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받은 새해 인사
오늘 번역해 이 블로그에 올렸던 이라크에 대한 여섯 가지 잔혹한 진실을 모 밀리터리 사이트에도 올려 주었더니 일착으로 다음과 같은 좋은 말씀을 듣게 되었다.



^^b (click!)






by sonnet | 2007/01/05 21:31 | 블로그/일상 | 트랙백 | 덧글(25)
트랙백 주소 : http://sonnet.egloos.com/tb/291893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玄武 at 2007/01/05 21:34
좌건 우건 간에 난독증 환자가 왜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습니다...-_-;
Commented by 미친고양이 at 2007/01/05 21:35
역시 좌든 우든 어느 한쪽을 편들지 않고 중립을 바라보려고 하는자들은 양쪽에서 버림받고.....
Commented by 우마왕 at 2007/01/05 21:36
파하하 과연.. 역시나 명불허전
Commented by 屍君 at 2007/01/05 21:37
...아이고야 소리가 절로 나오는군요.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7/01/05 21:47
............-_-
Commented by 페페 at 2007/01/05 21:54
좌우의 문제이기 보다는 그냥 아무 생각 없는 사람들의 문제겠죠. 며칠전 황우석 박사 네이버 댓글을 잠시 봤는데 아무 생각안하는게 편하더군요.
Commented by 措大 at 2007/01/05 21:55
이건 뭐 한글을 쓰는 부쉐비키도 저것보단 나은 표현을 쓰겠지 싶군요 --;
Commented by 팰컨 at 2007/01/05 22:11
비밀에서 소넷님 글 꾸준히 읽어왔는데 저분은 매번 저러시더라구요;;;;;;;
소넷님 제가 1월1일에 인터넷을 못해 미처 인사를 못 드렸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저도 지금 이글루스를 만들려고 공사중인데 개장하면 다시 찾아뵙지요 다시 한번 많은 지식을 배우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Commented by 라피에사쥬 at 2007/01/05 22:29
페페님//아무 생각 없는 사람들이 사상의 가면을 쓰고 나타나면 매우 무섭습니다[..]
Commented by windxellos at 2007/01/05 22:42
흑과 백 외에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 분인 모양입니다.(...)
Commented by あさぎり at 2007/01/05 22:45
그냥 눈을 감을 수 밖에요.
Commented by 기린아 at 2007/01/05 23:20
저도 좌우의 문제보다, 그냥 생각능력이 없는 사람들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_-;;
Commented by oldman at 2007/01/05 23:29
답이 안나오는 사람들이 대량양산되는 시대에 살고있습니다.
Commented by 어부 at 2007/01/06 00:09
황당 그 자체.....
Commented by 444← at 2007/01/06 01:10
훌륭한 개그로군요. 연초부터 유쾌하기 짝이 없는 글을 보고 있자니 올해는 뭔가 될 것 같은 느낌마저 듭니다(....).
Commented by gforce at 2007/01/06 02:56
왼쪽이든 오른쪽이든 하여간 난독증에 또라이들만 꽉꽉 차가지고 아주=_=
Commented by 하이얼레인 at 2007/01/06 08:50
끅끅끅;;;;;;;;;;;(웃다 숨넘어가는중)
Commented by ssn688 at 2007/01/06 09:51
답이 안나오는 사람은 요즘뿐만 아니라 50여 년 전에도 이 땅에 무척 많았습니다. 라피에사쥬님 말씀에 한 표.
Commented by 길 잃은 어린양 at 2007/01/06 10:29
쌀이 아깝군요.
Commented by 행인1 at 2007/01/06 11:40
sonnet님이 반미면 저는 이란 강경파 국가지도자가 되겠군요....(므엉)
Commented by 리카군 at 2007/01/06 12:23
sonnet님께서 반미라면 저는 아마 호메이니나 탈레반이라도 되겠군요. 이놈의 나라는 대학 진학률도 세계 최고면서 정작 난독증 환자 천지니 이런 아이러니가 있나[먼산]
Commented by 腦香怪年 at 2007/01/06 14:50
그 밑에 달린 다른 리플도 압권이더군요.

"...부시가 너무 오바하는 거 같혀,,, 허기야 아들 부시가 심성이 워낙 선량하다보니까, 이라크 회교도 애들이 고생하는거 걍 버려두고 나오기는,,, 미국으로서의 긍지와 동정심이 허락하지 못하지,,....."

과연 금상의 덕은 하늘에 닿고 불쌍한 의랍극 신민들을 위하여 천벙에게 총포를 쏠 자유를 하사하셨던 거군요

정말 미리견사에 나오는 내용을 정말 진심으로 믿고 계시는 분이 있을 줄이애
Commented by 카린트세이 at 2007/01/06 15:57
어허.....;;; 그저 웃지요....;; 웃을수 밖에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7/01/07 11:50
all/ 저런 글을 받아보고 내심 재미있어하는 중인데, 저도 실은 숨은 M이 아닐까 좀 걱정이 되는군요 ;->

팰컨/ 자주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개장되면 저도 링크 하겠습니다.

措大/ 부셰비키보다 질이 더 안좋다는 리쿠드니키일지도 모릅니다.

라피에사쥬, ssn688/ 맞는 말씀입니다. 늘 조심을...

444←/ 거의 엔터테인먼트의 경지입니다.

腦香怪年/ 저정도까지 희극이 되면 좀 불쌍해지죠.
Commented by 바보이반 at 2007/01/07 18:26
리쿠드니키들은 말보다는 2000 파운드 폭탄이나 헬파이어 미사일로 대답하는 자들 아닌가요? 리쿠드니키가 되기에 그저 키보드 워리어인 저분은 너무 능력이 부족하신분 아닐지.

:         :

:

비공개 덧글

<< 이전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