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도 루팡
이라크 경찰이 지난해 알-카에다의 이라크내 지도자인 테러리스트 아부 무사브 알-자르카위를 체포했으나 그의 신원을 파악하지 못해 풀어줬다고 CNN이 15일 보도했다.

CNN은 후세인 카말 이라크 내무차관의 말을 인용, 이같이 전하면서 2천500만달러의 현상금이 걸려 있는 알-자르카위가 “지난해 한때 구금돼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카말 차관은 더이상 자세한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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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니마르 경감 같으니라구.

by sonnet | 2005/12/16 09:58 | 정치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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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길잃은어린양 at 2005/12/17 00:56
황당하군요... 변장이라도 하고 있었던 건가.
Commented by sonnet at 2005/12/18 12:49
길잃은어린양/ 글쎄 말입니다. 저게 사실이라면 신생 이라크 경찰이 허접하긴 진짜 허접한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구데리안 at 2005/12/20 18:59
아직도 "테러리스트 복장"을 한 경찰입니까? 아니면 좀 나아진거 같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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