От Ильича до Ильича
by sonnet 2006 이글루스 TOP 100 2007 이글루스 TOP 100 2008 이글루스 TOP 100 2009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 100 2011 이글루스 TOP 100
rss

skin by 이글루스
오늘의 한마디(Uri Sagi)

"No라구? 그 반대였다! 그는 Yes라고 말하기 위해 왔다. No라고 말할 생각이었다면 [병으로 죽어가던] 그는 그냥 그렇게 말하고 다마스커스에 머물러 있었을 것이다. 데니스의 말은 틀렸다. 만약 그렇다면 뭐하러 [하페즈 아사드가] 자기 협상팀을 위해 제네바의 인터컨티넨탈 호텔에 방을 135개나 예약했겠는가? 왜인가?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불러모은 목적이 뭔가? 나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한다."

- 미국의 중동특사가 시리아 대통령이 골란고원 반환협상에 성의가 없었다고 주장하는 것을 듣고,
전 이스라엘군 정보부장, Uri Sagi -
by sonnet | 2007/01/23 21:00 | 한마디 | 트랙백 | 덧글(3)
트랙백 주소 : http://sonnet.egloos.com/tb/295414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라피에사쥬 at 2007/01/23 22:39
엣.. mekort 사장님이 저런 이야기도 했었군요.
Commented by 행인1 at 2007/01/24 10:02
역시 '일반인'과는 다른 시각을 보여주시는군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7/01/24 16:47
라피에사쥬, 행인1/ 클린턴 임기 중에 골란 협상을 성사시켰으면 중동에서 이스라엘과 미국의 입지는 지금보다 훨씬 좋았을 겁니다. 이제는 시리아와 이란의 몸값이 많이 올라서 협상이 간단치 않습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