От Ильича до Ильича
by sonnet 2006 이글루스 TOP 100 2007 이글루스 TOP 100 2008 이글루스 TOP 100 2009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 100 2011 이글루스 TOP 100
rss

skin by 이글루스
축전
아베 집권시 대외정보기관 창설 언명 에서 트랙백







by sonnet | 2006/08/28 09:13 | 만담 | 트랙백(1) | 핑백(1) | 덧글(14)
트랙백 주소 : http://sonnet.egloos.com/tb/265923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a quarantine.. at 2006/08/28 16:19

제목 : 보론: 두번째 인물의 젊은 시절
축전 에서 트랙백 <a href=#none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more

Linked at a quarantine sta.. at 2008/07/01 05:21

... 축전 에서 트랙백 젊은 시절 라인하르트 게렌(Reinhard Gehlen): 2차대전 중 독일군의 대 소련 정보수집을 담당. 전후 소련 정보가 전무하다시피 했던 미국에게 포 ... more

Commented by 기린아 at 2006/08/28 09:16
이분들은 어떤분들인가요?^^;;;;
Commented by 腦香怪年 at 2006/08/28 09:31
베리아, 도노반. 밍기즈(이렇게 읽는다더군요), 안드로포프, 강생 동지들이군요
Commented by 기린아 at 2006/08/28 09:31
아는 사람은 하나 뿐이지만, 뭔지는 알겠군요.-_-;;
Commented by 개발부장 at 2006/08/28 11:27
오오, 제일 위에 계신 분이 "그루지야의 백정" 스딸린 각하와 함께 그루지야 트윈스로 이름높은 "그루지야의 소녀사냥꾼" 베리야 공이신겁니까? 그럴싸(...)하게 생겼군요.
Commented by 길잃은 어린양 at 2006/08/28 14:01
어찌하여 도노반공을 번국 노서아의 베리야 따위보다 하석에 앉히셨습니까!
Commented by 腦香怪年 at 2006/08/28 14:27
아악 아무리 생각해도 두 번째 인물을 모르겠군요. 분명 얼굴은 익은 데 이름이 기억안나는 군요. Sir 소리를 듣는 이였던 인물인지도 가물가물하고...
Commented by band at 2006/08/28 16:03
마지막 인물은.....사진상으로의 얼굴만 보면 시골 교감선생님 타입이군요. 허긴 마른장작이 화력이 쎄죠.
Commented by sonnet at 2006/08/28 16:09
기린아/ 腦香怪年 동지가 잘 설명해 주셨네요.
각국에서 이름을 떨친 정보기관 총수들입니다.

베리아: 스탈린 치하의 내무인민위원으로 대숙청을 주도.
두번째 인물: 비밀
윌리엄 도노반: 2차대전 중 OSS(CIA의 전신)의 총수.
밍기즈: 2차대전 중 영국 SIS(MI6) 총수.
안드로포프: 브레즈네프 시절 KGB총수. 후에 소련공산당 서기장.
캉성(康生): 문혁의 실력자. 중국의 베리야.

腦香怪年/ 두번째 인물을 못 맞출 줄이야. 사진 한 장 더 올려드릴까요?

개발부장/ 맞습니다. 저 친구가 곶감보다도 무섭다는 베리야입니다.

길잃은 어린양/ 무릇 帥字旗는 중군에 있어야 하는 법. 어찌 선봉에 나설 수 있겠나이까.

band/ 마지막 인물은 워낙 미움을 많이 받아서 병으로 먼저 죽지 않았으면 감옥에서 최후를 마쳤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Commented by 腦香怪年 at 2006/08/28 16:28
캉성같은 경우는 감옥이 문제가 아니라, 거의 사형을 면하지 어려웠을 지 않을 까요. 이 건 뭐 설령 4인방을 용서하더라도- 여기서 용서란 사형에 처하지 않은 걸 의미-저 넘은 절대 용서 못한다는 이들이 한 둘이 아니었들 한데... 오죽하면 죽은 뒤 거의 직후에 사후 출당되어서 인민의 적 칭호를 받고 당 기록에서 영구 삭제되는 위업을 달성했겠습니까.

(그러고 보면 일찍 죽은 것도 복은 복이군요. 비행기 사고로 죽은 그 누구에 비하면 더욱 더...)
Commented by 안모군 at 2006/08/28 17:52
위험한 사람들이 한가득이군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6/08/28 19:31
안모군/ 뭐 총재각하도 빠졌고...
Commented by 라피에사쥬 at 2006/08/30 03:54
베리아도 괜찮지만 제르진스키도 그 C&C의 케인사마 생각나는 완벽한 대머리가 꽤 카리스마가 느껴지지 않습니까^^ (베리아는 웬지 모르게 프랑스에서 백군장군 납치한 '약간 007'스런 이미지가 먼저 떠올라서..)
Commented by 채승병 at 2007/04/10 06:21
한참 지낸 얘기지만 두 번째 인물은 라인하르트 겔렌이군요. 나치독일과 서독 시대에 걸쳐 동구 정보통으로 활약한...... 저 사진은 1974년에 뮌헨에서 찍은 사진으로 알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7/04/16 09:22
채승병/ 과연 한눈에 알아보시는군요. 아니 알아보는 거야 그렇다 치더라도 사진의 출처까지 꿰고 계신 것은 대단하십니다. 저는 원래 미시에 약해서 사진을 보고 뭘 알아맞춘다던가 하는 것은 꽝인데 가끔은 답답할 때도 있습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