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힘들 땐
남들을 보라. 남들도 잘 보면 박터지게 고생하고 있기 마련이다.

어떤가. 마음이 좀 후련해지는 것 같지 않은가?
...
...
그렇다. 그것이 바로 dark side of force인 것이다.
by sonnet | 2004/06/29 04:11 | 블로그/일상 | 트랙백 | 핑백(1)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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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Vinah at 2004/07/07 00:28
헤 홍마담? :-)
Commented by Vinah at 2004/07/08 02:47
글 봤다오. *다독다독* =_=;
Commented by sonnet at 2004/07/08 06:32
아. 그래도 누구에게 털어놓고 나니 좀 낫군. ;->
Commented by 朔風 at 2004/07/08 23:40
아 형님 링크해갑니다요~
Commented by Filia at 2004/08/13 17:37
... 그렇군요. 포스의 어두운 면;;;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4/12/29 20:51
인간은 원래 빛과 어둠을 함께 지닌 터라...
Commented by 곰곰이 at 2005/01/23 00:19
잘지내시죠? 가끔 지식(?)에 대한 갈증이 날 때면 소넷님 생각이 많이 났는데..이래저래 따지다 보면 안 힘들게 사는 사람 없는것 같아요..몸은 힘들어도 속은 편하게 사는것 보면 제가 잘 사는거죠? ^^;
Commented by sonnet at 2005/01/23 03:37
곰곰이/예.. 파고가 황천이긴 해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속만 편하면 그건 1%의 행복한 사람에 속하실 것 같은데요. 그런데 "곰곰이"만 갖고는 뉘신지 잘 모르겠네요. 비공개 덧글이라도 좋으니 뉘신지 밝혀 주시면 더 좋을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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