От Ильича до Ильич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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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마디(Mahmoud Ahmadinejad)

Iran's nuclear program is an unstoppable train without brakes

- 이란이 안보리의 요구에 맞추지 못했다고 UN이 발표하자, 이란 대통령 아흐마디네자드 -
by sonnet | 2007/03/03 01:21 | 한마디 | 트랙백 | 핑백(2)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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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a quarantine sta.. at 2007/09/07 00:11

... 우리는 더욱 주의깊게 행동해야 합니다. 그들은 상처입은 호랑이와도 같기에 우리는 이 사실을 무시하면 안됩니다. - 아흐마디네자드 대통령이 이란의 핵개발은 브레이크 없는 기관차와도 같다고 한 데 대해 미국을 궁지에 몰면 위험하다고 경고하며, 아크바르 하셰미 라프산자니 전 이란 대통령, 2007년 2월 - 아야톨라 라프산자니가 ... more

Linked at H-Modeler의 작전기동단.. at 2007/11/24 20:14

... 리지만 않으면......부디 카드 도착해서 활성화하고 긁을때까지 예약기간이 끝나지 않기만을 바랄 뿐입니다.p.s:위에 황제폐하 발언[...]의 원본은 http://sonnet.egloos.com/3028800 이곳에서 확인하세용~ ... more

Commented by 라피에사쥬 at 2007/03/03 01:39
과연 반공투쟁을 기획했던 젊은 시절의 패기가 그대로 살아있는 발언이로군요.[?!]
Commented by H-Modeler at 2007/03/03 05:40
아흐마디네자드의 언행은 대인배의 그것으로 봐줘야 하나, 아니면 모하마드 다우드와 같은 부류의 애송이(...)의 만용으로 봐줘야 하나 심히 고민때리게 만들어 줍니다.
만약 전자라면 그야말로 대제폐하의 '한마디' 포스팅감으로는 딱 어울리긴 하군요.[...]



.....근데 왠지 후자에 더 가까울 거라는 불안감이 모락모락....-_-
Commented by 행인1 at 2007/03/03 08:21
브래이크 없는 기차라.... 어이쿠...
Commented by uriel at 2007/03/03 09:08
저분은.. 무언가 나라를 잘못 태어난 듯 하네요. 미국 대통령이었다면 훨씬 더 잘 어울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바보이반 at 2007/03/03 09:45
그럼 언덕 내리막길에서 속도가 너무나서 커브길에서 탈선하는 운명이라는 이야기 군요.
Commented by 바보이반 at 2007/03/03 09:46
"나에게는 오르막 뿐이다! 내리막 길 따윈 있을수 없어!!!!" 저분의 예상 답변....
Commented by 길 잃은 어린양 at 2007/03/03 10:25
어째 외부에서 멈춰달라는 말 처럼 들리는군요. (썰렁~)
Commented by 444← at 2007/03/03 12:07
멈추지 않는 것까진 좋은데, 어디로 가게 될진 생각하고 있는걸까요(먼산).
Commented by 페페 at 2007/03/03 13:45
부모님 땅문서 몰래 들고 나와서 인생은 승부...라고 외치는 삘이라는..

그래도 어느정도 대인배가 될려면 말만 호탕한게 아니라 쥐고 있는 밑천도 받쳐줘야 할거 같습니다.
Commented by 腦香怪年 at 2007/03/03 21:29
ㅞㄴ지 하던 짓을 보면 한참 기세 등등할 떄의 샤-아(?)를 연상케 하는 것도 같습니다
Commented by Cato at 2007/03/04 00:04
이란 뮬라들 입장에서도 이 분이 좀 불편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황상폐하와 철학 논쟁을 하자고 그런 것도 그렇고, 홀로코스트가 사실인지 아닌지 따져 보자는 국제회의 개최한 것도 그렇고 말입니다. 원래 사산조 페르시아 이래 패권 국가에 대항하는데는 한 칼이 있는 이란이긴 합니다만 좀 너무 나서시는 것 같다는^^;;
Commented by sonnet at 2007/03/05 10:08
라피에사쥬/ 저건 패기가 아니라 시끄럽게 짖는 개일수록 무섭지 않다는 쪽이 더 그럴듯하게 생각됩니다.

H-Modeler/ 다우드는 사실 애송이는 아니었는데 좀 간이 부었던 거고, 아흐마디네자드는 원래 간을 빼서 바위 위에 말리고 있는 친구인 것 같습니다.

행인1/ 이란 국민도 난감하겠다는...

uriel/ 그럼 우리가 밤잠 자기 쉽지 않겠습니다.

바보이반/ 뒷자석에 베이비 시트에 묶어놔서 그다지...

길 잃은 어린양, 페페/ 뭔가 loser 티가 많이 나죠.

444←/ 생각이 있을리가 없지 않습니까.

腦香怪年/ "아직이다! 아직 끝나지 않았어!!" 입니까?

Cato/ 아흐마디네자드는 강경 보수파 아야톨라 아흐마드 자나티의 계열이라고들 하지요. 그는 자기 자신이 쉬아파 성직자 교육을 받질 않았기 때문에 사실 기존의 이란 성직자-정치권 인물들과 좀 차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외교문제에 관한 한 최고지도자 하메네이가 아흐마디네자드의 영향력을 철저하게 차단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것은 아흐마디네자드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내각 산하의 외무장관 모타키가 핵문제나, 강대국 외교와 관련해 아무런 역할을 맡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 잘 드러납니다.
핵협상은 라리자니가, 그외 유럽이나 러시아 등에 파견되는 고위급 특사들은 대개 이전 정권의 외무장관 같은 아흐마디네자드와 별 관계없는 인물들이 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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