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목록(2008/07~)
돼지독감 예방접종 파동(1976년)
  1. 신종 독감
  2. 센서의 결정
  3. 장관의 반응
  4. 쿠퍼의 지지


미국발 세계 경제위기(2008~) 관련 글 모음


이하는 7월 하순부터 진행되고 있는 일련의 토론 쓰레드를 정리한 것입니다.
갯수가 상당히 많아서 트랙백 중에서 직접 토론과 관계가 적어 보이는 것은 일부 생략했습니다. 누락된 것이나 추가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내용이 있으면 제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 foog, Crete 두 분께서 제가 사실관계 확인의 중요성(foog)이란 포스팅에서 지적한 점 하나를 고의적으로 회피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 지적 자체가 요점을 놓치고 있다고 봅니다만, 그 점도 포함해 "포스팅 예정 B"에서 이에 대한 답을 하겠습니다.

by sonnet | 2009/12/01 13:30 | flame! | 트랙백(1) | 핑백(1)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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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foog.com at 2008/08/02 21:58

제목 : 블로그 대화의 가능성과 한계를 느끼고...
RSS로 구독하는 블로그가 있다. 그의 폭넓은 지식과 글 속에서 느껴지는 냉소적인 유머감각이 맘에 들어 자주 읽고 있다. 얼마 전에 그의 글에서 내가 생각하기에 모순된 점을 발견하고 그에 대해 몇 자 적어 트랙백을 날렸고 이런 저런 주제로 서로간의 대화가 확대되었다. 그 와중에 또 다른 분이 수고스럽게 여러 글을 적어주셔서 심도 깊은 대화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것이 바로 블로그의 장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서로의 스탠스를 각자의 블로......more

Linked at a quarantine sta.. at 2008/08/04 14:57

... 뒷받침하는 틀로서 사용되곤 합니다. 4. 내용의 검토(1): 이승만 정권기 자 이제 앞서 설명한 세 가지 "도식적" 설명을 염두에 두고 검토해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벌어진 일련의 토론을 읽어 오신 분들은 이승만의 경제정책에서 수출의 위상이란 것이 치열한 쟁점이었음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그것이 쟁점이었던 이유는 이승만이 수출을 확실히 밀어주었거나 ... more

Commented by 바닷돌 at 2008/08/01 09:30
이렇게 보니 좀 보기 편해졌네요.. 흐흐 날짜순으로 토론 읽어들어가는것보다는 훨씬 편합니다.


근데 처음 글 쓰신 분은 지금 어디계신가효...;

Commented by 천마 at 2008/08/01 15:00
읽을때마다 늘 감탄을 합니다만 이번 토론은 정말 보기힘든 수준의 글들을 공짜로 보니 괜히 죄의식(?)까지 느낄 지경입니다. 다른 두분도 상당한 수준을 자랑하시는 분들이라 이 토론이 어디까지 갈지 흥미진진합니다.^^
Commented by 액시움 at 2008/08/01 15:19
흐겔겔겔겔겔겔겔겔겔겔겔
Commented by Madian at 2008/08/01 17:02
사라예보 사건에서부터 점차 전선이 확대되어간다- 이런 느낌이 드는군요. 무지한지라 그저 지켜보며 조금이라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三天포 at 2008/08/01 17:03
식겁하겠네요 엄청난 양;
Commented by impetuous at 2008/08/01 21:01
역시 소넷님은 블로깅 파이트의 효도르이심;
Commented by 마나™ at 2008/08/02 11:51
논쟁의 규모 면에서 독일과 일본을 동시에 상대하고 있는 미국을 보는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고어핀드 at 2008/08/04 10:13
생일에는 미국에서 북아프리카까지 초콜릿 케이크도 공수해서 드시고 말입니다. ㄲㄲㄲ
Commented by paro1923 at 2009/05/06 23:59
게임도 아닌, 현실에서 2분 쿨타임으로 배 찍어내는 판타스틱 미쿡. (...)
Commented by nishi at 2008/08/02 21:23
거의 이지스함급 방어력을 보여주시는 군요.
Commented by foog at 2008/08/02 21:59
죄송합니다. 어떻게 트랙백이 같은 글이 두개나 날아갔네요. ^^; 한개는 지워주시면 고맙겠습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8/08/03 09:40
별 말씀을 다. 처리했습니다.
Commented by 키치너 at 2008/08/03 02:20
뭐랄까요.. 지적 논쟁의 교본에 예시로 들만한 논쟁 트리가 이렇게 나타났군요 ^^;
Commented at 2008/08/03 21:0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8/08/04 00:02
하하. 이렇게 해 놓아야 自戒가 되지.
Commented by 됴취네뷔 at 2008/08/05 05:37
이번엔 정말 규모가 장난아니군요
Commented by 폴라곰 at 2008/08/10 00:34
조만간 블로깅 토론의 '성지'화 되겠군요.
Commented by 思惟 at 2008/08/23 01:46
토론은 역시 포럼식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이런 식으로 정리하면 블로그에서도 꽤 정리될 수 있군요.
좋은 것 배웠습니다 :)
Commented by sonnet at 2008/08/25 11:53
네, 이렇게 하지 않으면 너무 혼란스러워서요.
Commented by 코피루왁 at 2008/09/02 19:11
정말 공짜로 저런 텍스트를 보다니 좀 죄송하기도 하네요. 잡담만 늘어 놓는 제 블로그가 살짝 부끄럽기까지...
Commented by sonnet at 2008/09/03 10:48
별 말씀을 다.
예전엔 여기도 개인적으로 잘 아는 사람만 오는 잡담성 블로그였고, 편하게 말할 수 있는 곳이었는데, 이제는 그런 게 어려워져서 좀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그렇게 돌이켜보면 잡담이 많은 것도 매력이 있는 거라니까요. ;-)
Commented by sprinter at 2008/09/03 10:54
sonnet / 저처럼 정기적으로 뻘 잡소리를 올리시면 잡담 블로그로 변합니다. ㄲㄲㄲ.
Commented by 액시움 at 2009/01/28 20:17
포스팅 A랑 B는 언제 올라오나효. ㅠㅠ
Commented by sonnet at 2009/01/29 16:25
네, 이번 주말 정도에 한 편 써보겠습니다 ;;;
Commented at 2009/06/18 00: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mm at 2009/06/26 15:28
뭐랄까. 에너지가 넘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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