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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호와 지만원의 대미 호소문


이선호(예비역 대령)의 대미 호소문
◆ 지난 7월 27일 워싱턴에서 열린 한국전쟁기념식 행사에 참석한 체니 미국 부통령에게 <자유수호국민운동>은 한국의 안보위기 현실을 진단·처방한 메시지를 한국에서 이날 행사에 참가한 재향군인회 박세직 회장을 통해 전달했습니다.(초고 이선호 작성)

존경하는 체니 부통령 각하

유일 초강대국으로서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그리고 협력적 안보란 3대 공유가치를 구현 하고자 애 쓰시는 부통령 각하와 미국 정부에 대하여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본인은 별첨 문서애서 보시는 바와 같이 1970년 11월에 북한의 군사적 위협에 대처하기 위하여 미국 의회의 요로에 진정하여 주한 미군의 감군을 유보 시키는데 기여 했던 당시 한국 국회 부의장 장 경순 입니다.

휴전 후 지금에 이르기까지 미국의 안보 우산 하에서 한국의 경제성장과 민주화, 제2의 한국전쟁 발발을 억제해 준데 대하여 한국인의 한 사람으로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본인이 오늘 부통령 각하께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좌파정권 8년여에 한국의 안보 현실은 다음과 같은 3가지 측면에서 위험 수위에 와 있다는 것입니다.

첫째, 김 대중을 계승한 노무현 정권의 대북인식 오류 및 반미 책동 입니다.

김 대중 전대통령은 6.15. 선언 후 “김 정일은 통일 후에도 미군의 한반도 주둔이 필요 하다고 했다” 는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대 북한 정책인“Engagement Policy”를 의도적으로 포용정책이라고 왜곡하여 미국이 북한에게 당근 일변도의 정책을 펴고 있는 것처럼 기만 했습니다.
민족 공조가 한미공조에 우선한다고 주장 하면서 김 대중과 노 무현 두 정권은 무려 7조3천 여 억원 상당의 무조건 대북지원을 제공함으로써 북한의 군사력을 30% 이상 증강토록 뒷받침 했습니다.북한의 핵 양산체제 진입과 핵미사일 개발에 박차를 가 하도록 해 준 것입니다.
주한 미군의 철수를 조장 하고자 촛불시위를 포함한 각종 폭력 데모로 반미 감정을 부추기고, 한미 행정협정의 무효화 책동, 주한 미 공군의 폭격연습장회수, 전시 작전권의 조기반환 촉구 등을 하고 있습니다.

둘째, 국가 안보 시스템의 제도적 붕괴 및 무력화 입니다.

국방백서에 주적개념, 한미연합 전략개념과 남북한 군사력의 계량적 비교평가 항목도 삭제 하였습니다.
국가 안보회의 법을 위반하여 장관 서열상 말석인 통일원 장관을 안보회의 상임 위원장에 보직하여 외무, 국방, 국정원 등 장관을 통제하여 국가 안보회의(NSC)를 변칙운용 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6.15. 선언 이후 각종 언론매체를 김 정일이 원하는 “고려 연방제의 나팔수”가 되도록 유도, 통제 하고 있습니다.

셋째, 청소년의 세뇌 및 친북 반미교육 강화 입니다.

친북 교원 단체인 전교조를 합법화 하여 초, 중등학교에서 6.25.전쟁을 통일전쟁 내지 미 제국주의자의 침략전쟁으로 왜곡하고 베트남 전쟁을 용병으로 매도하는 내용을 공공연히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김 정일과 친북좌파의 흉계가 노골화 하자 자유민주주의 시민은 더 이상 국가위기를 방관하지 못 하겠다고 총 궐기하여 현 정권에 항쟁해 왔습니다.
2006년 5월 31일의 지방선거에서 다수 국민은 현 정권을 거부 했습니다.
제1 야당인 한나라 당이 전국적으로 85%의 압승을 거두게 되고, 자유 민주성향 인터넷 사이트도 이제는 좌파를 능가하여 우세를 보이기 시작하여 좌파세력과 대항하는 우파의 청, 장년도 다수가 조직되어 활발히 활동하게 되었으며 다가오는 2007년의 정권 교체를 위한 발판이 힘차게 구축 되고 있습니다.
대학 사회에도 북한 비판의 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우리 “자유수호 국민운동”을 비롯한 우익 진영 단체들은 앞으로 대동단결하여 노 무현 정권의 퇴진운동과 오도된 국가의 진로를 바로 잡기 위하여 궐기 할 것입니다.
정권 연장을 노리는 노 무현 정권은 남북 정상회담을 열어 제2의 6.15.선언과 다름없는 평화선언을 하여 주한 미군을 철수 시키고 고려 연방제 통일로 직행하려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은 제2차대전 후 다수의 신생 독립국들 가운데 미국이 원조하여 경제성장과민주화를 이룩한 유일한 모범 사례인줄 압니다.
계속하여 선진화와 자유민주 통일로 나가기 위해서는 북핵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고 우리의 대북 억제전력이 갖추어 질 때까지 주한 미군이 계속 주둔하여야 할 것입니다.
또한 금번 유엔 안보 이사회에서 채택된 대북재제 결의안을 철저히 이행하여야 한국 정부가 당면한 핵 위기에 대처한 TMD 와 PSI에도 동참토록 해야 할 것입니다.
미국에는 현재 200만 명 이상의 한국인이 살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많은 유학생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절대 다수의 한국 국민은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그리고 한미동맹 강화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남북 좌파 연합을 공공연히 주장하는 북한 정권과 한국 집권 세력의 흉계를 분쇄하고 2007년의 대통령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기 위해 전력을 쏟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한미 양국의 더욱 긴밀한 협조가 과거 어느 때 보다 긴요 하다고 믿습니다.
대단히 감사 합니다.


2006년 7월 24일

대한민국 자유수호 국민운동 명예의장
장 경 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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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4, 2006

Chang Kyung-Soon
Honorary Chairman
National Movement for Protecting Freedom
Najeon Building, Suite 302
117 Da-dong, Joong-gu
Seoul, Republic of Korea

H.E. Richard B. Cheney
Vice President
United States of America

Dear Honourable Vice President Richard B. Cheney,

I offer my most sincere respect toward you and the United States government for your efforts in safeguarding our most essential shared values of liberal democracy, free market economy, and cooperative security. My name is CHANG Kyung-Soon, former Vice Speaker of the Republic of Korea's National Assembly. In my capacity as Vice Speaker back in November of 1970, I had been part of my government's effort that deferred the reduction of U.S. military troops in Korea through consultation with U.S. Congress. The reason for such, then as well as now, was to deter North Korea's military threat. Copies of the related documents from that time are enclosed along with this letter.

First and foremost, I would like to offer my deep appreciation as a Korean citizen for the U.S. efforts in enabling the Republic of Korea's economic growth and democratization by way of helping, through the U.S. security umbrella, preventing a second Korean War. The statement I wish to make through this letter is that the reality of our country's national security, after eight years of pro-North Korean administrations, faces crises on three fronts.

One is the Roh Moo-Hyun government's flawed perceptions toward North Korea as well as its anti-U.S. maneuvers. Former President Kim Dae-Jung himself deceived the Korean public following the June 15, 2000 North-South Summit Meeting by stating "There will no longer be war on the Korean Peninsula," and "Kim Jong-Il agrees with the need for having U.S. troops on the Korean Peninsula after unification." In addition, he deliberately misrepresented the U.S. "engagement policy" toward North Korea as one of "carrot-induced embracement." Using the argument that North-South cooperation takes precedence over U.S.-Korea cooperation, both Kim Dae-Jung and Roh Moo-Hyun administrations have provided the North with 7.6 billion dollars worth of assistance. The end results have been a 30% reinforcement in North Korea's military capability, progress in its nuclear weapons development, and momentum towards its missile development. In order to scheme for a withdrawal of U.S. troops in the Republic of Korea, they have organized demonstrations such as the candlelight vigil of 2002, argued for the abolishment of the U.S.-Korea administrative agreement, taken back the USFK Air Force's bombing exercise facilities, and requested an early return of war-time operational command to Korea.

Another crisis is the systematic collapse and incapacitation of the national security system. In our Defense White Paper, the concept of "main enemy," "combined U.S.-Korea strategy," and quantitative evaluations of North-South military capabilities have all been erased. Lee Jong-Seok, our North Korea sympathizing Minister of Unification himself has been in violation of our government regulations as well as National Security Law in having the Minister of Unification (previously a peripheral position in the Korean administration) serve as Standing Committee Chairman of our National Security Council, with other ministers of Foreign Affairs, National Defense, and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under his control. In addition, following the June 15, 2000 Summit, many of our country's major media companies have become "trumpeters for a Korean Federation" according to the whims of Kim Jong-Il.

The other crisis is the brainwashing of Korea's youth through pro-North Korean and anti-U.S. education. The pro-North Korean teachers union Jeongyojeo (Korean Teachers and Education Workers' Union) was legalized and allowed to present to elementary and secondary students concepts of the Korean War as either a "unification war by the North" or an invasion by U.S. imperialists, while presenting Korea's involvement in the Vietnam War as that of mere mercenaries.

However, in response to these crises and the bothersome audacity of Kim Jong-Il and pro-North Korean sympathizers, the majority of Korean free democratic citizens spoke their minds during the local elections on May 31, 2006. Nationwide, the leading opposition Grand National Party won 85% of the votes. The presence of conservative internet websites now outnumber the progressive's, while young conservatives are organizing and becoming active across the country like never before. It's no secret that criticism of North Korea is growing steadily amongst university students as well. Conservative organizations like our own National Movement for Protecting Freedom are poised to unite in the near future to call for the resignation of President Roh Moo-Hyun as well as fight to correct the path toward liberal democracy. All this, to preempt a possible attempt next year by the Roh government to organize another North-South summit meeting and sign a peace proclamation to induce a withdrawal of U.S. military on the Korean Peninsula and lead to a united Korean Federation.

The Republic of Korea clearly stands as a model case for economic growth and democratization among the newly born countries supported by the U.S. following World War II. In order for this legacy to advance and achieve unific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under liberal democracy, we agree with you that the North Korean nuclear weapons issue must be resolved and the U.S. military must stay in the Peninsula until our deterrence capability is fully realized. The recent UN Security Council resolutions against North Korea must be observed, and it is our belief that the Republic of Korea government should cooperate in international security measures as the Theater Missile Defense system as well as the Proliferation Security Initiative.

I understand that there are more than 2 million persons of Korean origin in the U.S., and Koreans are among the most numerous among all foreigners studying in the U.S. I safely proclaim that the great majority of Koreans strongly support liberal democracy, free market economy, as well as the U.S.-Korea alliance. We, the concerned citizens of Korea, are standing guard against the North Korea and the current Republic of Korea governments' attempt to ally the pro-North Korean sectors of both North and South. We are also working to have the most eligible person become president in next year's election. In order for all these to be realized, we believe cooperation between our two countries has never been more important.

I thank you for your attention.

Sincerely,
Chang, Kyung-Soon



지만원(예비역 대령)의 대미 호소문
존경하는 조지 부시 미합중국 대통령 귀하

존경하는 미합중국 조지 부시 대통령 각하, 오늘 저는 지난 해 11월에 이어 두 번째 편지를 드리게 되는 영광을 갖고자 합니다. 지난 해 11월 저는 미국이 카트리나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었을 때 작은 성금을 마련하여 주한미대사관에 전달했고, 동시에 노무현 정권이 어째서 반미-친북적이며 적화통일을 획책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인지에 대해 귀하께 편지를 드린 일이 있습니다.

지난 번 편지에서 우려했던 바와 같이 이번에 노무현 정부는 매우 감정적인 매너로 한미연합사를 해체하려 합니다. 노무현이 이를 감정적으로 몰고 나가는 이유는 미국의 감정을 상하게 하여 목적을 달성하려는 계획된 의도로 해석됩니다. 미합중국은 여기에 맞대응하지 말고 노무현의 불순한 의도를 이성적으로 물리쳐 주시기 간절히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1966년에 한국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대위-중령 시절에 캘리포니아 몬터레이에 위치한 미해군대학원에서 시스템분석 분야에 석사와 박사 과정을 공부했고, 1987년에 대령으로 예편했으며, 지금은 대한민국의 안보를 파괴하는 불순한 노무현 정부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국민의 함성이라는 시민단체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대한민국 4,800만 국민의 생명은 오직 한미동맹에 의해 안전하게 유지돼 왔음을 대다수 한국국민들은 잘 알고 있으며, 미국에 대해 늘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매우 슬프게도 지난 57년간 유지돼온 이 귀중한 동맹관계를 노무현이 대통령이 되어 허물고 있습니다. 이는 대통령 직분에 어긋나는 국가파괴행위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노무현은 한국사회를 증오하는 이단아이며, 북한을 조국으로 여기는 빨치산입니다. 한미연합사령부 해체는 대한민국을 북한에 흡수통일 시키려는 빨치산의 음모일 뿐, 절대로 한국국민의 뜻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해주시기 간절히 바랍니다.

한미동맹이 소멸되고 주한미군이 한국에서 철수하게 되면 한국은 1975년의 베트남처럼 그 다음 날, 곧바로 적화통일 될 것입니다. 한국군은 재래식 무기만을 가지고 있는데 반해 북한은 재래식 무기는 물론 대량살상무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미동맹이 깨어지면 북한은 대량살상무기를 가지고 협박할 것입니다. “항복을 할래, 아니면 불바다가 될래”

한국군에는 이에 대응할 아무런 수단이 없습니다. 한국의 대통령은 곧바로 전쟁보다야 통일이 낫지 않느냐며 한국군을 무장해제 시키고 한국을 김정일에 넘길 것입니다. 노무현 정부가 연합사 해체를 서두르는 것은 바로 이러한 상황을 만들어 가려는 데 있는 것입니다.

김정일은 학살자요 폭군이요 위폐와 마약 등 국제 범죄를 저지르는 범죄자입니다. 세계의 모든 지도자가 외면하는 김정일을 유독 한국대통령 노무현 만이 옹호하고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이 역시 대다수 국민의 뜻이 아님을 인식해 주시기 간절히 바랍니다.

노무현 정권에는 북한의 공작금에 의해 길러진 사람들이 들어차 있습니다. 이들은 대학생 시절에 미국을 증오하고 김일성을 존경하는 것을 종교적 신념으로 다져온 사람들입니다.

특히 노무현은 어려서부터 그가 속한 사회를 증오하고 국가질서에 반항하면서 자랐습니다. 초등학교 시절, 그는 친구가 가진 예쁜 가방을 면도칼로 찢었습니다. 이런 내용이 들어있는 자서전이 청와대 홈페이지에 게시돼 있습니다. 그의 할아버지는 일본에 앞잡이였다는 이유로 전라도 강진에서 이웃 사람들에게 멸시받았고, 노무현의 아버지 역시 사회적 반항아로 빨치산이 되었다가 이웃으로부터 멸시를 받았다 하며, 그의 장인 역시 빨치산으로 이웃 사람 11명을 살해했다 합니다. 이런 가문의 사람들이 사회로부터 어떤 취급을 받아왔으리라는 것은 누구나 짐작할 수 있는 일입니다.

사회로부터 멸시를 받아온 사람은 그 사회를 증오하게 됩니다. 노무현이 하는 일은 한국사회에 대한 앙갚음입니다. 그래서 그는 한국 최고의 대학인 서울대를 없애려 했고, 부자들을 증오하고, 기업을 증오하고, 수도 서울을 반으로 쪼개려 합니다. 한미연합사 해체 역시 대한민국사회에 대한 노무현의 증오와, 그의 마음속에 감추어져 있는 그의 조국인 북한에 대한 충성심의 발로라는 것도 충분히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노무현은 최근 한 갤럽 조사에서 7.2%의 지지율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 낮은 지지율은 노무현이 더 이상 한국국민을 대표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존경하는 조지 부시 대통령 각하, 미공군이 사용하던 매향리 사격장은 1999년9월부터 김대중의 지원을 받는 반미 친북 깡패들이 주민을 선동하고 무력을 사용하여 폐쇄시키게 된 것입니다. 그 후 노무현 정부는 미국에 대한 증오심 때문에 대체 훈련장을 마련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은 이에 대해 노무현정부와 싸울 것입니다. 미공군 사격장을 곧 마련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니 미합중국은 일시 어렵더라도 인내해 주시고, 노무현의 국가파괴 행위에 협력하지 말아주시기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고 미국을 사랑하는 국민 80% 이상의 생명을 적극 구해주시기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다시 부탁드립니다. 연합사 해체를 막아 주십시요.

2006.8.9
국민의 함성 대표 지만원 박사

H.E. George W. Bush
Th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ugust 17, 2006
The White House
1600 Pennsylvania Avenue NW
Washington DC 20500

Your Excellency, Mr. President,

I am highly honored and privileged to write this letter to your excellency. As a matter of fact this is my second letter following the one I sent through the US Ambassador to Korea in November, 2005 in which I especially informed your excellency of the reason why Korean President, Mr. Roh Moo-hyun and his administration had paid extreme attention to boosting the anti-America sentiments and building the base for the communization in South Korea. At the same time, as a small token sincerely offered by the freedom loving people of Korea, we had delivered a relief fund for flood victims of New Orleans city hit by the hurricane' Katrina'.

As I seriously worried in the previous letter, President Roh Moo-hyun with his ill-advised emotional manner, is bringing every possible effort to dismantle the ROK-US Combined Forces Command. This proves to be Mr. Roh's prepared plot to accomplish his goal by aggravating ROK-US relationship. In this regard we would like to courteously urge the United States to resolutely cope with such a sly approach.

Before getting into the main points, and for your excellency's reference, I would like to briefly introduce myself again. I now reside in Seoul, South Korea. I graduated from Korea Military Academy(KMA) in 1966, and obtained master and doctorate in system analysis at US Naval Postgraduate School(NPS) located in Monterey, California during the period I served with the rank between army captain and lieutenant colonel. I retired from the service with a rank of full colonel in 1987.

As one of the military commentators in Korea I am now running a civic organization called 'Outcry for Democracy' established with a strict purpose to save our fatherland, the Republic of Korea being deteriorated by the leftist's administration. I know your excellency will find this letter quite lengthy, for which I would like to earnestly solicit your excellency's generous understanding. Recent insecure environment stemmed from the incumbent's inappropriate political behaviors has prevented me from writing a simple letter.

Mr. President, it is an undeniable fact for the entire South Koreans of 48million to realize that we Koreans have sustained our lives indebted to the United States for the firm deterrence maintained on the Korean peninsula for more than a half century, for which we Koreans are endlessly grateful.

However, Mr. President, we, the innocent Koreans are experiencing ever unbearable difficulties and social disorders mainly because of President, Roh Moo-hyun who has started destroying the long-lasting alliance relationship that has been amicably maintained for last 57 years between the two countries, the Republic of Korea and the United States.

Mr. Roh's current political behaviors are not only illegitimate, but also a total destruction of a nation that has proudly achieved great many developments in many aspects.

To tell the truth, Mr. Roh is just a heretic bearing terrible hatred over the Republic of Korea, and a partisan who has a strong conviction towards North Korea as if it were his fatherland. Mr. President, being faced with an urgent situation, we'd like to sincerely solicit your excellency to admit a positive fact that the intended dismantlement of the ROK-US Combined Forces Command in Seoul is just a conspiracy of the partisans in Mr. Roh's administration that has longed for a unification to be absorbed by the north Korean communist regime. Therefore, Mr. President, please know that the idea regarding such disbandment is not that of the entire patriotic Korean folks.

Unfortunately, in case the ROK-US alliance relationship is no longer effective or US troops' presence in Korea is no longer maintained on the Korean peninsula, we, South Korea will be hardly able to deter the north's hostile aggression by our own, but be rather quickly deteriorated by treading in the footstep of what exactly South Vietnam did back in 1975.

While South Korean military is equipped mostly with the conventional weapons, the North Stalinist is heavily equipped with various WMDs plus existing uncountable number of conventional arms. Consequently, it is crystal clear that the north communist regime will undoubtedly start threatening South Korea as soon as the ROK-US Combined Forces Command has been dismantled and therefore US Forces in Korea departed.

We honestly judge that the south Korean military's own buildup level is still insufficient to deter North Korean communist's aggression. If another war breaks out on the Korean peninsula again, the present ruler, Mr. Roh Moo-hyun will willingly decide to hand over the Republic of Korea to Kim Jung-il after disarming South Korean soldiers by making a poor excuse that a bloodless unification would be much better than a bloodshed one.

The very reason why the president Roh's administration has paid particular attention to the dismantlement of the Combined Forces Command lies in a fact that they have long wanted to have situations vulnerable in many areas. The North Korean dictator, Kim Jung-il is notorious for a slaughterer and a tyrant committing international crimes by counterfeiting the US currency and trafficking in drugs.

Although the tyrant, Kim Jung-iL has been caustically isolated by all international leaders, South Korean president, Roh Moo-hyun has only taken side with the North Korean communist regime by completely disobeying his fellow citizens' genuine opinions.

Your excellency is particularly reported that president Roh's administration consists of quite a few members who had been educated and cultivated especially by operational funds secretly supported from North Korea. In principle, with no exception, those who had been trained so by such funds bore deep hatred towards the US, but highly respected Kim IL-sung, the late North Korean ruler as if it were their adamant religious belief while these young guys were in college.

Surprisingly, President Roh Moo-hyun, from his childhood, started bearing hatred towards the society and assuming a defiant attitude towards the law as well. An interesting tale is still circulated that when Mr. Roh Moo-hyun was in an elementary school, he even cut one of his comrade's cute school bag with a box cutter because of his ill-natured character and jealousy.

An autography containing such a story has been displayed in a web site run by the presidential office. Information further reveals that his grandfather was treated with a contempt by the neighbours in his native home town of Gangjin, Cholla province, Korea as the villagers found a fact that the old man had acted like a puppet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Mr. Roh's father was too severely isolated in the said home town because of his heretical behaviors in the village so that he later became a partisan.

Moreover, his father in law was also a partisan. A record shows that Mr. Roh's father in law slaughtered more than 11innocent villagers at the first stage of North Korean invasion in 1950. As a result, it has become very simple for any Koreans to guess how these Mr. Roh's family folks including the in laws had been regarded by the countrymen.

Your excellency, Mr. President, needless to mention, those who had been treated with a contempt by the people might automatically bear a sort of hatred towards the society. In terms of this connection, what President Roh Moo-hyun has so far behaved can be immediately regarded as a retaliation towards Korean society. For this reason, President Roh ,as a series of his revenge, was not only about to deactivate the best university in Korea, Seoul National University, but also he keeps expressing heavily rooted hatred especially over the riches and the entrepreneurs in our society.

Furthermore, on top of this, he is going to divide the capital city of Seoul in two pieces. A positive proof like the plotted dismantlement of the Combined Forces Command does clearly prove to be a grudge towards Korean society and a manifestation of his faithfulness to North Korea which he must have long regarded as if it were his fatherland instead of South Korea. In accordance with a recent gallup survey, President Roh Moo-hyun is found to have barely obtained 7.2% of popular support. Such lowest popular support does reflect that he can neither represent Korea nor his fellow countrymen.

Your excellency, Mr. President, the targeting range located at Maehyang-ri, Korea where US air force used to get air striking training in the past was finally closed owing to the violent rallies committed by gangsters who basically demagogued the local folks under the direct support from the previous Kim Dae-jung's administration back in September,1999. Because of the heavily rooted hatred towards the US, President Roh Moo-hyun has yet provided the US with an alternative firing range for the US air force stationed in Korea since its closure.

Mr. President, we Koreans are strongly determined to fight against the present administration until we have achieved a triumph. We will of course pour every possible effort to get a replacement target range for the US air force as quickly as possible. We, the entire patriotic Koreans fully comprehend the significance of the difficult situation the US forces are unprecedently experiencing now in the Republic of Korea. Although such unpleasant environments might irritably embarrass you Americans for the time-being, we would like dare to say please bear it with patience, and never try to render any cooperation to Mr. Roh's destructive policy.

This is our most desperate petition being submitted to your excellency. Your excellency is further advised that the lives of the south Korean population(more than 80%) are solely depending on wise decision to be made by the blood-bonded alliance,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Your excellency, Mr. President, it is the Maginot line for the Koreans to deter the conspired dismantlement of the ROK-US Combined Forces Command(CFC) in South Korea.

Sincerely yours,

Jee, Man-won
Military Commentator/Civic Activist
Representative of Outcry for Democracy
Seoul, South Korea


조국의 품위는 대령이 결정한다. 대령교육 강화하여 선진조국 창조하자!
by sonnet | 2006/08/31 22:49 | 정치 | 트랙백(5) | 덧글(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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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아. 크고 아름답지 아니한가?
이선호와 지만원의 대미 호소문 이 글의 감상은 한줄로 요약할 수 있다. <sp......more

Commented by 개발부장 at 2006/08/31 23:18
트랙백 신고드립니다. 슬슬 쌓여가는 짤방을 소모하기 위해서...^^
Commented by 觀鷄者 at 2006/08/31 23:40
...
Commented by 길잃은 어린양 at 2006/09/01 00:01
두 양반 다 자학 증세가 심한 듯 하니 전문의 상담을 받아 보셔야 할 듯 싶군요.
Commented by gforce at 2006/09/01 00:22
...자, 남은 담배를 끝장낼 시간.
Commented by oldman at 2006/09/01 07:33
저런 인간들도 자그마치 대령이었다는게 더 신기합니다.
링크 신고드립니다.
Commented by 안모군 at 2006/09/01 09:34
역시 대좌들이 썰레발 치는게 어느 나라의 직계 후손 스럽군요.-_-
Commented by ssn688 at 2006/09/01 10:05
J씨는 본인 주장과는 달리 '품위'와 관련된 문제 때문에 별도 못달고 군에서 나갔다는 설이 유력하더군요. 당시 군의 인사관리가 훌륭했다고 할 수 있을지. :)
Commented by 페페 at 2006/09/01 10:16
과연 대좌들이 설레발을 치는걸 보면 그동네의 법통을 이어받긴 받았나보군요. 후우...
Commented by 하이얼레인 at 2006/09/01 11:10
육사 교장도 교육 강화 대상에 추가를(...)
Commented by 하얀까마귀 at 2006/09/01 12:16
차라리 모든 대령은 예편시에 1계급 승진시켜서 별을 붙여주는게 낫겠습니다.
대령의 한이 맺히는 것을 막기 위해서요... :p
Commented by 페페 at 2006/09/01 14:27
에리히님 맞으신지 모르겠군요. 가끔 뵌듯도 한거 같은데 아무튼 뒤늦게 링크 겁니다.
Commented by band at 2006/09/01 15:24
03 당시 마지막 625참전 현역장교(대령, 월남갔다왔었고 육사에서 제직..)를 전역 전날 준장으로 진급..장군도 들고 다음날 예편한 사례는 있습니다. (부사관으로는 2000년대초반까지 2분인가 있었죠. 물론 부사관으로 제대) 뭐 당시에도 말 많았는대..지금하면 더 말많아지죠.
Commented by sonnet at 2006/09/01 18:05
개발부장/ 잘 봤습니다.

觀鷄者/ ...

길잃은 어린양/ 국내에서 떠드는 한에서야 가볍게 무시해주겠는데, 외국가서 저러면 안습입니다.

gforce/ 장초 안녕~

oldman/ 예. 저도 링크했습니다.

안모군, 페페/ 저는 대령들이 XX평의회 의장을 하는 것은 외국이고 한국은 소장이 하는 건줄 알았는데, 대령을 revaluation해야겠습니다.

ssn688/ J씨라면 DJ와 악연설은 들어본 적 있는데, 그 이야긴 처음 듣습니다.

하이얼레인/ 교장 누구, 민병돈?

하얀까마귀/ 그러면 중령이 빈자리를 메꿀 겁니다.

페페/ 예, 맞습니다. 반갑네요. 저도 링크 하겠습니다.

band/ 그렇군요. 몰랐습니다.
Commented by 라피에사쥬 at 2006/09/01 23:48
한국군은 '정치적 임무형 전술'에 매우 능숙하기 때문에 상위 2 계급 이상 rank-up한 수준으로 평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특기 및 부서는 선전,선동,인신공격)
Commented by ssn688 at 2006/09/01 23:59
DJ라면 자기가 알아서 나선 다음에 기대했다가 보답이 없어서 삐진 게 아닐까요. :) 악연은 바로 전역 당시의 일이니 29만 원 대통령과 관련은 있을 수 있지요. 허나 자업자득으로 잘린 것이라 하니(공군 건드린 것 말고 X생활*란...-_-), 대통령 하고 연결시키는 것도 천부당 만부당 할 듯합다. :)
Commented by oldman at 2006/09/02 01:49
트랙백 신고합니다.
Commented by 망콘콘 at 2006/09/02 02:02
하악하악 역시 저의 영원한 지만원씨 ㅠㅠ
Commented by 이준님 at 2006/09/02 08:32
트랙백 신고합니다.
Commented by 윤민혁 at 2006/09/02 09:47
동감 동감. 잘키운 중위하나 열 대령 안부럽습니다. (...)
Commented by 카시나크 at 2006/09/02 09:52
트래백 신고합니다아아
Commented by 하늘이 at 2006/09/02 11:15
거참... 점심 먹기 직전에 이 글을 보니 있던 밥맛도 떨어지는군요. 이건 테러입니다. 버럭~~ Orz... ( ' ^')
Commented by 하늘이 at 2006/09/02 11:21
저 인간들이 우러러마지 않는 상국의 부시 대제와 체니 마왕이 저 글을 진짜 읽어볼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읽어본다면 어떤 표정을 지을지도 대략 궁금합니다.
Commented by band at 2006/09/02 12:16
그나저나 짤방이 제일 맘에 듭니다!
Commented by 로리 at 2006/09/02 13:14
저러니깐 대령에서 별 못 달고 쫒겨난 것이지요(먼산)
Commented by taidje at 2006/09/02 14:58
국방원로분들께서 아노미상태네요. 작통권환수 주장이 오히려 미국의 정책과 부합하고 오히려 자신들이 미국정책에 딴죽거는 알카에다들이 되버리니 조선시대 상소문 수준의 글로 자신들의 미국사랑을 보여주려는 모습이 눈물겨워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6/09/02 17:48
라피에사쥬/ 사람이 개를 문 사건만 뉴스화 되어 그런 것이 아닐까요?

ssn688/ 그렇군요. 하지를 잘 단속해야 하는데...

oldman, 이준님, 카시나크/ 잘 봤습니다.

망콘콘/ 하악하악__

윤민혁/ 똘망하던 중위가 고치를 짓고 들어간 후 나왔을 때는... (후략)

하늘이/ 저도 그 표정을 꼭 보고 싶습니다.

band/ 어디서 줏었더라...(두리번두리번)

로리/ 확실히 대령연합회와 성우회의 차이는 있습니다.

taidje/ 그런데 미국의 정책에 부합하는게 한국에게 꼭 좋은 것은 아니죠. 반격의 포인트를 잘못 잡은 셈입니다.
헤이그에 갔던 팀도 저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니 기분이 별로 좋지가 않습니다.
Commented by 황대장 at 2008/05/09 15:29
늙으면 죽어야 한다. => 줄여서 늙닥버로우
Commented by 지나가던무명 at 2008/05/10 15:19
지만원 지만원 지만원 지만원 지만원 지만원 지만원 지만원 지만원 지만원 지만원 지만원 지만원 지만원 지만원 지만원 지만원 지만원 지만원 지만원 지만원 지만원 지만원 지만원 지만원 지만원 지만원 지만원 지만원 지만원 지만원 지만원 지만원 지만원 지만원 지만원 지만원
Commented by 백범 at 2009/09/06 14:43
북한을 찬양하고 미화시키는 정신나간 놈들도 있는데, 저분들만 깔 일은 못되는것 같군요. 종북주의자들이 없다고 치면, 저분들이 저런말을 쉽게 꺼낼수 있을까?

아마 쉽게 꺼냈더라도, 의식있는 시민들이 저들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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