От Ильича до Ильича
by sonnet 2006 이글루스 TOP 100 2007 이글루스 TOP 100 2008 이글루스 TOP 100 2009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 100 2011 이글루스 TOP 100
rss

skin by 이글루스
Welcome to my station!

Enter freely and of your own free will!

-Bram Storker, Dracula

이 글은 방명록을 겸합니다.
저한테 하실 말씀이 있는 분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by sonnet | 2006/12/20 07:03 | 블로그/일상 | 트랙백 | 핑백(18) | 덧글(95)
트랙백 주소 : http://sonnet.egloos.com/tb/288615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Linked at a quarantine sta.. at 2007/09/17 13:14

... 니다. 저한테 하실 말씀이 있는 분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記二. 코멘트가 많아져서 편의상 방명록을 갱신합니다. 과거 방명록은 여기 참조 記三.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없는 규칙을 두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記四. 질문해주신 분이 계셔서 적습니다만, b모 사이트에 ... more

Linked at a quarantine sta.. at 2007/10/12 18:47

... 니다. 저한테 하실 말씀이 있는 분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記二. 코멘트가 많아져서 편의상 방명록을 갱신합니다. 과거 방명록은 [1], [2] 참조 記三.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없는 규칙을 두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記四. 답글은 가능한 모두 달려고 하고 있지만 ... more

Linked at a quarantine sta.. at 2008/01/09 03:16

... 니다. 저한테 하실 말씀이 있는 분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記二. 코멘트가 많아져서 편의상 방명록을 갱신합니다. 과거 방명록은 [1], [2], [3] 참조 記三.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없는 규칙을 두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記四. 답글은 가능한 모두 달려고 하고 ... more

Linked at a quarantine sta.. at 2008/06/17 00:00

... 록을 겸합니다. 저한테 하실 말씀이 있는 분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記二. 코멘트가 많아져서 편의상 방명록을 갱신합니다. 과거 방명록은 [1], [2], [3], [4] 참조 記三.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없는 규칙을 두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記四. 답글은 가능한 모두 달려고 ... more

Linked at a quarantine sta.. at 2008/08/04 00:18

... 록을 겸합니다. 저한테 하실 말씀이 있는 분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記二. 코멘트가 많아져서 편의상 방명록을 갱신합니다. 과거 방명록은 [1], [2], [3], [4], [5] 참조 記三.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없는 규칙을 두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記四. 답글은 가능한 다 ... more

Linked at a quarantine sta.. at 2008/09/26 14:41

... 록을 겸합니다. 저한테 하실 말씀이 있는 분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記二. 코멘트가 많아져서 편의상 방명록을 갱신합니다. 과거 방명록은 [1], [2], [3], [4], [5], [6] 참조 記三.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없는 규칙을 두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記四. 답글은 ... more

Linked at a quarantine sta.. at 2008/12/10 18:03

... 록을 겸합니다. 저한테 하실 말씀이 있는 분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記二. 코멘트가 많아져서 편의상 방명록을 갱신합니다. 과거 방명록은 [1] [2] [3] [4] [5] [6] [7] 참조 記三.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없는 규칙을 두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記四. 답글은 가 ... more

Linked at a quarantine sta.. at 2009/03/15 00:48

... 록을 겸합니다. 저한테 하실 말씀이 있는 분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記二. 코멘트가 많아져서 편의상 방명록을 갱신합니다. 과거 방명록은 [1] [2] [3] [4] [5] [6] [7] [8]. 記三.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없는 규칙을 두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記四. 답글은 ... more

Linked at a quarantine sta.. at 2009/06/03 09:37

... 명록을 겸합니다. 저한테 하실 말씀이 있는 분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記二. 코멘트가 많아져서 편의상 방명록을 갱신합니다. 옛 방명록은 [1] [2] [3] [4] [5] [6] [7] [8] [9] 記三.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없는 규칙을 두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記四. ... more

Linked at a quarantine sta.. at 2009/07/17 13:57

... 사탄도탄의 수중발사시험 중 (출처) 記一. 이 글은 방명록을 겸합니다. 저한테 하실 말씀이 있는 분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옛 방명록은 [1] [2] [3] [4] [5] [6] [7] [8] [9] [10] 참조. 記二.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없는 규칙을 두는 것을 좋아하지 않 ... more

Linked at a quarantine sta.. at 2009/11/12 08:34

... 당연히 불만이 생길 수밖에 없었다. 記一. 이 글은 방명록을 겸합니다. 저한테 하실 말씀이 있는 분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옛 방명록은 [1] [2] [3] [4] [5] [6] [7] [8] [9] [10] [11] 참조. 記二.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없는 규칙을 두는 것을 좋 ... more

Linked at a quarantine sta.. at 2010/02/19 11:57

... 猿国であった。 記一. 이 글은 방명록을 겸합니다. 저한테 하실 말씀이 있는 분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옛 방명록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참조. 記二.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없는 규칙을 두는 ... more

Linked at a quarantine sta.. at 2010/07/22 12:52

... 셜론 신호정보 네트워크의 일부이다. 記一. 이 글은 방명록을 겸합니다. 저한테 하실 말씀이 있는 분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옛 방명록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참조. 記二.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없는 규 ... more

Linked at a quarantine sta.. at 2010/12/27 02:13

... 인지 아는가? 바로 스노우볼이요!" 記一. 이 글은 방명록을 겸합니다. 저한테 하실 말씀이 있는 분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옛 방명록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참조. 記二.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 more

Linked at a quarantine sta.. at 2011/07/15 09:59

... why so serious? 記一. 이 글은 방명록을 겸합니다. 저한테 하실 말씀이 있는 분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옛 방명록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記二.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 more

Linked at a quarantine sta.. at 2012/09/09 18:26

... 히치콕의 해설 記一. 이 글은 방명록을 겸합니다. 저한테 하실 말씀이 있는 분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옛 방명록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15][16] 記二.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 ... more

Linked at a quarantine sta.. at 2013/01/27 23:00

... 記一. 이 글은 방명록을 겸합니다. 저한테 하실 말씀이 있는 분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옛 방명록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15][16][17] 記二.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 ... more

Linked at a quarantine sta.. at 2014/04/01 00:48

... 記一. 이 글은 방명록을 겸합니다. 저한테 하실 말씀이 있는 분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옛 방명록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記二.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 more

Commented by 쿨짹 at 2006/12/20 08:03
흐흐 방명록이군요. 제 맘대로 왔다가 맘대로 덧글 남기고 맘대로 갑니다. ㅋㅋ
Commented by 보드뷰라드 at 2006/12/20 08:19
아니 새 방명록인가요? ^^ 안녕하세요 >_<//
Commented by sonnet at 2006/12/20 08:35
쿨짹/ 1착이시군요. 어서오십시오.
귀국번개 일정이 어찌 되시는지 전부터 궁금했더랬습니다. ^^

보드뷰라드/ 당과 인민은 경애하는 각하의 경사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는 바이옵니다. 제가 어제 구글을 얼마나 열심히 돌렸는지 각하께서 아시면 깜짝 놀라실 겁니다!

그러고 보니 두분 모두 얼음집에 최근에 복귀하셨다는 공통점이!!
Commented by 기린아 at 2006/12/20 09:09
음, 방명록이군요^^ 이런건 3착이라도 반드시 찍고 가야 한다는 ^^
Commented by 대나무 at 2006/12/20 09:37
항상 좋은 글을 소비만 할 뿐이라 부끄러운 독자입니다. 마침 제가 좋아하는 4번째이기도 해서 발자국 남깁니다. ^^/
Commented by 에이왁스 at 2006/12/20 11:20
아직 순위권 ^0^/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CAL50 at 2006/12/20 12:43
발자국 찍고 갑니다 ^^
Commented by 행인1 at 2006/12/20 13:15
발자국 남기고 갑니다.
Commented by 길 잃은 어린양 at 2006/12/20 13:24
10위권 사수에 성공했군요. 다녀갑니다.
Commented by 腦香怪年 at 2006/12/20 15:42
웬지 여기 신고하지 않으면 루비앙카 혹은 레포르토보의 초청장이 기다리고 있를 것같아서 뒤늦게 찍고 가니다 (덜덜덜.._)
Commented by 미친고양이 at 2006/12/20 16:56
찍고 갑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6/12/20 19:22
기린아/ 하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대나무/ 별 말씀을 다. 저도 일본에서의 회사생활 이야기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에이왁스/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CAL50/ ^^

행인1/ 넵. 앞으로도 자주 코멘트해 주시길.

길 잃은 어린양/ 늘 책 소개 잘 보고 있습니다. Getty의 Road to Terror나 Harrison의 The Economics of World War II는 제 취향에 아주 잘 맞았습니다. (Harrison의 책은 두께가 2배만 되었어도 최고였을 텐데요)

腦香怪年/ 설마, 누가 뢰지도라의 머리에 고깔을 씌우겠습니까?

미친고양이/ 어서오세요.
Commented by 어부 at 2006/12/20 22:02
영어 실력이 심히 딸리는 어부에게 국제 정치를 보는 창이 돼 주고 계십니다. 충성!
Commented by Cato at 2006/12/21 00:15
덕분에 좋은 글 읽고 늘 많이 배워 갑니다.
Commented by 라피에사쥬 at 2006/12/21 01:51
갑자기 중요도가 높아진 것 같아서 흔적을 남기고 갑니다.

장래희망은 모스크바 인근 다챠에 감금 되는 것![엥?]
Commented by 팰컨 at 2006/12/21 11:12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는 넘입니다;;
Commented by teferi at 2006/12/21 12:20
좋은 글 많이 보고 갑니다. 계속 블로그를 열심히 운영해주시면 좋겠네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6/12/21 13:56
어부/ 하핫, 면구스럽습니다. 재미있게 봐 주시면 저야 감사하죠.

Cato/ 저도 글 잘 보고 있습니다. 건필하십시오.

라피에사쥬/ ISAF관련 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팰컨/ 안녕하세요. 종종 들려 주십시오.

teferi/ 말씀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bluekid at 2006/12/21 19:57
어찌 지내는가. 너무 춥지 않을때 얼굴 한번 보자고 하면 봄에 만나게 되려나? ^^
Commented by sonnet at 2006/12/23 07:51
bluekid/ 하루히를 다루느라 고전하고 있어. 얼굴을 보는 거야 군불을 때고 보는 수도 있지 않을까?
Commented by 김치찌짐 at 2006/12/23 09:26
좋은글 많이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활동하시길~
Commented by gforce at 2006/12/23 17:48
가만히 보고 있다가 밴드왜건에 점프 인하겠습니다(...)

다스 럼 총통의 만수무강을 위하여!!!!(...)
Commented by teferi at 2006/12/23 19:33
노무현 대통령의 발언이 파문이 거세네요. 홍순명님의 의견도 좀 듣고싶은데 무리한 부탁이 될까요? 저는 저렇게까지 발언했는데 정말로 다시 집권한다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at 2006/12/23 20:5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6/12/24 19:50
김치찌짐/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gforce/ "이 왜건은 말이 도망가서.... 뒤에서 좀 미세요!"
Darth Rice가 깨는 이야길 했던데 다음 기회에 그 이야기도 좀 해야 할 듯.

teferi/ 아직 동영상을 직접 보질 않아서 미루고 있습니다. 다 보는 대로 써 보도록 하지요.

비공개/ 3월이라. 기대!
Commented by 짜로씨 at 2006/12/25 11:48
어쩌다 와서 즐겨찾기로 ,어느 새 꾹 링크하고, 보다보면 sonnet님 블로그네요......:)
자주 올겁니다~
Commented by 보드뷰라드 at 2006/12/25 16:00
sonnet사마 메리 크리스마스~ ^_^ 한국에서 뵐 수 이;ㅆ었으면 좋겠습니다아아..
내일 한국 가는데 저는 학교에서 하다가 만 일을 마무리 하느라 컴터 앞에 앉아있습니다. _-_ (뒤굴)
Commented by didofido at 2006/12/26 10:31
언제나 글을 읽는 즐거움을 가져다 주는 블로그입니다. 건필하세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6/12/26 11:15
짜로씨/ 자주 들려 주십시오 ;-)

보드뷰라드/ 저런 미국서 크리스마스 휴가때도 일을 하다니... 한국서 봅시다!

didofido/ 재미있게 봐 주신다니 저야 감사할 따름.
Commented by windxellos at 2006/12/26 13:12
어제 대화방에서 이곳이 폐하의 거처임을 몰라뵈고 앱솔제로를 시전했던 그 사람입니다.
눈팅에서 벗어나 정식으로 링크 신고 드리겠습니다.(꾸벅)
Commented by 백선호 at 2006/12/26 14:31
안녕하세용~ ^^ The Economist가 꼽은 올해의 책들을 보니까 순명님이 좋아하실만한 책이 하나 있습니당. Khrushchev's Cold War란 책인데 소련쪽 기밀해제 문서들을 가지고 소련과학아카데미 회원하고 미국 러처드 닉슨 도서관장이 같이 썼다네요. http://www.economist.com/books/displaystory.cfm?story_id=8166894
Commented by sonnet at 2006/12/26 19:55
windxellos/ 어서오십시오. 저도 링크했습니다.

백선호/ 앗 소개 감사합니다. 제 취향을 꿰뚫어 보시니 역시 관심법!
Commented by 444← at 2006/12/27 12:00
안녕하세요. 친한 동생의 소개로 찾아와보게 되었습니다. 필력이 정말 굉장하시더군요. 밑의 글을 보니 요새는 왠 엄한 사람때문에 속 썩이시는 것 같은데, 모쪼록 잘 풀리시길 기원합니다.

-아, 링크 신고드립니다. 앞으로도 자주 찾아뵙지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6/12/28 09:30
444←/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링크 했습니다. ;-)
뭐 논쟁이야 늘상 생기는 것 아니겠습니까. 하핫!
Commented at 2006/12/28 15:5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6/12/29 09:31
屍君/ 어서오십시오. 그 문제는 크게 걱정 안하고요. 잘 풀릴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이피 at 2006/12/29 16:13
안녕하세요. 여러 가지 좋은 글들을 보고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찾아뵙겠습니다. (덧붙혀서 링크도 신고드립니다.)
Commented by 은하철도의밤 at 2006/12/29 20:05
인사가 늦었습니다. 이념과잉으로 미쳐돌아가는 시대에 현실주의를 굳건히 견지하는 sonnet님의 블로그는 항상 신선한 활엽수; 아니 활명수;;와도 같군요. 계속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6/12/30 13:31
이피/ 말씀 감사합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은하철도의밤/ 하하, 쑥스럽습니다. 저도 코멘트 달아 주시는 말씀 귀담아듣고 있답니다^^
Commented by 길 잃은 어린양 at 2006/12/31 22:12
한 해 동안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007년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건필 하세요.
Commented by 6K2BTS at 2007/01/01 09:17
단생 발도장 찍고 갑니다. 우힛.
Commented by sonnet at 2007/01/02 10:38
길 잃은 어린양/ 올 한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6K2BTS/ 이 발도장은 편모! 엽록체를 가진 단순한 생물. 그 이름은...
Commented by teferi at 2007/01/03 09:36
이글루스를 돌아다니다 보니 로그인한 사람에게만 댓글 보기를 허용하는 분도 있고 남의 블로그에 댓글로 길게 논쟁성 의견을 달기도 예의가 아닌거 같아서 저도 이글루스에 가입하고 블로그를 오픈했습니다. sonnet님과 트랙백을 통해서 많은 의견을 교환하고 싶은데 괜찮으신지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7/01/03 21:13
teferi/ 이글루스 블로그 개장을 축하드립니다. 저도 종종 들리겠습니다.
Commented by 하늘치 at 2007/01/03 22:39
안녕하세요~ 몇가지 좀 퍼갈께요.. 트랙백하려고 했는데, 좀 많아서말이죠;;
sonnet님과 히요님, 개발부장님, uriel님의 '연합사 및 전시작통권 관련글'들을 한 자리에서 보고 싶은 마음에 하나로 모아놨는데, 허락지 않으신다면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음... 일단 최근 글을 트랙백 해가는 것으로 하는 게 낫겠군요...
Commented by 少雪緣 at 2007/01/04 10:43
이곳에 들르게 된지 1주일만에 이 블로그의 글들을 다 읽고 링크할 결심이 섰습니다. 그런고로 링크양을 납치합니다. 방법이 조금 거칠더라도 이해해 주셔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7/01/04 15:47
少雪緣/ 우와, 그래도 양이 꽤 되었을테니 다 보셨다니 정말 감동입니다 ;-)
환영합니다. 자주 들려 주시면 저야 감사하지요.
Commented by 밀리타 at 2007/01/11 14:47
안녕하세요,제 블로그 와주셔서 감사합니다.평소 이런 쪽에 관심은 많은데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잘 몰랐는데,여기를 참고로 이쪽 지식을 넓혀보겠습니다.
링크양 데려갑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7/01/11 17:34
밀리타/ 어서오세요~
Commented by 행인1 at 2007/01/17 11:58
레바논 평화유지군에 파견될 한국군의 주둔 예정지가 "전략 요충지" 티레라고 하더군요. 게다가 방한 중인 이스라엘 외무장관깨서는 한국에 뭐가 그리 못마땅하셨는지 "한국군을 환영해요~" 라고 말씀하셔서 매우 염려스럽습니다. 어떻게 될것 같으신지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7/01/18 09:18
행인1/ 이왕 가는 이상 티레라고 해서 딱히 더 나쁠 것은 없어 보입니다. 이스라엘이 사우디의 돈을 끌어들여 반 히즈불라 세력들을 무장시키고 있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는 정도가 새 소식일까요.
Commented by band at 2007/01/20 15:49
당진의 모든 돼지들을 다 튀겨버리고 싶어집니다..

바지싸이즈가 줄어들었다는대 만족해야 할려나....

3년뒤의 100만 돼지로 서울입성때까지..안녕히~~~
Commented by sonnet at 2007/01/21 21:57
band/ 대단합니다. 魔都 서울을 들이치는 백만의 돼지떼...
농업담당서기 고르비 따위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군요!
Commented at 2007/01/23 21:0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이름없는괴물 at 2007/01/25 19:57
...이제야 방명록에 덧글 다는군요.
좋은 글 감사히 읽으며 여러가지 생각을 차분히 하게 해준 sonnet님께 감사드립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7/01/25 22:48
이름없는괴물/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이상하게 논쟁이 많아 정신이 없네요~
Commented by 소아나 at 2007/01/26 12:40
안녕하세요. 이런 저런 일로 오게 된 방문객입니다. 트랙백들 건너타고 왔습니다. 이상하게도 저는 sonnet님을 soonet 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왜일까요. 수넷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댓글의 어떤 분이 소넷님 이라고 하시기에 그때서야 깨달았습니다. -_;

이런 쪽 이야기는 한 번 발 담그면 알아야 할 게 너무너무 많은 듯해서 감히 엄두도 못냈습니다만, sonnet 님 포스팅을 하나하나 읽어보며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종종 들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7/01/27 16:44
소아나/ 처음 뵙겠습니다.
제 포스팅을 읽어주시니 감사드리구요. 오래 된 글에 붙은 코멘트도 읽어보니까, 아무때나 자유롭게 답글을 남겨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sonnet는 보통 '소네트'라고 적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어사전의 발음기호에는 SAnit/Sɔnit라고 되어 있고 이탈리아어에서는 sonneto니까 소넷/소닛/소니트 등도 별 문제 없어 보입니다. 뜻은 14행으로 구성된 정형시의 일종을 지칭하는 단어입니다.
Commented by 키치너 at 2007/01/29 17:15
오늘부로 하이텔이 텔넷서비스를 중단한다는 소식이 들려오더군요. 텔넷시절 하이텔에 들어가면 go serial , go mil 등을 했던 추억이 남아있는 데 조금은 아쉽습니다. 글을 많이 써서 애착으로 남는 db를 남긴 것도 아지만, 지금의 너무 넓어져 버린 웹세계에 비해선 조금은 따듯한 구석이 있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이 그때보다 나은 건 나어린 그때의 전 눈팅밖에 할 게 없었지만 지금은 자판을 두드릴 수 있게 되었다는 정도뿐이군요 ;
Commented by sonnet at 2007/01/29 21:58
키치너/ 저도 거기서 12년 정도를 놀았던 것 같은데, 만감이 교차하는군요.
그런 legacy한 서비스를 지금까지 유지해 주었다는 것이 놀랍기만 합니다.
Commented by 아이스맨 at 2007/02/01 18:28
서젼리, 링크16걸어갑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7/02/04 14:42
아이스맨/ 어서오시구료. 나도 맞링크.
Commented by maxi at 2007/02/04 14:55
부대에 인터넷이 연결되어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별로 영양가 있는 글들은 많이 올리지 못하지만 가끔 구경하러 오세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7/02/04 15:33
maxi/ 오랫만입니다. 잘 지내시죠?
저도 종종 들리겠습니다. ^^
Commented by joyce at 2007/02/07 14:49
눈팅한 지는 좀 되었습니다만 링크 신고하고 갑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7/02/09 06:43
joyce/ 반갑습니다. 컴퓨터를 한대 날려먹은 채 복구를 못하고 있어서 답글 다는게 늦어지네요...
Commented by 파티마 at 2007/02/18 10:01
좋은 한해~ 복 많이 받고~ 돈도 많이 벌고~~ 근데 우린 언제쯤 이집트 요리를 먹으러 갈 수 있을까나..? ^^
Commented by 우마왕 at 2007/02/18 10:05
순면대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Commented by 라피에사쥬 at 2007/02/18 10:27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보유외서 리스트좀 써주세요[펑]
Commented by sonnet at 2007/02/19 20:42
파티마/ 천축국을 평정하고 돌아오셨니이까!

우마왕/ 우마대칸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라피에사쥬/ 펑!
Commented by 444← at 2007/02/19 22:36
좀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Commented by H-Modeler at 2007/02/22 08:30
글 두개 제 포스팅에 링크 신고드립니다.
목숨만은 살려주세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7/02/22 15:03
444←/ 저야말로 인사가 늦어 미안합니다. 새해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십시오.

H-Modeler/ 뭐 그런 걸 다. 기본적으로 링크 프리라옿..
Commented by 행인1 at 2007/03/01 13:53
여기도 국기가 계양(?)되었군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7/03/02 07:39
행인1/ 네엡.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7/03/03 20:47
갑자기 궁금한 게 하나 생겼심다.

대제께서는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대인배(...)는 누구라고 보시는지?
Commented by 단순한생각 at 2007/03/04 19:09
대제님. 한가지 질문이 있사옵니다.

Arms Control에 대해서 나와 있는 책 한두권만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사옵니다.

...사실은 한권을 어찌어찌 펼쳐봤는데 파본이었사옵니다. (좌절중)
Commented by sonnet at 2007/03/05 09:49
슈타인호프/ 이런 건 마땅히 노미네이션을 받아 보아야 하는 법!

단순한생각/
류광철,이상화,임갑수, "외교 현장에서 만나는 군축과 비확산의 세계", 평민사
; 외교부 군축 담당자들의 저서. 현행 군축/군비통제 체제에 대해 전반적으로 다 다루고 있음.

Raymond L. Garthoff의 "Detente and Confrontation: American-Soviet Relations from Nixon to Reagan"하고 "The Great Transition: American-Soviet Relations and the End of the Cold War"는 냉전사지만 SALT와 INF에 대해 잘 다루고 있음. Garthoff는 SALT 협상단 멤버였기 때문에 당시 정황에 대해서는 1급 필자임.
Commented at 2007/03/13 18: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M-1757 at 2007/03/19 22:20
안녕하세요. 300 감상문을 찾아보다가 어찌어찌하여 링크타고 오게 된 녀석입니다.

주인장께서 올리신 글들을 몇 개 읽어보았는데, 정말 이글루 주인님도 그렇고 댓글 쓰시는 분들도 그렇고 식견들이 정말 엄청나게 넓고 깊으신것같아서 감탄하는 중입니다.
(책이라던가 신문이라던가를 어느 정도로 읽으면 이런 경지에 도달할 수 있을지 감이 안잡혀요.. orz)

여하튼 정말 읽을때마다 공부가 되는 글이 많은 것 같아서, 앞으로 시간날때마다 찾아와 모든 포스팅을 읽어보는 것이 희망사항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Commented by sonnet at 2007/03/20 13:19
M-1757/ 어서오세요. 저야 재미있게 읽으셨다니 감사할 따름이지요 ^^
자주 들려 주십시오.
Commented by F.E.M.C at 2007/03/21 20:52
얼마전까지 계속 여기 글만 읽다가 이제야 방명록에 덧글 답니다..

전에 전작권 논란 사건때(...) 링크 타고 흘러 들어 왔었는데 그때 논란이 돼 있던 글 다 읽느라 밤에 잠을 못잤더랬죠. 다행히 방학때라서..;;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7/03/23 12:18
F.E.M.C/ 아 그러셨군요. 좀 정신없는 토론이었죠.
제 블로그는 그런 류의 논란이 끊이지 않는 게 이 모든 게 플라즈마 아니면 수맥의 조화일거라는 설도 있습니다 ?!
Commented by 백선호 at 2007/03/27 10:49
1967년 8월 5일 미국 국무성 문서를 보니까 우리가 이 때 중국이 베트남전쟁에 참전하는 것을 원했다고 합니다. 중국에서 공산주의를 없앨 기회라며... 게다가 베트남의 DMZ 북쪽으로 인천상륙작전처럼 상륙작전도 하자고 주장했다는데 미국이 그럼 병력을 더 보내달라고 하니까 됐다고, 없던 얘기로 하자고 했답니다. 또 태국은 이번 기회에 옆에 있는 캄보디아를 손 보자고 주장했습니다.

d. With regard to extension of the war to other territory the Thai favored action against Sihanouk and the Koreans expressed the hope that China would enter the war, which they believed would result in the elimination of communism in China. Almost all the countries favored the use of troops to cut the infiltration from Laos. Some, particularly the Koreans, favored an Inchon-type landing behind the DMZ. However, when the need for additional ground forces for such activity was pointed out, their ardor for them waned rapidly.
Commented by 백선호 at 2007/03/27 10:50
Commented by 지나가던이 at 2007/03/29 23:49
그동안 쓰신 글에 덧글 좀 달고 놀다가 링크 신고합니다.
Commented at 2007/04/05 14:0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채승병 at 2007/04/10 06:34
어린양 님의 블로그에서 타고 넘어왔습니다. Periskop에도 글을 여러 번 써 주셨는데 변변히 인사 말씀 드리지도 못했네요. 앞으로 종종 들르겠습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7/04/16 09:17
백선호/ 하여간 간이 배밖에 나온 건 여전하군요....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문은 시간나는 대로 읽어보려구 하는데 도저히 영... 시간이 안 나는 것이.. 흑흑...

지나가던이/ 안녕하세요. 머 블로그야 가볍게 노는 놀이터이니 만치 그런 게 좋습니다 ;-)

비공개/ 저도 역링크 했습니다. 반갑습니다.

채승병/ 아니, 채대인께서 이런 누추한 곳에 들려주시다니 저야 말로 영광입니다. :-)
Commented at 2007/04/23 14: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7/04/24 12:57
비공개/ 말씀 잘 들었습니다. 좀 거친 이야기인데 좋게 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at 2007/05/22 23:3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7/05/23 10:16
비밀글/ 하하. 어찌 이런 누추한 곳을 다 방문하셨나이까 ^^
Commented at 2010/03/20 02:3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10/03/20 09:37
왜 이렇게 오래된 글에 덧글을 남기신 것인지... 어쨌든 공개적으로 답을 드리면 되는 것인가요?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