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칫!


小さき勇者たち~ガメラ~의 한 장면.
大悪獣ギロン을 닮은 부엌칼을 구하기 위해 스텝이 고생했다고 한다.

기억을 돕기 위한 왕년의 기론 선생 한 컷
by sonnet | 2006/05/09 13:42 | funstuff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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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탓신다 at 2006/05/09 15:04
꺄악 귀여운 거북이한테!
Commented by 장갑냐옹이 at 2006/05/10 17:03
하아, 대악수 기롱 선생이 저 모양으로 생긴 분이었군요. 부엌칼 모양으로 생긴 괴수는 80년대만 해도 상당한 유행(?)이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긴 대충 그려도 위협적이고 괴물 같이 보이니 애용될 수밖에 없는 디자인이었겠죠.
Commented by sonnet at 2006/05/10 19:43
탓신다/ 저땐 불뿜는 것도 귀여워!

장갑냐옹이/ 약간 상어삘이죠. 그래도 어릴 땐 멋있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는데, 지금은...
Commented by 장갑냐옹이 at 2006/05/11 18:17
멋있지는 않지만 귀엽기는 하지 않습니까. :) 애니메이션 이크에서 등장했던 상어 멍멍이 샤키가 떠올랐습니다(이크를 잡아먹지 못해서 안달 난 그 멍멍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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