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내 이글루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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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이글루 기네스 : 내가 1년 동안 작성한 글은?

  • 200자 원고지로 3,846장 분량입니다.
  • 원고지에 작성한 글자를 1열로 나열하면 10.19km 입니다.
  • 만약 이 이글루가 문고판 시리즈 였다면 14권까지 나왔겠네요.
  • 만약 20글자를 10초에 입력할 수 있다면 1년 동안 글을 작성한 시간은 6일 4시간입니다.
  • 내 이글루에 가장 덧글을 많이 쓴 사람 : 라피에사쥬


방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라피에사쥬 동지께서 당당 논평객 1위를 차지하셨군요. 이정도면 정치국 후보위원 자리를 드려야 하지 않을까...

의문점 하나. "이 이글루가 문고판 시리즈 였다면"은 대략 200자 원고지 280매 정도를 한 권으로 계산하는 것 같은데, 문고판 책이 아무리 분량이 작아도 그정도 밖에 안되나 의심스럽다.
by sonnet | 2006/12/31 22:49 | 블로그/일상 | 트랙백 | 덧글(19)
트랙백 주소 : http://sonnet.egloos.com/tb/2908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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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oldman at 2006/12/31 22:54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에이엔_오즈 at 2006/12/31 22:5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ㅂ'/
(그 문고판은 아무래도 시집이라든가...)
Commented by BigTrain at 2006/12/31 23:0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그나저나, 저 분량 계산은 아무래도 이미지에 가중치를 좀 주는 것 같습니다. 7월부터 달랑 54개 포스팅한 제 블로그가 sonnet님 블로그보다 양이 더 많다고는 믿을 수 없는데... 제 초기 포스팅에 이미지가 좀 걸려 있어서 그런듯하네요.
Commented by 라피에사쥬 at 2006/12/31 23:25
조직사회(?) 발전에 기여도가 적은 덧글들 투성이였던것 같지만 본래 인민의 힘은 양에서 나오는 것이라 믿고 내년에도 정진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여우 at 2007/01/01 02:3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항상 눈팅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길 잃은 어린양 at 2007/01/01 08:39
라피에사쥬 동무가 레닌 동무의 유지를 충실히 떠 받드는 분 인지 몰랐습니다. 오오. 진정한 사회주의 전사!
Commented by 屍君 at 2007/01/01 12:5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정말 분량이 저정도밖에 안 된다니, 기준이 궁금하군요;;
Commented by あさぎり at 2007/01/01 15:20
저 분량의 기준은 도대체 뭔지 종잡을 수 없죠[먼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Commented by 행인1 at 2007/01/01 17:5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아텐보로 at 2007/01/01 23:27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에이왁스 at 2007/01/02 09:23
늦었네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문고판 20권 넘기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__)
Commented by sonnet at 2007/01/02 10:41
all/ 다들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에이엔_오즈/ 시집. 네 어머니는 너만할 때...

BigTrain/ 이미지에 가중치가 있다면 도대체 얼마 분량이 책 한권인지 추측하기가 무척 어려워 질 것 같으네요...

라피에사쥬, 길 잃은 어린양, 에이왁스, / 하하. 역시 스따하노쁘 동지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Commented by 444← at 2007/01/02 11:44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Commented by sonnet at 2007/01/02 14:54
444←/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Commented by ssn688 at 2007/01/02 17:05
근하신년입니다. :) p.s. 신국판에 별다른 그림 없는 텍스트 위주의 책도 대략 1페이지당 원고지 0.25~0.3매 정도로 치게되더군요. 개인적으론 행간이나 글자 크기를 줄여서 좀 더 빽빽하게 했으면 합니다만, 대다수(책을 만드는 사람이나 독자나)의 의견이... -_-
Commented by 어부 at 2007/01/02 21:58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제 블로그가 문고판 16권이라니 이건 뭔가 좀 거시기합죠...
Commented by sonnet at 2007/01/03 08:49
ssn688/ 설명 감사합니다. 그것 밖에 안 들어가는군요. 그럼 200자 3-4매 정도면 책 1페이지라고 보아야 겠네요.

어부/ 하하. 그래도 권수가 많으면 뽀대는 나지 않습니까!
Commented by gforce at 2007/01/03 17:53
늦었지만 저도 인사드립니다'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7/01/03 21:46
gforce/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북미의 겨울은 윈터 가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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