От Ильича до Ильич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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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의 충동구매
토요일 새벽에 야근을 하다가 스트레스 만땅을 견디지 못하고 질렀다.
총 18권, 20만원 정도... 이번 달은 이것으로 끄읕!


소설
* 하울의 움직이는 성 1,2 (Diana Wynne Jones)
* 바람의 열두 방향 (Ursula K. Le Guin)

역사
* 짐머만의 전보 (바바라 터크먼)
* 새로 쓴 독일 역사 (하겐 슐체)

외교
* 열가지 외교 이야기 (錢其琛)
* 아시아 비망록 (James R. Lilley, Jeffrey Lilley)

정치/사회
* 국제정치이론 (케네스 월츠)
* 새뮤얼 헌팅턴의 미국 (새뮤얼 헌팅턴)
* 북한을 읽는다 (와다 하루키 외)
* 파워게임의 법칙 (딕 모리스)
* 이건 아니다 (헬무트 슈미트)
* 이웃에서 동반자로 (헬무트 슈미트)

안보
* 미국의 핵정책과 새로운 핵보유국 (로버트 D. 블랙윌, 알버트 카너세일)
* 전후 일본의 안보정책 (다나카 아키히코)

군사
* U 보트 비밀일기 (제프리 브룩스)
* 보병전투 (John F. Antal)
* 연합함대 그 출범에서 침몰까지 (박재석, 남창훈)

志凜圖說
by sonnet | 2005/09/10 18:53 | | 트랙백(1) | 핑백(2) | 덧글(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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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hkmade wellm.. at 2008/04/15 16:49

제목 : 나의 도서구입 순서도
9월 10일의 충동구매예전부터 sonnet님의 지름도설을 나도 만들고 싶다고 체크포스트로 등록해두었었는데. 마침 오늘 오후 약간의 짬이 나서 만들어보았다. 프로그램을 위한 순서도 표현양식인데 나의 책을 구입의 프로세스를 이렇게 정리할수도 있구나 하며 재밌게 그린것 같다.물론 이 순서도의 아이디어와 포맷양식은 전적으로 sonnet님의 순서도를 보고 만든 것이다. ^^ 특히 난 책구입시 기준을 인터넷 중고서점에서 책을 구입할 수 ......more

Linked at a quarantine sta.. at 2009/06/15 00:21

... 떤 내용을 다룬 책을 찾다가로 시작해 그 책을 실제로 손에 쥘 때까지가 수렵, 책을 읽으며 거기서 무엇을 건져내는지가 채집이라고 말하면 적당할 듯하다. 수렵 단계에 대해서는 지름도설, 생일 패러독스의 응용, 채집 단계에 대해서는 책 추수 전투 등에서 다룬 바 있다. 대공전 스케쥴러수렵은 다시 사냥감 후보를 찾는 탐색 과정과 찾아낸 표적을 어떻게 ... more

Linked at a quarantine sta.. at 2010/02/23 06:14

... 다음은 휴일에 별달리 할 것도 없고 해서 나의 책갖고 놀기 사이클을 간단히 정리해 본 것이다. 1. 살 책을 골라 주문한다 책을 고르고 주문하는 과정은 지름도설(志凜圖說) 참조 2. 서지정보를 정리한다 대개 주문할 책 목록에 새 책을 추가하고 관리하는 단계에 기초적인 서지정보를 정리해 놓지만, 확인 겸 해서 다시 한번 손보게 된다 ... more

Commented by 우마왕 at 2005/09/10 20:08
과연 Pure Cotton the great emperor!!
Commented by 텐(天) at 2005/09/10 21:18
푸하핫!!! 알고리즘 멋집니다. ;ㅁ;b
Commented by 미카 at 2005/09/10 21:32
푸하하하하 덕분에 많이 웃었소 ^^ 근데, 저런 과정을 거쳐서 구매활동을 하고 있다면 전혀 충동구매가 아닌거 같은데? ㅎㅎㅎ
나같은 경우는 정신차리고 봤더니 몇십만원어치 질렀더라...뭐 이렇게되는데 말이쥐..그래서 내 쇼핑내역에는 주문취소가 상당히 많지...--;;
Commented by 에이엔_오즈 at 2005/09/10 23:45
저게 한달에 두번 정도 돈단 말이죠오... OTL
Commented by 안모군 at 2005/09/11 13:35
역시 순면대제님.... 저같은 하급 지름쟁이는 흉내도 못하실 고도의 프로세스를 가지고 계시군요. 감복했습니다.ToT
Commented by sonnet at 2005/09/11 15:15
우마대왕/ Knight of Pure Cotton (Ribbon)을 찾아주신다면!
텐(天)/ "In buying-time, truth is so precious that she should always be attached by a bodyguard of lies." -Sir Winston Churchill-
미카/ 난 이론가 스타일이라 뭐든 저런 구질구질한 프로세스가 따라붙는 것 같습니다. 뒷계산 신경 안쓰고 결제하는 것은 술값 정도? 건 그렇고 동파육 맛나게드3 ;-()
에이엔_오즈/ 엉.. 월 2회가 제일 많은 것 같아. 그래도 "106만원 키보드"를 쓰는 분을 당할 수야 있나?
레일로드 안모쿤/ 원래 염계선생이 太極圖說을 지을 때는, 다 후학의 서포트를 기대하고 한 것이외다. 이제 레일로드께서 志凜圖說을 보았으니 응당 志凜圖說解가 나와야 할것이오.
Commented by bluekid at 2005/09/12 12:09
저거 재밌다! 하하.
Commented at 2005/09/16 04: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미카 at 2005/09/16 10:58
삐진거야? 그런거야? 이번에 가보고 맛있으면 다시 멤버를 모아서 먹으러 가자구 ^^
Commented by sonnet at 2005/09/16 13:34
bluekid/ 원래 이야기되지 않는 부분일수록 우스꽝스러운 것 같아.
vinah/ 깨갱~
미카/ 아아.. 후기를 기대하리이다.
Commented by soyoung at 2005/09/21 13:36
알고리즘-0-
Commented by jongho at 2005/09/21 16:06
대단하십니다. ^____^;;;
Commented by 처녀자리 at 2005/09/22 13:32
하겐 슐체의 '새로 쓴 독일 소사' 정말 재밌어요.
반성완 선생님이 번역하셨는데 번역도 훌륭하구요.
Commented at 2005/09/22 20: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5/09/23 13:44
soyoung, jongho/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녀자리/ 사실 이번에 산 책이 너무 많아 아직 손을 못대고 있습니다. 평이 좋으니 안심이네요.
비공개/ 대안? 없소. 날은 둘 다 괜찮음.
Commented at 2005/09/23 21: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5/09/23 22:05
비공개/ 우웅... 너무 퉁명스러운 어조였나? 레미안 모델하우스에 나와 지금껏 일을 하다보니 좀 상황이...(노가다 십장 할까?)
하여간 맘에 들어요~ 정한대로 갑세다.
Commented at 2005/09/24 00:5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파티마 at 2005/10/01 10:35
즐거운 프로세스일세. 난 그냥 갖고싶은게 있으면 그 순간부터 가슴이 떨려~~ 두근두근하면서 저걸 가져도 될까? 후회하지 않을까~~ 두근두근~~~ 그리곤 지르지. 그리고..갖고나면... 훗, '잡은 물고기에게 줄 먹이가 어딨어?' 모드가 되지. 숙성시켜서 한참만에 먹게 되더군. 물론 두근두근 정도에 따라 잡자마자 머리서부터 삼켜버리는 놈도 있지만서도. 몇년째 숙성중인 놈도 있다오.
Commented by sonnet at 2005/10/04 08:55
비공개/ 불러주는 사람이 없는 게 문제라오.
파티마/ 나도 queueing이 심각합니다. 저 위에 산 책도 못본게 반쯤. 제일 나쁜 건 이거 조금 저거 조금 보다가 어디까지 봤는지 잊어버려서 다시 처음부터...
Commented by 타림 at 2007/08/29 18:46
으하핫, 저 챠트 완전 공감이예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7/08/31 18:41
타림/ 하하. 다들 비슷한 것 아닐까요 ^^
Commented by bzImage at 2008/06/14 13:00
이제 와서 이걸 보고 물어봐서 죄송한데 저 플로차트는 어떤 프로그램으로 그리신건가요? :)
Commented by sonnet at 2008/06/14 16:14
MS visio로 그린 것입니다.
Commented at 2009/08/20 03:41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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