하면 땡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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