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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바기즘의 정수, 아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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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버스개편으로 직접적인 혜택을 보고 있는 나로서는 주변인들의 불만에 무신경한 편이었으나, 가히 이정도면 맹바기즘의 골자를 적확히 보여준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맹박 본인을 대상으로 아리수의 LD50이 얼마인지를 측정해 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 칸 나오토라면 그 기분을 이해하지 않을까?

by sonnet | 2006/05/05 19:03 | 정치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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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로리 at 2006/05/05 19:28
블루길이 가장 무서웠습니다.
Commented by 措大 at 2006/05/05 22:50
(트랙백 보고 왔습니다)

왜가리도 살고 있어요. 공단 사무실에서 날아가는 자태를 보곤 합니다.

물론 최초로 왜가리를 발견한 공익은 "펠리컨이 나타났습니다"라고 보고했습니다만 --;

Commented by sonnet at 2006/05/07 20:14
로리/ 저도 그렇습니다.

措大/ 반갑습니다. 대충 그럴 거란 짐작은 했지만, 공익스토리 완전 죽음입니다 --;
Commented by ttttt at 2011/04/16 20:48
이땐 맹박이가 아직 시장이던 때군요. 링크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리수를 먹으라 한 건 뭐 그렇다 치고
그걸 화장실에서 떠오게 만든 쥐 대가리를 기요틴에 올려놓고 싶네요. 뇌 섹션해서 들여다봐야지.

같은 아리수라도 먹을 아리수 수도꼭지는 화장실말고 딴 데다 만들어야지 말입니다. 저 자식은 집에 가면 화장실에서 물떠먹나.. 역시 쥐대가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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