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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마디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세우시고, 지금도 그 나라를 보호하고 계신다.
우리 정부가 이스라엘을 지원하는 한 우리도 우리 정부를 지지해야 한다.

God has created Israel and He is acting to support it. It is a magnificent thing that we should support our government as long as it supports Israel.


- TV에반젤리스트, 케빈 코플란드 -

by sonnet | 2007/03/24 22:36 | 한마디 | 트랙백(2) | 핑백(2)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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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거센 義憤이 그의 가슴.. at 2007/03/25 11:09

제목 : 미국 복음주의적 기독교인들의 이스라엘관...OTL
오늘의 한마디 Sonnet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작년에 듀게에 소개했던 뉴욕타임즈紙 기사입니다. 한국에도 이런 분들이 상당히 있으시다고 해서 더 眼濕이죠. 저로서야 이스라엘이 상당히 영리하게 이 분들께 접근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만^^원래 글 게시 일시: 2006-11-15 01:43:42 다 아시다시피 저 Cato는 이스라엘의 주장에도 경청해야 할 점이 있다고 생각하고 복음주의적 기독교인들 중에서도 ......more

Tracked from 몽상을 담아놓은 곳 at 2007/03/27 22:53

제목 : 중동 문제 해결을 위한 생각 두번째
오늘의 한마디 『베이루트에서 예루살렘까지』라는 책을 보면, 인티파다가 일어난 이유가 종교적 이유 때문만이 아니라 경제적 이유가 크게 작용하였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보면 인티파다가 이스라엘 점령 직후에 나온 것이 아니라, 한참 후에 나왔기 때문에 그 설명은 설득력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sonnet님은 팔레스타인 사람을 팔레스타인에 남겨 두고 팔레스타인을 발전시키는 방법은 필연적으로 팔레스타인의 정치적 각성으로 이어질 ......more

Linked at a quarantine sta.. at 2007/11/08 08:19

... 사실 한국에는 유의미한 정치세력으로는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사학법 투쟁이나 대형 교회를 중심으로 시청 앞에 모여 성조기를 흔드는 대중집회를 갖는 걸 보고서 미국의 케빈 코플란드나 제리 폴웰 같은 또라이들을 직면하게 되더라도 놀라지 않기로 생각을 고쳐먹었다. 그건 그렇고 이번 이회창의 출마 선언을 읽어보고 내가 느낀 점은 이회창은 명백 ... more

Linked at a quarantine sta.. at 2009/06/02 11:16

... should support our government as long as it supports Israel. - TV에반젤리스트, 케빈 코플란드 - 예전에 한 마디 코너에서 이 발언을 소개할 때에는 이쯤 되면 먼 나라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안일한 생각이었다. 이글루스에도 발탄 성인이...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만드셨습니다. 지구도 하나님이 만드신 ... more

Commented by umberto at 2007/03/25 00:27
흐... 구약의 재림인가? 제가 역사전공자라서 그런지 몰라도 구약을 읽다보면 사제나 예언자들이 말하는 하느님의 뜻이란 것이 사실은 그들 자신의 정치적 이해관계를 하느님의 뜻 어쩌고 한 것 같던데 말이죠. 아~ 천자께서 이스라엘을 보호하지 않으시면 천명이 이스라엘에서 떠나는 건가요? 사사기(혹은 판관기)의 시대로 돌아가고 싶으신가 봅니다. ㅋㅋㅋ
Commented by 길 잃은 어린양 at 2007/03/25 00:46
정부가 이스라엘을 지원하지 않는다면.. 크아. 무섭군요.
Commented by paro1923 at 2007/03/25 00:48
이스라엘이 뭣이길래... (아이고, 頭야...)
스스로 자신들의 신을 X먹이는 짓거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옹호하는 걸 보고 있노라면 대략 정신만 멍해집니다.
Commented by 들러갑니다 at 2007/03/25 01:58
유대교와 기독교의 교차점이 이스라엘이라는 공언을 당당하게 해대다니 아스트랄하군요. 반 유대주의와 유럽 불개입을 공개표명했다가 정맞고 사라진 린드버그 옹이 그러워지는군요...
Commented by 이름없는괴물 at 2007/03/25 10:39
이x박 씨가 저기에도 있었군요. ㅡ.ㅡ
Commented by Cato at 2007/03/25 11:11
트랙백 신고합니다. 작년에 어느 게시판에 뉴욕타임즈가 같은 주제를 다룬 글을 제가 소개한 일이 있었는데 제 이글루에 다시 포스팅했습니다.
Commented by 瑞菜 at 2007/03/25 11:53
저러다 마카베오 전쟁 일어나고 바빌론 유수 일어나지.
전성기의 모세를 방불케 하네요.
Commented by joyce at 2007/03/25 12:49
미국에서야 저게 정상이 아닐까 싶은...
팔레스타인을 동정하는 건 WCC나 하는 일이겠죠.
Commented by 바보이반 at 2007/03/25 23:54
소위 주화입마의 표본이로군요. ㅠㅠ
Commented by 444← at 2007/03/26 01:48
아스트랄하군요..OTL
Commented by blus at 2007/03/26 05:45
이 뭐 병... 역시 그들의 신들의 시대는 변하지 않는 거로군요...-_-.
Commented by 라피에사쥬 at 2007/03/26 09:25
많은 비난을 받고 있긴 해도 한국 역시 저런식의 논리에 크게 지배를 받고 있는 곳 아니던가요. 종교가 예로 나와서 그렇지 잘만 치환하면 현존 정치집단의 구호로도 써먹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gforce at 2007/03/26 11:03
미국 복음주의 우익이야, 얼라들 모아놓고 십자가 대신 부시 사진 숭배시키는 곳도 허다한데요 뭐.
Commented by 레이나 at 2007/03/26 20:20
우리나라나 거기나 다 똑같네요. 우리나라의 통일교도 저런 식의 말을 곧장 하고는 했었는데... ㅠ_ㅜ 여하튼 정치랑 종교가 얽히게 되면 참으로 문제가 심각해지는 것 같아요.
Commented by 행인1 at 2007/03/26 23:48
원 세상에나....

대체 뭐하는 양반입니까?
Commented by 리카군 at 2007/03/27 00:40
아이고 머리야...하여간 미국 남부 출신 에반젤리스트들은 명언 제조기입니다 OTL

ps. gforce님 말마따나 부시 숭배 비스무레하게 노는 곳도 은근히 많습니다[Jesus Camp를 보면 치떨릴 정도로 자세하게 나옵니다-_-;;;]
Commented by sonnet at 2007/03/28 12:37
umberto/ 사실 구약은 저도 그럴 거라고 생각하는 쪽입니다.
저 발언의 뉘앙스로 미루어 짐작컨대, 천자가 이스라엘을 보호하지 않는다면 천명이 이스라엘을 떠나는 게 아니라 부덕한 천자를 내치자고 하지 않겠습니까?

길 잃은 어린양/ 역시 그게 이 발언의 핵심인 것 같습니다.

paro1923/ 복음주의자들이 좀 과격하긴 하지요.

들러갑니다/ 노골적인 메시지를 던져야만 사람들이 알아듣는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이름없는괴물/ 이명박씨라기 보다는 한국의 종교지도자들 중에서 찾아야 할 듯.

Cato/ 소개해주신 글 감사히 잘 봤습니다.

瑞菜/ 벼락이 자기들 머리 위에도 떨어질 수 있다고는 결코 생각지 않을 테니까요.

joyce/ 저정도로 극단적인 게 정상이라면 좀 곤란할 것 같습니다.

바보이반/ 앗 저런 것도 주화입마로군요. 하긴 믿음신공이 좀 풍이 잘 오는 감이 있지요.

444←/ 넵.

blus/ 그런가 봅니다. 구전동화가 인간의 본질적인 측면을 잘 함축하고 있다는 해석을 종종 보는데 종교야말로 진국인 것 같습니다.

라피에사쥬/ 쉿, 그런 영업비밀을!

gforce/ TV선교프로그램을 처음 보고 식껍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 아니고 본드인것 같습니다.

레이나/ 서유럽의 정교분리도 파괴적인 30년 전쟁을 계기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다고 하니, 역시 인간은 고통없이 교훈을 배우는 데 둔한 것 같습니다.

행인1/ 나름 잘나가는 부흥선교사라고 할까요...

리카군/ 그런데 바로 그 남부 계열이 한국에 수입되었다는 것이...
Commented by marlowe at 2007/03/28 13:49
저는 기독교인도 아니고 김용옥씨를 싫어하지만, 구약을 성서에서 들어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7/03/28 14:38
marlowe/ 아니 그런 "ruth"less한 말씀을!
어릴 때 구약은 스토리텔링도 명료해서 재미있게 읽었지만, 신약은 구라만 많아서 머리가 아팠던 기억이 납니다. 신약만 남기면 신도가 격감하지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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