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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론: 두번째 인물의 젊은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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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절




라인하르트 겔렌(Reinhard Gehlen): 2차대전 중 독일군의 대 소련 정보수집을 담당. 전후 소련 정보가 전무하다시피 했던 미국에게 포섭되어 겔렌 기관이라는 정보조직을 재건해 냉전기 대소련권 정보 수집에 매진. 서독 정부 수립후 겔렌 기관은 서독정보국(Bundesnachrichtendienst;BND)으로 변신해 게렌은 그 총수로 계속 근무.
by sonnet | 2006/08/28 16:19 | 만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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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腦香怪年 at 2006/08/28 16:33
게,게렌이었군요. 분명히 낯익은 얼굴이다 헀더니
역시 독일은 수비 범위 밖이러서 그런 건가나요. ( 저기는 내 영역이 아니라서)
Commented by sonnet at 2006/08/28 16:36
첫번째 사진은 정말 007틱하지 않습니까? (웃음)
Commented by 하얀까마귀 at 2006/08/28 20:55
대전중 독일의 대소련 정보전 성과를 감안한다면 아이러니컬하군요.
그래도 없는 것보단 나았다는 걸까요.
Commented by 기린아 at 2006/08/28 22:51
이분이 소련의 정보를 정확하게 알았다면 전쟁이 달라졌을 텐데요.-_-;;
Commented by sonnet at 2006/08/29 00:04
하얀까마귀/ 미국에선 문자 그대로 아무것도 없다시피 한데다, 철저한 통제사회라 침투가 극히 어렵다는 문제가 있으니까요.
그리고 바르샤바 조약 국가들이 소련영향권에 편입되면서 이들의 동향을 감시하는 것도 중요한 주제가 되었는데, 이들은 전통적으로 독일의 인근 국가들이어서 독일에 상당한 노하우가 있었던 게 사실입니다.

기린아/ 그래도 큰 줄기가 바뀌긴 힘들었을 겁니다. 히 총통이 영도하시기 때문에.
Commented by 라피에사쥬 at 2006/08/30 04:13
이마가 넓은게 포인트로군요. 역시 로사페티다[퍽]

미군의 초창기 소련군 매뉴얼 출판사업[..]에도 참여하신것 같은데 냉전기에 더 고생을 많이 하신듯한 얼굴이네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6/08/30 15:17
라피에사쥬/ 상세한 것은 모르겠지만, FM사업은 OKH에서 대거참여했었으니 게렌도 들어갈 만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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