От Ильича до Ильич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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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卿博士
記一. 이 글은 방명록을 겸합니다. 저한테 하실 말씀이 있는 분께서는 이 글 밑에 공개(혹은 비공개) 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옛 방명록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記二. 링크는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강제할 수 없는 규칙을 두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記三. 글을 안 쓰니까 아예 들어오게 되질 않아서 습관을 바꿔 보려고 합니다. 별것 아닌 거라도 좀 쓰면서 들여다보는 습관을 다시 붙이는 쪽으로. (2013년 1월 21일 추가)

떠든 사람: 이재율
by sonnet | 2016/10/09 23:58 | 블로그/일상 | 트랙백 | 덧글(47)
오늘의 한마디(Thomas Watson Jr.)

일찍이 아버지로부터 배운 비밀이 있다.

회사를 조심스럽게 운영해야 한다.
그리고 내가 이 회사를 키웠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 Thomas Watson Jr. IBM 2대 경영자 -



언뜻 보고 이건희 어록인줄...
by sonnet | 2015/11/15 15:30 | 한마디 | 트랙백 | 덧글(8)
A Bridge Too Far (1977)


We are holding out. We need reinforcements and above all, ammunition. Over.

I'm not sure if it's a case of us coming for you... or you coming for us. Well, we'll just wait for 30 Corps then. That would probably be best.

Very reassuring talking to you, sir.

I'm sorry, Johnny, getting stuck on that bloody bridge... four days on your own. Have you anything else for me?

No, sir. I'll give you a call when our friends arrive. Over.

All right. Good luck. Out.
by sonnet | 2015/10/14 20:37 | 블로그/일상 | 트랙백 | 덧글(7)
오늘의 한마디(Theodore Roosevelt)
우리의 목표는 기업을 없애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이들 거대 기업집단들은 현대 산업화의 진전에 불가피하며, 국가 전체에 엄청난 재난을 가져오게 될 정도로 극단적인 방식이 아니고서는 이들을 파괴하려는 노력은 무용지물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기업을 공격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있는 악을 없애려 한다는 점을 우리의 마음에 분명히 해두지 않으면 이들 기업에 대해 규제하고 감독하는 데 있어서 어떤 효과도 거두지 못하게 됩니다. 우리는 기업에 적대적이지 않습니다. 우리는 단지 기업이 대중의 이익에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다루어지도록 하려는 것뿐입니다. 우리는 비리에 대해 선을 긋는 것이지 부에 대해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독자적으로 혹은 동료들과 함께 커다란 상업적 성공을 거두어 돈을 버는 자본가는 나쁜 사람이 아니라 훌륭한 사람입니다만, 적절하고 합법적으로 거둔 업적일 경우에만 그러합니다. 우리는 바르게 행동하는 사람에게 혜택을 주고자 합니다. 우리는 기업가가 나쁜 행동을 하는 것을 방지하려는 목적으로만 그의 행동을 감독하고 통제할 것입니다. 대중의 관심은 정직한 기업에게는 아무런 해악도 끼칠 수 없습니다. 또한 우리는 부정직한 기업을 용서해 줄 정도로 너그러울 필요도 없습니다.

- 의회 연두교서 연설, 1902년 12월 2일 -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일단 큰 몽둥이를 들고 말은 부드럽게 하는 사람이요.

- 시어도어 루스벨트 -
by sonnet | 2015/10/09 23:41 | 한마디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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